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여름 이불, 국산 인견 블랭킷 서문시장 삼아상회 내돈내산 육아템
안녕하세요! 29개월 아기를 육아하는 워킹맘 윤입니다 :) 무더운 여름, 에어컨 없이는 잠들기 힘든 계절이죠~ 그런데 에어컨 틀기 시작하고부터 랑이가 기침을 조금씩 시작했어요. 근데 우리 랑이는 이불을 덮어줘도 데굴데굴 거리면서 구르면서 자더라고요. 그래서 따로 안덮여줬는데 요즘 에어컨을 밤새 틀다보니 이젠 도저히 안되겠더라고요. 막상 찾아보니까 출산할 때 선물로 받은 조그마한 거즈 블랭킷 하나밖에 없었어요. 이 블랭이었는데요, 얇고 시원하긴 한데 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얼굴까진 덮기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엄마랑 같이 결국 서문시장으로 갔어요. 서문시장에 삼아상회가 있었는데, 여기서 발견했답니다! 아기 여름 이불로 국산 인견 블랭킷을 득템했어요! 내돈내산 육아템 소개해드릴게요 :) 시원하고 보들보들한 아기 여름 이불 직접 가서 만져보고, 사기로 결정했더니 이렇게 새제품으로 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아기들이 좋아하는 뽀로로캔디까지 주셨어요 완전 센스있는 사장님!ㅋㅋ 인견은 식물성 섬유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