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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 전시회 <렘브란트, 17세기의 사진가> 동판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던 전시회

렘브란트, 17세기의 사진가 장르 공연·전시 장소 대구미술관 기간 2023.10.31. ~ 2024.03.17 렘브란트 전시회를 한다는 소식에 다녀온 대구미술관 렘브란트라고 한다면 역시 ‘빛의 마술사’, ‘빛의 화가’ 라는 수식어가 먼저 떠오르곤 하는데 이번 전시회에서는 익히 알고 있던 렘브란트의 작품이 아닌 새로운 작품들을 볼 수 있어서 꽤나 흥미로웠다. 동판화에도 다양한 기법이 적용되었는데 에칭, 뷰린, 드라이포인트라는 기법들이 있다. 사실 글로만 찾아보면 감이 잡히지 않지만 대구미술관에서 동판화 제작과정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보면 이해가 쉬울 듯하다. 확실한건 손이 많이 가는 작업들이라는 것이다. 에칭(etching)은 산의 부식작용을 이용하는 판화의 한 방법으로 잘 닦여진 동판에 산의 화학작용을 방지하는 검은색 방식제를 발라 금속 바늘로 형태를 새겨 그 방식제가 떨어져나간 부분만 부식시키는 기법이다. 뷰린(burin)은 조각도구로, 마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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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내년은 더욱 열심히 블로그를 활성화시켜 보도록 하겠습니다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블로거들의 직업을 공개합니다! 내 직업 확인하고, 2024년 행운도 뽑아보세요! https://mkt.naver.com/p1/2023myblog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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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레디의 피자가게 후기 아쉬움은 있으나 잘만든 공포영화

프레디의 피자가게 감독 엠마 타미 출연 조쉬 허처슨, 엘리자베스 라일, 캣 코너 스털링, 파이퍼 루비오, 매리 스튜어트 매스터슨, 매튜 릴라드 개봉 2023.11.15. 원작이 게임인 영화인 프레디의 피자가게 《Five Nights at Freddy's》 아무래도 실사화를 한다고 했을 때 걱정 반 기대 반이었는데 의외로 좋은 퀄리티의 작품이 뽑혔다. 게임자체가 공포게임이기에 영화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 제작되진 않을까 했지만 12세 관람가로 나와 의외였다. 아마도 프레디의 피자가게 게임자체가 성인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많았기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추측을 해본다. 프레디의 피자가게는 아무래도 12세 관람가로 나오다 보니 원작의 공포요소가 많이 덜어져서 나와 공포까지는 아닌 느낌이었지만 약간의 깜놀요소가 들어있어 마냥 지루한 느낌 또한 아니었다. 게임을 모른다고 하더라도 상관없을 정도로 스토리의 기본 틀만 같을 뿐 다른 이야기들이 이어지기 때문에 꽤나 흥미로웠다.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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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밥집 한식이 먹고 싶다면 장도뚝배기

비가 많이 오던 날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결정하게 된 뚝배기 동성로에 가게 되면 항상 지나가던 골목길이 있는데 그 모퉁이에 위치한 뚝배기 집이 그날 따라 눈에 들어와서 친구와 함께 들어갔다. 고른 메뉴는 사장님의 추천메뉴인 차돌된장뚝배기 세트와 제육볶음이다. 원래는 다른 뚝배기 메뉴 두개와 제육볶음을 먹으려고 했는데 사장님께서 자기만 믿고 먹어보라고 하셔서 차돌된장뚝배기세트와 제육볶음을 주문하게 됐다. 놀랍게도 차돌뚝배기와 함께 비빔밥도 나온다. 나오자 마자 사장님께서 된장을 퍼담으라고 하셔서 냅다 정신없이 퍼서 비볐다. 비빔밥에는 김치, 콩나물, 김, 계란프라이, 당근이 들어 있었고, 슥슥 비벼서 먹다보니 굳이 두개의 뚝배기를 주문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밥이 무한리필인데다가, 반찬만 먹어도 이미 몇그릇은 비울 수 있을 것 같았다. 제육볶음은 독특하게 고추장양념이 아닌 간장베이스 양념이었는데 알고 있던 제육의 느낌이 아니지만 불향도 낭낭하게 느껴져서 맛있게 먹었다.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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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역전시 일리야 밀스타인 : 기억의 캐비닛 전시 후기 마이아트뮤지엄

서울에 2박3일동안 있으면서 전시회를 3개 다녀왔었는데 그 중 하나가 삼성역 근처 도보로 5분거리에 위치한 마이아트뮤지엄에서 열린 《일리야 밀스타인 : 기억의 캐비닛》 전시다. 일리야 밀스타인 : 기억의 캐비닛 장르 전시 장소 마이아트뮤지엄 기간 2023.09.20. ~ 2024.03.03 꽉찬 그림 속에 세세하게 그려진 물건들이 복잡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오히려 세밀한 묘사들에 소품들을 살펴보는 것이 꽤나 재밌었던 전시회였다. 여러 일러스트들이 주제별로 어우러지면서 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벽의 색상이 주제를 관통하면서 잘 어우러져서 더 좋아던 것 같다. 일리야 밀스타인은 여러 브랜드들에게 요청을 받아 그린 일러스트들이 꽤나 있었는데 특히나 인상적이었던 것은 역시나 나에게 익숙한 LG와 협업한 일러스트와 라따뚜이, 애거사 크리스티를 소재로한 일러스트다. 사실 일러스트이 디테일한 요소들을 살펴보느라 사진 찍는 것은 많이 잊어버렸지만 깨알같이 그려진 요소들을 살펴보는 것이 무엇보다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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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전시추천 그라운드시소 센트럴 이경준사진전 : 원 스텝 어웨이

서울역에 도착하자마자 짐을 보관해놓고 가볍게 관람을 간 그라운드시소 센트럴 서울역에서 금방 걸어가는 거리지만 서울역에서 바로 지하철만 타러 갔던 나는 살짝 헤맸던 곳이다. 그냥 지하철 통로를 잘 이용해서 가는 편이 더 편하고 좋은 듯하다. 이경준 사진전: 원 스텝 어웨이 장르 전시 장소 그라운드시소 센트럴 기간 2023.10.27. ~ 2024.03.31 전시기간 2023. 10. 27 ~ 2024. 3. 31 관람시간 10:00 ~ 19:00(입장 및 매표소 마감 18시) 휴관일 매월 첫 번째 월요일(공휴일 정상운영) 《이경준 사진전 : 원 스텝 어웨이》는 뉴욕 기반의 포토그래퍼 이경준의 렌즈에 비친 거대한 도심 속 패턴을 조명합니다. 석양에 빛나는 황금빛 빌딩 숲, 작열하는 햇살에 눈이 부신 초록빛의 공원, 그리고 그 안에 작은 사람들. 도시 곳곳을 담은 그의 작품을 바라보고 있으면, 어느새 그 속의 주인공이 되어있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됩니다. 복잡하면서도 평화롭고, 익숙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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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해운대해수욕장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름여행으로 다녀왔던 해운대 뭔가 청량한 느낌으로 찍혀서 추억보정이 되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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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2

왕가탕후루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 31-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동성로만 가면 탕후루 하나씩 조졌는데 끊기로 했다. 체중조절도 그렇고 역시 돈이 아깝다는 것을 깨달아서 그돈을 모으기로 했다. 커피도 끊어야 하는데 역시 커피는 쉽지 않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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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3

뮤동전노래연습장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2길 3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카드결제라는 신세계를 보여줬던 뮤노래방 심지어는 서비스도 잘줘서 자주가는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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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4

가끔 튀긴 치킨이 아닌 구운 치킨이 먹고 싶은데 굽네같은 곳 말고 전기구이 통닭이 먹고 싶어질 때가 있다. 오랜만에 전기구이통닭이 먹고 싶어져서 겸사겸사 주문했다. 한마리 9900원이라는 착한 가격을 자랑하는데 맛은 물론 가성비까지 훌륭해서 한번씩 사먹게 되는 것 같다. 매콤하게 간이 되어 있어 질리지 않을 뿐더러 양파도 함께 넣어줘서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다. 황금옛날통닭 대구광역시 동구 동촌로48길 6 1층 황금옛날통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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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원 기록5

세상에는 다양한 맛난 것들이 있고 나는 체중을 조절해야 하고 쭈꾸미는 매콤하니 군침이 싹돈다. 쭈꾸미집하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쭈꾸미네 맛나게 매워서 맵지만 계속 들어간다. 밥에 비벼먹어도 피자에 싸먹어도 맛있어서 쭈꾸미집 원픽으로 리스트에 들어있는 집이다. 쭈꾸미네 대구광역시 동구 효동로6길 4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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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Blog] 기록이 쌓이면 뭐든 된다

블로그는 나의 포폴이 되기도, 일상의 기록이 되기도 하며, 가끔은 되새기면서 계획을 세울 수도 있는 곳이다 내 블로그의 이름처럼 뭐든 해낼 수 있는 계기와 이를 위한 기록을 할 수 있어 좋은 곳이다. 다시금 이 계기를 토대로 차근차근 포스팅을 해나가야겠다. 네이버 블로그 20주년 캠페인 기록이 쌓이면 뭐든 된다! 모든 기록이 뭐든 될 수 있는 곳, 블로그 https://mkt.naver.com/p1/blog-20th-anniver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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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Blog] 10월 26일 오늘의 블로깅

오늘의 키워드 오늘 하루 c️ 오늘의 날씨 춥다 오늘의 BGM Higher 오늘의 식사 김밥&라면 네이버 블로그 20주년 캠페인 기록이 쌓이면 뭐든 된다! 모든 기록이 뭐든 될 수 있는 곳, 블로그 https://mkt.naver.com/p1/blog-20th-anniver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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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10년만의 신작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출연 산토키 소마, 스다 마사키, 시바사키 코우, 아이묭, 기무라 요시노, 기무라 타쿠야 개봉 2023.10.25. 은퇴선언을 계속 했기에 영화관에서 보게 될 것이라고 상상하지도 못했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10년만의 신작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언제나 그렇듯 수작업의 배경들과 더욱 부드러워진 프레임으로 지브리 애니메이션 사상 역대 최고의 제작비를 투입한 작품이라고 말하는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직접 보러 다녀왔다. 항상 떠올렸던 지브리 영화의 포스터들과는 다르게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는 새한마리로 어떤 내용을 풀어나갈지 추측되지 않았다. 1937년 요시노 겐자부로의 소설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에서 제목을 차용하였으며, 이 책에 영감을 받아 자전적인 이야기로 작품을 구성했다. 소설과 동일한 부분이라고 해봐야 제목뿐이기에 굳이 책을 읽어보고 갈 필요가 없었다. 화재로 어머니를 잃은 11살 소년 '마히토'는 아버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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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면허2종 보통 따기 시작

뒤늦게 운전면허를 따야겠다는 결심을 하면서 학원등록도 했는데 이게 웬걸 대구에는 주말 운전면허학과시험이 한달에 한번 둘째주 토요일에만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학원등록은 10월 달에 했지만 필기시험은 11월 11일 빼빼로데이에 치게 되었다. 필기시험 준비는 벼락치기로 했는데 일어나서 30분동안 운전면허시험 학원에서 준 문제집을 답만 보고 외우고 버스를 타고 가는 1시간 동안 앱으로 문제를 풀었다. 그러고 나서 면허시험장으로 갔는데 사진도 없었기 때문에 면허시험장 내에 사진찍는 곳이 있기에 거기를 이용해서 사진을 찍었다. 1만원에 6장이 나오고 총 2번 자판기 부스 같은 곳에서 찍는데 셔터는 직접 눌러주셔서 둘 중에 마음에 드는 걸로 고르면 된다. 그렇게 사진을 들고 서류를 작성하고 신체검사를 받고 나서 접수를 하면 바로 필기시험을 보러 가면 된다. 필기시험을 보러 갔을 때 처음에 바로 들어가서 접수하면 되는지 모르고 약간 헤맸는데 그냥 들어가서 접수를 하고 시험을 치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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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맛집 가성비좋은 오리고기맛집 오리세상

곧 올릴 예정이지만 대구미술관 <렘브란트, 17세기의 사진가> 전시를 보러 다녀오면서 먹으러 간 오리고기맛집 오리세상 대구미술관에서 약 15분거리정도에 위치해 걸어서 다녀왔다. 대덕마을에 위치해 있는데 주위가 대체적으로 주택과 밭인 느낌이라 식당이 있는지 긴가민가했지만 그 민가 사이 자리하고 있는 식당이 바로 오리세상이다. 메뉴는 생오리 하나가 유일하며 2인당 오리 한마리가 기본으로 두명이서 간다면 굳이 주문을 따로 하지 않아도 알아서 나와서 편하다. 여태 생오리를 먹어봤지만 오리날개가 나오는 곳은 처음이었던 것 같다. 오리날개를 먼저 얹고 오리를 굽기 시작하면 되는데 참숯으로 오리고기를 굽기 때문에 금방 익는 것은 물론, 참숯 특유의 향이 오리고기를 더 맛있게 만들어줬다. 사실 오리고기는 비싸다는 인식이 있었는데 오리세상에서의 오리고기의 경우 한마리에 28,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는데 가격에 한번 맛에 또한번 놀라게 된다. 특히 오리고기를 그냥 먹어도 고소하니 맛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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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옥포캠핑장 저렴하게 즐기기 좋았던 글램핑로망

친구의 제안으로 가게된 첫 글램핑! 뚜벅이인 우리는 택시를 타고 가기로 결정했다. 먼저 이마트 월배점에서 고기랑 이것저것 사서 택시를 타고 글램핑 로망으로 향했다. 아무래도 주목적은 푹 쉬고 오기라서 먹을 것만 잔뜩 사고 나머지는 글램핑장에 가서 결정하기로 했다. 근처에 관광지들도 있어서 차가 있다면 여기저기 둘러보기도 좋을 것 같다. 자세한 내용은 글램핑 로망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된다! 글램핑로망 여유롭고 편안한 휴식을 드리는 글램핑로망입니다. roman973.com 택시가 좁은 길로 들어가서 당황스러웠지만 제대로 도착해서 다행이었다. 글램핑로망 텐트 안 내부 모습이다. 2명이 눕기 좋은 침대와 안쪽에는 화장실, 에어컨, 선풍기 등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어서 따로 뭔가를 챙길 필요 없이 딱 먹을 것만 챙겨서 오면 된다. 냉장고도 있고 전자레인지도 있고 각종 조미료랑 조리도구들이 모두 구비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다. 바베큐용 그릴과 숯도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바베큐도 해먹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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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 분식집 김밥 쫄면 우동 혼밥하기 좋은 미진분식 솔직후기

지나다니는 길에 자주 보였던 미진분식 다들 맛집이라고 하길래 겸사겸사 다녀왔다. 메뉴는 김밥 쫄면 우동 비빔우동 4가지다. 딱 옛날 김밥느낌으로 삼삼한 맛의 김밥이다. 고소해서 그냥 들어가는 맛으로 두줄에 6,000원이다. 혼자 오는게 아니라면 김밥은 두줄단위로 주문할 수 있다. 비빔쫄면은 양념장이 독특했는데 생강향이 느껴졌다. 고기가 들어있고 양배추와 오이 콩나물이 들어가있었다. 적당히 매콤해서 김밥이랑 먹기 좋았다. 매콤한 국물의 우동 그냥 우동맛이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면에서도 애매하고 맛있다 하기도 애매했다. 그래도 음식은 빠르게 나왔고 그냥저냥 경험삼아 다녀오기 좋았던 것 같다. 굳이 부러 찾아갈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미진분식본점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 6-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동성로분식집 #동성로혼밥 #동성로김밥 #동성로맛집 #미진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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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올리는 영화후기 &lt;오펜하이머&gt;

오펜하이머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킬리언 머피, 에밀리 블런트, 맷 데이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플로렌스 퓨, 조쉬 하트넷, 케이시 애플렉, 라미 말렉, 케네스 브래너 개봉 2023.08.15.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 (특별판) 저자 카이 버드,Martin J. Sherwin 출판 사이언스북스 발매 2023.06.12.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가 원작으로 원자폭탄, 핵개발프로젝트 이야기다. 오펜하이머의 생애와 함께 다뤄지는 핵개발프로젝트는 과학적인 이론을 중심으로 접근했기에 꽤나 흥미로웠다. 원작이 아무래도 로버트 오펜하이머의 평전이기에 그 인물의 인생사를 펼쳐 보이는 듯한 느낌이었다. 나는 이제 죽음이요, 세상의 파괴자가 되었다. 인간들에게 불을 선물했던 프로메테우스처럼 핵이라는 선물인지 재앙인지 모를 것을 선물한 오펜하이머 긴 고민 끝에 그가 선택한 선택지는 결국 그 당시에는 최선의 선택이기에 현재에 와서 평가하기에는 너무 오만한 것이 아닌가 싶다. 무엇보다 영화를 보면서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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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망그러진 미키 딜라이트 콜드브루

사이렌오더 타이밍 실수로 조금 늦게 받아간 미키 딜라이트 콜드브루 가루가 뭉쳐버렸지만 맛은 있었다! 글레이즈드 폼과 콜드브루, 카라멜토핑의 조화가 달달해서 좋았다. 이미지와는 달리 미키가 달리는 모습이 얹어져 있어서 놀랐다. 깔끔하니 달달해서 맛있었던 미키 딜라이트 콜드브루 다음에는 디저트쪽을 공략해보고 싶다! 스타벅스 대구율하점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로16길 4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디즈니콜라보 #미키딜라이트콜드브루 #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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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스탠다드 구경다녀왔다

동성로에 새로 생긴 무신사스탠다드에 다녀왔다. 항상 비어있던 건물이기에 뭐가 들어올까 했더니 무신사스탠다드가 입점했다. 아무래도 오픈 첫날 들렸던거라 사람이 많아서 복잡했다. 모노톤의 깔끔한 인테리어가 꽤나 고급스러웠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앱으로 봤던 제품들을 직접 보고 시착해볼 수 있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배송 기다릴 필요없이 픽업으로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이 꽤 좋았다. 나중에 사람들이 슬슬 빠질 때 쯤에 다시 구경가봐야겠다. 무신사스탠다드 동성로점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 25 B2-3F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대구무신사스탠다드 #무신사스탠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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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당역 맛집 돈까스 무한리필집 돈신

반월당역 맛집 돈까스무한리필집 돈신에 다녀왔다. 돈까스를 대량으로 여러개 튀겨놓지 않고 그때그때 튀겨놓아서 돈까스가 엄청 바삭했고 기름도 깨끗한걸 쓰는지 튀김색이 예뻤다. 무엇보다 좋았던건 돈까스를 먹다보면 느끼해지기 마련인데 느끼함을 덜어주는 육개장, 떡볶이, 쫄면, 제육 등이 있었다는 점이다. 아쉽게도 사진 찍는 걸 깜빡했지만 돈까스 생선까스 모두 갓튀겨내 따뜻했고 맛있었다. 육개장맛집이라고 칭해도 될 정도로 육개장도 맛있었던 돈신 배가 줄어버린 것이 아쉬울 정도로 맛있었다. 돈까스 무한리필 돈신 동성로 대구광역시 중구 남성로 40-1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반월당맛집 #반월당역맛집 #돈까스무한리필집 #동성로맛집 #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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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맛집 갈비찜이 먹고 싶다면 앞산큰골집

월급날이 되면 모름지기 고기를 먹어야 한다. 하지만 구워먹는 고기는 이제 질릴 때가 되었고 그러다보니 떠올린 매운갈비찜 갈비찜 집 하면 추억의 짚신매운갈비찜을 떠올렸지만 아무래도 요새는 영 아니기 때문에 다른 곳을 찾다 보니 발견한 "앞산큰골집" 아무래도 믿음직한 상호명에 찾아가게 되었다. 주문한건 3인세트로 갈비찜, 메밀전, 곤드레밥, 사리가 나오는 세트다. 아쉽게도 메밀전 사진은 없지만 메밀전과 갈비찜을 싸먹으면 정말 맛있다. 직원분께서 다 해주기 때문에 우리가 할 일은 그저 눌러붙지 않게 잘 저어주는 거다. 버섯과 파 아래에는 갈비와 양념들이 숨겨져 있는데 잘 뒤적여주면 어느새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난다. 처음 온다고 하면 갈비를 발골하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군침이 계속 넘어갔다. 갈비가 작지 않고 큼직큼직하고 야들야들해서 너무 좋았다. 함께 나오는 곤드레밥은 들기름 향이 솔솔 올라와서 고소하니 양념에 비벼먹기도, 고기에 얹어먹기도 너무 좋았다. 푸짐한 양에 한번 맛에 한번 직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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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먹고 왔던 동성로 라멘맛집 라멘81번옥 기록

언젠가 먹고 왔던 라멘81번옥의 음식들 탄탄멘+유부초밥 돈코츠라멘 냉라멘 사실 라멘집들이 어디인가에 숨어있는 느낌이라 찾기 힘든데 라멘81번옥은 대로에 위치해 있어서 금방 찾을 수도 있고 양도 많고 맛도 있어서 라멘을 먹고 싶어지면 자주 찾게 되는 것 같다. 라멘81번옥 동성로점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 1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동성로라멘집 #돈코츠 #탄탄멘 #냉라멘 #라멘81번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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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 서점 요즘 자주 찾게 되는 교보문고

사실 책을 읽지 않아도 슬그머니 들리게 되는 교보문고 동성로만 갔다하면 한번씩 둘러보고 오는데 그러다보니 사고 싶은 책이 생기면 냅다 구매하고 봐서 최근에 새로 산 책들이 쌓여 있다. 연초에 세웠던 책읽기 목표는 어느순간 잊혀져 버렸고 이래저래 바쁘다 보니 집에서는 누워있기 바빠 안읽게 되었는데 다시금 읽기 시작하기로 했다. 사실 시간을 빼서 읽으면 되는데 그게 안되다 보니 이제 눈 앞에 책을 펼쳐놓고 있다. 이번 달이 다 가기 전에 한권은 다 읽는 걸로 목표를 세워야겠다. 교보문고 대구점 대구광역시 중구 국채보상로 586 교보생명 동성로사옥 지하2층~3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교보문고대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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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하중식맛집 깔끔하니 맛있었던 유사부의중화식탁

원래 가려던 중식집마다 정기휴무라 찾아나선 새로운 중식집 유사부의 중화식탁 주문한 음식은 매콤간짜장, 매콤2인해물쟁반짜장, 탕수육 이다. 매콤간짜장이다. 계란프라이가 얹어져서 매운맛을 얼추 중화시켜주지만 그래도 매웠다. 새콤했던 탕수육이다. 역시 짜장면에는 탕수육이 빠지면 안된다. 짜장면의 매운맛을 중화시켜주는 치트키였다. 2인용이라기에는 양이 많았던 쟁반짜장이다. 해물도 푸짐했고 불향도 나서 좋았다. 불향과 매운맛이 어우러지면서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배가 부르지 않았다면 밥도 비벼먹고 싶었다. 정말 맛있게 먹었던 유사부의 중화식탁 근처 지나가게 된다면 또 먹고싶다 유사부의 중화식탁 대구광역시 동구 율하동로23길 75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율하맛집 #율하중식집 #짜장면 #해물쟁반짜장 #탕수육 #유사부의중화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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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촌동맛집 풍성한 야채와 매콤한 고추장불고기가 맛있는 백구한식

아쉽게도 사진이 어디갔는지 안보여서 올리지 못하지만 쌈밥을 먹고 싶을 때 가곤 하는 백구한식 쌈채소의 종류도 엄청 다양하고 반찬 또한 다양하게 나와서 그냥 백반을 먹는 느낌이기도 하고 고추장불고기가 익으면 또 쌈밥먹는 느낌이라 밥을 한공기만 비우기 아쉬운 집이다. 백구한식 대구광역시 동구 동촌로46길 12-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방촌동맛집 #방촌동한식집 #방촌동쌈밥 #방촌역맛집 #백구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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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후기 3명의 주인공과 3가지 엔딩

콘크리트 유토피아 감독 엄태화 출연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 김선영, 박지후, 김도윤 개봉 2023.08.09.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보고 왔다. 재난영화와 스릴러가 섞여 있는 느낌의 영화이다. 재난영화라고 하면 코미디가 섞여 있어 간간히 웃음이 나는 류가 있는가 하면 무거운 분위기가 쭉 이어지는 류가 있는데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후자에 해당되는 영화다. “아파트는 주민의 것” 온 세상을 집어삼킨 대지진, 그리고 하루아침에 폐허가 된 서울. 모든 것이 무너졌지만 오직 황궁 아파트만은 그대로다. 소문을 들은 외부 생존자들이 황궁 아파트로 몰려들자 위협을 느끼기 시작하는 입주민들. 생존을 위해 하나가 된 그들은 새로운 주민 대표 ‘영탁’을 중심으로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막아선 채 아파트 주민만을 위한 새로운 규칙을 만든다. 덕분에 지옥 같은 바깥 세상과 달리 주민들에겐 더 없이 안전하고 평화로운 유토피아 황궁 아파트. 하지만 끝이 없는 생존의 위기 속 그들 사이에서도 예상치 못한 갈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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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맛집 양꼬치맛집을 찾는다면 무한리필되는 양꼬치집 미스터양꼬치

요즘 어느샌가 양꼬치에 맛들여 버렸는데 양꼬치 무한리필집이 동성로에 있다고 해서 찾아갔다. 1인당 33,000원으로 양갈비 + 양꼬치 + 꿔바로우or가지튀김 + 짬뽕탕을 먹을 수 있는데 양꼬치는 양삼겹, 양꼬치, 카레양꼬치, 마라양꼬치가 있어서 취향껏 골라 먹으면 된다. 처음에는 양갈비가 먼저나오는데 마침 방문했던 때가 손님이 별로 없을 때라서 사장님께서 직접 구워주셨다. 생고기를 사용하신다고 하셔서인지 잡내없이 촉촉하면서도 고소하고 간이 잘 배여있어 어느순간 호로록 다 헤치웠던 것 같다. 이렇게 양갈비를 다 먹고 나면 불판을 갈아주는데 이제 양꼬치는 취향껏 먹고 싶은 것들로 가져오면 된다. 양꼬치는 담백하고 촉촉해서 맛있었고 양삼겹은 기름지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좋았다. 카레양꼬치는 향긋하니 좋았고 마라양꼬치는 알갱이를 잘못 씹어서 정말 향기가 코로 빡 오는 느낌이었다. 일반 양꼬치와 카레양꼬치가 내 입맛에는 딱이었는데 굽다보니 그런 구분 없이 막 먹게 되는 것도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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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맛집 소고기말이찜과 닭갈비가 맛있던 끄티집

밀푀유나베가 맛있었던 끄티집을 또 한번 방문했다. 이번에는 메인메뉴인 밀푀유나베와 소고기말이찜 중에서 소고기말이찜을 주문하면서 닭갈비도 함께 주문했다. 소고기말이찜 21,000원 밑에 숙주나물이 깔려 있고 그 위에 소고기말이가 얹어져 함께 쪄서 나오는데 소고기말이 안에는 깻잎과 팽이버섯이 들어있는데 담백하면서도 향긋하고 식감이 좋아서 숙주와 함께 소스에 찍어먹기도 좋았다. 소스는 밀푀유나베와 동일한 소스로 나오는데 칠리소스와 데리야끼소스다. 찍어먹어도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서 좋았다. 닭갈비 19,000원 닭갈비다. 철판닭갈비가 아닌 석쇠닭갈비처럼 껍질은 쫀득하고 살은 부드러웠다. 매콤달콤한 양념이 쫙 배여 있으면서 불향이 잘 느껴져서 맛있었다. 딱 밥이랑 함께 먹거나 술이랑 함께 먹으면 좋을 간이었다. 맵기는 맵찔이인 내 입에는 꽤나 매콤했는데 맛있게 매워서 감당가능한 정도였다. 여기에 고구마 무스도 얹어주기 때문에 함께 먹으면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웠고 다음에 한번 더 찾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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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맛집 양도 많고 맛도 있는 라멘81번옥

동성로에는 일식집이 많고 많은데 사실 찾아다니기 귀찮은 감이 있다. (내가 길치인 탓도 있지만) 하지만 찾아가기도 좋은 라멘집 라멘81번옥 라멘 종류도 다양하고 곁들여 먹을 것도 많고 술한잔 하기도 좋을 것 같은 곳이다. 주문한 메뉴는 돈코츠라멘, 탄탄멘, 냉라멘이다. 탄탄멘은 혹시 매울 수도 있어서 유부초밥과 함께 주문했다. 고소한 땅콩의 맛과 매콤한 국물이 일품이었다. 베이스로 깔린 육수와 함께 어우러져 부드러우면서도 매콤고소한 맛이 좋았다. 좀 맵다 싶으면 유부초밥을 한입씩 하면 금세 매운맛이 가라앉아서 꿀조합이다. 돈코츠라멘이다. 꼬리꼬리한 느낌은 없고 깔끔한 돼지육수에 숙주, 미역, 계란, 차슈가 얹어져 있는데 역시 조합이 좋았다. 사실상 돈코츠라멘은 웬만해서는 실패가 없는데 먹다가 마무리로 통후추를 갈아 넣으면 또 새로운 맛으로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으니 나중에 한번 첨가해서 먹어보시길 바란다! 새콤한 육수에 야채가 듬뿍 올려져 있는 냉라멘은 냉모밀과 다른 느낌으로 맛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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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캔들라이트 콘서트 : 히사이시 조 최고의 작품 65분이 아깝지 않았던 콘서트

오늘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보러 대구 호텔인터불고로 갔다. 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알게된 Fever와 캔들라이트 캔들라이트는 전 세계 100개 이상의 도시에서 열리는 공연으로 누적된 공연횟수만 1만 1천회 이상이라고 한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로 콰르텟(4중주)를 즐길 수 있어서 호기심에 예매를 했었는데 최고의 선택이었다. 캔들라이트라는 이름답게 캔들이 홀 여기저기에 설치되어 있었는데 진짜 캔들이 아닌 LED캔들이었지만 어두운 홀과 샹들리에, 캔들의 은은한 색상이 어우러지면서 정말 아늑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이 났다. 중앙의 무대를 둘러싸는 형태로 생각보다 가까이에서 연주를 들을 수 있었는데 평면적인 좌석배치라 조금은 걱정됐지만 걱정이 무색하게도 첼로와 바이올린, 비올라의 연주와 연주를 할 때 느껴지는 공기의 울림이 잘 와닿아서 전율을 느꼈다. 연주는 히사이시조의 유명한 음악들, 지브리 영화에서 들어봤을 법한 음악들, 그리고 제목은 모르지만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음악들로 구성되었는데 연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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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가을신메뉴 음료부터 케이크까지 모두 먹어보았다

가을이 다가온 듯 하다가도 다시 더운 것 같은 요즘 가을 옷, 가을 메뉴들이 나오는 것들을 보며 가을임을 실감한다! 일하러 다녀오면서 맛본 스타벅스 가을 신메뉴 음료 2종과 케이크 2종을 먹어보았다! 우선 아이스 오렌지 판타지 유스베리 티다. 그라데이션이 정말 예쁜 음료로 상큼한 오렌지와 유스베리, 얼 그레이티가 조화롭게 어울리면서 상큼한 트로피칼 음료같으면서도 얼그레이티가 들어가서인지 가볍지만은 않은 느낌이다. 카프리썬의 고급ver 같은 느낌이다. 아이스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가을시즌의 대표음료로 다시 돌아온 음료라고 한다. 커피와 달콤하고 부드러운 글레이즈드 폼의 조화로 정말 당충천하기 좋은 음료다. 일할 때 마시기 좋은 음료로 다음에는 디카페인이나 블론드로도 마셔볼 예정이다. 가을시즌 신상 케이크 크림치즈 펌킨 케이크는 단호박 향이 진하게 느껴지는 케이크로 꾸덕한 치즈케이크에 단호박이 쏙쏙 박혀 있어서 딱 할로윈에 먹으면 좋지 않을까 싶은 케이크였다. 크림치즈에도 호박크림치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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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일식맛집 유타로 다양한 일식메뉴를 맛보고 싶다면

오늘 갔다온 곳은 이전에 다녀온 신지로에 이은 유타로다. 메뉴는 유타로와 신지로 둘다 동일하고 자리가 없으면 있는 쪽으로 안내해주는 방식이다. 주문한 음식은 규동, 돈코츠쇼유라멘, 돈부리, 덴뿌라다. 딱 저녁 때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복작복작하니 많았지만 자리가 있어서 다행이 기다림 없이 먹을 수 있었다. 규동이다. 메가 사이즈로 주문했다. 사실 기본사이즈로 주문해도 될 정도로 양이 많았다. 날치알과 절인 생강이 톡톡튀는 식감과 느끼함 없이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도록 해서 너무 맛있게 잘 먹었던 것 같다. 달달하면서도 짭쪼름한 불고기로 모두가 좋아할 듯한 메뉴다. 돈코츠 쇼유라멘이다. 돈코츠에 간을 간장으로 해서 간장의 독특한 풍미가 느껴져서 좋았었다. 차슈는 야들야들하고 숙주와 함께하는 면의 식감이 너무 좋았던 돈코츠 쇼유라멘 죽순도 들어있어서 식감면에서도 맛면에서도 너무 잘 먹었다. 돈부리다. 돈까스와 계란, 밥의 조화가 좋았는데 역시 나는 바삭한 돈까스파라 눅눅한 돈까스는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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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촌역맛집 정갈하고 푸짐한 한식이 먹고 싶다면 보리굴비맛집 보금신토불이

오늘은 방촌역 근처에 위치한 한식집을 소개해볼까 한다. 지나다니면서 종종 봤었던 곳이었는데 어렸을 때부터 있어서 한번 먹어봤었던 기억이 있는 것도 같다. 사실 보리굴비가 먹고 싶어서 동성로 쪽을 찾아보다 문득 떠올라서 검색해봤더니 마침 보리굴비를 팔고 있어서 좋았다. 주문을 하면 정갈하게 한상 가득 차려지는데 본 메뉴가 나오자 놔둘 곳이 없을 정도로 꽉꽉 찼다. 진한 색상의 호박죽이다. 식전죽으로 나오는데 항상 떠올리는 호박죽 색과는 다르지만 정말 맛있다. 더덕구이는 정말 맛있었다. 그냥 물에 만 밥과 함께 먹어도 몇공기는 뚝딱할 매콤하면서도 달달한 맛이 감돌면서 부드러운듯 아삭한 맛이 대박이었다. 찾아봤었던 보리굴비들이 죄다 자잘해서 별 기대없이 있다가 크기에 두번 놀랐던 보리굴비 곤드레 돌솥밥과 각종 반찬들과 함께 곁들여 먹다보니 맛도 맛이지만 포만감도 엄청났다. 곤드레밥을 퍼내고 숭늉을 부어놓고 밥이랑 한번 녹차밥이랑 두번 숭늉과 함께 세번 즐길 수 있었던 보금신토불이 오랜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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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맛집 혼밥하기 좋은 국수맛집 밀본

서울역 푸드코트가 리뉴얼로 인해서 문을 닫아서 서울역 안 식당을 둘러보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난감하던 차에 들어가게 된 밀본 혼자라서 타이밍 맞게 오래 기다리지 않고 앉을 수 있었다. 사진은 없지만 고른 메뉴는 비빔물국수세트로 가격은 17,000원이다. 비빔물국수와 함께 미니녹두전과 만두가 나오는데 만두는 고기와 김치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비빔물국수에는 비빔양념장과 육수, 열무김치가 들어가서 정말 맛있었다. 여기에 미니 녹두전은 촉촉했고 고기만두는 육즙이 튀어나올 정도로 촉촉했다. 안의 고기도 풍성하게 들어가 있어 비빔물국수와 잘어우러졌다. 가격이 가격인만큼 어쨌든 푸짐하고 배부르게 먹었다. 다음에 가게 됐을 때 푸드코트가 여전히 리뉴얼중이라면 또다시 가보고 싶다. 밀본 서울역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378 3층 217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서울역맛집 #서울역혼밥 #서울역맛집추천 #서울역국수 #서울역푸드코트 #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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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픽사 신작 엘리멘탈 보고 온 후기

엘리멘탈 감독 피터 손 출연 레아 루이스, 마무두 아티 개봉 2023.06.14. 엘리멘탈을 보고 왔다. 처음 시작할 때 업에서 나오는 주인공인 할아버지 이야기가 나와서 상영관을 잘못 찾았나 했지만 언제나처럼 디즈니영화의 초반에 나오는 영상같은 거라고 파악하고선 넘어갔다. 업 감독 피트 닥터, 밥 피터슨 출연 에드워드 애스너, 조던 나가이, 크리스토퍼 플러머, 밥 피터슨, 델로이 린도, 제롬 랜프트, 존 라첸버거 개봉 2009.07.29. 엘리멘탈은 꽤나 디테일한 요소들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들이 보였는데 나무를 태워버린다던가 공기를 통과한다던가 쇠창살을 녹여서 통과한다던가 하는 등의 여러 요소들이 정말 디테일하고 좋았다. 이주민의 이야기가 스며들어 있다는 생각 또한 들어서 꽤나 흥미롭게 봤었던 것 같다. 무엇보다 시간 떼우기도 좋고 자극적이지도 않은 어쩌면 힐링이 될지도 모르는 그런 영화였다. 요즘 영화관에 잘 가지도 않았는데 이번 기회에 오랜만에 가게 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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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빙수맛집 복숭아빙수가 맛있었던 동빙

항상 다니던 길목에 있는 줄도 모르고 위치를 알자마자 놀랐던 동빙 빙수를 먹으러 찾아갔다. 복숭아를 생으로 갈아서 얹어주는 듯한 비주얼의 복숭아빙수는 정말 맛있었다. 얼음도 우유얼음이 아닌 그냥 얼음이라 더 좋았고 자연스러운 복숭아 맛이라 더 좋았다. 무엇보다 복숭아빙수의 경우에는 계절메뉴라서 철이 지나면 안나오는 것 같았다. 자극적이지 않고 막 달지도 않은 자연스러운 맛의 빙수라 무엇보다 좋았던 것 같다. 너무 달면 입안에 도는 단맛에 더 갈증이 나는데 깔끔하게 떨어져서 더욱 좋았던 동빙의 복숭아빙수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 다음에는 메뉴 두개를 주문해서 조져도 될 것 같다. 동빙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1길 12-1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동성로맛집 #동성로빙수맛집 #동성로복숭아빙수 #동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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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하동맛집 탕수육이 맛있는 중국집 옛날짬뽕

먹느라고 사진은 못 찍었지만 종종 시켜먹는 옛날짬뽕은 웬만한 모든 메뉴가 맛있다. 무엇보다 요즘은 보기 힘든 배달기사를 고용해서 철가방에 들고 오기 때문에 이미 맛집의 기운이 나는데 오랜만에 먹으니 역시 맛있었다. 탕수육은 바삭하면서도 쫄깃하고 고기도 큼직하게 들어있어 맛있는데 소스에 찍어먹어도 맛있고 간장에 찍어먹어도 맛있었다. 양도 푸짐해서 맛있는데 다음에는 짜장이나 짬뽕도 시켜볼까 한다. 소화가 좀 되면 또 운동을 하는걸로 옛날짬뽕 본점 대구광역시 동구 율하서로 26 103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율하동맛집 #율하역맛집 #율하동중국집 #율하역중국집 #배달맛집 #옛날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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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오프라인매장에서 온라인 가격으로 저렴하게 책 구매하기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것 같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가격으로 책을 구매하는 방법을 소개해볼까 한다. 내가 구매한 책은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통찰력편인데 여러 시리즈가 있는 책이다.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 통찰력 편 저자 김옥림 출판 미래북(Mirae Book) 발매 2021.11.25. 온라인가격으로 저렴하게 구매하려면 일단 교보문고 앱을 깔아야 한다. 교보문고 앱에 로그인을 한 뒤 책을 검색한다. 구매하기 버튼을 누르면 바로드림과 바로구매가 있는데 바로드림버튼을 누르면 된다. 그러면 바로드림O, 바로드림S, 바로드림P가 있는데 이미 교보문고에서 책을 집었다면 바로드림S로 주문해서 결제한 뒤 바코드를 보여주면 되고 아직 교보문고에 가지 않았다면 바로드림O를 눌러 결제한 뒤 나중에 교보문고에 들려 바코드를 보여주고 받아가면 된다. 이렇게 하면 오프라인으로 교보문고에 찾아갔을 때도 온라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아무래도 오프라인에서 구매를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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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신메뉴 씨솔트 카라멜 콜드브루

스타벅스 대구율하점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로16길 4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스타벅스신메뉴 #씨솔트카라멜콜드브루 #초콜릿케이크 #촉촉초콜릿생크림케크 #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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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하맛집 푸짐하고 맛있는 분식집 율하동김밥

율하동 김밥 대구광역시 동구 율하서로 2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율하맛집 #율하분식집 #율하분식맛집 #김밥 라볶이 #비빔만두 #쫄면 #율하동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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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석동맛집 진한 국물과 부드러운 닭고기가 맛있는 언양닭칼국수

닭칼국수의 탑오브탑 언양닭칼국수 김치도 매콤하니 맛있고 국물은 들깨가루가 들어가 진하고 맛있다. 여기에 부드러운 닭고기도 일품인데 닭반마리로도 충분히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 좋은곳이다. 배달도 되지만 더욱 푸짐한 양을 느끼고 싶다면 직접 가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언양닭칼국수 대구광역시 동구 동촌로 2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입석동맛집 #아양교역맛집 #칼국수맛집 #닭칼국수맛집 #닭곰탕맛집 #언양닭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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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체크인 챌린지글

사실 갈만한 곳을 떠올려봐도 모르겠어서 아무곳이나 찍어버렸다. 동촌유원지쪽으로 다음에는 산책이나 가야겠다. 동촌유원지 대구광역시 동구 효목동 131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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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촌역맛집 겉바속촉 치킨맛집 김스타치킨

치킨은 주로 배달로 시켜 먹지만 역시 갓튀긴 치킨을 맛보려면 매장에서 먹는게 최고다 오랜만에 친구와 함께 방촌역 근처에 위치한 치킨집 김스타치킨을 방문했다. 주문한 건 파닭 + 마늘간장 + 크림어니언 3가지 맛을 볼 수 있는 슈퍼스타세트와 닭똥집튀김이다 파닭은 겨자소스와 파, 겉바속촉의 치킨이 어우러져 질리지 않고 들어가는 맛으로 무엇보다 잘 튀겨진 치킨이 부드럽고 맛있어서 좋았다. 사실상 설명하지 않아도 다들 잘 아는 맛이다. 달콤짭짤한 간장 양념에 다진마늘이 올라가 마늘향이 솔솔 났던 마늘간장치킨은 역시 선택에 후회가 없는 맛으로 이건 윙봉으로 나와서 부드럽고 촉촉해서 맛있었다. 크림어니언은 역시 말할 것도 없이 맛있었다. 소스가 듬뿍 얹어진 양파와 함께 치킨을 먹을니까 매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맛과 양파의 시원한 맛이 질리지 않고 들어가는 맛이다. 역시 치킨이나 피자는 만들어지는 즉시 먹는 것이 역시 맛있다는 걸 세삼 깨달았다. 김스타치킨 방촌점 대구광역시 동구 동촌로 2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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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 맛집 폴인포케 가볍고 푸짐하게 한끼를 때우고 싶다면

동성로에 포케를 먹으러 다녀왔다. 내가 주문한 건 오리 퐁당포케 친구가 주문한건 비프할라피뇨크림이다. 현미밥에 톳이 섞여 있어서 식감이 독특했는데 여기에 꼬들꼬들한 식감의 토핑들과 아삭하면서도 톡톡튀는 토핑들이 있어서 식감도 재밌고 맛있기도 맛있었다. 할라피뇨크림이 매콤하면서도 고소하고 부드러워서 순식간에 호로록 먹었던 것 같다. 비프 할라피뇨크림은 고기도 맛있었는데 약간 갈비느낌이라 더 좋았던 것 같다. 당근라페와 새우가 들어간 오픈 샌드위치는 약간 취향이 갈릴 것 같은게 호밀빵 특유의 맛이 강해서 먹었을 때 호밀빵맛만 느껴지는 그런 느낌이라 내 취향은 아니었다. 하지만 포케는 엄청 맛있어서 종종 찾아가고 싶은 곳이다. 폴인포케 동성로점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1길 50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동성로맛집 #동성로포케 #포케맛집 #폴인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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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분식집추천 혼밥하기도 좋고 맛도 있는 본좌김밥

먹느라 정신이 없어서 사진을 찍는 건 까먹었다. 원래 빙수먹으러 갈겸 근처에 미진분식이 있어서 미진분식으로 가려 했는데 쉬는 날이라고 되어 있어서 근처에 분식집을 찾다 들어가게 된 본좌김밥 의외로 맛있었다. 안에 중국인들이 많이 있어서 약간 외국에서 분식을 먹는 느낌이 들었지만 양도 푸짐하고 맛있게 잘 먹고 왔다. 비빔국수는 소스가 적은 것 같았지만 간은 딱 맞아서 맛있었고 스팸김밥이야 말할 것도 없었다. 의외로 맛돌리인 분식집을 찾아서 좋았다. 본좌김밥 동성로점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3가 73-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동성로분식집 #동성로맛집 #동성로혼밥 #본좌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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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 다녀 왔던 해운대

해운대해수욕장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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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맛집 7번가피자 꼬다리까지 맛있었던 피자맛집

오늘은 동성로에 가면 항상 눈에 띄던 피자집 7번가 피자에 다녀왔다. 고민하다가 선택한 피자는 4가지 맛을 맛볼 수 있는 피자와 핫윙을 주문했다. 치즈크러스트로 바꾸고 매장에서 맛봤는데 역시 피자는 갓 나왔을 때가 제일 맛있는 것 같다. 핫윙은 오븐에 구워져 담백하면서도 매콤달달하니 맛있었다. 피자는 꼬다리까지 맛있었고 토핑들도 푸짐해서 맛있게 먹었다. 늦은 시간까지 오픈해서 저녁에 밥먹기도 좋았다. 다음에도 한번 방문해서 다른 메뉴들도 맛보고 싶었던 피자집이다. 7번가피자 동성로점 대구광역시 중구 국채보상로 59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동성로맛집 #동성로피자맛집 #동성로피자집 #7번가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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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맛집 혼밥하기도 좋은 포케맛집 무시무시

폴인포케에 이은 포케맛집 무시무시에 다녀왔다. 닭가슴살포케와 함께 썸머롤도 주문했다. 또다른 포케도 하나 주문했는데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포케는 샐러드소스를 선택할 수 있어서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될 것 같다. 여기는 오이가 들어 있어서 좋았는데 꼬들꼬들한 해초의 식감도 좋았다. 구운 닭가슴살은 말할 필요 없이 맛있었다. 썸머롤은 소스가 3가지라 찍어 먹는 재미가 있었는데 확실히 채소가 가득 들어 있어서 그런지 포만감이 잘 차서 좋았던 것 같다. 푸짐하게 먹어도 부담없고 소화가 잘되는 포케와 썸머롤 요즘에는 이런 음식이 먹고 싶어지는 걸 보면 역시 나이를 먹었구나 싶긴 하지만 어쨌든 입맛은 변하는 거니까! 맛있게 잘 먹고 왔다. 무시무시 대구공평점 대구광역시 중구 공평로 5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동성로맛집 #동성로포케 #동성로샐러드 #공평동맛집 #포케맛집 #무시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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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촌역 근처 족발 맛집 동양족발 찰진 족발이 맛있는 곳

오랜만에 방문한 동양족발! 생각해보면 족발자체는 자주 먹는 메뉴는 아니지만 한번씩 확 끌릴 때가 있는 것 같다. 주문한 메뉴는 족발과 불족발세트 오뎅탕 주먹밥 중간에 주먹밥을 시켜 먹다보니 사진이 누락되었다. 음식이 나오자마자 본능적으로 젓가락 숟가락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듯하다. 주문하면 나오는 밑반찬들이다. 막국수와 쌈채소 양파절임, 쌈무, 와사비, 무김치, 마늘, 고추, 쌈장, 새우젓 딱 기본에 충실한 밑반찬이다. 족발과 함께 곁들여 먹으면 좋은 반찬들이라 금방 동나기 마련이다. 쫀득한 비계부분과 부드러운 살코기가 맛있는 왕족발은 기본적으로 간이 잘 되어 있어서 그냥 먹어도 맛있다. 불족발은 첫입이 막 맵지는 않지만 먹다보면 매워지고, 안먹고 있다보면 매운맛이 깔끔히 사라진다. 불향이 제대로 나서 불족발은 역시 필수로 주문하는 메뉴 중 하나인 것 같다. 끓여가며 먹는 오뎅탕 매콤하니 맛있었다. 날이 추웠던 때 가서 오뎅탕이 더 따끈하고 맛있게 느껴졌다. 무엇보다 처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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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연세우유 황치즈생크림빵 커피와 잘 어울리는 치즈크림빵

오늘은 CU 연세우유 황치즈생크림빵을 리뷰해보려고 한다. 마침 편의점에 들어와 있길래 바로 가져왔다. 꺼냈을 때 주황빛 도는 치즈생크림과 대비되는 까만빵 오징어먹물을 사용한 빵에는 딱히 무슨 맛이 느껴지지는 않고 쫀득폭신하다. 전체적으로 연세우유 크림빵은 빵이 쫀득폭신한 것 같다. 빵을 반으로 갈랐을 때 뽀또스러운 느낌의 냄새가 났다. 자세히 보면 크림 밑에 체다치즈가 들어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치즈생크림도 폭신하고 부드럽기 때문에 밑에 깔린 체다치즈가 쫀득한 식감을 준다. 맛이 마냥 뽀또같은 것은 아니고 크림자체는 달달하고 치즈향이 느껴지는 크림이라 오히려 체다치즈가 짭짤한 맛을 더 주고 꼬리꼬리한 맛과 향을 더해주는 느낌이다. 그래서 체다치즈와 함께 먹었을 때 뽀또느낌이 나는 것 같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생각보다 그렇게 꼬리꼬리하지않고 커피랑 먹기좋은 황치즈생크림빵이었다. 황치즈생크림빵에 충실하게 크림처럼 부드럽고 치즈향이 나는 연세우유 황치즈생크림빵이라 실망감없이 잘 먹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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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MarkDown 마크다운 띄어쓰기, 꺽쇠

&nbsp; 띄어쓰기 &lt; < &gt; > 내가 까먹어서 기록해두는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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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연세우유크림빵 솔티카라멜생크림빵 후기

인기가 많은 만큼 다양한 신상이 출시되고 있는 연세우유크림빵 이번에는 솔티카라멜생크림빵이 출시됐다. 가격은 이전 황치즈생크림빵에 비해 100원 올라 3,400원이다. 빵크기는 여전히 크지만 슬그머니 올라가는 가격대와 맛을 볼 때는 역시 오리지널이나 초코크림빵이 최고인 것 같기도 하다. 하얀 빛의 크림보다는 약간 카라멜이 섞인 듯한 색상이다. 솔티카라멜이라서 크림 자체의 맛은 짠맛이 강하게 느껴지지는 않고 은은하게 느껴지는 짠맛과 함께 카라멜맛이 느껴진다. 여기에 안쪽에 솔티카라멜초콜릿을 함께 먹으면 약간 아이스크림 먹는 듯한 느낌이라 아메리카노랑 먹기 딱 좋았다. 짠맛이 가미되서 그런지 질리지 않고 술술 들어가는 느낌이라 맛있게 먹었다. 솔티카라멜을 왜 먹는지 알 것 같은 느낌이라 좋았다. 하지만 슬금슬금 오르는 가격대와 줄어드는 크림양을 보면 슬슬 애매해지기 시작하는 것 같다. 일단 이번에는 맛있게 먹었으니 된걸로! #연세우유크림빵 #연세크림빵 #솔티카라멜생크림빵 #신상연세우유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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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고로 부업도전하기

부수입을 만들기 위해서 플랫폼을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숨고를 한번 이용해볼까 싶었다. 크몽쪽은 단가 후려치기가 심한 느낌이라 견적서를 직접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숨고를 이용해보기로 했는데 예상외의 복병이 있었다. 요청서는 많이 들어오지만 그 요청서에 견적을 보내려면 캐시를 충전하여 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거래가 성사되면 다행이지만 거래가 성사되지 않는다고 해서 캐시를 돌려주는 것도 아니고 읽지 않고 있는다해서 캐시를 돌려주는 것이 아닌 복잡한 단계를 거쳐서 캐시를 환불받아야 한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견적서의 비용이 일정한 것이 아닌 1,000원대에서 3천원 등으로 뛰는데 많은 요청서 중에서도 골라서 보내는데도 몇번만 보내면 몇만원은 우습게 날라가겠다 싶었다. 즉, 성사율이나 작업비용에 있어 메리트가 있지 않은 느낌이라 다른 플랫폼을 알아보는 것이 훨씬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투자비용이라기에는 날라가는 비용이 많은 것 같다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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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 이건희 컬렉션 &lt;웰컴 홈: 개화 開花&gt;/ &lt;물, 불, 몸&gt;

웰컴 홈: 개화 開花 장르 전시 장소 대구미술관 기간 2023.02.21. ~ 05.28 물, 불, 몸 장르 전시 장소 대구미술관 기간 2023.01.31. ~ 05.14 어쩌다보니 우연찮게 알게된 대구미술관의 전시소식에 대구미술관에 갔다왔다. 이건희 컬렉션이라 궁금증이 생겼고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여서 그랬는지 대기시간이 있었다. 입장인원 200명이라는 색다른 입장포인트가 있었는데 원활한 감상을 위해 진행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사진을 찍겠답시고 사람 앞을 가로막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점은 어쩔 수 없었던 것 같다.) 첫 시작으로 찍은 사진이다. 어쩌다 보니 이게 첫사진이자 마지막 사진이 되었다. 사실 사진을 찍을 생각이 들지 않고 그림들을 살펴보느라 자연스럽게 폰은 주머니 속에 넣었던 것 같다. 3가지 파트로 나뉘어져 전시가 진행됐는데 다양한 화풍, 밀도, 질감의 그림들을 보았고 뒤늦게 오디오 해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서 아쉬웠던 것 같다. 동선이 끊긴다는 점 또한 아쉬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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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기록 (230306~230312) : 코딩강의 + 운동

ilyapavlov, 출처 Unsplash 최근에 웹개발 완주자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강의가 개설되서 강의를 듣기 시작했다. 1주차를 완강했고 2주차만 남았는데 다시 1주차를 한번 더 돌려봐야 될 듯 싶다. 바빠서 띄엄띄엄 들은 것도 있고 집에 오면 누워서 딴짓하기 바쁘니 다시 루틴을 만들어서 들어야겠다. 거기에 실내자전거도 이번주는 두번밖에 안 타서 오늘 한 번 더 타기로 했다. 그외에도 배울 것도 할 것도 많은 요즘 루틴하게 살아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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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헤드폰 XW-1000XM5 내돈내산 리뷰 : 첫 헤드폰으로 추천

벼르고 벼르다가 구매한 소니 헤드폰 XW-1000XM5 무선이어폰을 끼다보면 귀가 아픈 것도 있고 연결상태가 영 좋지 못해서 헤드폰을 살까 고민하다가 시기적절하게 소니 헤드폰을 보게 되었다.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구매를 결정했다. 종이재질느낌의 박스 안에 헤드폰 케이스와 함께 들어가 있는데 박스가 활용하기 좋아보여서 따로 사용하고 있다. 튼튼해 보이는 케이스 안에 헤드폰과 케이블이 들어 있다. 유선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케이블이 준비되어 있고, 충전용 c-type 선이 함께 들어있다. 구매한지 약 일주일이 넘어가는 지금 사용평은 역시 잘샀다! 역시 음질 면에서도 뛰어나고 블루투스도 바로바로 연결이 잘된다는 점이 무엇보다 좋다. 노이즈 캔슬링도 잘되고 그와중에 주변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우측 터치 센서를 누르고 있으면 노이즈 캔슬링이 해제된다는 점, 말을 할 때 알아서 인식해서 노래를 멈춰준다는 점, 통화 또한 깔끔하게 잘 된다는 점 등 후회될 점은 딱히 없는 것 같다. 무엇보다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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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계역 맛집 코지하우스 스테이크 파스타가 맛있는 가성비레스토랑

용계역 쪽에 갈비집이 있었는데 어느순간 망해서 사라지고 공사를 하는가 싶더니 코지하우스가 생겼다. 코지하우스 공식 홈페이지 SIGNATURE MENU Shrimp Pilaf 통통한 새우와 파프리카, 애호박, 양파와 코지 특제 소스로 맛을 낸 필라프 Shrimp Tomato Risotto 탱글탱글 고소한 새우와 새콤달콤한 토마토 소스의 만남 Steamed clam butter wine Gambas al ajillo Cozy Premium Steak 스테이크 최고 등급, 프리미엄 등급의 육즙 가득한 소고기와 다양한 가니쉬 10$ Steak 그릴에 구워 육즙이 가득한 프리미엄 소고기 스테이크와 다양한 가니쉬 Kilebasa Pane Pasta 킬바사 소세지가... cozyhouse.kr 홈페이지를 보고 기대감이 오르는 와중에 오픈일이 되었고, 오픈일 다음날 친구와 함께 찾아갔다. 10일마다 10$ 스테이크를 반값으로 먹을 수 있는데 오픈일이 9일이었지만 오픈이벤트로 반값으로 먹을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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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일기(221128~221204)

미리 써놓는 마지막 한주일기 스파르타 코딩 앱개발 웹개발 강의를 듣기 시작했고 퇴근 후 밥먹고 강의듣고 운동할때도 있고 안할때도 있고 반복이다 1주차분을 1주차 내에 들으면 되기 때문에 내 페이스대로 들으면 되서 좋은 것 같다 그러면서 개발자 일지를 쓰라는 과제도 있어 묵혀놓고 쓰지 않던 티스토리 블로그도 되살려놨다. 조만간 블로그에 링크를 걸어놓을 예정이고 나의 포트폴리오로 사용할 예정이다. 부업을 하려고 해도 일단 포폴이 빠방해야 하니까! 포폴로 사용하려고 만들어 놓은 유튜브도 있는데 거기는 영상으로 올려야 해서 도저히 짬이 나질 않는다 영감은 많이 받는데 말이다.. 심지어 이전 국비로 들었을 때 만들던 타이포도 마저 완성해야 한다 일단 미완부터 올려놓고 시작해볼까 싶긴 한데 일단 저질러 봅시다! 어쨌든 이번 달 목표는 수강완료해서 앱이랑 웹으로 하나씩 뭔가를 만들어 보는거고 부업까지 연결하는 것이다. 그리고 잠깐의 휴식을 위해 떠나서 즐긴 뒤 남은 12월을 알차게 보내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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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리락쿠마 테라리움 - 코구마의 친구들

가끔 이유도 없이 뽐뿌가 올 때가 있는데 그때는 그냥 사는 편이 시간도 절약되고 심력소모도 하지 않기 때문에 구매해버렸다. 리락쿠마 테라리움 피규어다. 6가지 종류가 있는데 어떤 것을 고르든 결국 다 귀여워서 괜찮다 싶어 구매했다. 6종류의 리락쿠마 테라리움 코구마의 친구들 시리즈 사실 제일 갖고 싶은 건 1번이었는데 역시 언제나 그렇듯 원하는 것은 나오지 않지만 다 귀여우니 상관은 없었다. 부품은 나무와 리락쿠마와 다람쥐한마리 곧 조금만 더가면 된다는 격려가 담긴 피규어다. (사실 번역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다. 일본어를 익힌지 한참되서..) 조립은 아주 간단하다. 그냥 위치에 잘 끼우면 된다. 사실 아주 흡족한 구매였고 귀여우니 됐다 싶다. 원래는 이런걸 잘 안사는 편인데 갑자기 왜 꽂혔는지는 모르겠지만 귀여우니 꽂힌 것 아닐까 싶고.. 한번 사면 뽕을 뽑아야 해서 절제를 해야겠다. 어쨌든 후회는 없으니 된거 아닐까 싶다! 관상용으로 아주 좋다! #리락쿠마 #리락쿠마테라리움 #리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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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성공적! 이번 년도 큰 목표를 이뤘기 때문에 나머지는 차차 이뤄내면 된다!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2022년 올해 당신의 블로그 리듬을 알아볼 시간! COME ON! campai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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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 버거맛집 쉑쉑버거 겨울 한정 블랙트러플버거 맛있다

쉐이크쉑 대구동성로점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6길 61 (공평동) 1층 101호, 102호 동성로 나들이를 갔다. 주목적은 쉑쉑버거였는데 일단 트러플버거 나왔다길래 맛볼겸 겸사겸사 갔다왔다. 역시나 실한 내용물인데 가격대를 생각해보면 당연히 이래야지 싶다만 맛있으니 됐다. 블랙트러플버거 구성은 쉑쉑버거의 시그니처 번인 포테이토번에 블랙트러플소스, 루꼴라, 샬롯튀김, 에멘탈치즈, 패티, 포테이토번 순이다. 사이에 들어간게 양파튀김인줄 알았는데 일반 양파보다 좀더 향긋한 느낌이라 뭔가했는데 언뜻보이는게 보랏빛이 나서 알아보니 샬롯튀김이라고 한다. 일단 블랙트러플버거는 맛있었다! 루꼴라와 샬롯튀김, 트러플소스, 에멘탈치즈의 조화가 크리미하면서도 느끼하지 않았다. 루꼴라와 샬롯튀김이 들어가 밸런스가 전체적으로 좋았다. 패티가 육즙가득하다보니 자연스레 트러플소스와 에멘탈치즈가 들어가면서 느끼할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괜한 걱정이었다 싶었다. 입안에 풍부하게 느껴지는 고기맛도 좋았지만 트러플소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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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다이어리는 여전히 사용하던걸로

From, 블로그씨 2023년 다이어리 준비하셨나요? 나의 NEW 다이어리를 소개해 주세요~ 2022년도에도 사용하던 굿슈머 B5 26공 바인더를 사용할 예정이다. 여전히 속지는 모눈을 사용할 예정이다. 2022년에 쓴 속지와 다른 불렛저널용 노트는 묶어서 보관할 예정이다. 다이어리를 예쁘게 꾸민다거나 하는데에는 관심이 없고 실용적인 용도로만 쓰다보니 신년이 된다고 해서 다이어리 구경은 할지언정 구매는 안하게 되는 것 같다. 2023년도 화이팅이다! #2023다이어리 #모눈 #불렛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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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다짐과 2022년 후기

2022년이 지나고 2023년이 왔다. 2023년의 첫날이 일요일이라서인지 뭔가 더 좋은 느낌이 든다. 휴식으로 시작하는 한해라서 그런지 좀더 충전되는 느낌이다. 1년동안 쓴 불렛저널을 보며 내가 쓴 불렛저널의 변천사와 목표했던 것들을 다시 돌아봤는데 첫번째로 큰 목표 중 하나였던 취직에 성공했으며 두번째는 어쨌든 자산증식에 성공했다는 점이다. 또한 새로운 것들도 배웠고 포트폴리오도 쌓았고 다양한 기술을 익혔다는 점에서도 2022년을 잘 보냈다라고 평가한다. 2023년은 2022년에 못이뤘던 목표 중 하나인 면허도 딸 것이고 만들다가 만 영상도 만들 것이며 영어공부도 하고 2022년에 배웠던 것들을 다시 복기하며 블로그나 티스토리에 기록할 예정이다. 다시 블로그를 꾸준히 써볼 예정이며 자전거 인터벌로 운동하여 많이 불어났던 체중을 줄이는 것이 목표다. 만다라트에 기록한 것 처럼 하나씩 해내다 보면 2024년에는 더 멋진 내가 있을 것이다. 이번 2023 계묘년도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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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프렌즈 2023 데일리플래너세트

새해가 되면 언제나 그렇듯 다이어리가 새로 제작되어 나오고 구매하고 싶어지기 마련인데 불렛저널을 쓰게 되면서 구매하고 싶다는 생각은 들어도 구매는 하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2023년 받게 된 데일리 플래너세트 디자인이 참 깜찍하다. 어피치와 단무지?무지가 함께 있는 패키지다. 박스로 되어 있어 박스는 튼튼한 재질이라서 다른 것들을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해도 좋을 듯 싶다. 열어보면 일단 다이어리와 함께 스티커와 카드, 미니캘린더가 들어있다. 다이어리의 경우 스티커도 함께 있으니 때에 따라 사용하기 좋을 듯 싶지만 업무용 다이어리로 사용할 거라서 진짜 사용할지는 잘 모르겠다. 며칠간 업무용으로 사용해본 결과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내지가 실용적으로 디자인되어 있어서 알차게 잘 사용중이다. 캘린더는 이미 있기 때문에 미니 캘린더는 엄마의 몫이 되었다. 옆에 기록하는 란이 따로 있고 디자인도 아기자기해서 엄청 좋아하셨다. 구성과 내지구성 등을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를 참고! 요즘은 캐릭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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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 버거맛집 쉐이크쉑 슈룸버거 고기패티 못지 않게 맛있다

언제나 맛있게 먹는 쉐이크쉑 이번에는 고기패티가 아닌 버섯패티가 들어간 버거를 먹어봤다. 슈룸버거 (\9,600) 동그란 버섯패티에 시선이 계속 갔다. 동글동글하니 무슨 맛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일반 쉑쉑버거와 토핑구성은 치즈 빼고는 거의 동일한 느낌이었다. 양상추, 토마토, 쉑소스가 들어가 있고 패티는 포토벨로버섯패티라고 하는데 커다란 양송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BlackRiv, 출처 Pixabay 포토벨로버섯 안에 치즈를 채워서 튀겼기 때문인지 포장지에 HOT 스티커가 붙여져 있었는데 확실히 뜨거웠다. 안의 치즈가 잘 녹아서 한 입을 베어물고 먹자마자 치즈가 계속 딸려나왔고, 치즈가 짭짤하니 버섯과 바삭한 튀김옷과 어우러져서 식감이나 맛에 있어서 일반 고기패티에 밀리지 않는 느낌이었다. 버섯패티가 이렇게 맛있을 줄은 몰라서 새로운 메뉴에 눈을 뜬 느낌이다. 포트벨로버섯의 향이 사실상 양송이 향이 나서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었는데다가 치즈와 어우러지는 버섯의 채즙이 너무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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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일기(221024~221030)

이제 곧 11월이다. 그리고 1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 그래도 전년도보다 더 좋은 한 해를 보냈다고 자부할 수 있는 것 같다. 오늘은 컨퍼런스를 시청했는데 유익했던 것 같다. 내일도 시청예정이다! 많이 들은 이야기들이지만 그것을 실행에 옮기느냐 언제 옮기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 결국 모든 이야기들은 일맥상통한 부분이 있고 결론적으로는 무조건 실행에 옮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단 점이다. 아주 보람찬 하루였고 보람찬 한주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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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 뚝딱! 글라이드 청계 수제 꿀갈비

청계산 대표 맛집 풍천가의 비법 양념과 하이포크가 개발한 수제갈비인 청계 수제 꿀갈비 구성품은 갈비와 양념이 들어있는 포장백과 종이그릇이 들어있다. 일단 굽기 전 해동을 하라고 되어있어 바로 먹어야 하기 때문에 물에다가 담궈서 얼추 해동시켰다. 해동시켜 비닐백에 들어있는 갈비만 꺼내서 달궈진 프라이팬에서 굽기 시작 갈비하나가 통으로 들어있어 생각보다 양도 많았다. 400g이라고 되어 있어 양념과 뼈무게를 빼면 생각보다 얼마 안되지 않을까 했던 것은 나의 착각이었다. 일단 양념에 꿀이 들어가다보니 윤기가 장난이 아니었다. 정말 양념갈비집에 가서 갈비를 구워먹는 냄새가 나서 군침이 싹 돌았다. 쌈을 싸먹어도 맛있고, 그냥 밥 위에 얹어 먹어도 맛있어서 다음에도 또 구매할 예정이다. 갈비가 일반적인 돼지갈비와 다르게 좀더 달콤한 느낌이 있지만 거부감이 들만큼 달지는 않아서 좋았고, 고기도 야들야들하니 맛있었다. 식당에 가서 맛보는 돼지갈비의 맛을 집에서도 느낄 수 있어 무엇보다 좋았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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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797 해산물누룽지탕 걸죽하니 맛있던 누룽지탕

프레딧에서 구매한 차이797 해산물누룽지탕 중식당에서 해산물 누룽지탕이 있어도 맛이 어떤지와 높은 가격대로 허들이 있었는데 프레딧에서 누룽지탕을 발견하고 바로 구매해서 먹어봤다. 풍부한 해산물과 채소를 볶아 걸쭉하게 끓여낸 소스에 바삭하고 구수한 누룽지로 맛을 꽉 채운 일품 중화요리 차이797 해산물 누룽지탕 프리미엄 중식 레스토랑 차이797 콜라보 해산물과 야채, 바삭하게 시작해섯 쫄깃하게 끝나는 누룽지와 중화풍 누룽지탕 소스의 완벽 조화!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해산물 누룽지탕이에요. 설명에 혹해서 구매해버린 누룽지탕 구성은 아래와 같다. 누룽지탕 소스, 양파, 누룽지, 팽이버섯, 대파, 새송이버섯, 청경채, 마늘 이 들어있다. 간단한 손질 후 바로 조리로 들어갔다. 새송이 버섯과 대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냄비에 식용유 두큰술, 대파와 마늘을 약불에 볶아준다. (2분간 볶아주면 된다고 되어 있는데 그러기에는 너무 덜 볶이는 느낌이라 각자의 환경에 맞게 볶아주면 된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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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일기(221107~221113)

요즘 단타로 주식을 쫌쫌따리 사서 쫌쫌따리 팔고 있다. 장기로 묵혀두는 계좌는 따로 있고 단타치는 계좌는 또 따로 있어서 보일 때 마다 조금씩 사서 파는 중이다. 그와중에 들어오는 작고 소중한 배당금, 특히 달러로 들어오는게 아주 흡족하다. 하지만 요즘에는 어느정도 적금으로 전환시켜서 이자를 받는게 더 낫겠다는 생각 때문에 둘다 돌리고 있다. 열심히 벌어서 열심히 불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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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P] 서버시간이 현재시간과 맞지 않을 때

현재 시각을 출력하는 코드를 사용했는데 날짜는 맞지만 시간은 안맞는 것을 확인했다. timezone 설정이 UTC로 되어있어 생기는 현상이었다. <?php echo date('y-m-d h:i:s'); ?> 이제 이걸 고쳐줘야 하는데 그러면 php.ini를 찾아 열어준다. 나는 그냥 메모장으로 열어줬다. php.ini를 열어 timezone을 검색해준다. date.timezone = UTC ↓ date.timezone = Asia/Seoul date.timezone = UTC로 되어 있는 것을 위의 사진처럼 Asia/Seoul로 변경해준다. 그리고 아래의 앱을 실행해준다. WAMP packaged by Bitnami Manager Tool을 실행시켜 Manage Servers로 들어가준다. Apache를 Restart 해주면 현재 시각대로 잘 출력된다. 참고로 서버를 재시작하라고 할 때는 항상 Manage Servers 에서 restart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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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일기(221114~221120)

다음주부터 스파르타 코딩클럽에서 코딩강의를 들으려고 한다. 일단 무료 강의가 있길래 그것부터 조지고 국비로 지원되는 강의도 신청해서 들을 예정이다. 이번주는 뭔가 퇴근하고 계속 누워있는 느낌이라 다시 실내자전거 시간과 공부나 편집, 아니면 책읽는 습관을 다시 들이기로 했다. 지치면 지치는 대로 푹 쉬고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면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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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일기(221121~221127)

이번주는 생각보다 일이 널널했던 것 같은데 널널해져도 역시 전기장판은 못이기는 것 같다 점점 추워지면 추워질수록 전기장판에서 못벗어나는데다가 기상시간도 점점 늦어져서 문제다 전기장판 온도를 낮춰서 자야겠고, 다시 수면리듬을 맞춰야하는 것이 고역이긴 하다만 일어났다가 다시 잠드는 것만 안하면 된다. 그게 제일 어려운 거지만 해내야지 어쩌겠는가 이번주는 쉬어가는 한주고 다음주부터는 다시 워밍업하는 한주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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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맛집 초량밀면 물밀면과 비빔밀면 그리고 왕만두

부산 해운대 맛집 초량밀면 부산에 가면 일단은 밀면을 먹어봐야 한다는 그런 소리가 있길래 어느 밀면집을 갈까 고민하다가 가까운 곳에 있는 초량밀면으로 향했다. 먹느라 정신이 없어서 왕만두는 못찍었다. 물밀면 ₩ 7,000 비빔밀면 ₩ 7,000 왕만두 ₩ 7,000 일단 주문을 하면 온육수를 주는데 육수는 역시 짭짤하고 후추향이 나서 맛있었다. 비빔밀면은 양념이 새빨갛게 보여서 많이 매울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는 맵지 않았다. 새콤달콤매콤한 맛이라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 맛이다. 물밀면은 독특했다. 호불호가 갈릴 맛인데 사골육수에 계피향이 첨가된 느낌이었다. 사실 처음에는 조금 갸웃하는 맛인데 비빔밀면을 먹다가도 국물을 떠먹고 왕만두를 먹다가도 한번씩 국물을 떠먹게 되는 감칠맛 넘치는 매력있는 맛이었다. 왕만두는 밀면을 먹느라 정신이 없어서 사진을 못찍었지만 맛있었다. 고기야채만두인데 정말 수제느낌이 나는 왕만두였다. 6개를 판째로 주는데 따끈하고 피는 얇고 쫀득했고 만두 속은 촉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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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일기(221010~221016)

드디어 질질 끌고 있던 건 하나를 처리했다. 체감상 거의 한달은 시달린 듯하다 블로그에 올려야 하는 글감은 쌓이는데 시간이 없어서 내버려두고 있던 것들을 하나씩 쓰기로 했다. 매일을 아니어도 하루 3번을 목표로 블로그에 글을 써보기로 다짐했다. 나에게 한주의 시작은 내일부터니 내일부터 주당 3회씩 도전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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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어글리어스 배송! 처음 보는 채소와 맛있는 레시피들

오랜만에 어글리어스 배송을 받아봤다! 만들어 먹을 시간도 없고, 집에 채소들이 쌓여 있길래 미루고 미루다 받아본 어글리어스 이번에 온 채소들은 콩나물, 상추, 오이고추, 부추, 가지, 팽이버섯, 만가닥버섯, 양파, 감자, 차요테다. 가을이라서인지 아주 이전보다 더 다양한 종류의 채소들이 왔다. 차요테는 특히 처음보는 채소였는데 매운맛을 쏙 뺀 달달한 무의 맛과 수분감 가득한 오이의 맛을 합친듯 아삭아삭 시원한 맛을 자랑한다고 한다. 생으로 썰어서 샐러드로, 볶음, 무침, 튀김, 수프, 장아찌 등 다양한 조리방법이 있다고 하는데 일단 장아찌로 많이들 먹는다고 하니 나도 장아찌로 담아 먹기로 했다. 역시 어글리어스는 새로운 채소와 레시피를 알게 되서 좋은 것 같다. 버려지는 채소들도 줄이고 다양한 채소들을 접해볼 수 있는 어글리어스 첫 구독시 5000원 할인하는 이벤트도 하고 있으니 여기에 추천인 입력해서 2000원의 포인트적립까지 받아 저렴하게 채소를 즐겨보세요! 추천인코드 토마토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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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한 차요테로 만든 차요테 장아찌 (feat. 어글리어스레시피)

차요테 이름만 들어도 생소한 차요테는 어글리어스에서 처음 알았다. 다양한 요리로 응용할 수 있다는 차요테 매운 맛이 없어진 달달한 무의 맛과 수분감 가득한 오이의 맛을 합친 아삭아삭 시원한 맛을 자랑한다는 차요테 일단 어글리어스에서 제공한 레시피로 장아찌를 담그기로 했다. 재료 차요테, 간장, 식초, 설탕, 물 여기에 나는 어글리어스에서 왔던 오이고추와 홍고추, 그리고 양파를 추가했다. 차요테는 일단 껍질을 벗겨줬다. 찾아보니 차요테의 점액때문에 손이 벗겨지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고 해서 비닐장갑을 끼고 감자필러로 벗겨냈다. 미리 차요테와 오이고추, 홍고추, 양파를 내열용기에 담아준다. 그리고 간장을 끓여주는데 간장 1컵, 식초 1/2컵, 설탕 1/2컵, 물 1/2컵을 넣고 끓여주라고 되어 있었는데 맛을 본 결과 물은 더 많이 넣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물은 한 5컵정도 넣는 편이 좋은 것 같다. 사실 중간중간 맛을 보고 물 양을 더 넣어주는 것을 추천한다. 간장은 끓어 오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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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이드 라구파스타 고기가 잔뜩 들어가 맛있는 라구파스타

글라이드 라구파스타 고기가 잔뜩 들어가 맛있는 라구파스타 글라이드에서 구매한 라구파스타 아주 간단하게 파스타를 즐길 수 있어서 한번 구매해봤다. 라구는 토마토베이스 고기소스인데 일단 고기가 들어가니까 맛있을 것 같아 구매를 했다. 조리방법은 간단하다. 1. 해동된 면을 끊는 물에 넣고 2분 30초 삶아 건져준다. 2. 프라이팬에 종이컵 반 컵의 물(90ml)을 부은 다음 삶은 면과 해동된 소스를 넣고 1분 30초간 중불에서 볶는다. 3. 불을 끈 후, 버터를 넣고 완전히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준다. 4. 완성된 파스타에 치즈를 뿌려 섞어 먹는다. 아주 간단한 레시피다. 구성은 생면, 라구소스, 버터, 치즈가 전부다. 면에는 밀가루가 붙어 있었는데 확실히 생면의 느낌이 났다. 레시피대로 면을 끓이고 물을 조금 남긴 후 라구 소스를 넣어줬다. 토마토 베이스라서인지 처음에 소스 냄새는 토마토소스 특유의 시큼한 냄새가 났는데 익히기 시작하니까 자잘하게 갈려있는 고기의 맛과 소스가 익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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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일기(221017~221023)

이번 주는 한주동안 뭘 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래도 어제 회사에서 마우스 장패드를 가져와 빨았다. 내걸 사는 것보다는 빨아서 쓰는게 더 낫겠다는 판단이었고 그렇게 나는 마우스 장패드를 세탁하는 스킬을 하나 얻었다. 그리고 글라이드에서 산 제품들을 하나씩 맛보고 있다. 대체적으로 글라이드의 제품들은 만족스러운 퀄리티인 것 같다. 이번주 포스팅 3개는 블챌까지 해서 3개를 완료했다. 이번주 한주 뭔가 많이 했는데 기억이 나질 않는 것보니 알차게 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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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PHP 강의듣기 시작

오늘부터 PHP 강의듣기로 했다. 역시 코딩류 강의는 생활코딩을 다들 추천하길래 역시나 나도 생활코딩으로 PHP입문을 시작하기로 했다. HTML도 계속 공부해야하니 일단 계속 꾸준히 공부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코딩의 재미는 결국 내가 원하는 결과를 도출해냈을 때 느낄 수 있는데 그동안의 고통은 감수해야 한다. 어쨌든 공부도 새롭게 시작하고 다시 시작하고 미래를 위해 차곡차곡 쌓아놓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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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받아서 1박2일동안 머무른 해운대 썬클라우드 호텔

일에 치여서 그냥 훅 떠나고 싶을 때 마침 저렴한 가격으로 해운대 썬클라우드 호텔을 양도받게 되어서 퇴근하자마자 친구와 함께 해운대로 향했다. 해운대 썬클라우드 호텔 디럭스룸 디럭스룸에 오션뷰인데 하프오션뷰였다. 내부에 일단 테이블과 더블베드 티비, 탁자, 거울 등 왠만한 것은 다 갖춰져 있었다. 내부 환기시설은 없어서 환기하려면 창문을 열어야 하고 중앙난방이라는 단점이 있었다. 딱 가성비 챙기기 좋은 호텔이었다. 레지던스형 호텔이라서인지 조리가 가능한 인덕션이 있었고 조리도구는 따로 대여를 해야한다. 참고로 칫솔치약도 2개 1set로 구매를 해야한다는 점 참고바란다. 그래도 아침에는 햇살이 쫘악 들어와서 채광이 좋았고 하프오션뷰였지만 바다를 구경하기에는 딱 좋았다. 조식은 사실 금액대를 생각해보니 주문해서 먹는게 좋을 것 같아서 배달로 주문해먹었다. 사실 1박 2일로 일정을 잡기도 했고 조식먹으러 갔다오기보다는 햇살을 만끽하면서 브런치를 먹고 느긋하게 있다가 나오는게 낫겠다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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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일기(220905~220911)

추석을 맞이해서 책상배치를 싹 바꿨다. 원래는 딱히 책상 배치를 바꿀 생각이 없었는데 금요일에 새로운 키보드와 마우스세트, 노트북 쿨러를 구매하고 돌아오면서 난데없이 책상을 갈아 엎게 되었다. 그리고 바꾼 배치는 오히려 만족스러웠고, 이제 주로 쓰는 책상이 큰 책상으로 바껴서 무엇보다 흡족했다. 아마도 추석이란 긴 공휴일과 새로 구매한 노트북과 키보드마우스세트와 노트북 쿨러 덕이 아니었을까 싶다. 그리고 추석 당일에는 청도에 다녀왔는데 그건 차차 올리기로 하겠다. 사실 여름에 다녀온 신라스테이도 아직 기록전이라 빠르게 기록해야 하니 짬나는대로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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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일기(220912~220918)

이번 주 역시 바쁜 한주였다. 그래도 맛있는 것도 먹고 이것저것 공부도하고 이것저것 파이프라인을 만들기 시작했으니 바쁜 건 당연한 게 아닌가 싶다. 다시 영상 포폴도 마저 만들고 관련해서 블로그에 글도 쓰고 이것저것 해야겠다. 쉑쉑버거도 먹어봤는데 맛있었다. 정말 고기맛이 제대로라서 다른 메뉴도 다 섭렵해볼 예정이다.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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쉑쉑버거 메뉴 추천 쉐이크쉑 후기 [쉐이크쉑 대구동성로점]

오랜만에 동성로에 가게 되서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쉑쉑버거를 한번 먹어보자 싶어 가본 쉐이크쉑 쉐이크쉑 대구동성로점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6길 61 (공평동) 1층 101호, 102호 일단 가격대가 높은만큼 맛도 있었다. 먹어본 메뉴 스모크 쉑 싱글 \9,300 스모크 쉑 더블 \13,700 치킨 쉑 \7,900 커스터드 바닐라 \5,200 치즈 프라이 \5,200 참고로 커스터드는 처음 먹으러 간 날 쿠폰을 줘서 공짜로 먹었다. 스모크 쉑 싱글 \9,.300 일단 처음 먹어본 쉑쉑버거의 맛은 고기 맛이 정말 풍부하게 느껴진다는 것이었다. 빵도 부드럽고 쫄깃했다. 스모크쉑은 일단 채소가 들어가기 보다는 소고기패티와 베이컨, 그리고 체리페퍼가 주 재료였는데 짭짤한 듯 했지만 소고기 패티의 육즙 덕인지 막 짭짤하지는 않았다. 스모크쉑의 사실상 키포인트는 체리페퍼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느끼할 수도 있는 버거를 체리 페퍼덕에 질리지 않고 끝까지 먹을 수 있었다. 스모크 쉑 더블 \1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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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일기(220919~220924)

아주 정신없는 한주였다. 여러 가지 일을 처리해야 했기 때문에 아주 바쁘고 정신이 없었다. 당분간은 계속 바쁠 예정일 것 같다. 그럴수록 맛있는 것도 먹고 시간도 배분을 잘 해야겠다. 건강관리도 열심히 운동도 열심히 공부도 열심히 일도 열심히 하자 이번주도 해냈으니 다음주도 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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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가습기 리뷰 미니 듀얼 무선가습기 (SHF-N2101)

벼르고 벼르다가 노브랜드에 간 김에 구매한 가습기 가격은 16,800원이다. 큰 가습기도 있고 작은 가습기도 있었는데 큰 가습기는 막상 방 안에 틀고 자기에는 너무 클 것 같아서 작은 걸로 구매했다. 구성품은 C타입 충전케이블과 본체, 필터, 설명서가 전부다. 무선으로도 사용이 가능한데 자는 동안 무선으로 하기에는 배터리가 닳아서 꽂아 놓고 해야한다. 위에 튀어나온 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on/off가 가능하고 휠을 돌리는 것으로 싱글모드 - 듀얼모드로 전환이 가능하다. 기능은 아주 심플하게 전환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처음 구매하고 충전기를 꽂았을 때는 50%정도 충전이 되어 있었다. 의외로 가습이 잘되서 자고 일어나면 코 안이 건조하고 코피가 나는게 완화되서 좋았다. 가습기 중에 틀다보면 밑에 물이 고이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이 가습기는 그런 일이 없었다. 소음도 물이 뿜어져 나올 때 미세하게 나는 정도라 딱히 소음이라고 할 수도 없었다. 일단 작지만 가습기 효과는 톡톡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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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일기(220926~221002)

이번주부터 일요일을 한주의 시작으로 잡기로 했다. 일요일을 한주의 시작으로 잡으면 한주의 시작을 휴식으로 시작하는 것같은 효과가 생겨 어떤 면에서 좋다고 들었는데, 자세한 내용은 까먹었다. 하지만 일단 휴식으로 시작해 휴식으로 끝나는 한주라면 오히려 한 주를 긍정적으로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한주가 월요일로 시작되면 월요일이 다시 다가오면 주말이 끝난다는 압박감이 생기지만 일요일을 시작으로 잡으면 한주가 끝난다고 해도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것이다. 아마 이 맥락에서 일요일을 한주의 시작으로 보라고 했던 것 같기도 하다. 역시 내 머리는 비상하다. 이번 주 역시 바빴고, 다음주는 월요일에도 쉬니 휴식시간이 생겨서 좋은 것 같다. 여전히 토요일에도, 일요일에도, 레퍼런스들을 수집하면서 디자인을 수정해나가고 있지만 그러면서 성장하는 것 아닐까 싶다. 아직 입사 5개월차니까! 5개월 만에 이런저런 성장을 하고 있으니 이런들 저런들 좋다. 힘들다가도 결국 해내고 마니 충분히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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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올려보는 신라스테이 해운대 2박 3일의 호캉스

신라스테이 해운대에 여름 휴가철에 갔다 왔었다. 그리고 이제야 리뷰를 써본다. 퇴근하자마자 해운대행 고속버스를 타고 출발했다. 사실 토요일에 출발하려다가 1박 2일은 호캉스를 즐기기 부족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2박 3일로 잡아버렸다. 신라스테이 해운대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던 신라베어 꽤나 컸고 귀여웠다. 체크인을 하고 카드키를 받아 엘리베이터를 탔다. 하단의 파란 불이 들어오는 부분에 객실 카드키를 대야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를 수 있다. 잡았던 룸은 프리미엄 디럭스 도시뷰 패밀리 트윈룸이었다. 꽤나 아늑한 방이었는데 이후 독립을 하게 된다면 이런 분위기로 집을 꾸미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예약할 때 함께 껴있던 신라베어 그냥 구매하려고 하면 꽤나 비싸다고 들었다. 미니 냉장고 안에 음식은 모두 무료다. 물은 냉장고에 두병, 티백이 있는 곳에 두병씩 있었는데 매일 아침 리필됐다. 3명이서 물 4병은 적어서 결국 편의점에 가서 물을 공수해오긴 했다. 꽤나 만족스러웠던 것 중 하나가 조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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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일기(221003~221009)

요새 입에 달고 사는 말이 바쁘다 바빠인 것 같아 곧장 퇴근하자마자 친구와 함께 부산으로 날랐다. 푹 쉬고 맛있는 것도 먹고 좋았다. 일단 모임통장에 모아둔 돈으로 썼기 때문에 따지고 보면 생활비에서 나간 돈은 없어서 무엇보다 만족스러웠다. 휴식 또한 나에게 투자하는 거니까 어느정도의 스트레스가 쌓이면 한번씩 가까운 곳으로 2박 3일 호캉스를 가는게 좋은 스트레스 해소방법이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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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간편하게 한끼 뚝딱! 양배추가 남아돈다면 맛있는 양배추덮밥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양배추로 한끼를 뚝딱해결할 수 있는 양배추 덮밥 재료는 아주 간단하게 파, 양배추, 베이컨, 굴소스, 계란이면 끝! 사실상 계란이 없어도 맛있고, 베이컨 대신 햄을 넣어도 맛있다. 1. 식용유에 파를 볶는다. 2. 파향이 올라오면 베이컨을 넣고 볶는다. 3. 어느정도 볶아지면 양배추를 넣어 볶는다. 조금 두껍게 썰어도 괜찮다. 어차피 볶으면서 숨이 죽어서 부피가 줄어든다. 4. 숨이 약간 죽으면 굴소스를 넣고 한번 더 볶아준다. 5. 양배추 볶음 가운데 홈을 만들어 계란을 깨서 넣어준다.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닫아 계란이 익으면 완성! 6. 마무리로 후추를 톡 뿌려주고 먹으면 한끼 뚝딱 해결할 수 있는 양배추 덮밥이 완성된다. 양배추 덮밥은 레시피를 알게 되고 처음 해먹어 본 이후로 반찬이 딱히 없을 때 먹고 싶은 게 없을 때 종종 해먹기도 하고 도시락으로도 싸가기도 했다. 거기다가 양배추를 소비하기 최적의 레시피라 양배추가 남아돈다면 한 번 도전해보면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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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일기 (220808~220813)

벌써 토요일이 지나고 있다는게 믿기지 않지만 월요일에도 쉴 수 있으니 그나마 다행인 것 같다. 이번주는 한 게 많지만 한 게 없는 주였다. 큰 일 하나를 치뤘고, 나머지는 자잘한 것들이라 그런가 보다. 여전히 평소 텐션의 한 주를 보냈고, 다음 한 주 또한 그러길 빈다. 내일은 방정리도 해야하고, 들어 온 거미도 처리해야겠다. 여름철은 더위도 문제지만 무엇보다 거미가 들어 온다는 점에 싫다. 어느 순간 무럭무럭 자라서 커다래진 모습을 보면 아찔할 때가 많다. 내일 당장 치워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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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일기(220815~220821)

오랜만에 이것저것 신청을 해서 리뷰할 것들이 생겨서 기분이 좋다. 이번 주말은 그룹스터디 룸을 빌려서 일겸 공부를 했는데 하다보니 나름 실력이 늘고 포폴에 채울 거리도 생긴다는게 좋은 것 같다. 게다가 이제 포폴사이트도 만들어볼 생각이라 다방면으로 파이프라인을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 같아서 뿌듯하기도 하다. 비록 조금은 너덜해졌을지라도 오히려 좋다. 안되면 되게하라는 마음가짐을 어쩌다 보니 가지게 되면서 일단 던져놓고 그것을 해내는 것에 집중하는 편이 나에게 있어서 가장 효율적인 성장방법인 것 같다. 역시나 이번주도 수고한 나 자신을 위해 치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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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일기(220822~220828)

이제 곧 9월이다. 이번 주는 소비가 아주 많았다. 일단 10년 다된 고물딱지기 노트북을 청산하고 가성비 좋게 나온 노트북을 업그레이드 해서 구매했다. 아주 좋다. 일단 그만큼 돈을 매꿔야겠지만 효율성을 생각하면 아주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신발도 한켤레 장만했다. 이번 주에는 해야 할 일로 들어 온 것들이 많아서 그걸 처리도 해야하고 리뷰할 거리들이 들어왔다. 다음주는 아주 바쁘게 살지 않을까 싶지만 당장 주말부터 열심히 쳐내야할 것 같다. 아주 보람찬 한 주인 것 같다. 배워가는 것도 많고 터득한 것도 많고 나날이 스킬도 업그레이드되는 것 같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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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즉석밥 더미식 현미밥 & 메밀밥 리뷰

The미식 즉석밥을 받았다. 사실 즉석밥은 잘 사먹지 않다보니까 즉석밥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는다. 그런데 이전에 한 유튜버가 협찬받아서 찍은 더미식밥 영상을 보고 나서 저런 즉석밥 브랜드가 생겼구나 싶었는데 이렇게 받아보게 될 줄은 몰랐다. 배송은 3개입 현미밥과 메밀쌀밥 2개였다. 딱 건강식으로 먹을 수 있는 조합이란 생각이 들었다. 요즘 체중조절이 안되는 나에게도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집에서 먹기보다는 회사에 하나씩 들고가서 먹기로 했다. 일단 무게도 가볍고 햇반처럼 간단히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되기 때문에 갓지은 것 같은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최고의 메리트였다. 천천히 뜸들여 까슬까슬하게 살린 현미 본연의 식감과 구수한 풍미를 담은 현미밥 180g의 한 끼 식사량으로 딱 좋은 용량이었다. 전자레인지에 2분만 돌리면 되는 거라 먼저 돌려 놓고 반찬이 들어 있는 도시락 통을 꺼내면 되서 아주 좋았다. 현미밥 하면 까슬까슬해서 오래 씹어야 한다고 들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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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곰돌이 푸 &lt;원제 : WINNIE-THE-POOH&gt;

곰돌이 푸 WINNIE-THE-POOH(초판본) 저자 알란 알렉산더 밀른 출판 피카(FIKA) 발매 2022.07.22. WINNIE-THE-POOH는 크리스토퍼 로빈의 곰 인형인 곰돌이 푸와 숲에 사는 친구들의 이야기예요. 피글렛과 이요르, 캥거와 아기 루, 아울, 래빗, 크리스토퍼 로빈이 매일 즐거운 모험을 떠나요. 순수하고 귀여운 곰돌이 푸와 친구들의 여정에 함께해보세요. 벌써부터 동화의 느낌이 솔솔나는 곰돌이 푸 책이다. 푸는 항상 애니메이션으로만 봤던 기억이 있어서 원작이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된 건 얼마되지 않았었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에 얻게 된 곰돌이 푸 <원제 : WINNIE-THE-POOH> 는 새로웠다. 초판본의 삽화들이 고스란히 담긴 책을 보면 특유의 거친 펜선의 느낌이 옛날의 초판본은 이랬겠구나 싶었다. 초판본을 완전히 살린 WINNIE-THE-POOH 는 겉표지부터가 초판본의 느낌을 살려 놓아서 동화책을 읽는 듯한 느낌이었다. 동화책 속의 말을 거는 듯한 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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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이드 통갈비 그대로 왕갈비탕으로 한끼 뚝딱

생일이 다가와서 체험상품으로 미역국도 주고 체험상품 쿠폰을 하나 더 받아놓은게 있어서 겸사겸사 궁금증에 추가해서 주문한 글라이드 왕갈비탕 사실 언제나 그렇듯 포장지와 내용물이 다를 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의 묵직함과 크기에 놀랐다. 2인분이라 갈비가 두대 들어있어 한대는 아침으로 먹기로 했다. 끓는 물에 중탕하는 것을 추천했는데 나는 그냥 냄비에 넣고 끓였다. 왕갈비가 갈빗대만 큰게 아니라 살코기도 두둑하게 붙어 있었다. 크기에 따라 2-3대가 들어간다고 한다. 국물도 진하고 맛있었다. 파를 송송 넣고, 어글리어스에서 배송왔던 오이고추와 함께 저녁으로 뚝딱 해결했다. 갈비 또한 잡내가 나지 않아 아주 좋았고, 그렇게 질기지도 않았다. 갈비육수와 양지 육수를 블렌딩했다는 왕갈비탕 굳이 간을 추가하지 않아도 충분했다. 15,000원으로 두끼를 해결할 수 있으니 가성비로 따지자면 아주 좋은 것 같다. 갈비 한대를 뜯었는데 배가 부를 정도니 아주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혹시 왕갈비타의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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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PM은 이렇게 일한다 &lt;7가지 코드&gt;

7가지 코드 저자 닐 메타,아디티야 아가쉐,파스 디트로자 출판 윌북 발매 2022.09.15. 구글·마이크로소프트·메타 빅테크 PM은 이렇게 일한다 IT격전장에서 승리하는 7대 법칙 테크기업 리더를 위한 단 한 권의 바이블 PM은 Product manager 의 약자로 조직 내에서 차별적인 상품을 개발·런칭하여 시장에서 고객이 페인 포인트/니즈를 해소하며 사업 기회를 실행해가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흔히 말하는 잘나가는 기업들의 프로덕트 리더를 인터뷰했을 때 세부분야가 다르다고 하더라도 7가지의 공통 키워드가 있었는데 제품설계, 경제학, 심리학, 데이터과학, 사용자경험, 법률과 정책, 마케팅과 성장이다. 보통의 PM이라고 하면 위의 키워드 중 두세 분야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뛰어난 PM은 7가지 분야를 두루 섭렵하고 있었다고 한다. 굳이 PM이 되지 않는다하더라도 위의 키워드에 대한 지식들을 가지고 있다면 어떤 일을 시작하거나, 진행함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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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글리어스에서 온 부추로 만든 부추비빔밥&부추전

어글리어스에서 부추가 왔다. 사실 부추로 만든 요리하면 부추전 밖에 생각이 나지 않는데 레시피에 부추비빔밥이 있어서 해먹어봤다. 참고로 어글리어스 가입할 때 토마토87793을 입력하면 2000원 할인받은 가격으로 어글리어스 배송을 만나볼 수 있다. <부추비빔밥 레시피> 재료 부추, 계란, 비빔고추장, 참기름, 밥 아주 간단한 재료로 맛있게 해먹을 수 있는 부추비빔밥 레시피도 간단하다. 1. 씻은 부추를 한입크기로 썰어준다. 잘게 썰어도 상관없다. 2. 계란프라이를 얹고 비빔장을 얹으면 끝! 여기다 참기름까지 넣어주면 금상첨화다! 맛있게 슥슥 비벼 먹으면 된다. 더운 날 아주 간단하고 빠르게 해먹을 수 있는 레시피다. <부추전 레시피> 재료 부추, 튀김가루, 계란 아쉽게 집에 튀김가루 밖에 없어서 튀김가루로 전을 부쳤는데 바삭바삭해서 맛있었다. 작게 부칠수록 더 바삭해지니 작게 부쳐서 드시길! 1. 부추를 한입크기로 썬다 2. 튀김가루를 썬 부추에 뿌려 잘 묻게 만든 뒤 물을 부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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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 느낌의 반찬 샐러리 닭가슴살 볶음(w.어글리어스)

어글리어스에서 샐러리가 왔다. 사실 샐러리는 처음 먹어보기도 하고 어렸을 때 봤던 카툰네트워크의 애니메이션을 보면 샐러리를 엄청 싫어하는 모습이 나와서 약간 망설여졌지만 일단 왔으니 먹어보기로 했다. 레시피는 어글리어스를 참고했다. 혹시 어글리어스 추천인이 필요하다면! 토마토87793 를 입력해주세요! 재료 샐러리, 닭가슴살, 간장, 굴소스, 간마늘, 맛술 1. 샐러리 줄기부분을 씻고 물기를 털어낸 뒤 1cm 두께로 어슷썰어준다. 닭가슴살은 한입크기로 썰어준다. (어글리어스 레시피에서는 돼지고기를 사용했는데 집에 닭가슴살만 있어서 닭가슴살을 사용했다.) 2. 식용유를 두른 팬에 닭가슴살과 다진마늘을 넣고 볶아준다. 3. 고기가 익으면 맛술(청주) 1스푼과 간장 2스푼을 넣고 볶는다. 4. 손질한 샐러리와 굴소스 1스푼을 넣고 센불에서 빠르게 볶아준다. 5. 재료가 잘 어우러지고 샐러리가 익으면 완성! 샐러리를 자르자마자 독특한 향이 났는데 정말 이국적인 향이였다. 뭔가 한약재 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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