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DRMS, 재난대응의 모든 순간을 기록하다
이력 저장과 분석으로 더 똑똑한 재난관리 실현 재난은 한 번의 사건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때의 대응 속도, 지시 체계, 협업 과정, 현장 상황 등 모든 기록이 다음 재난을 대비하는 자산이 되죠. 하지만 지금까지 많은 기관에서는 이런 데이터를 일일이 문서로 남기거나, 훈련 후 따로 정리해야 했습니다. 이제는 LiveDRMS(재난현장조치행동매뉴얼시스템)이 그 과정을 완전히 자동화합니다. 모든 상황의 ‘흔적’을 남기는 자동 기록 시스템 LiveDRMS는 재난상황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종료될 때까지의 모든 정보를 자동으로 저장합니다. -상황 생성 및 대응 단계 -임무 전파 및 수행 내역 -현장보고 및 사진·영상 자료 -지시사항 처리 결과 -기상특보 및 센서 데이터 즉, 하나의 재난이력 DB가 완성되는 셈이죠. 이 정보들은 단순히 ‘기록’이 아니라, 이후 분석과 평가에 직접 활용됩니다. 데이터 기반의 대응 평가와 개선 LiveDRMS는 저장된 이력을 기반으로 다음과 같은 분석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