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있는 그것은 반드시 실현된다.
파브르는 곤충에 미쳐 있었습니다. 포드는 자동차에 미쳐 있었습니다. 에디슨은 전기에 미쳐 있었습니다. 지금 당신은 무엇에 미쳐 있는가를 점검해 보십시요 왜냐하면 당신이 미쳐있는 그 것은 반드시 실현되기 때문입니다. 어떤 일이든 처음부터 잘되는 일은 없습니다. 미쳐서 오랜 기간 몰입해야 비로소 결과가 나오기 시작 합니다. 수적석천(水適石穿) 즉, 물방울이 돌을 뚫는 것과 같은 이치 입니다. 하루 평균 3,000번의 스윙을 했다는 최경주 선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오늘 1,000개를 치겠다고 자신과 약속했으면 1,000개를 쳐야 한다. 999개 치고 내일 1,001개 치겠다며 골프채를 내려놓는 순간 성공은 당신 곁을 떠나간다"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