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나유학원 - 거창하지 않은 후기
안녕하세요 마리나유학원 원장 재미맘 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가 늦었습니다. 저희와 이번에 진행하시는 분들은 아실지모르겠지만 저희 마리나유학원이 연말에 꽤 바빴습니다. 그 어느 연말보다 열심히 살았던 시간이었네요. 제가 성격이 원래 애쓰고 열심히 하려는 그런 성격이기는 한데.. 사실 뭘 더 해달라고 하지 않아도 가능하면 신경써드리고 안해도될 부분도 조금 더 해드리고 싶고 그런 마음이 있습니다. 제가 만나는 부모님들은 다들 바쁘신 경우가 많아요. 본업이 있으실수도 있고 주재원 발령으로 싱가폴 이사 준비로 바쁘실 수도 있고 육아와 교육 등 사실 뭘 안해도 바쁜데... 진행 중이신 분들께서 가끔 감사의 말씀을 남겨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되네요. 저희를 믿고 함께해주시는 마음에 저도 더 신경써드리고 싶어서 준비한 것들, 준비 중인 것들 감사하다고 말씀 주시니 저도 더욱 힘이 나네요. 하나의 톡이 얼마나 힘이 큰지 힘이 나게 도와주네요. 저도 더 노력해보겠습니다. 제가 경험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