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읽은 기록 141] 유진 오닐, <밤으로의 긴 여로>
낭만적인 제목의 이 책을 산 건 몇 년 전이다. 책과 사람의 만남에도 때가 있나 보다. 몇 장 읽다 치워두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