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타워 맛집, 남산 미수, 약수 와인을 즐길 만한 곳
세상은 넓고 맛있는 음식이 넘쳐나는 요즘 매번 비슷한 음식을 먹는다면, 조금은 억울하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오늘도 억울하지 않으려고 열심히 검색해서 남산 미수라는 맛집으로 향했습니다. (남산뷰맛집 남산미수) 남산타워가 보이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면서, 와인 한잔할 수 있는 곳을 찾다 보니 '남산 미수'라는 맛집이 눈에 띄었습니다. (남산뷰맛집 남산미수) 오늘따라 비가 와서 그런지 낮에 보는 뷰는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야경은 정말 예쁜 레스토랑으로 내부 인테리어도 고급스러워서 소개팅이나 동창 모임 가족과 함께 찾아도 좋을 것 같은 중간 정도의 분위기 좋은 곳이었어요. (남산뷰 와인집) 저는 지하철로 이동을 했는데요, 버티고개역 1번 출구에서 달동네처럼 높은 언덕을 5분 정도 걸어 올라가면 바로 남산 미수라고 크게 간판이 보인답니다. 주거하는 공간처럼 보이는 빌라에 레스토랑이 있으니 당황하지 말고, 그냥 1층 유리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1층에 남산 미수 출입문이 보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