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러브핸들 지방추출주사 한달차 후기 및 Q&A
복부&러브핸들에서 지방을 추출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차가 되고 (운동 없는) 식단과 함께 매주 후관리도 병행해 주니 붓기는 물론 뭉침 현상도 빠르게 빠지고 있어 꽤 만족스러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요즘... 오늘은 대망의 한달차 후기와 더불어 복부&러브핸들 시술 후기 포스팅에 댓글로 자주 질문해 주신 내용에 포스팅해볼게요:) 람스 vs 지방흡입 댓글로 제일 많이 물어봤던 람스와 지방흡입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수면마취와 압박복 착용 여부라고 할 수 있는데요! 지방흡입은 수술로 수면마취가 필요한 반면 람스는 시술에 해당해 국소마취를 진행한다는 점ಇ 태생이 쫄보라 수면마취 자체가 무서워서 람스를 선택한 것도 없지 않아있지만, 국소마취다 보니 금식(물포함)을 할 필요도 없고 번거롭게 네일이나 페디를 지우지 않아도 되니까 편하고 좋더라구요? #람스 시술 전에 내가 준비할 거라곤 잘 먹는 거 하나뿐이라 최애음식으로 든든하게 먹고 간 사람 나야, 나 그리고 또 다른 차이점은 바로 압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