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이제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5/1 ~ 5/5 5월의 첫 퇴근길 2분기가 시작한만큼 첫 책은 엄청나게 재미있는 책을 읽거나, 아주아주 의미있는 책을 읽으려고 했지만… 마음이 심란하고 할 게 많아서 책을 펼쳐도 진도가 안 나가더라 Previous image Next image 곧 사라지는 밀리 도서를 다운해놨던 터라 이거라도 읽어야지 했지만 실패…… 논문시즌이 된 후로 전공 지식이 책에 등장하면 책이 책으로 안 읽히는 상태가 됐다 자꾸 말이 되나 따져보고 있어 ఠ_ఠ 미친 그럴 거면 논문을 읽으세요! 그리고 숭이가 책 뭐 읽었는지 얘기 안 해주면 서운해해서 (아님) 하차 이유 보고하러 갔는데 한 소리 들었다 생각해보니까 저거 일본 소설이었는데 나 좀 각박한 인간이 된 걸지도 모르겠네 역시 인간은 자기만 안다고 작가 개발자 아닌 줄 알았는데 블로그 쓰면서 책 정보 다시 보니까 맞나봐요 아닌가? 더 찾아보긴 귀찮으니까 패스…… 그만큼 궁금하진 않음 ·̑.̮·̑ 제법 공허한 눈빛 책은 이거였어요 고른 이유는 아까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