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살면서 억울했던 일들을 엄마한테 모두 일러바치고 싶었나보다]
아버지 기일이었던 지난 화요일 7시 저녁 미사에 참석하기로 한게 생각나 서둘러 퇴근 하는 길에 백마령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