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카페 페이퍼마쉐 PAPERMACHE
광화문 폴리스피자에서 피자먹고 카페어디 갈지 찾다가 유정이가 알려준 카페 사실 큰 기대 안하고 따라갔다가 외관이 넘 이뻐서 놀랐다 카페 들어가기전에 이 앞에서 예쁜 아가씨 두분이 서로 찍어주고 계셨다 나와 지윤이와 유정이는 카페 외관만 열심히 찍는다 평소대로라면 바닐라라떼겠지만 커피 맛집 같은 분위기라서 아몬드 브리즈 라떼를 시켰다 지윤이는 매일 나를 따라서 커피를 주문하기 때문에 똑같이 아몬드브리즈라떼를 시켰다 이곳은 마치 마법사들이 둘러모여 앉아서 작당 모의를 해야할것 처럼 생겼는데 현실은 광화문에 위치한 카페답게 직장인들 모여 앉아서 회의나 하겠죠 #너T야? 돼지 꿀꿀이들이 모여 친구가 된 유정 지윤 승민이는 저녁에 폴리스피자에서 과식을 해서 그런지 디저트쪽은 쳐다도 안보고 테라스로 나가더라구요 다행이에요 또 먹자고 할까봐 놀랐거든요 #아기돼지3형제 날씨 좋은 여름밤에는 무조건 테라스잖아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테라스로 나갑니다 빛이 좋네요 오늘의 교훈 겉모습에 속지 말자 껍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