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영어> "Get the hang of" 요령을 터득하다. - Day 1
어색하게 덜렁거리던 물건(hang)을 내 손에 딱 맞게 쥐게(get) 되었다. Get the hang of~ ~에 요령을 터득하다. ~에 익숙해지다, 드디어 감을 잡다. 야구에서 신인 선수가 1군 무대에 적응하거나, 타자가 바뀐 타격 폼에 마침내 적응했을 때 딱 쓰기 좋은 표현. 요즘 드디어 "아하! 이 느낌이구나!" 하고 타격에 눈을 뜬 장두성에게 사용할 수 있 20년 롯데팬이 롯데 야구에 이제야 적응했다고 느껴질 때 사용하는 표현. 문장 예시 1. Jang Du-Seong finally got the hang of hitting the ball. 장두성 선수가 드디어 타격 요령을 터득했다. 2. I'm getting the hang of cheering without getting stressed. 스트레스 안 받고 응원하는 요령을 터득하는 중이야. 대화 예시 1. 만년 유망주의 갑작스러운 홈런 A : Wow, he hit a home run! 와! 쟤가 홈런 쳤어! B : 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