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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인간이 가진 가장 강렬한 정신적 욕구는 무엇일까? 자존감을 높히는 법 (Feat. 부의 인문학 저자 우석)

존경하는 부의 인문학, 부의 본능의 저자인 우석님의 글이다. 인간이 가진 가장 강한 정신적 욕구와 자존감을 높이는 법에 대해 얘기한다. 인간의 기본 욕구보다 더 한차원 높은 인정욕구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우석님의 의견에 공감하는 바이다. 글을 읽어보자. 인간이 가진 가장 강렬한 정신적 욕구는 무엇일까? 인정욕구라고 본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괜찮은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고, 주목받고 사랑받고 싶어한다. 그래서 물욕과 성욕마저도 포기하고 일생을 수행에 정진하는 산사의 스님들도 명예욕은 가장 극복하기 어려워 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그렇다. 인간이 가진 욕구 중에 가장 고차원적이면서 가장 우리가 원하는 감정은 바로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이다. 당신은 내 의견에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래서 좀 더 예를 들어보자. 명품을 사입고 해외에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먹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는 것도 인정받고 싶은 욕구 때문이다. 비싼 시계를 차고 럭셔리 자동차 핸들을 잡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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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인간은 왜 허영심(虛榮心)이란 본능을 가지게 되었을까?

허영심(虛榮心)에 대해서 허영(虛榮)은 무엇인가? 거짓 꽃이란 뜻이다. 실체보다 부풀린 허세라는 것이다. 허영심은 남에게 관심받고 인정받고 우월해보이고 싶어서 실제보다 부풀려서 보이려는 마음을 말한다. 인간은 누구나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허영심(虛榮心)을 가지고 있다 왜 인간은 허영심이란 본능을 가졌을까? 모든 본능에는 이득이 있기 마련이다. 허영심은 짝짓기에서 이성에게 잘 보일 수 있는 이득을 가져다 준다고 본다. 독일 경제학자 좀바르트(Werner Sombart)도 허영과 사치품이 이성을 유혹하기 위한 용도였다는 점을 언급하고 있다. 허영심은 남자와 여자에게서 조금 다른 형태로 나타난다. 남자의 경우는 ‘능력’을 과시하는 형태로 허영심이 나타나기 쉽고, 한편 여자에게서는 '미모'를 과시하는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보인다. 남자의 허영심은 어떤 식으로 나타날까? 남자는 여성에게 자신이 다른 남자보다 강하고, 빨리 달릴 수 있고, 사냥을 잘하는 남성이라는 점을 과시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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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뒤쳐진 것 같아 우울한 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Feat. 우석)

혼자만 뒤쳐진 것 같아 우울한 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요즘은 인터넷과 SNS가 발달되어서 남이 어떻게 사는지를 잘 알게되니 더 우울해지기 쉬운 것 같다. 인스타그램 속의 친구들은 모두 상위 1%처럼 행복해 보인다. 페이스북 속의 지인들은 모두 멋진 근사한 레스토랑이나 해외 관광지에서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다. 주변의 지인들은 모두 집을 사서 집값이 올랐다고 하는데 나만 무주택자로 남아 상대적 박탈감에 시달린다. 이러다보니 화가 치밀고 우울하다. 자존감은 떨어지고 의기소침해진다. 동창회도 나가도 싶지도 않고 친구도 만나고 싶지 않다. 누가 집에 대해서 화제를 꺼낼까 무섭다. 나만 뒤쳐지는 것 같고 패배자 같고 너무 힘들다. 행복은 커녕 우울증에 안걸린 게 다행이다 싶다. 이런 상황에서 혼자서 돈이 행복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고 정신승리하기도 쉽지 않다. 요즘 우리 사회는 절대적인 빈곤이 문제가 아니다. 밥 굶는 사람은 없다. 상대적인 빈곤감이 우릴 괴롭힌다. 그래서 우울하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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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행복해질 수있는 방법은 없을까? (Feat. 우석)

좀 더 행복해질 수있는 방법은 없을까? 누구나 행복해지고싶어한다. 그래서 누구나 한번 쯤 행복론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나도 행복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있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행복론에 대해서 말해보자. 나는 인간은 행복해지기 어렵게 잘못 만들어진 불량품이라고 말하고 싶다. 내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말해보자. 인간은 진화과정의 대부분 시절을 원시인으로 보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출현후 800만 년 동안중에 799 만 년을 구석기 시대 원시인으로 보냈다. 구석시 시대 원시인의 삶을 떠 올려보라 구석기 시대 원시인들은 약 12~20명 단위로 모여서 집단 사냥을 하고 잡은 사냥감을 나누어 먹었다. 구석기 시대에 원시인중에서 왕따를 당하여 혼자 남겨진 원시인은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었다 혼자서는 맹수를 물리칠 수도 없고 사냥에도 성공할 수 없기에 죽은 목숨이다. 결국 원시시절에 집단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하고 왕따당하는 것은 사형선고를 받는것과 같다. 반대로 사냥을 잘하는 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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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 찾아오는 사람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보도 섀퍼의 돈 저자 보도 섀퍼 출판 에포케 발매 2011.05.17.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부러울 정도로 돈 복이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부럽다는 생각과 함께 ‘나도 돈 복이 있었으면…’ 그리고 ‘나는 왜 이렇게 재수가 없을까?’ 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하지만 이들의 행운을 좀 더 자세히 관찰해보면, 그것이 비슷비슷한 준비 과정을 거쳐 얻어진 것임을 알 수 있다. 대개 이런 사람들은 절약하는 법을 배운 사람들이다. 무슨 말이냐면 그들은 어느정도의 금액은 언제든지 동원할 수 있는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회가 오면 그것을 잡는 법도 터득하고 있다는 말이다. 언제나 장기적인 관점으로 봤을 땐, 당장의 위기와 급락하는 자산은 아주 일부분일 뿐이다. 급격한 상승 뒤엔 급격한 하락과 함께 조정이 늘 찾아온다. 하지만 언급했듯이 장기적인 관점에선 화폐의 가치는 하락하며 자산의 가치는 상대적으로(?) 상승할 수 밖에 없다. 평소 남의 말에 휩싸이는 것이 아닌 공부를 하고 지식을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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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이웃 아줌마들과 친하게 지내는 법 (우석)

이웃 아줌마들과 친하게 지내는 법 무엇보다 인간관계가 중요하다. 행복은 돈과 지위보다는 만족스런 인간관계에서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인간 관계중에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이웃 아줌마들과 관계이다. 나는 이게 살아보니 매우 중요하더라고 느꼈다. 한국인은 질투심이 강하다고 한다. 사촌이 논을 사면 배아프다는 한국의 속담이 이를 대변해준다. 예전에 한중일 3국 국민간의 민족성을 비교 분석한 글을 읽은 적있는데, 3국중에 한국인의 질투심이 가장 강하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외국에 나가 사는 한국인들 사이에 이런 우스개도 있었다. ”외국인 회사에 꼴보기 싫은 한국인이 한 명있다면 이를 견제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한국인 한명을 더 채용하는 것이다.” 한국인이 유독 시기심과 경쟁심이 강한 것은 유학생들 사이에도 보여진다. 중국,말레이지아,태국등 다른 나라 출신 유학생들은 자기들끼리 기출문제집을 공유하고 협력하는데 한국 유학생들은 그런게 드물다고 한다. 정말 한국인만 시기심이 강한 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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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어깨에 올라서서 본 세상에는 표퓰리즘이 득세할 것이다. (Feat. 우석)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 본 미래 사회전망 향후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 나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 우리가 맞게될 사회를 조망하였다. 내가 올라선 거인은 니이체이다. 니이체의 어깨에 올라서서 내가 본 다가올 사회는 표퓰리즘이 득세하는 세상이다. 예를들어서 설명을 해보자. 당신이 동창회 갔다가 같은 대학을 졸업한 동창이 걍남아파트를 샀다는 이야기를 듣거나, 자기보다도 공부를 못했는데도 시집을 잘가서 남편이 돈을 잘벌고 잘살고 있다는걸 알게되었을 때 기분이 어땠나요? 앞에서는 축하해주었지만 (물론 이것도 자기절제와 교양이 있는 사람에 한해서만 가능하다) 뒤돌아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패배감과 열등감에 정신을 가누기 힘들다. 그렇지 않았다고 말하기 어렵죠? 그런데 왜 그랬을까요? 그 이유는 당신도 강남아파트와 부가 좋다는 걸 마음속으로 인정하였기 때문이다. 겉으론 강남 별것 아니다고 말하지만 그런 패배감 질투심이란 감정이 생긴 것은 속마음 깊은 곳에 강남이 성공과 부를 나타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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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판떼기를 봐야 성공하기 쉽다. (Feat. 우석)

TheDigitalArtist, 출처 Pixabay 글로벌 판떼기를 봐야 성공하기 쉽다. ” 전체를 알고 부분을 알고, 부분을 알고 전체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부분이 전체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아야 한다“ 난 지금도 대학 다닐 때 교수님의 말씀이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른다. 내가 좀 살아보니 교수님의 가르침이 정말 맞는 말씀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다. 정말 그럴까? 이쯤에서 내 주장에 의문을 가질 것이다. 그래서 대다수 사람들이 전체를 보지 않고 우물안 개구리처럼 생각한다는 증거를 대보자. IMF사태에 대한 잘못된 원인 해석과 비난이 그 증거이다. IMF사태로 김영삼 대통령은 가장 무능한 대통령으로 낙인찍혔으며 그의 지지율은 6%까지 떨어졌다. 많은 사람들이 김영삼 대통령을 IMF사태를 초래한 무능한 대통령으로 욕했다. 그러나 이런 비난은 내가 볼땐 정당하지 않다. 물론 대통령에게 전혀 책임이 없다는 주장은 아니다.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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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면 빠지기 쉬운 심리적 함정 (Feat.우석)

가난하면 빠지기 쉬운 심리적 함정 누구라도 불운하여 가난에 빠지게 되면 쉽게 벗어날 수 없는 심리적 함정에 빠진다. 이 심리적 함정은 자신이 함정에 빠진 줄 조차도 자각하지 못하게 만드는 위험한 함정이다. 그래서 웬만한 자기성찰이 없다면 자신이 함정에 빠져 있다는 사실 조차도 깨닫지 못한다. 가난하면 빠지기 쉬운 심리적 함정은 천재 소설가 도스또예프스끼가 쓴 ‘가난한 사람들‘이란 소설에서 자세히 묘사되고 있다. 그는 이 소설을 불과 25살에 썼다고 한다. 정말 놀라운 일이다. 난 25살에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였다. 난 나이가 한참 들고서야 세상을 경험해보고 나서야 뒤늦게 도스또예프스끼가 말한 가난한 사람들의 심리를 겨우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그는 정말 사람의 마음을 읽어내는데 천재이다. 니이체는 도스또예프스끼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도스또예프스끼는 내가 배울수 있는 단 한명의 심리학자이다. 그를 알게된 것은 내 생애에 최고의 행운이다.” 만약에 당신이 불운하여 가난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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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 끼치는 것 극도로 꺼리는 사람들 공통점

어릴 때 자라오면서 아버지에게 자주 들은 말이 있다. "남에게 피해주지 말아라" 이 말을 자주 들어서인지 다른 말은 기억 나지 않아도 이 말만은 또렷이 기억난다. 내가 하는 행동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까 전정긍긍 고민하던 시절도 있었다. 그럴 때마다 나 자신보다 남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나도 모르는 습관이 있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내가 먹고 싶은 음식이 있어도 상대방이 먹고 싶은 음식을 먹는다던가 내가 잘하고 열심히 하는 것이 있어도 주변 사람을 배려해준다는 착각때문에 양보를 한다던가 하는 행동들을 무의식중에 해왔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배려와 양보'라는 듣기 좋은 말로 포장해오지 않았나 싶다. 그러면서 나보다 남을 더 의식하게 되고 정작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를 위한게 무엇인지 모르게 되지 않았나란 생각도 든다. 가정을 이루고 아이들이 생기고 가장으로서의 무게감과 직장에서의 책임감이 점점 더 해지니 지금와서는 정작 나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 자신에 대해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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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30들의 인간관계 손절 기준

만약 우리 인생에서 우정을 뺀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하는 일마다 꼬이고 스트레스가 치솟는 날, 친구가 던진 농담 한마디에 실소가 터지고 긴장이 풀리는 경험을, 문득 인생이 막막하고 불안해질 때 친구와 시답잖은 농담을 주고받는 것으로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경험을 하지 못할 것이다. “우정은 우리를 구원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친구와 시간을 보내고 나면 심각했던 문제들이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진다. 나도 모르게 위안을 받고 힘을 얻는다. 그렇기에 우리는 관계가 희미해지는 시대, 다시금 ‘우정’의 쓸모를 찾아야 한다. 세상 어떤 의사도 다정의 힘을 처방해 줄 수 없으며, 어떤 약도 친구와 같은 효과를 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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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추수감사절의 유래와 인간의 본능 (우석)

부의 인문학, 부의 본능 저자인 우석님의 글이다. 재테크 책을 보다가 그의 통찰력에 깊이 감명하였다. 그리고 카페에 알람을 설정해놓고 그의 글이 올라올 때마다 글을 읽는다. 추수감사절에 대한 이런 관점도 있구나 하고 보면 좋겠다. 추수감사절은 언제인가? 11월 24일(11월 4번째 목요일)이 미국의 추수감사절이다. 추수감사절의 유래를 알아보자. 1620년 청교도들은 종교박해를 피해서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을 떠나 미국에 도착하였다. 처음 도착한 그들은 신앙심에 따라서 공동소유 공동경작의 방식을 채택하였다. 계속되는 흉년으로 아사자가 속출하였다. 그래서 3년째 되는 해에 지도자가 마침내 땅을 나누어주고 각자도생하게 하였다 그랬더니 풍년이 왔다. 그해에는 기후가 나빠서 비가 적게 왔음에도 불구하고 풍년이 찾아왔다. 정말 놀라운 일이다. 그래서 하나님에게 감사의 예를 올린 것이 추수감사절의 유래이다.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지도자 William Bradford의 일기장을 살펴보자 공동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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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준은 뭘까 그리고 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을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누구나 한 번 쯤은 혹은 지금도 자주 내 뱉고 있는 말일 것이다. 어떤 상황이 닥쳐왔을 때 말하기 참 좋다. '결과가 어찌되든 간에 내가 스스로 최선을 다하면 후회는 없다' 라는 말이 있듯이 변명하기 딱 좋은 말이다. 어떤 상황에서든 참으로 말하기 좋고 애매하게 핑계대기 좋다. 남에게도 스스로에게도. 사실 좋은 말이기도 하고 나쁜 말이기도 하다.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에는 함정이 숨겨져있다. 누구나 각자 가진 능력은 다르다. 장점도 단점도 모두 다르다. 가진 장점이 같아도 각자가 가진 레벨은 다르다. libellule789, 출처 Pixabay 예를 들어, 대학교를 가기 위해 공부를 열심히 하는 고등학생을 예로 들어보자. 학생 A는 공부를 열심히 한다. 매일매일 아침 9시부터 밤 11시까지 공부한다. 학원도 다니고 도서관에서도 공부하면서 말이다. 물론 사람인지라 중간중간 친구들과 놀고 게임도 하면서 말이다. 객관적으로도 주관적으로도 주변친구들보다 열심히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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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는 다섯가지 영역이 있고 돈은 그 중 하나다

보도섀펴의 돈에서 필자는 인생에는 다섯가지 영역이 있다고 한다. 물론 사람마다 추구하는 가치가 다르기 때문에 그 다섯 영역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지만 어떤 얘기인지 보자. 건강 돈 인간관계 감정 인생의 의미 보도섀펴의 돈 중에서 인생의 다섯 영역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다. 건강이 없으면 다른 모든 것은 소용이 없다.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면 무슨 일을 하든 어려움을 겪는다. 좋은 인간관계는 음식에 들어가는 소금과 같다. 인생의 의미는 자신이 정말 좋아하고, 자신의 능력에도 맞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할 때 생겨난다. 그리고 돈은 이 모든 것을 하는데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돈이 중요한 걸 알면서도 중요하지 않은 척 한다. 우리가 겪고 있는 대부분의 고민들은 돈을 포함한다. alexandermils, 출처 Unsplash ‘부자들은 부정한 방법을 통해 돈을 많이 벌었을 거야’라는 무의식적인 생각으로 인해 부자는 나쁜 사람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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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10월 운동 보고서 (Feat. 가민)

가민 포러너 245를 사용 중이다. 주로 하는 기본적인 운동 기록이 가능하다. (달리기, 자전거, 수영, 근력운동 등) 운동하는데 꼭 기록이 필요할까?라고 생각이 들 것이다. 왜 기록이 필요한지 그 이유는 아래 글을 참고해보자. 운동이 필요한 이유와 운동을 꾸준히 할 수 있는 비결 (Feat. 가민 스포츠 워치) 건강에 있어 운동은 필수다. 운동이 중요한 이유는 모두가 알 것이다. 하지만 모호하게 알고 있기 보다는 ... blog.naver.com 주별로 그리고 월별로 여태까지 했던 운동들에 대해 보고서를 메일로 전송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전월과 비교해서 얼만큼의 운동을 했는지 알 수 있으므로 유용하다. 객관적으로 내가 운동에 투자한 시간을 월별로 비교해 볼수도 있으며 각 운동에 투자한 시간과 함께 현재 내 몸 상태도 알 수있다. 회사에서의 업무처럼 계획대비 실적도 체크해보면서 각 부분들에 대해 점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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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후기] 2022년 통영 그란폰도 (낙타등 맛보기)

반갑습니다. 안전라이더 GP입니다. 2022년 10월 29일 첫 자전거 그란폰도 출전 후기입니다. 그란폰도 후기에 앞서 간단하게 자전거 경력에 대해 먼저 말해보겠습니다. 2015년도에 자전거 입문 후 지인들과만 자전거를 타고 그란폰도 출전은 한 적 없었습니다. 2020년까진 드문드문 타서 5년동안 합쳐서 약 2,000km 정도 탔던 중고 자린이었습니다. 2021년부턴 1년에 3,000km 이상씩 본격적으로 타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동호인 수준으로 어느정도는 올라와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시험해보기 좋은게 이번에 개최한 통영 그란폰도였네요. 2022년에 첫 통영그란폰도가 개최되었다고 합니다. 여태 통영에선 철인3종은 매년 크게 개최된다고 하는데 자전거 그란폰도는 처음이었죠. 제 1회 대회인거죠. TeamBonk & TDD 이번 대회 참가자만 약 2,800명 이었다고 하는데 정말 많은 자전거 동호인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총 A / B / C 로 참가신청을 해서 A먼저 출발하고 B가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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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인간관계 이렇게 하면 피곤해진다

직장에서의 인간관계는 늘 우리에게 고민이다. 직장에서 일이 힘들어서 이직이나 퇴직을 고민하는 경우보다 '관계'로 인해 이직이나 퇴직을 고민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한다. 직장생활 10년이 넘어가니 맞는 말이다. 업무는 처음엔 어려워도 시간이 지나면 점차 익숙해지고 효율은 오르기 마련이다. 하지만 인간관계는 10년이 지나도 늘 어렵다. 가족도 늘 붙어있으면 감정의 희로애락을 같이하게 되어있다. 직장에서는 어떨까? 아무리 요즘 직장이 수평적이라고 하지만 기본적으로 직장에서의 본질을 생각해보면 수직적 관계가 상대적으로 발생할 수 밖에 없다. 직장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피곤해지지 않을까? 너무 자기 잇속만 챙기더라도 미움을 받겠지만 너무 챙기지 않으면 피곤해진다. 상대방의 배려도 좋지만 그전에 자신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면 상대방에게도 이용을 당하지 않을거라 본다. 'YES'도 'NO'도 상대방을 우선 순위로 두고 대답하지말고 자신을 기준으로 두고 하면 어떤 일이든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선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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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모르면 인생은 후회의 연속이며 나이 40살에는 100% 후회한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뭔가 똑같은 일이 이미 벌어졌었던 것 같은 느낌을 받을 때가 종종 있다. '문득 분명히 어디선가 겪었던 일인거 같은데...'라고 생각하는 장면들이 있을 것이다. '데자뷰'현상이라고도 말한다. 철학자 니체의 공상적인 관념에 따르면 생은 원의 형상을 띠면서 영원히 반복되고 항상 동일한 것으로 되풀이 된다고 한다. 바로 '영원 회귀'사상으로 순환적 시간관을 의미한다고 한다. 우리가 겪는 모든 일들 그 무엇하나 새로운 일이 없고 경험하는 크고 작은 온갖 사건이 단 하나도 빠지지 않고 삶에서 되풀이 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영원히 모든 것이 반복된다' 라는 물음 앞에 우리에게 따라온다. 모든 것이 반복된다고 생각했을 때 그 사실은 저주일까? 축복일까? 사람마다 다르겠다. 그리고 그 사람이 어떻게 행동해왔냐에 따라 다를 것이다. 매일 매일이 천국이냐 지옥이냐는 본인의 마인드와 행동에 달려있다. 상상만으로도 저주에 걸린 사람처럼 고통스러운 순간의 연속이 오길 원하는가?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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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오늘이 다를 수 밖에 없는 사람은 뭐가 다를까

인생은 덧 없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여태까지 내가 해온 목표를 향한 노력들이 다 무슨 소용인가 싶을 때가 가끔씩은 있다. 하지만 자신의 인생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면 어떨까?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 건강하게 아침에 일어날 수 있는 것. 기분 좋게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 직장 혹은 내가 의미있게 시간을 보내는 어떤 장소든 모든 것이 감사할 것이다. 언젠가 유튜브에서 육아 관련 영상을 볼 때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다. 보통의 부모들처럼 아이들의 교육 문제들 그리고 아이들의 성격 그외의 주변을 둘러싼 모든 것들에 대한 걱정을 하고 (아이들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도) 지내던 어느 날. 아이가 과일을 먹다 목에 걸려 얼굴이 허옇게 떠 기절한 날. 119를 부르고 달리던 구급차 안에서 아직까지 깨어나지 못하는 아이를 보면서 수 많은 생각과 감정이 교차했다고 한다. 다행스럽게도 아이는 무사히 일어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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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 코스] 마산 라이딩 추천 55km 획고 800m (동전고개-광암-연육교)

점점 날씨가 추워지고 있네요. 이제 곧 자전거 라이딩은 비시즌에 들어가기 직전입니다. 해가 점점 짧아지고 손발에 차가워져 혹한기가 살짝 생각나려고 하는 요즘이지만 아직은 자전거 라이딩하기 괜찮은 날씨인 10월입니다. 자주 가는 마산 라이딩 코스 중에 중.단거리로 추천할 만한 코스로 다녀왔습니다. 2022년 10월 15일 자전거 라이딩 일지입니다. 라이딩 장소 : 가포 고등학교 - 덕동 - 동전고개로 - 광암 - 연육교 - 백령고개 - 덕동 - 복귀 라이딩 시간 : 3시간 (6시~9시) 아침에 시간 없으신 분들 짧고 굵게 타기 좋죠? 이동 시간 : 2시간 20분 / 쉬는 시간 : 40분 자전거 : 로드 총 54.88km / 누적 상승고도 822m GPX파일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를 클릭 해주세요. 첨부파일 221015_가포빈센트-덕동-동전고개로-광암-연육교-백령고개-복귀.gpx 파일 다운로드 간략한 코스 소개 이 코스들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긴 업힐 2개(동전고개로, 구산면 수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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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아동 발달지연 치료는 마라톤 같은 과정 (오늘이 제일 빠르다)

또래에 비해 언어나 행동적인 부분에서 늦는 5세인 둘째가 걱정이다. 저번 주 토요일엔 둘째의 유치원에서 부모 참여수업을 진행했는데 참여하기 전부터 걱정이 앞섰다. 재작년 4세 때 어린이집에 부모 참여수업을 갔을 때의 기억이 떠올라서다. 당시의 충격(?)은 우리 둘째를 심리 및 언어발달 치료로 인도하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당시에 통제되지 않는 행동들로 인해 심각함을 더 느꼈고 이대로는 안되겠단 위기감을 느꼈었다. 1년이 지난 이 시점에 과연 우리 둘째는 많이 나아졌을까? 유치원에서 하는 수업에 참여를 제대로 하고 있을까? 다른 아이들과 상호작용을 하고 있을까? 수 많은 걱정들부터 앞서기 시작했고 아이가 어떤 환경에서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지내고 있을까 궁금하기도 했다. 결론적으로 아이와의 부모 참여수업을 다녀온 뒤 걱정이 늘었다. 다른 아이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거의 볼 수 없었으며 선생님의 지도하에 이뤄지는 거의 모든 수업을 참여하지 않는 모습만 볼 수 있었다. 아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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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내가 해봤는데 안돼. 그냥 하지마~ 당신은 어느 쪽인가?

하지마. 이거 안돼. 내가 시도 해봤는데 안되더라. 그냥 시간 낭비 하지말고 다른거 해~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받는다. 당장 뭔가 마음먹고 목표로 설정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 꼭 이런 말 하는 사람은 있다. (자신이 그런 사람 중의 한 명이라면 반성하자.) 세상에는 우리의 꿈에 찬물을 끼얹으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악의가 있든 없든, 그들이 하는 말들은 우리의 꿈과 목표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너는 할 수 없어. 그건 너무 위험해. 그 일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 그게 좋은 아이디어라면 벌써 누군가 하지 않았겠어? 아, 나도 몇 년 전에 그런 시도를 했었지. 그게 왜 불가능한지 말해줄게. 물론 그들은 당신이 하는 일이 걱정이 되어 할 수도 있고, 당신이 성공할 수도 있을까봐 악의적으로 그럴수도 있다. 의도야 어떻든간에 이런 종류의 말들은 변화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발목을 잡는다. 한 명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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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라고 말하기 시작하면 내 인생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

언어가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어느정도 일까? 언어는 마법과도 같다. 말하는대로 이루어진다. 된다고 믿는 사람은 행동마저 따라오고 행운마저 함께 할 것이고 안된다고 믿는 사람은 결코 이룰 수 없을 것이다. 사소한 것에서부터 인생은 변화한다. 그 시작은 자신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다. 말이 내 인생을 결정지을 수 있다. 그렇다면 의도적으로 긍정적인 언어를 시작해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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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 코스] 영남 6고개 정방향 98km 획고 2,000m (천태사-배태고개-배내고개-석남사-도래재-감물리) 난이도 상

청명한 가을 날 올해 라이딩 중 난이도 높은 밀양으로 팀봉크와 함께 깔끔하게 라이딩 다녀왔습니다. 영남 6고개는 처음 다녀와봤는데 빡센 업힐을 좋아한다면 추천할만 합니다. 본인이 자전거를 평균 정도는 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딱 좋을 것 같네요. 난이도도 여태 가본 경남지역에선 상으로 분류할 만한 코스입니다. 내년엔 역방향으로도 다녀와봐야겠네요. 혹시나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 중에서 경남 지역에서 추천해줄만한 코스가 있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2022년 10월 21일 자전거 라이딩 일지입니다. 라이딩 장소 : 삼랑진-천태사-배태고개-배내고개-석남사-도래재-감물리-삼랑진 복귀 출발 장소 :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송지리 494 (주차장) 라이딩 시간 : 약 6시간 20분 (6시30분~12시30분) 이동 시간 : 4시간 45분 / 쉬는 시간 : 1시간15분 (총 3회 휴식 중 2회 편의점) 자전거 : 로드 총 97.02km / 누적 상승고도 2,039m (난이도 상) GPX파일이 필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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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베스트 셀러 '역행자' 자청의 인생 공략집 (Feat. 절대 읽지 말아야 할 책)

반갑습니다. 남들과 같은 인생을 사는 순리자에서 역행자로 살고 싶은 GP 입니다. 자청. 역행자. 최근 들어 자기계발 분야에서 꽤 많이 듣고 있는 이름과 책이다. 자기계발 분야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최근 들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보지 않았을까? 그것도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꽤 오랫동안 머물러있다고 한다. 이 책이 뭐길래 요즘 들어 끗발 좀 날리는 걸까? 저자는 자수성가 청년이라는 이름의 유튜버로 자청이라고 부른다. 2~3년 전쯤 자기계발 유튜버로 이름을 날리다 홀연히 떠났던 그였는데 이번에 역행자 책을 출간하면서 복귀했다. 2년 전 이맘때 그의 영상을 다 봤었는데 그가 강조했던 말들을 의식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바로 독서와 글쓰기다. 자청이 추천해서 하는 것도 있지만 독서와 글쓰기를 실천하며 그가 책에서 하는 말 그리고 유튜브 영상으로 하는 말에 대부분 공감하는 편이다. 최근 읽고 있던 책이 있어 구매를 미루고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즐겨보던 유튜브의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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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중산층 기준은? 그리고 평균 모습!?

무성의한 그림 하나로 모든 것을 대체한다! 읽고 생각해보는 자신에 대해 객관적으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올리고보니 2015년 자료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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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가 되고 나면 후회하는 것들

가볍게? or 무겁게?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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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움직임의 뇌과학 (몸과 정신 중 무엇이 중요할까?)

갑작스럽게 일주일만에 무더운 날씨에서 쌀쌀한 가을의 날씨로 접어들었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불린다. 좋은 건 따라해봐야 하니 10월의 테마는 독서로 잡고 분위기있게 책에 열중해봐야겠다. 하지만 독서만 하기에는 하늘은 너무 맑고 푸르다. 맑고 푸른 청명한 가을 하늘을 보고 있자면 펼쳤던 잠시 책을 고이 접어두고 기분 전환하러 밖에 나들이를 하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든다. 모두가 비슷한 마음이지 않을까? 독서와 운동 이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될까? 독서도 하고 싶고 운동도 하고 싶다. 그렇다면 두 가지 모두 해야된다. 운동하기도 좋고 독서하기도 좋은 계절인데 두 가지 모두 하면 된다라는 간단명료한 결론을 내려본다. 그렇게 평소 우리의 움직임에 대해 뇌과학적인 측면으로 접근한 책을 읽어보기로 한다. 평소 살면서 몇 가지 의문을 품고 있던게 있었는데 그 중에 하나에 대해 얘기해보고자 한다. 정신이 우선일까? 몸이 우선일까? 다소 철학적인 주제다. 여태까지는 이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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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빈털터리에서 8조 자산가로 성장할 수 있었던 4가지 성공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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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 [독서] 경매 권리분석 이렇게 쉬웠어? (생초보도 할 수 있는 초간단 권리분석; 경매책 추천)

경매공부에 한창 열 올리던 1년 전. 2021.10.4. 1년 전 오늘 [독서] 경매 권리분석 이렇게 쉬웠어? (생초보도 할 수 있는 초간단 권리분석; 경매책 추천) 반갑습니다. 5년 내 경매의 달인이 될 GP입니다. 물론 지금은 생초보입니다. 이전 리뷰한 싱글맘 부동산 홀로서기에 이어 이번에도 경매에 관련된 책을 리뷰하려 합니다.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향해 착실히 달려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부자를 향해 달려가는 길엔 빼놓을 수 없는 부동산! 부동산 하면 떠오르는 ... 도전하고 경험하고 성장한다. 자신에게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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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철인 3종 완주 후기 (2022년 마산만 트라이애슬론)

3.15해양누리공원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남동1가 47-4 2022년 목표 중 하나였던 철린이로 등극한 GP입니다. 2022년 9월 마산에서 치뤄진 첫 철인 3종 경기를 무사히 완주했습니다. 드디어 완주 메달 획득! 대회명 : 제 2회 창원특례시 마산만 전국 트라이애슬론 대회 대회일 : 2022년 9월 25일 일요일 대회장소 : 창원시 마산합포구 3.15 해양누리 공원 동호인 일반부 표준거리(Standard) 1. 수영 1.5km 2. 사이클 40km 3. 달리기 10km 2022년 마산만 철인3종 완주 메달! 간지난다! 미지의 영역이자 도전의 영역이었던 철인 3종 무사완주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아주 쉬운 코스일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아직까지 두려운 코스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역량에 따라 차이가 당연히 날 수 밖에 없지만 적당한 준비만 한다면 누구나 해낼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철인에 대한 막연한 목표가 있는 사람들에게 '두려워하지 말라'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누구나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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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초만에 내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아이를 그냥 안아주는 것. "00가 말을 잘들어야 엄마 아빠가 좋아하지." "엄마 아빠 말을 잘 들어야 이쁘지." 이런 조건이 붙은 말이 아니라 아이를 그냥 20초간 사랑스럽게 안아주자. 오늘 집에 들어가면 실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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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소수의 부자에게서 이 마인드를 배운다면 당신도 불가능은 없다

+ 원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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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를 위한 5가지 공부법 (Feat. 역행자)

자기계발 분야에서 유명한 자청의 역행자 책을 읽다보니 글쓰기를 통한 초사고 세팅을 강조한다. 나의 블로그 글을 보면 경제적 자유와 글쓰기를 강조한 경우가 많은데 역행자의 5단계 경제적 자유를 얻는 구체적 루트 챕터 241p에서 '경제적 자유를 위한 5가지 공부법'에 대해 자신의 생각과 글을 써보는 것을 추천한다. 글쓰기를 통한 초사고 세팅을 하고 싶기 때문에 일단 해본다. cathrynlavery, 출처 Unsplash 역행자에서는 경제적 자유를 위한 5가지 공부법을 아래와 같이 추천한다. 정체성 변화 20권의 법칙 유튜브 시청 글쓰기를 통한 초사고 세팅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학습으로 위 5가지 공부법에 관한 내 생각은 이렇다. 책에 나와있는 내용은 아니고 내 생각을 적어본다. 1. 정체성 변화 1번 정체성 변화는 가장 첫 관문이자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평소 어렴풋이 생각만 해왔던 개념을 자청이 정체성이라는 문장으로 이해를 시켜줬다. 경제적 자유를 위해선 나 스스로 부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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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높은 사람들은 쉽게 대답하는 질문

메타인지.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남에게도 나에게도 동일한 잣대를 들이대자.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남에게는 관대한데 자신에게는 유독 엄격한 경우가 있다. 남이 실수한 것은 받아들여도 자신이 실수한 것은 죽을 죄를 진것처럼 행동한다. 자신에게 유독 엄격하지 말고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노력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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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철인3종을 위해 철린이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2022년 마산 철인3종)

드디어~! 마침내~! 새로운 철린이로 등극한 GP입니다. 2022년 9월 마산에서 치뤄진 첫 철인 3종 경기에 참가했습니다. 대회명 : 제 2회 창원특례시 마산만 전국 트라이애슬론 대회 대회일 : 2022년 9월 25일 일요일 대회장소 : 창원시 마산합포구 3.15 해양누리 공원 동호인 일반부 표준거리(Standard) 1. 수영 1.5km 2. 사이클 40km 3. 달리기 10km 철인 3종 대회 준비를 하면서 느꼈던 점을 적어봅니다. 처음 입문을 준비하는 예비 철린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1. 철인 클럽에 가입하라! 생애 처음으로 철인 3종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항상 강조하지만 목표를 설정했다면 이미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는 모임에 참여하길 추천 합니다. 저보다 잘하는 사람이 있는 곳에 가면 훨씬 좋겠죠? 목표에 조금 더 효율적으로 다가가고자 한 달 동안 마산철인클럽에 가입하여 연습하면서 배웠습니다. 새로운 집단에 들어가기엔 조금 망설여지는 부분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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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울점 많은 사람들의 5가지 특징

우리는 죽을때까지 배워야 한다. 나는 다 알고 있어서 전혀 배울필요 없어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과 멀어져야 하나 라고 고민해봐야 한다. 시대는 항상 변화하기 마련이다. 내 주변의 모든 것은 10년 전 20년 전 과 비교해서 생활의 대부분의 달라졌다. 생활에 변화가 있는만큼 사고방식에도 변화가 필요하다. 주변의 잘된 사람을 보면 끊임없이 배우려고 한다. 그건 나이를 떠나 10대부터 80대까지 모두 동일하다. (100세가 되서도 배워야 한다.) 맨날 무기력하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존경받는 사람은 없다. 내 주변의 존경할 만한 사람이 누가 있는지 1명만 떠올려보자. 그리고 다시 한 번 생각해보자. 나는 과연 존경받을 만한 사람인가? 그렇다면 나도 배울점이 많은 사람이 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될까? 배울점 많은 사람들의 5가지 특징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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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우주초고수다. 왜 암기식이 실전인생에는 통하지 않을까요?

암기식에서는 정답이 정해져있다. 공부가 그렇다. 어릴때부터 주입식으로 받아왔던 교육에는 늘 정답이 정해져있다. 그것을 틀리면 점수가 깎이기 때문에 어떻게해서든 외운다. 수학은 암기가 아니지만 이것도 정답은 정해져있다. 길진 않지만 그렇다고 짧지도 않은 인생을 살아가다보니 세상에는 정답이 정해져있지 않은 경우가 더욱 많다. 조금 더 정답에 가까운 선택을 하더라도 틀린 답이 될 수 있고 정답과 먼 선택을 하더라도 결국에는 정답으로 멱살잡고 끌고가는 경우가 많았다. 결국엔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1번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연속해서 이어지기 때문에 우리는 정답으로 이끌고 가야 할 생각을 끊임없이 해야된다. 도박을 100번 연속으로 이기는 사람이 있을까? 동일한 문제를 각각 다른 환경에서 풀어나갈 땐 정답도 달라질 수 밖에 없다. 그런 정해져있지 않은 정답을 풀기 위해선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생각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선 독서와 글쓰기를 해야한다. 그게 생각하는 힘을 레벨업하기 위한 유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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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가 워킹맘 친구에게 들은 충격적인 말

나이가 들수록 말은 아껴야 한다. 그것이 20년지기 친구이든... 가까운 가족이든. 각자의 입장에서는 조언이나 충고는 한 끗 차이다. 말하는 사람이 아닌 듣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같은 말도 달라진다. 물론 듣는 사람의 잘못은 절대 아니다. 누구든 그 입장이 되지 않으면 실제로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인간은 그렇게 생겨먹었다. 아무리 공감능력이 뛰어나도 내 일이 아닌 이상 내일처럼 느끼긴 어렵기 때문이다. 현재 가까운 곳에서 일어나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도 당사자들이 아닌 사람들에겐 와닿기 어렵다. 당장 죽음의 사선이 왔다갔다 하는 전쟁상황마저도 우리는 며칠이 지나지 않아도 일상으로 돌아간다. 하물며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은 더욱 그렇다. 여튼 말은 더욱 조심해서 하자. 나도 요즘 나도 모르게 충고랍시고 한마디씩 나오는게 있는데 정말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뭐라고 충고를 하고 있지?란 생각도 든다. 내 앞가림도 못하는데...) 아래 만화를 보고 어떻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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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기 위해 딱 하나 끊어야 한다면 이것!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피할 수 없는 숙명. 다이어트. 가장 큰 적은 무엇일까? 여러가지 난관이 있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음식'에 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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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변화시킬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

나를 변화시키고자 한다면 해야 되는게 어떤게 있을까? 강력한 의지? 높은 집중력? 열망? 질투? 무엇이든 좋다. 하지만 자신에게서 발현되는 의지는 생각보다 약하다. 그리고 지속되기는 더욱 어렵다. 그렇다면 그 강력한 의지를 지속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무엇이 좋을까? 서울대학교의 최인철 교수님은 주변환경을 꼽는다. 물론 나도 이 말에 동의한다. 혼자서는 도저히 할 수 없을 것 같은 일들도 주변 사람들과 함께 하면 쉽게 동기부여가 되고 지속성을 가질 수 있다. 공부를 잘하고 싶으면 공부를 잘하는 집단에 들어간다. 운동을 잘하고 싶으면 운동을 잘하는 집단에 들어간다. 독서를 하고 싶으면 독서를 하는 집단에 들어간다. 돈을 많이 벌고 싶으면 돈을 많이 벌고 있는 집단에 들어간다. 나의 정체성을 바꾸는 것이다. 나는 ~~하는 사람이다. 라는 정체성을 가지는 것만으로 나의 뇌는 거기에 포커싱을 한다. 나의 경우 현재 철인 3종에 도전하기 위해 철인 3종을 위한 집단에 들어가 연습하고 있다. 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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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목표를 맞추지 말고, 목표에 삶을 맞춰라

생각하는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사는대로 살다보면 살아가는 수준에 맞춰서 내 생각을 제한한다. 하지만 내 목표에 맞춰서 살아가려고 노력하면 내 목표에 맞춰서 내 생각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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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신사임당 20억에 매각하고 또 다른 도전을 하다.

신사임당. 그를 향해 주피디, 재테크 전문가, 사기꾼, 먹튀등 다양한 수식어가 붙는다. 대략적으로 재테크에 관심있고 유튜브를 보는 사람이라면 신사임당은 대부분 알 거라 생각한다. 대략 현재 시점으로 유명 경제 유튜브는 내가 알기론 총 4개 정도 있다. (더 있을수도 있다.) 구독자가 100만명 넘어가는 기준으로 소개하자면 이렇다. 1. 슈카월드 - 구독자 231만명 2. 삼프로TV_경제의신과함께 - 구독자 203만명 3. 신사임당 - 구독자 180만명 4. 김작가 TV - 구독자 143만명 신사임당이라는 유튜브 채널이 주는 파급력은 경제관련 유튜브에선 상당하다. 그런 신사임당이 20억원이라는 가격에 개인투자자에게 채널을 팔고 또 다른 창업세계로 도전한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에 있음) 신사임당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인물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그에게 감사한다. 경제적 자유를 향한 길에 그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음은 물론이고 여러 유명 인사들(어느 분야든)을 소개해주며 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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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바뀌는 건 없다.

내 머릿속에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창의력이 넘쳐도 실제로 행동하지 않으면 바뀌는 건 없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선비처럼 생각만하고 행동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시작을 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무작정 시작만 하는 것도 효율성은 별로일 것이다. 행동으로 옮겼고 열심히 일하는데도 변하는 것이 없다는 것도 문제다. 큰 틀에서의 방향성이 무언가 개선되는 방향이 아닐 수 있다. 생각하는 시간과 행동력이 적절하게 조합되어야 하지 않을까? 여튼 그래도 중요한 건 행동력이다. 경험상 일단 시작하면 어떻게든 만들어가게 되어있더라. 물론 적절한 공부도 필수다. 나를 행동할 수 밖에 없게끔 그리고 공부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환경설정을 해놓는다면 더욱 좋겠다. 일단 뭐라도 해보는 걸 추천한다. 다양한 경험이 누적된다면 자연스럽게 다음 스텝으로 넘어갈 수 있지 않을까? 인생은 행동해야 바뀐다. 부자아빠 청울림님의 열심히 사는데 발전이 없는 당신에게 필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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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쉽게 변화를 시작하는 방법 (토니 로빈스)

해당 영상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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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생애 첫 철인 3종 도전 계획과 연습

철인을 꿈꾸는 철린이 GP입니다. 8월 말 철인등록을 끝내고 2022년 마산만 트라이애슬론에 신청까지 완료했다. 철인선수등록을 하는데 4만원, 대회참가 신청을 하는데 12만원 총 16만원이 들었는데 이렇게 신청을 하고 나니 갈등했던 순간들은 지나고 이제는 어떻게 하면 코스 완주를 할 수 있을까? 란 생각이 든다. 일단 내가 신청한 마산만 트라이애슬론의 철인 3종 코스는 동호인부다. 찾아보니 스탠다드, 올림픽 코스라고도 부른다. 어느정도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각각 개별로 놓고 봤을 땐 덤벼들만한 거리다. (물론 그렇기 때문에 신청했다.) 수영 1.5km, 사이클 40km, 달리기 10km 하지만 각 3개 종목을 연속해서 진행하는 건 아직 나에겐 미지의 영역이다. 그렇기 때문에 한달이란 시간동안 연습은 필수다. 시험을 보는데 공부를 하지 않고 잘 볼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연습을 해야 될까? 각 요일별로 훈련 계획을 짜본다. 구체적으로 수영, 런닝, 자전거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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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저자 오은영 박사님 (Feat. 훈육이 되는 부모의 말)

반갑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육아를 배우고 아빠로서 두 남자아이를 키우는 GP 입니다. 요새 들어 반항의 싹이 심어져 점점 마음대로 하고 싶은 초등학생 1학년 8살 첫째와 유치원에 갓 입학하고 의사표현을 조금씩 하지만 말은 여전히 안듣고 땡깡부리는 귀여움이 철철 넘치는 5살 둘째를 키우고 있다. 필자는 지극히 평범한 대한민국의 30대 가장이자 일반 회사원이며 운동과 독서를 좋아하는 조금은 자기계발적인 면모가 있는 아빠로서 사랑하는 아내(자주 티격태격하지만)와 말썽쟁이 두 남자 형제를 키우면서 많은 난관에 부딪힌다. 누구나 육아는 살아가면서 처음하기 때문에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다. 문제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길을 제시해줘야할 부모조차도 어떤 길이 정답에 가까운지 알 수 없다는 것이다. 다행히 우리는 무엇이든 가르쳐주고 정보를 공유해주는 멘토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 예전에는 주변지인 혹은 가족들로부터 막연하게 육아에 대한 것들을 배우고 겪어왔다면 지금의 시대는 찾고자하면 하나하나 상황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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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에 대한 준비. 40대 직장인 이라면 어떻게 해야될까?

노후에 대한 걱정은 대한민국에 사는 직장인이라면 일부를 제외하곤 누구나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고민이 아닐까 싶다. 남들만큼 벌고 남들만큼 소비하는 패턴을 가지고 있다면 남들만큼 산다. 어떤 의미일까? 남들만큼 산다는 말이 잘 산다는 말은 전혀 아니다. 요즘 내 주변을 둘러보면 60대가 넘어서도 일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정년 퇴직을 했다고 해서 집에서 쉬시는 분들이 많지 않다. 일반 직장인으로서 이미 정년 퇴직을 하신 분들을 둘러봐도 새로운 일자리를 구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인 상황이며 상대적으로 젊은 사람들은 정년 퇴직이 가능할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어떻게 하면 노후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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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넘어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사람들은 각자 자신을 기준으로 주변의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혹은 비교당하면서 살아간다. 비교가 꼭 부정적인 면만 있는 것은 아니다. 긍정적인 측면도 분명히 존재한다. 하지만 자존감없이 주변 사람들과 비교를 한다면 불행해진다. 비교는 늘 과거의 본인과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사람은 각자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간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누군가는 20대에 성공하고 누군가는 30대에 성공하며 누군가는 40대, 50대, 60대에 성공한다. 성공의 케이스는 다양하다. 기준을 다른 누군가와 두지 말고 자신에게 두며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성장해야 한다. 어떤일을 할 때 시작하고 적어도 3년 간은 꾸준히 몰입하고 노력해보자. 그 뒤에 다시 한번 돌아봐도 늦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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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부자 5000명 이상이 가진 공통된 습관

부자되는 방법은 다양하다. (물론 나는 부자는 아니다. 하지만 ) 사람들은 말한다. 애매모호하고 뜬구름 잡는 다들 아는 정보 말고 콕콕 찝어달라고. 그렇게 해선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다. 그들은 하루하루 시간을 허투루 쓰지않고 경험을 차곡차곡 쌓아가면서 발전한다. 다양한 분야에서 그런 시간의 경험이 쌓이면 어느순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부자들의 공통된 습관이 어떤건지 알아보고 그들의 습관을 내 습관으로 만들어보자. 이것도 힘들면 그냥 때려치우자. 힘들이지 않고 부자가 되는 방법이 있다면 나부터 알려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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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가 힘들다면 조금은 쉬어가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자

인간은 혼자사는 동물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가며 배우는 사회적 동물이다. 학생도 직장인도 나이에 관계없이 주변사람들 덕분에 웃고 울고 힘들고 힘내는 그런 감정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 것이 사람이다. 나와 인연을 맺고 있는 관계가 문득 힘들고 버겁다는 생각이 들면 읽어보고 나 자신에 대해 다시 한 번 곰곰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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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철인 3종 경기 도전하기 (2022년 마산 트라이애슬론)

반갑습니다. 철인을 꿈꾸는 GP입니다. 또다른 간지나는 말론 트라이애슬론. 2022년 목표 중 하나인 '철인 3종 입문하기' mike2603, 출처 Pixabay 올해는 입문하기로 철인 클럽을 알아보고 가입정도를 생각했고 2023년정도쯤 경기에 참가하여 완주하기가 목표였는데 1년정도는 준비기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했기 때문이다. 자전거를 본격적으로 탄지 2년정도 되었고 런닝을 꾸준히 한지 1년 정도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관문이라고 생각한 수영을 현재 7월부터 수영장에 등록하여 강습 받고 있다. 현 시점기준으론 아직 1개월 반정도 되었는데 여전히 수영은 힘들다. 언제부턴지 모르겠지만 대략 5~6년 전부터 막연하게 철인3종 경기에 참가해서 완주해보고 싶다라는 목표를 막연하게 가졌는데 올해 그 목표를 적어보고 마음속으로 스물스물 참가해도 되지 않을까?란 생각이 머릿속에 올라왔다. 하지만 내 주위엔 철인에 도전해본 사람을 찾을 수 없었다. 올해 6월 우연히 자전거 라이딩을 하다가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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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공부를 잘하게 하는 방법 (Feat. 우주초고수)

대한민국 모든 부모들이 그렇듯이 나의 경우에도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다. 자녀교육 관련하여 좋은 글 혹은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는 편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부의 인문학의 저자로 유명한 우석님의 글을 참고해보자. 개인차가 있으며 절대적인 건 없다. 보고 아니라고 생각하면 하지 않으면 그만이고 공감한다면 시도해볼만 하다. 이 글의 경우에는 평소 생각하던 것과 일치하기도 하며 우리 아이들에게도 할 계획 공유해본다. 간단하게 핵심만 요약하자면 이렇다. 어릴 때 악기를 하나쯤은 배워라. 운동을 시켜라. 힘든 일을 시켜봐라. 주장에 대한 근거는 아래를 참고해보도록 하자. michel_catalisano, 출처 Unsplash 우주초고수다. 자녀가 공부를 잘하게 하는 이런 방법도 있어요 많은 부모님들이 자녀들이 공부 잘하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오늘 어떤 분이 자신의 자녀가 공부를 잘하게 되었다고 저에게 감사하다는 글을 써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도 혹시 도움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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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5가지 이유 (Feat. 브라이언 트레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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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챌린지 +1주차

네이버에서 밀고 있는 #주간일기 챌린지 도전을 좋아하는 나로서 이런 걸 보면 일단 해보고 싶어한다. 뭔지 모르지만 네이버가 밀고 있으니 일단 해보면서 배워보자. 블로그에 들어가면 광고 배너가 매번 떠서 100번 정도 무시하다가 클릭해서 겨우 겨우 참여해본다. +네이버의 주간일기 챌린지 설명1 [사전 예고] #주간일기 챌린지가 6월 6일(월) 시작됩니다! 안녕하세요, 블로그팀입니다. 2022년 6월 6일, 블로그에서 야심 차게 준비한 #주간일기 챌린지가 시작됩니... blog.naver.com +네이버의 주간일기 챌린지 설명2 [오픈 공지] #주간일기 챌린지, 오늘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블로그팀입니다. 한 주, 한 번 일기 루틴을 쌓아가는 블로그 #주간일기 챌린지 오늘 시작합니... blog.naver.com 그간 100일간의 독서와 운동에 대한 기록을 끝마치고 오늘 아침에서야 후기를 썼다. 3월1일부터 6월8일까지 총 100일간 독서와 운동 습관만들기란 주제로 글을 썼는데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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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이후 인생 잘 풀리는 사람들의 공통점

우리는 모든 일에 완벽해지고 싶어한다. 예민해서 스스로 스트레스 받을 때도 있고 너무 둔감하게 행동해서 욕(?)을 먹기도 한다. 적당하게 섞어 주는게 좋지만 스스로에게 너무 완벽함을 요구하기보단 조금은 다른 일들에 대해 둔감하게 행동해보자. 세상을 살아가면서 타인과 뒤섞여 살아가게 되어있다. 이때 각각의 사람들에게 하나 하나 민감하게 반응하다보면 끝도 없다. 우리는 적당하게 세상의 일에 무신경하게 행동할 필요가 있다. 의도적으로도 그럴 필요가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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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나는 어떤 유형의 부모일까?

모든 부모는 아이들이 잘 되길 바란다. 그전에 본인이 어떤 부모인지부터 생각해봐야 될 것이다. 부모가 어떻게 행동하냐에 따라 아이의 특징이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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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단지 평형별 적정 평당가 비율 구하기

동일한 아파트 내 평형별 평단가는 동일할까? 평형이 커질수록 평단가가 내려가는 것이 정상이다. 일부 특정 지역에선느 대형의 평당가가 더 높은 경우도 있지만 대다수는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 아무래도 수요층의 차이가 아닐까? 같은 아파트 단지의 평형별 시세를 구해보자. 계산하기 쉽게 24평이 평당 1000만원이라고 가정하자. 그렇다면 33평과 44평은 평당 얼마일까? 24평과 동일하게 1000만원일까? 24평의 평당가가 1000만원이라면 매매가는 2억4000만원이다. 같은 아파트에 33평이 있다면 매매가는 얼마정도 할까? 렘군 책에 나와있는 내용을 참고해보자. 24평이 100일 때 33평은 90퍼센트이므로 33평의 평단가는 ‘1,000만원 x 90퍼센트’, 즉 900만원이다. ‘900만원 x 33평’으로 33평의 적정 매매가는 2억9700만원이다. 이걸 토대로 실제 매물의 시세를 확인해보면 된다. 물론 이것은 하나의 참고치일 뿐 절대적인 값이 될 수 없다. 10년 동안 적금밖에 모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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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뉴스_2022년 6월 17일

이제 경제뉴스 공유도 어렵습니다. 각자 도생의 시대입니다. 모든 분들의 성공 투자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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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2022년 지리산 그란폰도 (접수 6월20일 / 대회 9월18일)

반갑습니다. 안전라이더 GP입니다. 자전거를 6년 넘게 타면서 아직 대회(?)를 한 번도 나가보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완주 목적으로 나가보려 합니다. 한명의 자덕으로 설렘반 두려움반으로 접수 예정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있을거라 생각되는데 2022년 지리산 그란폰도가 개최됩니다. 그나마 경남에서 가까운 곳이라 도전해봅니다. 대회일은 2022년 9월 18일 일요일 입니다. 기존 6월 10일 접수 예정이었으나 6월 20일 월요일 9시 접수로 변경되었습니다. 대회 사무국 010-5219-7887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출발지 : 전북 남원 공설 운동장 그란폰도 (참가비 6만원) : 총 거리 159km / 상승고도 3,200m 컷오프 9시간? 메디오폰도 (참가비 5만원) : 총거리 90km / 상승고도 2,100m 컷오프 6시간? 자덕 중 한분이 짜놓은 코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ridingazua.cc/c/40880 2022 지리산그란폰도 - 코스 편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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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2022년 지리산 그란폰도 신청완료! (Feat. 접수사이트)

반갑습니다. 안전라이더 GP입니다. 저번 주 2022년 지리산 그란폰도 대회를 한다는 얘기를 듣고 오늘을 기다렸습니다. [운동] 2022년 지리산 그란폰도 (접수 6월20일 / 대회 9월18일) 반갑습니다. 안전라이더 GP입니다. 자전거를 6년 넘게 타면서 아직 대회(?)를 한 번도 나가보지 못했는데... blog.naver.com 드디어 6월 20일 9시부터 접수 시작. 난생 처음 그란폰도를 접수했는데 걱정이 앞서기 시작합니다. 도가니가 털리고 끌바를 할 각오로 일단 접수부터 해봅니다. 접수 사이트와 대회요강 및 관련 정보는 아래를 참조해주세요. +접수 사이트 참조 (접수 가즈아~!) 사랑의 도시 남원! 로타리와 함께하는 지리산 그란폰도 남원시 로타리와 함께하는 지리산그란폰도 홈페이지입니다. www.jirisanbiketour.com 2022년 지리산 그란폰도 1. 대회 일시 : 2022년 9월 18일 일요일 오전 8시 2. 장소 : 남원 공설운동장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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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마산 고성 한반도 자전거 라이딩 추천코스 (거리 100km)

반갑습니다. 안전 라이더 GP입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는 여름입니다. 장마가 오기 전 주말 아침을 즐기기 위해 나름(?) 장거리 라이딩을 다녀왔습니다. 2022년 6월 18일 자전거 라이딩 일지입니다. 라이딩 맵이 한반도(?)처럼 생겨 한반도 구간인 것 같네요. 라이딩 장소 : 마산 가포 출발 - 광암 - 한반도(고성) - 동전 고개 복귀 라이딩 시간 : 4시간 50분 (6시40분~11시30분) 이동 시간 : 3시간 35분 자전거 : 로드 휴식지점 : 2번 (약 50km 지점 / 85km 지점에 위치한 편의점) 총 101.8km / 누적 상승고도 1033m GPX파일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를 클릭 해주세요. 첨부파일 220618 가포출발_한반도_동전복귀.gpx 파일 다운로드 하단 쪽 지도가 한반도 처럼 생김. 총평을 먼저 해보겠습니다. 초반 가포-광암 업힐로 시작하며 약 10~15km 가포-광암에 누적고도 400m이상입니다. (몸 풀기도 전에 여기서 심박수가 터집니다.) 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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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차 시장 안정 방안 및 3분기 추진 부동산 정상화 과제 (202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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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건희 회장이 말하는 인생조언 16가지

출처의 진위 여부를 떠나 도움이 되는 조언들이니 가슴에 새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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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운명을 바꾸는 부동산 투자수업 (저자 부읽남)

반갑습니다. 부동산 투자를 공부하고 있는 GP입니다. 평소 유튜브 부동산 읽어주는 남자의 부읽남의 열렬한 구독자임을 미리 밝혀둔다. 그의 마인드 관련한 영상을 2년 전에 처음보고 그가 하는 말의 대부분에 공감하며 몇 가지는 직접 실천했다. 운이 좋게도 멘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시점에 미디어의 발달과 알고리즘의 선택으로 부동산 읽어주는 남자의 영상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부읽남 외에도 부에 관한 정보와 사고방식을 알려주는 사람들은 몇 명 더 있었으며 그들의 사고방식을 내 머리에 주문을 걸듯이 세뇌하듯이 집어넣었다. 특히나 최근 경제 유튜버로 주식, 부동산등 투자로 유명해지는 사람들은 나이대가 비슷하다. 부읽남, 신사임당등 내가 즐겨보는 유튜버들은 나와 비슷한 또래인데 그들의 생각과 사고방식을 알 수 있어 더 좋다. 왜냐하면 내 주변에는 그들만큼의 부자가 없기도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들만큼 자세하게 그들의 사고방식을 들을 수 있을만큼 가까운 사이는 아니기 때문이다. 지금 시대에 그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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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생활을 하며 알게 된 '성장형 마음가짐' 네 가지 (초등학생 부모에게 도움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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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챌린지 #3주차

생각만 하지 말고 일단 시작해야 한다. 시작이 반이지 않은가? 환경설정을 해놓으면 어느새 실천하며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볼 것이다. 작년 문득 독서를 하고 있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는 것 같단 생각이 들어 바로 서평을 쓰기 시작한게 벌써 30개는 넘었다. 이번주에 쓴 서평이다. [독서] 운명을 바꾸는 부동산 투자수업 (저자 부읽남) 반갑습니다. 부동산 투자를 공부하고 있는 GP입니다. 평소 유튜브 부동산 읽어주는 남자의 부읽남의 열렬... m.blog.naver.com 짧다면 짧지만 몇 년 동안 서평을 쓰고 누적이 된다면 나의 자산이 될 거라 생각한다. 이 책을 읽을 때 나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네.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했네. 정도의 메모는 시간이 지난 후 나에게 새로운 영감을 줄 수도 있다. 이번 주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2가지 운동에 대한 환경설정을 했는데 한 가지는 7월부터 수영 강습이다. 아침 6시 강습 신청을 했는데 새로운 환경이 기대 된다.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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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cm 아들 둔 의사가 말하는 키 크는 비결 3가지

우리 아이 키에 대한 관심은 공부만큼이나 많다고 생각한다. 특히나 지금 아이들을 낳고 키우는 30대~40대는 키에 대해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온 세대다. 선천적으로 키가 큰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겠지만 유전적으로 내 키가 아이에게 영향을 줄까봐 전전긍긍 하는 부모도 많다. 어떻게 하면 키가 클 수 있을까? 190cm 아들을 둔 의사의 말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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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 둘 모두 불행하다는 증거

육아 지옥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생각하지도 입에 담지도 하지 말아야 될 말이 아닐까 생각한다. 아이를 키우는 것 자체를 지옥이라 생각하는 부모는 없겠지만 순간 순간 본인이 여유가 없을 때 그런 생각이 들 수도 있겠다. 남편(아내)은 출근하고 어린이집은 휴무라고 하면 아이를 혼자서 돌봐야 한다는 압박감과 자신의 자유가 없어진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엄마 혹은 아빠가 나를 온전히 보는 시간을 지옥이라고 느낀다고? 그렇게 생각하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가 있는 곳이 지옥이 아닐까? 잠시 그렇게 생각할 수는 있겠다. 하지만 습관처럼 자주 내뱉고 있다면 반성해야 된다. 습관은 일상이 된다. 같은 현상을 봐도 긍정적인 면을 봐야지 그런 기운이 아이에게 전달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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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을 바꾸는 뇌과학의 세계

뇌 건강은 중요하다. 막연하게 그렇게 알고만 있을지 모른다. 뇌 건강이 왜 중요한지 알아보자. 알게 모르게 우리들의 습관이 뇌 건강에 미치는 영향들은 다양하다. 무심코 지나쳤던 습관들에 대해 뇌 기능 관점에서 보도록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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