일산 펫바라기 강아지 장례식장 솔직 후기 픽업 및 장례 절차 비용
단 한번도 동물로 생각한 적 없어 넌 그냥 내 딸이였어 그래서 그랬나 봅니다 나보다 먼저 늙어 가는 딸을 나보다 먼저 보내야 하는 딸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그래서 힘들었나 봅니다 우리딸 이름은 캔커피입니다 우리는 16년을 함께 했습니다 그제는 커피가 별이 된지 49일 되는 날이였습니다 절에서 사십구재를 치르고 모든게 끝이 났는데 모든게 아쉽기만 합니다 제가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던 이유 그리고 블로그를 다시 시작한 이유 커피와의 추억을 기록하고 싶어서 처음 시작했고 커피와의 이별을 견디고 싶어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이 블로그 존재 이유는 커피였습니다 다시 커피와의 추억을 담고싶은데 내게도 다른 반려인들 만큼, 어쩌면 더 많이 커피의 사진과 영상이 가득한데 나는 아직도 변함없이 커피엄마인데 올릴수가 없네요 제 아이가 세상에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반려인이라고 말할 수 없는 저의 지금을 설명부터 해야할 것같아서 커피와의 마지막이였던 장례식장에 대해 먼저 포스팅하려 합니다 저처럼 자식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