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학습지 미니 이탈리아어 재밌게 공부하자 11주차 Buona idea
미니 이탈리아어 2단계 2권 CHAPTER 021 ~ 025 환급원정대 이제 슬슬 어려워져서 복습이 없으면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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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이탈리아어 2단계 2권 CHAPTER 021 ~ 025 환급원정대 이제 슬슬 어려워져서 복습이 없으면 안 ...
작년 12월 내 생일에 친구 으네찡이 선물해 준 롯데호텔 서울 페닌슐라 애프터눈티 무려 요나타임즈에 ...
강릉 여행기 두번째는 베이커리 카페 강릉 빵다방 원조 인절미빵 맛집으로 상당히 유명한 핫플레이스다...
미니 이탈리아어 2단계 2권 CHAPTER 026 ~ 030 환급원정대 벌써 12주차~ 반을 향해 달려간다. 오늘 ...
부스터샷 맞고 몸살끼가 조금 있네용!! 이거 올리고 좀 쉬었다가 오늘 안에 지난 포스팅 답방 다 갈게요?...
여름철 피서지로 유명한 고기리에 수요미식회 및 웹툰 작가 주호민 님이 추천한 막국수 집이 있다고 해서 ...
고기리에서 시원한 막국수 먹고 디저트 즐기러 여기저기 찾아다녔는데 이름이 너무 예뻐서 들르게 된 개울...
상무님 찬스로 다녀온 분당 정자역 정자동 회사앞 점심식사 추천하는 갈비탕 맛집 김삿갓숯불구이 오랜만에...
미니 이탈리아어 3단계 1권 CHAPTER 001 ~ 005 환급원정대 벌써 13주차라니~ 매일매일 꾸준히 이만...
안녕하세요! 간만에 맛집 정보글이 아닌 자유형태 게시글로 인사드리네요 지금쯤 힘들게 이동하시는 분...
상무님 찬스 그 두 번째는 바로 정자역 정자동에 위치한 JN Kitchen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따끈따끈한 ...
요근래 따뜻한 음식만 먹었길래 초밥이 급 땡겨서 가까운 곳에 있는 분당 정자역 정자동 맛있는초밥집 먹고...
생일 파티 겸 친구 커플과 엄청 좋아하는 동네 맛집 정자역 정자동 찌마기 본점에 다녀왔다 조개요...
안녕하세요, 요나입니다 오랜만에 일상글(홍보글 같은데ㅎㅎ)로 인사드려요. 여러번 말씀드리긴 했...
미니학습지 이탈리아어 2단계 1권 CHAPTER 011 ~ 015 환급원정대 드디어 2022년이 되었네요~ 연휴 ...
양재역 도곡동에 네일맛집이 있어서 1년 이상 다녀보고 남기는 후기글 매달 예쁜 이달의아트로 여...
서브로 만든 도서 블로그에 진심인 제가 새해를 맞이하여 블로그 스킨을 입혀주었어용. 왜 요나타임즈에 하...
정말 오랜만의 맛집 리뷰 모두들 새해 주간 풍족하게 잘 보내셨나요! 놀러다니느라 늦었습니다 ㅎㅎ 오...
미니 이탈리아어 2단계 2권 CAPTER 016 ~ 020 환급원정대 드디어 3분의 1을 달렸다. 점점 어려워지고...
홍콩에서 제일 유명한 밀크티가 서울 신사역 신사동 가로수길에 깜차 KAMCHA 카페를 통해서 한국에도...
일전 용인 AK&기흥 백화점 다녀왔을 때 함바그 먹고 디저트 먹으러 다녀온 일리카페 언제나처럼 사부...
신년에 일출 보러 강릉 정동진 다녀왔는데 거기서 맛집 3군데나 뚫고~ 첫 스타트로 뚫는 원조강릉교동반점 ...
진짜 최고로 맛있는 떡볶이집을 발견해서 호다닥 달려왔다. 양재역 도곡동 은광여고 앞에 있는 즉석떡볶이...
요근래 날씨가 많이 추워진 후 쫄깃쫄깃한 곱창이 유독 생각났다. 돼지곱창도 맛있지만, 훨씬 더 곱이 많고...
미니학습지 이탈리아어 2단계 1권 CHAPTER 006 ~ 010 환급원정대 크리스마스가 껴 있는 주간이라 약...
포케 맛집 슬로우캘리가 분당 정자역 정자동에 오픈했다️ 포케는 하와이식 샐러드이고, 깍뚝 썰기 된 연...
가볍게 합정을 투어하고 베이글 맛집으로 유명한 카페 포비 베이직에서 디저트를 먹었다. 인테리어도 엄청 ...
이춘복참치 용산본점 토요일에는 남자친구랑 친한 형분(?)께서 축하한다고 참치회를 사주셨다(대박이다남친...
오늘은 제 생일이랍니닷 저와 이웃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후기 올리는 거 좋아하는데 블로깅 하며 ...
생일을 맞아 남자친구의 친한 형 부부가 아주 신선하고 독특한 맛집을 데려가 주셨다 무려 한강을 바라보...
미니학습지 이탈리아어 2단계 1권 CHAPTER 001~005 환급원정대 벌써 7주차~ 여전히 어렵고외울 건 ...
양재동 양재시민의숲 역 근처에 인스타 감성 낭낭한 앤틱 가구 인테리어의 고급 로스터리 카페가 생겼다고 ...
월든, 추천도서, 하버드필독서, 미니멀라이프, 자립, 자유, 책, 월든 SAT 추천도서 및 하버드 필독서로 ...
날씨도 점점 추워지고 겨울이 완연한데 따끈한 국물요리 먹고 싶어서 급하게 서칭한 정자역 정자동 아시안 ...
보고서, 컨설턴트, 보고서 양식, 보고서 향상, 보고서 품질, 보고서 작성요령, 보고서 작성법, 보고서 쓰는 방법, 보고서 예시, 회사원, 직장인, 보고, 보고서 작성, 보고서작성실무강의, 실무보고서작성, 보고서 쓰는 법 나는 회사에서 n년차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하지만 올초에 대리 직급을 달고, 대표님이 원하시는 업무의 범위가 점차 넓어지더니 결국엔 홍보 기획·마케팅까지 맡게 되었다.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만 할 줄 알던 기술직인 이 내가 매달 기획 보고서를 작성해서 제출해야 하는 상황..?! 애석하게도 나는 보고서를 써볼 기회가 그간 별로 없어서 보고서 쓰는 법도 제대로 모르고... 갑작스레 몰아닥친 업무의 폭풍으로 곤.......
블로그가 원래 쓰던 말투를 갑자기 바꾸면 광고 어뷰징으로 찍힐 수도 있다고 해서 부득이하게 반말로.. 진행하겠습니다! 이 몇 줄 정도는 괜찮겠지... 카카오뷰 채널이라는 플랫폼을 개설했다. 내 창작물 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의 창작물 중 사람들과 같이 나눠보고 싶은 게 있다면 쏙쏙 뽑아 하나의 카테고리로 만들어서 배포하는 큐레이션 콘텐츠. 다른 이들의 저작권을 해칠 위험 없이 좋은 게시물들을 수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나 같은 경우는 내 블로그 리뷰글과 브런치에 쓴 에세이 및 소설을 주로 공유하되 서핑을 하다가 특별히 이목을 끌 만한 주제가 있으면 하나의 카테고리로 잡고, 다른 분.......
내 이전 블로그 포스팅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나는 외국어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특히 한자를 사용하는 외국어에 흥미가 많아서, 일본어와 중국어를 열심히 공부 중이다. 중국어는 회사에서 하던 과외가 끝나고 새롭게 혼자서 독학할 수 있을 만한 교재를 찾고 있었는데 그러던 중에 보물처럼 발견한 <야나두 현지 중국어 첫걸음> 야나두는 현재 실제로 직접 영어를 배우고 있고 다락원은 일본어저널로 이미지가 좋은데 이 두 회사의 콜라보라니! 초급 학습자를 위한 100일 완성 교재다. 아주 예쁜 보라색 표지 디자인과 알록달록하지만 눈이 편한 파스텔톤 컬러의 내지는 쉽게 질리지 않고 꾸준히 학습하게 할 수 있는 시각적 도우미가 되.......
서울 합정에 있는 유튜버 하나C의 집에 다녀왔다. 하나님(?) 이라고 하니까 넘나 ㅋㅋㅋ 종교와는 상관 없습니닷 헤헤 아무튼 하나씨와는 입시미술 할 때부터 인연을 맺어 아직까지 연락을 계속 하고 있는 아주 좋은 칭구칭긔다 하나씨가 자신의 미적 감각을 마구 살려 스튜디오 대관까지 가능한 인테리어 맛집을 설계하고 유튜브를 시작했는데, 실제로 그 집을 구경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냉큼 다녀왔다. 물론 유튜브 출연도 해서 살짝 나올 예정 > < 내 블로그에서 자주 나오는 베프 햐니와 함께 하나씨의 집을 투어해 본 후기. 하나씨의 집은 굉장히 컬러풀하다. 다양한 색채가 조화를 이루고 엔틱하고 레트로한 가구와 소품들이 흐.......
미니학습지 이탈리아어 1단계 2권 CHAPTER 026~030 환급원정대 어느새 벌써 30일차까지 마무리 했다. 그동안 꼼꼼하게 다 짚고 넘어갔냐고 묻는다면, 물론 그렇지 못한 부분들이 존재하지만. 그래도 매일매일 빼먹지 않고 열심히 하려고 했다. 주말에 복습만 하면 참 좋을텐데 :D 토, 일은 놀고 쉬기 바빠서... <회화 강의> potere는 ~를 할 수 있다라는 뜻이다. 영어로 치면 can의 역할인데, 얘도 인칭대명사에 따라 동사 모양이 달라진다. Io(나) posso Tu(너) puoi Lui/Lei(그, 그녀) può può는 맨 끝에 아첸토가 붙어서 o를 강하게 발음해야 한다. 이게 뭔가 앞의 pu에 자연스레 강세가 가서 미묘하게 쫌 어려움~! <원어민 선생님 발.......
회사에 거래처 외국인 대표가 오셔서 어떤 식사를 대접해 드려야 하지?! 직원들끼리 고민하다가 가게 된 정자동 정자역 중식당 <블루샹하이 분당 본점> 깔끔한 코스 요리에 대접도 잘 해드렸고 우리 직원들도 배불리 먹고 돌아온 곳이라 솔직 후기를 남겨보려고 한다. 무려 중화요리 전문가 여경래 쉐프가 총괄 운영하는 식당이라서 도착하기 전부터 믿음이 갔다. 40초 남짓한 정리 영상도 만들어서 수줍게 올리니 예쁘게 봐주세요 대로 한복판에 위치한 2차 푸르지오시티 건물 2층에 있는데 간판도 큼직큼직 눈에 띄고 해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이렇게 호화로운 입구가 환영해준다~ 홀은 상당히 넓다. 그.......
리뷰 아닌 일상 포스팅 우선 이웃분들 항상 감사드립니다 답방은 늦더라도 꼭 가도록 하고 있으니, 혹시 제가 실수로 놓치더라도... 진심은 그게 아니니까 안 온다고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T^T 아날로그적 인간인 내가 회사의 명령으로 강제로(?) 영상 제작에 대해 배우기 시작하면서 이것저것 갖고 있는 사진으로 연습하다보니 점차 흥미와 재미가 붙기 시작했다. 사실 블로그를 시작하기 전에는 사진고자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찰칵 실력이 형편 없었고 주변인들에게는 밈화 되기까지... 친구가 그려준 사진 찍는 나 ㅎㅎ 이제는 그래도 미러리스도 사고 어느 정도 포커스 잘 잡으려고 노력 중이다. 네, 그런데 말입니다. 그 카메라를 구입.......
새롭게 블로그를 시작하고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어요! 앞으로도 블로그를 통해서 좋은 이웃들과 진솔하게 소통하며 행복한 나날 보내고 싶습니다
아빠가 코로나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해외에서 긴 기간 출장 중이시다. 오랜만에 한국으로 돌아오셔서 가족 모두 모여 회포를 풀었다 우리 가족이 오늘 모인 곳은 바로 양재역 도곡동에 위치한~ <미면정 양재칼국수 샤브샤브> 간판부터 너무 이쁜걸. 본가 살 때는 못 봤는데 알고보니 올해 1월에 오픈한 곳이라고 한다. 어머나 정말루 이렇게 푸짐하게 나오는 건가요?! 기대 만빵!!! 접근성도 좋은 2층에 있다. 엘리베이터가 있긴 하지만, 운동 삼아 걸어 올라가기로~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시선을 사로잡는 대기실 및 포토존 ㅋㅋㅋ 미면정 니가 제일 이뻐~! 내부는 요래요래 넓은데, 우와~ 손님이 정말로 많았다. 우리 가족은 10명이어서.......
수원에서 가장 유명한 광교카페거리 이름처럼 예쁜 카페가 즐비해 있는 곳이다. 데이트 장소로 손꼽히는데, 그 중에서도 고소한 우유크림이 듬뿍 들어간 젖소롤로 넘나리 유명한 <블레스롤 광교카페거리점> 다녀온 후기 외관부터 모던하고 예쁜 블레스롤. 나 유명한 카페예요 라고 말하고 있는 듯 하다 ㅎㅎ 블레스롤은 유지방률이 가장 높은 최고급 동물성 크림을 사용한 핸드메이드 디저트를 파는 프리미엄 카페다. 동물성 크림은 100% 우유에서 만들어지는 유지방 함량이 높은 크림이라고 ㅇ.ㅇ! 방부제 같은 화학첨가물도 넣지 않았다고 한다. 일반 젖소롤 뿐만 아니라, 하트롤, 초코젖소롤, 프렌치롤, 무지개 케이크 등 알록달록 컬.......
미니학습지 이탈리아어 1단계 2권 CHAPTER 016~020 환급원정대 금주도 열심히 달린 이탈리아어 한 장이라는 소박한 할당량이지만, 막상 매일 하려고 보면 힘들다 ㅎㅎ 시간에 쫓기기도 하고 다른 일정에 치이기도 하면서 그래도 밀리지 않고 해보려고 노력했다. <회화 강의> e와 é의 차이를 배웠다. e는 '그리고' é는 essere 동사의 3인칭 형태. 벌써 헷갈리는 느낌인데?! 프랑스어 살짝 배웠을 때 é는 강세나.. 뭐 다른 발음 표현 할 때 썼는데 이탈리아어는 비슷하면서도 다르구나. <원어민 선생님 발음 영상> 이제 점점 문장이 길어지고 있다.. d'italiano에서 d'는 '~의'를 나타내는데 사실 이번.......
사실 고디바 카페가 생긴 건 꽤나 오래 전 일이지만 (잠실에서 처음 봤었고!) 정자동에도 있는 지는 사무실을 이쪽으로 이전하고 나서 알았다 ㅎㅎ 고디바 진짜 맛있는데 그 맛있는 초콜렛을 음료로도 마실 수 있다니.. 정자역 가까운 곳에 카페가 있어서 넘 좋아 고디바는 벨기에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초콜렛 브랜드. 11세기 영국 '고디바 부인'이 백성의 고난을 덜어주기 위해 자기를 희생해서 경의로운 일을 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영감을 얻어 그 이름을 지었다. 수많은 화가들도 고디바 부인의 고귀함과 이타적인 마음을 주제로 그림을 그렸더랬지. 미술사 시간에 열심히 배웠는데 ㅎㅎ 고디바 초콜렛 하면 자동적으로 그 이야기.......
베프 햐니와 합정역 투어한 후기 2번째 주제는 <감성타코 합정점> 복합쇼핑몰 딜라이트스퀘어에서 타코와 퀘사디아, 파히타 등의 멕시코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슝슝 내려가면 벽에 장식되어 있는 눈송이(?) 조형물과 함께 GAMSUNG TACO%GRILL 간판이 보인다. 그런데 사진 속에 보이는 저 곳은 입구가 아니라는 점! 교보문고라고 쓰여 있는 게이트로 들어가서 왼쪽으로 턴 하면 제대로 된 입구가 나온다. 맛집답게 사람이 많아서 웨이팅을 해야 했다. 대기의자가 있어서 앉아서 기다릴 수는 있음! 주말 점심 시간에 간 거긴 하지만 정말 손님 많다..! 그만큼 맛이 보장되어 있단 뜻이겠지? 다행히 테이블.......
블로그를 시작하고 정신없이 이곳저곳 다녔다. 맛집과 카페는 매일 다녀도 매일 새로운 곳이 생겨서 신기하기도 하고, 그만큼 재밌기도 하다. 친절하고 좋은 이웃분들도 많이 알게 되고 ㅎㅎ 파워 내향형 집순이었던 나에게 긍정적인 전환점이 되어준 소중한 블로그. 매번 리뷰글만 올렸으니, 오늘은 오랜만에 쉬어가기로 내 일상을 담은 일기 포스팅 올려보려구 한다! 햐니와 합정역 갔을 때 제일 놀랐던 점이 아기자기한 소품샵 거리가 있었단 거다. 대학 시절을 홍대에서 보냈지만 집-학교-집-학교만 하느라 딱히 주변을 둘러보질 못했는데, 바로 옆동네인 합정, 상수에는 참 핫플이 많더라. 그 때 조금만 더 활발하게 지내볼걸 후회도 되는 요.......
미니학습지 이탈리아어 1단계 2권 CHAPTER 021~025 환급원정대 이번주에는 미니학습지에 큰 변화가 있어서 잠깐 소개해 보려고 한다! 무려 미니학습지 노트 앱이 생겨서 이제는 교재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어플로 강의를 듣는 동시에 필기까지 한꺼번에 진행할 수 있다. 아이패드 유저인 나로서는 상당히 바라마지 않던 기능이라서, 바로 활용해 보았다. 야심차게 발표된 어플이니만큼 깔끔한 화면과 기능을 자랑한다. 앞으로는 더 편하고 재밌게 학습할 수 있을 듯! <회화 강의> 제일 마음에 들었던 문장, Tu sei simpatico. 생각나는 사람들 몇 있다 ㅎㅎ 상대를 칭찬하는 표현이자 알아두면 너무너무 좋은 말. "넌 좋은 사람이야!&.......
친구들과 삼성역 삼성동 코엑스 파르나스몰에서 정톡 뉴욕식 피자랑 파스타 먹고 온 후기 몇 년 전 인테리어 이후 코엑스는 굉장히 트렌디 해졌고 그 속에서도 파르나스몰은 온갖 고급 레스토랑 및 카페의 온상지가 되었다. 삼성동 놀러오면 꼭 들리게 되는 코엑스... 친구들과 저녁 뭐 먹을까 헤매는 와중에 발견한 <폴리스 Paulie's> 먹음직스러운 피자 배너!! 어떻게 이걸 보고 안 들어가냐구용 500~600화씨로 벽돌 오븐에 구운 정통 뉴욕식 화덕피자라고 한다! 메뉴판 모음집 가격 참고하세용! 우리는 폴리스 페이보릿 콤보 세트 메뉴에서 두 종류의 피자가 반반씩 나오는 2번을 시켰다. 그리고 곁들여 먹을 새우 로제 파스타도.......
5년 전엔가, 한창 퍼스널 컬러 유행할 때 거금 7만원 주고 컬러 진단 받았는데 봄웜 라이트가 나왔다. 그 후로 밀크 브라운으로 염색하고서 매달 뿌염을 거르지 않았는데 어울리는 스타일도 한철이지, 몇 년 계속하니까 지겹기 짝이 없었다. 머리는 이미 상할대로 상해버렸고 아무리 톤다운 염색을 해도 시간이 지나면 색과 물이 빠져버리는 현상이 나타났다. 그래서 뿌염을 멈췄는데, 결국 이렇게 띠가 생겼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던 나는 아예 블랙으로 염색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향후 몇 년간은 탈색 없이는 다른 색을 할 수 없는 블랙 염색 굉장히 큰 결정이었다. 큰 결정이니만큼 좋은 실력의 디자이너에게 내 머리를 맡기고 싶었고, 그.......
대리급 회식으로 FLEX 하러 방문한 정자역 정자동 고깃집 바로 전국 3대 삼겹살 맛집 <미담> 회사돈회사산 솔직 리뷰 출격~ 고기집인데도 불구하고 이탈리안 레스토랑 같은 외부 SBS에도 방송 탄 맛집! 퇴근길에 항상 이곳을 지나다니는데 어떤 곳인지 어떤 맛의 고기를 파는지 너무 궁금했었다. 드디어 맛을 볼 수 있게 되어서 기뻤다. 오오 부모님이 직접 재배하신 쌀로 밥을 짓는다구! 뭔가 신뢰가 가고 정성이 느껴진다. 런치타임은 1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고 간장 파불고기, 제육, 대게장 볶음 등과 같은 간단한 식사류를 팔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회식이었기 때문에~ 무려 훈연 직화 바베큐란에서 식사를 골랐다 바베큐 모듬.......
지난 주말 나의 베스트프렌드 햐니와 합정역 투어한 기념 포스팅을 올려보려고 한다! 바로 망원동 망리단길에 위치한 <광합성 카페> 이름에서 느낄 수 있듯 식물이 가득하고 신선한 공기가 뿜뿜한 핫플레이스 브런치 카페다. 뚜벅뚜벅 걸으며 주변 둘러보기도 참 좋았던 합정 골목길 사이사이로 힙하게 낡은 건물과 가지각색 카페 및 소품샵이 즐비해 있다. 그렇게 걷다가 찾은 카페 광합성 우리는 바보처럼 입구가 어디있나 한바퀴 돌았는데 사진 속 장소는 아니구(한창 헤맬 때 찍음) 아무튼 찾기 쉽게 대로변으로 나 있다 ㅋㅋ 짜잔! 입구부터 영화 리틀 포레스트의 분위기를 생각나게 하는 광합성 원목 인테리어 좋아요! 햇볕이 따사롭.......
점차 추워지는 날씨에 따끈따끈 연애 초반처럼 데이트 하고 싶어서 분위기 좋은 코스를 조사하던 중에 발견한 하남 미사역 망월동 루프탑 레스토랑 <스카이블랑> 미사에서 유일한 루프탑이고, 김성진 쉐프가 직접 운영하는 곳이라 음식맛은 확실하게 보장되어 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비싼 가격도 아니어서 무리 없이 분위기 좋고 맛있게 데이트 하기에 딱인 장소다 현재 네이버로 예약하면 1인 1음료 무료 제공(골드메달 제외) 중이니 서비스도 꼭꼭 챙기시구! 런치와 디너 메뉴가 다른데, 루프탑이니 만큼 저녁에 여친 남친 데리고 오면 100% 상대의 하트 뿅뿅한 눈을 볼 수 있음을 강력하게 확신한다. 이 동네는 완전 처음이라 네이버.......
오랜만에 리뷰가 아닌 요나의 일기 아직 한 달이나 더 남은 1주년 기념일이지만 연말에 크리스마스도 끼고 원하는 아이템 쉽게 못 구할 것 같아서 데이트 겸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쇼핑 다녀왔다. 쫘라라란 남친은 보테가베네타 투톤 플랩 카드케이스 나는 골든듀 마이엔젤3 목걸이 서로에게 선물 주고 트리 앞에서 찰칵! 막간을 이용해 독사진도 찍어주시고 캬캬 집으로 돌아와서 언박싱!!! 보테가베네타는 솔직히 약간 과대 포장인 점이 없지 않아 있었다 ㅎㅎ 카드지갑이다 보니 수첩만한 크기인데 ㅋㅋ 이 거대한 포장 무엇 겉은 요로코롬 블랙인데 열면 이렇게 예쁜 녹색이다~ 보테가베네타 시그니쳐 컬러인 듯 투톤이라서 반전 매력을.......
나는 토끼에 미쳐따 어릴 때부터 토끼에 미쳐있어따 그래서 이걸 보고 살 수 박에 없어따... 루나라핀 토끼 타로카드 Lunalapin Rabbit Tarot Deck 새로운 타로카드 뭐 살지 구경하다가 왜 토끼 테마인 카드는 없지, 하고 찾아다녔는데 처음 봤던 다른 토끼 테마 타로는 내 취향이 아니었다. 그래도 토끼라는 이유로 살려고 했는데 그러던 와중에 운명처럼 발견한 루나라핀 짜잔~ 언박싱 하면 이렇게! 귀여운 토끼가!!!! 태국에서 만든 카드라 가이드북은 읽을 수가 없다!!! 하지만!!! 토끼는 귀여워.. 종이 질은 조금 두꺼운 편 막 셔플해도 쉽게 해지지 않을 것 같다. 얘들은 메이저/마이너 상관없이 들어있는 보너스 카드인 것 같다. 너무 귀.......
는 아니고 회사돈회사산 솔직리뷰ㅎ_ㅎ 회사에서 점심 세미 회식으로 다녀온 분당 정자역 정자동 중식 레스토랑 호접몽 단품, 코스 요리를 파는데 상무님 찬스 쓸 때만 가끔 오는 곳이다ㅎ 자연이 우거진 곳에 있음! 저 분수대가 나름대로 포토존이다. 그래서 찍어봄..ㅋ 분위기 좋은 식당 답게 고급스러운 입구다. 깔끔해서 어른들 모시고 오기에도 좋다~ 입구에 명화 파티!!! 여기는 자리가 없을 때 앉아서 쉴 수 있는 대기실이다. 또 찍어봄 케케 이 때의 룩.. 약간 그래미룩이네요.. 홀은 몹시 널찍하다. 장식장에 중국 스타일 도기도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제가 또 도예유리 전공이거든영(TMI) 룸도 있다! 우리는 요기에 앉았다. .......
5년 동안 알고 지낸 보험 및 재무설계사님의 초청으로 강남 호텔에서 열리는 회사 워크숍 행사에 우수 고객 자격으로 다녀오게 됐다 행사장도 삐까뻔쩍 좋고 음식도 맛있어서 연말연시 세미나 준비하는 직장인 분들(나 포함!@!@#!) 조금이라도 참고하라고 후기 올려본다. 행사 장소는 서울 강남 역삼동 신논현역에 위치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무려 4성급 호텔이다. 삐까뻔쩍한 로비~ 오랜만에 서울을 느낄 수 있었다... 밤에 가서 그런지 조명이 켜진 부분이 많아서 분위기도 좋고 너무 이뻤다. 특히 저 중앙의 트리는 사진으로 봐서 작은데 실제로는 크기가 꽤 커서 포토존으로 딱이다. 행사는 고급스럽게 와인 시음회부터 시.......
사무실 근처에 우육면 집이 오픈했따! 그 동안 오픈 버프로 찾아오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기회만 보다가 드디어 영접해본 <샤오바오우육면 정자직영점> 정자역 정자동 젤존타워2 건물에 있다. 중국 란저우 정통 방식의 우육면이라고..! 여행 갔을 때 먹어본 적 있는데 한국에서 먹는 맛은 어떠려나~ 생생정보통이랑 생방송투데이에 나왔다고 한다. 몰랐는데.. 유명한 집이었다... 내부는 소박하지만 깔끔하다. 우육면, 사이드, 요리류 이렇게 판매 중 주류도 구비되어 있다~ 자리에 앉으니 깨끗한 앞치마를 주셨다. 센스 굿굿! 나는 우육면, 같이 간 친구는 마약곱창면 시키고 샤오롱바오도 추가했다. 우육면에는 샤오롱바오랑 딤섬 꼭 곁.......
미니학습지 이탈리아어 1단계 1권 CHAPTER 011~015 환급원정대 슬슬 본격적으로 동사 변화도 나오고 외울 것도 많아지고 있다. 출신지 소개, 직업 말하기, 지금 뭐 하고 있는지 등을 배웠다. 동사 같은 거 아직 어디서 뭐가 어떻게 변하는지 잘 모르는 부분도 있지만 :D... 이번 주도 착실하게 매일매일 1과씩 열심히 공부했다. <회화 강의> 한국에서 온 걸 소개할 때 꼭 Corea del Sud 라고 말해줘야 남한에서 왔음을 표현할 수 있다. 북한은 Corea del Nord. <원어민 선생님 발음 영상> 아v보카토?!! 그 아보카도가 아니라 변호사란 뜻이당 ㅎ_ㅎ 그리고 이탈리아에서 '~o'로 끝나는 명사는 남성형이고 '~a'로.......
데이트 겸 오랜만에 냉삼을 즐기러 수원 광교카페거리에 있는 고기집, 철뚝집에 다녀왔다. 무려 삼겹살 전문점!!! 냉삼, 우삼, 생삼을 파는 곳이다. 미세먼지를 뚫고 다녀온 맛난 가게 <철뚝집 광교점>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고깃집이다. 외, 내부 다 깔끔해서 좋았다. 수원에서 유명한 카페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고기 먹고 디저트 즐길 곳 찾기에도 좋다. 겸사겸사 데이트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듯. 주차는 가게 앞에 3~4대 정도 할 수 있다. 가격도 착하구욘~ 가성비가 너무 좋다. 앞서 말했듯 냉동삼겹살, 우삼겹살, 생삼겹살을 팔고 있고 사이드 메뉴도 종류가 다양한데 된장찌개랑 계란찜은 서비스로 주셨다. 이럴수.......
지난 번 대구 출장 때 SRT 타고 슝슝 가서 발견한 대구 중구 대봉동 김광석거리 맛집 파인다이닝?! 캐쥬얼다이닝??(잘 모름) 아무튼 다이닝... 가스트로락에 다녀온 소감 가스트로락은 앞서 말했듯 김광석거리에 있는 대구철공소 2층에 위치해 있다. 대구역에서 내려서 자차로 10분 정도 찾아가야 하는데 길찾기가 만만치 않았다. 주변에 이렇게 레트로한 벽화들을 볼 수 있다. 길거리 구경하는 맛이 또 있었다. 여행삼아 일부러 찾아와도 좋을 듯한 명소이다. 가스트로락의 내부! 실내 인테리어는 감각적으로 잘 되어 있는데 1인 키친이라 상당히 좁은 편이다. 저렇게 일렬로 앉을 수 있는 바 테이블이 있고 일반 테이블은 3개 정도 있었던 것.......
손바닥 소설(掌の小説) 中 친정 나들이(さと) 가와바타 야스나리 번역: 요나(lamour_luv) 고향 집에 온 기누코는 예전에 올케언니가 친정 나들이를 갔던 날을 떠올렸다. 올케언니가 태어난 산골에서는 ‘새알심 먹기’라 하여 일월의 마지막 밤 타지로 시집간 딸들을 불러 팥죽에 새알심을 넣어 먹이는 풍습이 있다. 팥죽을 쑤어 나눠 먹던 옛 전통의 흔적일지도 모른다. “이렇게 눈이 펑펑 내리는데도 갈 참이냐?” 아이를 둘러업고 친정에 가는 올케언니를 엄마는 조금 마뜩찮은 기색으로 배웅했다. “저렇게나 좋을꼬. 애 엄마가 어린 애처럼……. 네 올케언니도 어서 이 집에 정 붙이면 좋으련만.” “나도 시집가면 항상 우리 집이 그리.......
아끼고 아껴뒀던 정자동 맛집을 드디어 세상에 꺼내게 되었다... 여기는 정말 내가 3년 내내 너무나도 사랑한 정자역 1순위 맛집이기에..... 제목 오바한 것 같지만 사실인 게 실제로 저희 회사(근처임) 퇴사자들이 저거 또 먹으러 몰래 다시 옵니다 ㅠ 사장님 성함이 "남기남"씨 인 줄 알았던 <남기남 부대찌개 정자본점> 알고보니 이 맛있는 걸 왜 남기남?의 남기남이라고. 격하게 동의하는 바ㅠㅠ 이건 정말 남길 수 없는 부대찌개다. 그래서 직장인 점심시간(대략 11시부터 1시)까지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다. 웨이팅 하는 경우도 부지기수! 한 11시 50분쯤 가면 그래도 두세좌석 남아있어서 편히 앉을 수 있다. 블로그를 위해.......
맨날 맛집만 찾아가다가 달달한 디저트 먹고 싶어져서 오랜만에 카페에 다녀왔다~ 분당 정자역 정자동에서 꽤 유명한 <서혜커피> 외부 인테리어부터가 인스타 감성샷 찰칵찰칵을 자극한다. 다만 사람이 많아서 맘껏 찍을 수는 없음! 내부는 우디우디하다. 멋드러진 로스팅 기계. 메뉴판인데, 상당히 메뉴가 많다. 특히 크로플이 맛나고 유명하다고 한다. 밀크티, 딸기라떼, 콜드브루가 보틀에 담겨 진열대에 전시되어 있다. 보틀 음료는 따로 요청하면 얼음컵도 함께 주신다. 밀크티와 딸기라떼! 밀크티는 종류도 3가지나 되어서 설명을 잘 보고 끌리는 맛으로 사면 된다. 오리지날 로얄 밀크티, 루이보스 아몬드 밀크티, 얼그레이 밀크티.......
중학교 때 친구들을 만나러 서울 삼성역 삼성동 코엑스에 다녀왔다. 내 중고딩 시절을 책임져 주던 코엑스. 무려 지금과는 엄청나게 다른 모습이었지... 세월이 느껴진다. 점심은 따로 먹고 느지막히 만난 거라 카페를 먼저 가기로 했는데 주말이라 여기저기 사람이 많아서 특별하면서도 한적한 곳을 찾고 싶었다. 돌아다니기 스따뜌~~ 별마당 도서관을 지나쳤다. 엄청난 인파... 크리스마스를 대비해서 중앙의 트리를 예쁘게 장식한 모습이 돋보인다. 사진 한 컷 찍어주고! 사람들 많을 때 급하게 찍어서 머리 완전 산발 ㅠㅠㅋㅋㅋ 왜 자꾸 오늘 장소와는 상관도 없어보이는 여기를 보여주냐면 이렇게 별마당 도서관에 있는 에스컬레이터를 타.......
집밥 먹고 싶은데 밥 하기는 싫을 때 자주가는 된장찌개 맛집이 있다. 분당 정자역 정자동 느티마을에 위치한 <영주식당> 이름으로 추측하건대 영주 풍기에서 시작된 식당인가 보다!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된장찌개, 소고기 무국, 순두부, 제육 등 부담 없는 식사 종류로 메뉴가 구성되어 있어서 혼밥하기 딱 좋은 곳이다. 파워혼밥러인 나는 이런 곳이 하나하나 다 소중하다 ㅠㅠ 딱 접근성 좋은 동네 식당 그 느낌! 가게 앞에 주차할 곳도 있고, 외부 내관 모두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다. 메뉴는 이런 식이다. set는 2인 이상만 시킬 수 있다. 테이블은 꽤 많은 편이다! 작은 듯 하면서도 널찍하니 쾌적하다. 한눈에 봐도 정갈하고 깔끔한.......
일본어 초중고급 단계를 모두 아우르는 재미있는 일본 관련 잡지가 국내에 있길래 그에 대해 써보려고 한다. 다락원에서 온 파란 택배 사실 일본어저널은 구입 전에 홈페이지에서 샘플북을 신청하여 한 권을 받아볼 수 있다. 나는 지난 6월에 받아보았고, 구성이 마음에 들어서 정기구독을 망설였으나 구독 사은품이 나에게 그닥 메리트가 없어서 고민하다가 그냥 매월 단권으로 구매했었다. 그런데 이번에 올해 샘플 신청자를 대상으로 정기구독 할인 이벤트가 열려서 좋은 조건으로 주저없이 1년을 계약했다 그리고 받아본 내 첫 번째 정기구독 저널 11월호. 표지가 너무 예쁘당. 리스닝 공부할 수 있게 CD가 들어있지만 나는 활용해본 적.......
미니학습지 이탈리아어 1단계 1권 CHAPTER 006~010 환급원정대 저번 시간 인삿말들에 이어서 2주차부터는 이름과 나이 말하기, 그리고 어디에 있는지 묻기 등등을 배웠다. 숫자도 15까지 배웠는데 아직 헷갈린다. 좀 더 열심히 외우지 않으면..! 발음이 직관적이라 쉽긴 한데 아직 Rrrr는 안 된다. 혼자 있을 때 연습 꾸준히 하는 중이니 나도 언젠가는 선생님들처럼 할 수 있겠지? <회화 강의> H는 무조건 묵음. J, K, W, X, Y는 외래어에 사용하는 발음. 외래어용 발음 구분이 따로 있다니 신기하다. <원어민 선생님 발음 영상> cognome의 발음이 살짝 어려운데 귀엽다. 에 일 뚜(ㅠ)오 꼬뇨메? 네 성(이름에서)은 무엇이니? <학.......
새삼 느끼지만 분당 정자역에는 맛집이 참 많다. 회사생활 하면 점심시간이 기다려지는 것은 사람마다 매한가지겠지만 특히 이 곳에 근무하고나서부터는 그 감정이 더더욱 심화되고 있다. 밥 먹으러 회사 오는 느낌ㅋㅋ... 아무튼 오늘의 맛기록은 언제 먹어도 맛있는 수제돈카츠 전문점 분당 정자동 바삭돈카츠. 점심시간에 맞춰서 가면 웨이팅이 엄청 길다. 명부에 이름 쓰고 대기해야 하는데 음식 특성 상 회전율이 빠른 편은 아니라서 10~15분 정도 기다릴 때도 있다. 정자동에서 손꼽히는 인기 식당. 기다리면서 찍어 보았다. 엄선된 국내산 생고기로 만든 겉바속촉 돈카츠! 그리고 시그니처급으로 인식되는 히말라야 핑크솔트 돈카츠에 소.......
이게 무슨 일이지!!!!!!!!!! 그 동안 5~600을 살짝 웃도는 방문자수가 갑자기 천 명대가 되었다. 그 기념비적인 순간을 우연히 찍었다. (사실 998명에서부터 기다림) 가족들한테 자랑했는데 그래서 애드포스트 수익이 얼마냐고..ㅋ 이런 현실감각 높은 사람들 같으니라고....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자면 천 원도 안 됩니다. 번아웃이 심각하게 찾아와서 하루하루가 지치고 힘든 적이 더 많았는데 블로그 덕분에 의욕도 생기고 좋은 이웃분들도 많이 알게 되어서 주요한 삶의 전환점이 된 것 같다 앞으로도 열심히 먹고 놀고 즐기고 성실히 기록해 나가기를 다짐해 본다. 어제는 신기한 일이 있었다! 저녁 먹기는 싫고, 친구들이랑 롤 하.......
오늘은 책 읽기를 좋아하는 분, 혹은 이제부터 책을 읽어보고 싶다! 하시는 분을 위해 내가 7월부터 내돈내산 구매하여 사용한 전자책 오닉스 포크3 (ONYX POKE3)에 대해 얘기해 보려고 한다. 완죠니 직접 구매했음을 인증하는 짤~ 단언컨대 포크3 가성비 갑임. 이노스페이스원이라는 곳에서 구매했다. 당시에 사은품 제일 많이 줬던 걸로 기억한다. 나는 원래 킨들 페이퍼화이트3(원서용)와 리디 페이퍼프로(국내도서용)를 사용하고 있었다. 둘 다 몇 년 사용해서 살짝 질리기도 하고 전자책마저 단권화 하고 싶은 충동에 리디페프는 회사 짝꿍에게 넘겨주고 요즘 이북 분야에서 그렇게 핫하다는 오닉스 포크3를 구매해 보았다. 결과는 완전강추.......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서 단풍낙엽축제를 하고 있다. 가까운 곳에 있는 핫플이니만큼 안 다녀올 수가 없었쥐. 천천히 걸으며 블링블링 반짝이는 야경을 사진으로 많이 남겨왔다. 산책 다녀와서 힘들어서 말이 조금 없을 예정...ㅠ_ㅠ 동글동글 귀엽다. 바닥에 조명 있으면 괜히 밟고 싶어짐. 송파 캐릭터 너무 귀여워... 애들 눈이랑 입 달린 게 형태가 단순한데도 귀엽다. 노랗고 빨갛고 초롷고(?) 파란 조명으로 플래시 킨 것처럼 나왔다. 조명을 여기저기 잘 꾸며뒀다. 나무들 안 뜨거운가 살짝 걱정됨! 오와! 계단 엄청 이쁘다. 데이트 산책로로 굿굿 ㅇㅅㅇ.. 분위기 있는 산책이 될 듯. 석촌호수도 찍어주고. 바닥도 하늘도 단풍 모양으로 신.......
닌텐도 스위치 모여봐요 동물의 숲 버젼을 작년 코로나 대란 때 웃돈 주고 샀는데 막상 모동숲은 잘 하지도 않았다. 내 취향은 평화 힐링 게임 보다는 롤처럼 경쟁하거나 혹은 성장이 눈에 확 보이는 게임이라서 닌텐도에서는 젤다나 몬헌을 제일 많이 했고 기타 등등의 RPG류를 즐겨왔다. 모동숲은 귀여워.. 귀엽긴 한데 경쟁이나 정복하는 맛이 없어서 손이 잘 안 갔던 것 같다. 아둥바둥 집 대출금 갚는 부분이 제일 짜릿한 그런 게임.... 심지어 지형 공사하다가 내 뜻대로 안돼서 화나서 한 번 리셋하고 다시 만든 섬이라 진짜 아무것도 없는 동린이 그 자체다. 막 캐릭터 만든 Lv.1 수준. 이건 뭐지? 무슨 이벤트 때 같은데 기억은 안 나지.......
서브컬쳐를 즐기러 특별한 곳을 다녀왔다. 용인시 기흥구 기흥역 구갈동에 있는 건담, 프라모델, 피규어 등의 굿즈 전문점 <세븐토이>라는 곳이당! 사실 나는 중학생 때 프라모델부였는데 그때 건담이랑 이것저것 조립하고 도색하는 걸 취미로 즐겼다. 그렇지만 성인이 되고나서부터 안 한지 오래돼서 이제 그렇게까지 하기엔 힘들고 갑자기 조그맣고 귀여운 애들 쪼물딱 조립하고 싶어서 유명한 곳을 알아보고 친구랑 같이 다녀오게 되었다. 분당선 타고 기흥역으로 가서 6번 출구로 나와준다. 근처에 민속촌이 있어서 그런가 벽화가 인상적임! 버스정류장까지 걸어와서 오른쪽을 보면 숲길 같은 게 있어서 잠시나마 힐링 산책하기 좋다. .......
미니학습지 이탈리아어 1단계 1권 CHAPTER 001~005 환급원정대 부푼 마음으로 예술의 언어라는 이탈리아어 가열차게 시작 관능적이고 직관적인 발음이 마음에 쏙 든다. Rrr 발음은 너무나도 어렵지만 ^.^ 이번주는 왕초보 단계이다보니 알파베또를 연습하고, 여러가지 인삿말 위주로 배웠다. 알파베또에는 나름대로의 발음 규칙이 있는 부분도 있어서 꼼꼼하게 살펴봐야 했다! 개인 학습지이지만 인강이 꽤나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충분히 독학 가능할 것 같다. <회화 강의> 에rr레 발음 혼자 있을 때 연습하라고 하시는 쌤들ㅋㅋ 다른 사람이 보면 뭐 하는 거냐고 생각한다곸ㅋ 열시미 연습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격하게 동의한다.......
가을이 되고 뜻하지 않게 갑작스러운 외부 출장을 다녀왔다. 목적지는 대구였는데 이왕 밖으로 나온 거 호캉스까지 즐기고자 큰 맘 먹고 선회해서 경주 힐튼 호텔 예약 꺄아아 5성급 호텔답게 상당히 고급스러운 입구다. 금색이 휘황찬란 삐까뻔쩍! 넘모 멋진 것... 날씨가 어어엄청 좋았다. 경주의 하늘은 참 파랗구나~ 나무들도 초록초록하고. 서울 경기에서 매연만 마시다가 드넓은 하늘 보니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다. 6층 트윈룸에 묵었다. 모던하게 디자인 된 방이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이불은 뽀송하니 깨끗해서 좋았고 침대는 푹신 계열은 아니고 딱딱했다. 일반적인 호텔 침대들 생각하면 좋을 듯. 면적이 팔 벌렸을 때 손.......
대학 동기 칭구칭긔의 신혼 집들이에 참석했당. 오랜만에 본 동기들은 여전히 귀엽고 예뻤다. 너흰 어쩜 늙지를 않니 ㅠㅠ 늙는 건 나 뿐.. 멋쟁이 라마 인형과 쌈채소를 함께. 친구가 해준 음식들, 정성 가득 들어간 수육과 김치찌개. 주부가 되더니 엄청나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되었구나! 친구가 키우는 먼치킨 냥이. 대학생 때엔 조그맣고 마냥 애기 같더니 어느새 성묘가 되어 어른스럽고 우아해졌다. 뽀뽀도 함️ 아마도 내가 직전에 새우깡을 먹어서 냥이가 기꺼이 허락해 준 듯. 알찐 알쓰인 나를 위해 친구가 따로 준비해준 버니니 스파클링 와인. 딸기맛과 레몬맛 중 딸기맛을 택했는데 색이 너무 예뻐서.. 감동했다. 스.......
대릉원 타르트로 유명한 경주 설월! 전통 한옥식 식당과 카페가 밀집한 요즘 아주 유명하고 힙한 황리단길에 위치한 곳이다. 조명 인테리어를 굉장히 신경쓴 듯. 인스타 감성 낭낭하니 데이트 코스로도 참 좋아보인다. 경주의 색채를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 조경물들. 설월이라서 어울리지 않나 싶다. 이런 섬세한 요소 하나하나가 가게 특유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게 그 유명한 대릉원 타르트! 가격은 7천 8백원. 비쥬얼 오동통하고 귀엽긴 한데 처음 시킬 때는 사실 타르트치고는 조금 비싼 건 아닌가 했다. 그래도 그만큼 가치가 있으니 사람들도 몰리고 명성이 자자한 것이겠지?! 향긋하니 풀향 낭낭한 색다른 맛이다. 약간 말차, 녹차, 쑥.......
슌킨 이야기(春琴抄) 다니자키 준이치로 #4 번역: 요나(lamour_luv) 이 때 슌킨이 낳은 아이는 다른 이의 집으로 보내버렸다. 코우카(弘化) 2년(1846)에 태어났으니 오늘까지 살아있다고 생각할 수 없고, 데려간 곳도 알려지지 않았다. 언젠가 부모가 응당 조치를 취했으리라. 그런 까닭에 마침내 슌킨은 고집을 꺾지 않던 임신 사건을 흐지부지 묻어버리고 또 어느새 태연한 얼굴로 사스케의 손을 잡고 연습에 나가고 있었다. 이미 그 당시 그녀와 사스케의 관계는 거의 공공연한 비밀이었던 것 같다. 드러내려고 하면 당사자들이 끝까지 부인해 버리니 딸의 기질을 아는 부모는 어쩔 도리 없이 묵인의 형태로 남긴 것으로 보인다. 이리하여.......
경주 황리단길에는 맛집이 참 많은데 이번엔 조밀 레스토랑 후기이다. 원래는 대구에 있는 건데 경주에 직영점을 내셨다고. 한옥으로 된 가게라 감성이 돋보이기는 한데 규모가 생각보다 크지 않다. 인스타 맛집으로 유명해서 사람도 많은데다가 10 테이블 남짓하고 회전율도 느려서 시간 잘못 맞춰 가면 3~40분 웨이팅은 기본이다. 왼쪽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마늘 퓨레파스타, 트러플 스테이크 리조또, 조밀스테이크. 조밀스테이크는 이름답게 시그니쳐 메뉴다. 감자치즈와 부드러운 채끝 스테이크가 시각적으로도 미각적으로도 엄청난 감칠맛을 자랑한다. 치즈가 정말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고소하다. 와아앙. 진짜 오랜만에 먹는 고기라서 정.......
기록왕인 나는 다이어리에 꽤나 집착하는데 내 니즈에 부합한 일기장을 작년에 뙇 발견했으니 그것은 바로 호보니치 테쵸여라. 메이드 인 재팬이지만 도저히 국내 및 해외에서 대체품을 찾을 수가 없다. 토모에리버 종이를 사용하는데, 특유의 성경책 같은 재질과 그렇게 얇고 팔랑대면서도 속비침이 적고 필기감이 쩔어주는 느낌은 도저히 포기할 수가 없다. 특히 만년필을 사용할 때 빛을 발한다. 물론 비슷하지만 또 다른 일본제 노트가 있긴 한데 레이아웃은 호보니치가 제일 마음에 들어서 다음해도 이 다이어리를 사용하기로 했다. 2021년에 오리지널 사이즈로 셰익스피어 커버를 씌워 사용했다. 커버를 보호하는 의미의 또 다른 커버인 커.......
요즘 떡볶이 열풍이 엄청나다. 기본적인 매콤한 것부터 시작해서 크림, 로제, 블랙 등 별 테마의 떡볶이들이 많이 나왔는데 그만큼 가격도 비싸지고 혼자서 먹기엔 양이 너무 많아져서 쉽게 먹으러 가기도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닐 때 친구들과 삼삼오오 무리지어 학교앞 분식집 들러서 천원짜리 떡볶이와 순대랑 튀김 조합해 사이좋게 나눠먹었던 게 어제 같은데! 세상이 참 변했다. 그런데 무려 분당 정자동에서 그 추억을 소환할 수 있는 식당을 발견해버림 정자역 엠코헤리츠 단지에 있다. 영심이떡볶이&김밥이라니 무려 영심이라니! 초등학생 시절에 언니 따라서 봤던 만화 캐릭터 주인공 이름으로 기.......
완연한 가을이다. 점차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다. 가디건이나 코트를 애용하는 패셔니스타들이 사랑하는 그 계절이 왔다. 가을은 또 먹보의 계절이기도 하지. 따끈한 국밥 한그릇이 생각나는 날이 많아졌다. 그럴 때마다 편안한 마음으로 마실 가듯 가는 분당 정자동 콩나물국밥집에 대해서 얘기해보고자 한다.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서 찾기도 쉽고 무엇보다도 싼 가격대가 여기서 한끼 식사 해결하고자 하는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정자역에서 근무하는 2년여 동안 툭하면 줄기차게 다닌 식당이다. 접근성도 좋고 혼밥하기도 맘 편하고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있다. 입구에 후식으로 먹을 수 있는 커피와 따로 사갈 수 있는 엿이 전시되어 있다. 사.......
직장 동료들과 함께 자주 가기도 하고, 가끔은 편하게 혼밥도 하는 분당 정자역 정자동 코이라멘! 무려 본점이라고 한다. RAMEN IS BEAUTIFUL 본점과 그 이름답게 라멘 맛이 아주 진해서 내가 정자동에서 사랑해 마지않는 식당이다. 점심에 가면 웨이팅 해야 하는 맛집이라, 저녁에 퇴근하고 자주 가는 편이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보다시피 가게가 좀 협소한 편이다. 차근히 세어보니 12석 보유 중이다. 입구에 키오스크가 있다. 슬쩍 보고서 자리가 있으면 주문 후 바로 들어가면 되고 없으면 번호표 받고 대기하듯 영수증 들고서 기다리면 된다. 음식 특성상 금방금방 자리가 나는 편이니 기다리기 힘들지는 않다. 자리는 이런 식. 일렬로.......
한 때 물감 말고 고체 재료에 끌려서 프리즈마 유채 색연필이랑 오일파스텔을 구입했다. 적당한 가격에 명성도 있는 까렌다쉬를 구입 후, 꾸덕한 매력에 흠뻑 빠졌다. 몇 장 공개! 제일 아끼는 복숭아 그림. 나는 복숭아를 정말로 좋아한다. 맛있고 색도 예쁘고 형태도 귀여워. 별로 맛 없어 보이는 케이크. 손가는대로 막 그려서 덩어리감은 없다. 한 때 키우고 싶었던 앵무새. 알록달록 색 표현하기 재미있었다. 괜히 있어보이고 싶어서 잘린 모습을 그렸는데 그냥 평범한 잘린 앵무새가 되어버림. 핀터레스트인가 참고해서 그린 그림. 내 본연의 창작 그림은 아니라서 아쉽지만, 오일파스텔 특유의 질감이 잘 표현됐다고 생각한다. 사실 이런.......
아이패드를 구매하고서 디지털 드로잉이 하고 싶어져 프로크리에이트 어플을 구매했다. 기능도 잘 모르겠고, 해서 역시나 애용하는 클래스101 강의 찾아봄. 충분히 강의 소개글들을 둘러보고 인디고 작가님의 애니메이틱한 일러스트가 내가 여태 시도해 보지 않은 그림 스타일이길래 색다른 작품을 만들어보고자 배워보기로 했다. 프로크리에이트 어플 속 갤러리를 이렇게 채울 수 있게 됨! 등록한 지는 꽤 됐는데, 늦게 시작한 수강생들에게도 성실하게 칭찬 및 조언해 주셔서 무엇보다도 피드백 면에서 100% 만족했다. 한 번 배운 기능은 다음 수업에도 반복해서 사용하도록 짜인 커리큘럼이라, 기억에도 잘 남았다. 온전히 그림에 집중할 수 있.......
요즘 일주일에 한 번 중국어 수업을 받고 있다. 그런데 따로 교재가 없다. 그때그때 상황에 맞추어 배우고 있어서, 커리큘럼이 짜여있는 기본서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혼자서도 틈틈이 예복습 하며 정리할 때 활용하려고. 처음엔 국내 교재들을 살펴보다가, 그냥 문득 배우고 있는 모든 언어를 활용하고 싶어서 일본어로 된 중국어 교재를 사기에 이르렀다. 2개국어를 동시에 유지하고 싶었다. 아마존 재팬에서 열심히 검색해서 순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 어학서적을 발견했고. 그게 바로 제목에 쓰여있는 新ゼロからスタート中国語 신 제로부터 스타트 중국어 시리즈! 단어, 회화, 문법, 문법 응용, 이렇게 총 4권을 샀다. 발음 및 성.......
스포 없음! 지독한 겜순이의 게임 후기 아카이빙 시작. 스팀이란 걸 알게 되고 쉽고 감동적인 게임 찾다가, 프리버드 게임즈 사의 투 더 문을 추천 받았다. 쯔꾸르 게임 특유의 아날로그틱한 인게임 디자인과 감미로운 BGM이 탄탄한 스토리에 더 몰입할 수 있게 해줬다. 죽어가는 사람들의 마지막 소원을 이뤄주는 지그문트 사의 와츠 박사와 로잘린 박사. 이 둘의 케미가 돋보인다. 의뢰인의 기억을 더듬으며 소원과 그 이유를 찾아나간다. 복선과 반전, 상징이 많아서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며 수수께끼를 풀 듯 플레이 할 수 있다. 아주 쉬운 퍼즐 풀기가 비주얼노벨 같은 이 게임의 그나마 유일하게 역동적인 요소. 감동적인 스토리텔링으로.......
며칠 전 흥미로운 사주 풀이를 발견했다. 상당히 동양적이고 감각적인 그림과 함께 내 사주를 맞춤으로 풀이해주는 구름연못 님의 컨텐츠! 글로만 풀이된 것과는 다르게 시각적으로 확 잡아 끌어서 신청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부랴부랴 카톡채널을 찾아서 예약을 진행했다. 동양의 MBTI라니. 그러고보니 그럴 듯 하다. '우리 모두의 팔자는 각각 나름의 이유로 아름답다'라는 말이 인상깊다. 구름연못 님께서 현재 의뢰인이 너무 많아서 주문이 밀려 48시간 내 전달이 불가능하다고 말씀하셔서 여유를 갖고 기다렸다. 24일에 신청하고 27일 밤 늦은 시각에 받음! 표지. 가루눈 내리는 샘, 언월도를 지닌 여우원숭이. 이게 내 사주팔.......
퇴근 후 건강한 저녁식사를 하고 왔다! 회사 직원들과 종종 점심에 함께 하던 곳인데, 오늘은 여유있게 즐기고자 저녁에 들렀다. 회사 동료들도 상사분들께서도 백이면 백 만족해 하는 건강 식사 정자동 이경진우렁쌈밥 음식맛도 깊고 깔끔해서 단골이라고 할 정도로 주기적으로 가는 곳이고, 친구들에게도 엄청 추천하는 가게다. 무려 모닝와이드에도 출연한 맛집. 참고로 배너 속 사진이랑 진짜 똑같이 나온다. 한국인이라면 좋아할 수밖에 없는 토속 메뉴! 2층에 있어서 접근성도 좋다. 홀이 상당히 널찍하다. 칼퇴하고 살짝 이른 시간에 도착해서 한적했는데 주문을 하자마자 손님들이 오기 시작했다. 점심에는 사람이 정말 많은 편이라 예.......
내 블로그를 자주 보는 사람은 알다시피 나는 어학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사실은 한자를 엄청 좋아해서, 일본어와 중국어 공부에 힘 쓰고 있는데 문득 유럽어도 하나 구사할 줄 알면 상당히 경쟁력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사실 영어가 짜세라는 걸 알면서도) 그렇지만 학원 다니기엔 퇴근 후 스케쥴도 계획 세워가면서까지 진행할 정도로 많은 편이고 무엇보다도 내 작고 소중한 월급을 필요 이상으로 쓰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대안으로 요즘 뜨고 있는 성인학습지를 폭풍 검색하기 시작했고, 마침 미니학습지라는 곳에서 환급원정대 프로그램을 진행하길래 이탈리아어를 주저없이 신청했다. 환급반은 11월 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하니 혹.......
슌킨 이야기(春琴抄) 다니자키 준이치로 #3 번역: 요나(lamour_luv) 슌킨전은 이른다. ‘그때 슌킨은 사스케의 뜻을 장하게 여겨 이리 말했다. “네놈의 노력이 가상하니 앞으로는 내가 가르쳐 주겠어. 언제든 항상 나를 스승이라 의지하고 연습에 힘쓰도록 하여라.” ‘슌킨의 아비 야스자에몬도 결국에는 이 일을 허용하였다. 사스케는 하늘로 날아오를 듯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견습 업무에 힘쓰는 한편 날마다 일정한 시간에 한해 슌킨에게 지도를 받았다. 이리하여 열한 살 여주인과 열다섯 살 종놈은 새로이 사제의 연을 맺게 되었으니 이 어찌 기쁘지 아니한가.’ 까다로운 성정의 슌킨이 사스케에게 돌연 온정을 베푼 이유는 무엇이었.......
번역: 요니(lamour_luv) 상사의 갑질로 자살… 도요타, 유가족과 화해 2021년 6월 7일 12시 38분 도요타자...
뭘 그렇게 주섬주섬 챙겨왔나 했더니 동기사랑 나라사랑 쿠키 선물. 예뻐서 못 먹겠어 오징어게임이 핫하긴 한가보다. 여기저기 달고나가 보인다. 정작 나는 아직 못 해봄. 다이어트하는 나에 심취해서 오늘 저녁도 연어샐러드 섭취. 이러고 23시 되면 배고파서 난리나죠. 지루하면서도 특별했던 하루. #직장인 #월요일 #일상
본격적으로 글을 쓰고 싶어서, 예전부터 봐둔 전문적 글 쓰는 앱 브런치에 언젠가 썼던 서평을 첨부하고 간단한 내 소개를 작성한 후 작가 신청했는데 하루만에 선정 완료 메일이 왔다. 많이들 몇 회차나 탈락하기도 한대서 걱정했는데, 운이 좋았는지 한 번에 성공해서 기분이 몹시 좋음! 첨부한 자작 글 이외에도 자기소개서를 은근히 엄격하게 심사한다고 한다. 나는 순수 미술로 미대를 졸업 후 일본문학 번역의 길을 가고자 했던 현직 디자이너라는 다소 복잡한 스토리를 살려서 썼다. 300자 제한인데 딱 300자 맞췄음. 브런치에는 블로그와는 다르게 번역되지 않은 일본소설 감상문이나 국내외 여러 책들의 서평, 에세이 비슷한 조각글을 올.......
머쉬룸 페이퍼 팜에서 디스크 바인딩 노트 구입했다. 뭔가 예전에 가지고 있던 해브해드 조립 노트랑 비슷해서 가만 보니, 실제로 해브해드에서 독립해 나와 머쉬룸 페이퍼 팜이라는 상호로 운영되고 있다고 한다. 조립 노트는 가지고 있는 노트가 너무 많아 회사 짝꿍에게 양보했지만 좋은 기억이 남아있어서 다시 구매하게 되었다. 마침 현재 가격 이벤트 중이기도 했다. 상호가 바뀌면서 여러 스펙도 리뉴얼 되었다. 일단 조그맣던 노트가 A5 사이즈로 커졌다. 속지도 엄청 종류가 많아서 고르기 되려 힘들었는데, 지금은 실용적인 것들만 남아서 오히려 구매하기 편해졌다. 나는 메인 다이어리와 플래너는 이미 있어서 연습장처럼 쓰려고 도.......
신이어마켙 리뷰 이벤트에 당첨 되어서 무려 신년 노트 4권이나 선물 받았다 삐들삐들해도괜찬아 요일별 기록할 수 있는 MTWTF, 그리드, 플레인, 라인 노트, 이렇게 받았다. 두껍고 질 좋은 종이. 어떤 기록을 남겨도 예쁠 것 같다. 내 똥강아지 노트 커버와 호환되는 사이즈라서, 그때그때 갈아끼우며 다니고자 한다. 당첨 기회를 주신 신이어마켙에 감사드려요! 항상 응원하고 있답니닷..!!
정자역에 새로운 일식집이 생겨서 회사 짝꿍과 다녀왔다. 짝꿍이 힘내라고 사줬당! (항상 제 점심을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둥) <츠키>라고 하는 곳인데, 이렇게 여러 종류의 덮밥을 팔고 있다.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럽다. 비교적 최근에 생긴 식당이라 그런지 인테리어가 모던하고 깔끔하다. 일식집 특유의 엣지(?)가 잘 나타난다. 먼저 나온 밑반찬. 그릇이 예쁘고 정갈하다. 오이가 들어있는 소스 새콤하니 맛있다. 짝꿍은 혼마구로동을 먹어도 괜찮다고 했지만 양심이 있는 나는 생연어가 올라간 사케동을 택했다. 그리고 눈 앞에 나타난 진심 엄청난 비쥬얼. 연어처돌이인 나는 특히 생연어에 환장하는데, 생선살이 포동하고 두툼하니.......
<ABCDE 엔딩 모두 보고 난 후기> 짝꿍이 선물해 준 니어 오토마타 클리어 완료. 캐릭터 디자인이 잘 뽑히고 BGM이 환상적이었다. 요 아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OST. 스토리도 흥미진진. 알피지였다가 탄막 슈팅 나오다가 갑자기 비쥬얼 노벨 됐다가 정신 없을 때도 있었지만, 지루할 때 즈음 게임 장르가 바뀌어서 신선하고 색다른 느낌이었다. 포드... 사각 기계 덩어리지만 귀여움... 마치 쓰다듬는 것 같군. 지존 멋져!!! 제일 좋아하는 놀이공원 맵. 음악도 NPC도 판타스틱함! 전투는 다소 어려운 편이니, 컨트롤이 딸린다고 생각하면 쉬움 모드로~ 그럼 적당히 전투 보정 받으면서 스트레스 없이 스토리 진행할 수 있다.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