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5박 7일 여행 후기 - 1
1일차(출국일 대학 가기 전이었나,,, 군대 가기 전이었나 친구들과 함께 코타키나발루를 다녀온 적이 있었다. 그 때 저녁 노을을 보고 스쿠터를 타면서 나중에 시간 맞춰서 한 번 더 여행을 가자는 약속을 했었다. 25년 5월 황금 연휴를 맞아 시간을 맞춰서 약속을 지키게 되었다. 에어부산에서 일찍 오라고 카톡이 와서 3시간 전에 갔는데 결국 체크인은 2시간 전부터 시작해서 공항에서 많이 기다렸다. 다 같이 라운지를 가자고 했는데, 친구 1명이 라운지 가능 카드가 없어서 그냥 뿜빠이해서 비용을 내줬다. 라운지 카드 없이 입장하면.... 3만원 이상을 내야한다. 라운지에서 진짜 돼지같이 엄청 먹었다. 이후 우리는 비행기를 탔는데 운이 좋아서 나는 비상구 자리에 탑승하게 되었고 좀 편하게 올 수 있었다. 혈당 스파이크가 제대로 와서 좀 푹 자면서 도착했다. 2일차 (판랑사막투어 & 체크인) 1시인가 공항에 도착하고 출국 수속을 끝낸 우리의 첫 일정은 판랑사막투어였다. 보통 동남아로 가는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