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 비슈케크/ 촐폰아타/카라콜/오시 후기 가는법, 각종 정보 및 꿀팁
읽기전 주의사항 2024년 4월 기준 정보 정보 및 팁 최대한 압축하여 전달 (세계여행하면서 이런글 있으면 편하겠다라고 느껴서) 사진은 맨밑으로 짱박아둠 특히 가격 같은 경우 돈이 넉넉치 않은 베낭여행객이라 민감하여 흥정 빡시게 시도함 여행지 평가는 굉장히 주관적임 여행기 영상은 유튜브 고라키 여행 사진은 맨 밑에 모아두었으니 사진보고 싶은 분은 맨 밑으로 ㄱ 정보 및 팁 환율은 대충 15를 곱하기 (100솜 = 1500원) 0. 공항에서 시내가기 입국심사 나가자마자 있는 유심안사도 됨. 10달러에 30일 무제한 있는데 보통 거스름돈을 솜으로 주는데 환율을 씹창내서 주기 때문에 밖에 나가서 만드셈. 참고로 난 공항에서 시내가는 사람(일종의 쉐어택시 개념임 겉보기엔 택시가 아니라 일반인인데 가는길 마다 사람들 태움)을 흡연장 떠돌면서 다니다 구해서 300솜에 시내까지 갔음 얀덱스 기준은 700솜이였음. 돈 아끼고 싶으면 나처럼 흡연장이나 바로앞 주차장에서 시내가는 사람 구하거나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