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초코쿠키 세 가지 맛 더 맛있게 먹는 방법
ABC 초콜렛은 초코계의 스테디셀러. 모르는 사람이 없을텐데요. ABC 초코쿠키는 아세요? 저는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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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초콜렛은 초코계의 스테디셀러. 모르는 사람이 없을텐데요. ABC 초코쿠키는 아세요? 저는 이웃...
"나도 해볼래~" 요즘 우리 아이가 자주 하는 말이에요. 회사에서 먹을 미숫가루를 덜어 담...
어설픈 몸짓에 사소한 말장난에 꺄르르 깔깔 함박 웃음 함께 있으면 웃음이 끊이지 않아 감춰진 나를 ...
블로그, 어떤 글 쓰세요?각자 다르겠지만, 보여지는 공간이니 대다수는 보여지기 위한 글을 쓰고, 하다 ...
고등학교 첫 윤리 시간. 뭐든 질문 한 가지 적어보라는 선생님. 제 질문은.. " 어떻게 하면 잠...
수요일 저녁, 갑작스런 폭설에 놀란 분들 많으시죠? 퇴근길 교통체증으로 집까지 오래 걸렸다고 하더라...
올해 네 살 된, 우리 사춘기 아이. 사춘기가 웬 말이냐고요? 이 아이가 세 살 때부터 마음의 급변동, ...
유명한 장소니까, 남들이 거기 가봤냐고 물어보니까 가봐야 될 것 같은 장소들, 있지 않나요? 그런 곳...
이웃님들, 크리스마스 어떻게 보내셨나요?아이가 첫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는 설레임으로 시작한 아침. ...
울면 안 돼 울면 안 돼 산타할아버지는 우는 아이에겐 선물을 안 주신대. 유명한 캐롤인 '울면 ...
발목을 감싸고, 따듯함을 주는 앵클 부츠 저는 늦가을부터 신고 있어요.양말 신고, 붓는 발...
엄마들의 끝 없는 숙제 중 하나는 식사 준비하기죠? 아빠들의 숙제인 경우도 있겠네요~^^ 저도 퇴근 후...
겨울철 대표 외투로는 울코트와 패딩점퍼가 있어요. 저는 통통해보이는 패딩점퍼보다는 울코트를 즐겨입...
한 동안 MBTI 성격 유형 검사가 유행했어요. 이웃님들, MBTI 검사 해보셨죠~? 혹시 아직 안 ...
오랜 가뭄 끝에 가을비가 왔어요. 아침에 일어나보니 하늘이 어두워서 밤인 줄... 쌀쌀한 가을에 비까지...
며칠 전, 빼빼로데이에 동료에게 빼빼로와 초콜렛을 받았어요. 생각지도 못 했는데 받아서너무 ...
지난 주, 하원 길에 아이가 차가 왜 화가 났냐고 묻는 거예요. 차가 화가 났다니? 자동차의 표정이 있다...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수시로 입맛이 바뀐다고 해요. 잘 먹던 음식도 갑자기 안 먹고, 안 먹던 걸 먹게 되...
날씨가 좋은 어느 날, 남양주, 팔당에 있는 온고재에 다녀왔어요. 예약이 안 되는 맛집이라 식사 시간에...
오랜만에 가족과 나들이를 떠난 장소는 포천 허브아일랜드예요. 날씨가 화창하여 더울 것 같기도 하고, ...
처음이 가장 어려운 것. 뜻 모를 우울에 빠져 허우적 거리고, 생각지 않던 존재의 이유까지 찾아 헤매...
옛날 집들, 외줄타기 공연이 신기했던 곳. 오래 전 방문했던 용인 한국민속촌에 대한 기억이에요. 오랜...
잠잘 때 베개가 중요하다는 말 들어보셨죠? 저는 확실히 체감했어요. 이케아 베개 로센셰름으로 바꾼 후...
지난 편에서 여행 가는 길의 서울양양고속도로, 내린천 휴게소 소개를 했어요. 여행은 여행지에서의 즐...
여유로운 일요일. 우리는 한적한 동해 바다를 보러 가기로 결정했어요. 서울양양고속도로를 타면 서울...
아이 : 이건 뭐야? 엄마 : 응~ E~ 이건 영어야~ 아이 : 내 옷에도 영어 있어~ 하며 보여주는 아이 ...
커피, 좋아하세요? 커피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곳 중의 하나는 스타벅스죠. 저는 커피를 잘 못 마시...
안경 쓰시는 분~~~ 코로나로 마스크까지 착용하느라 너무 불편하지 않으세요? 추위가 오면 마스크 틈새로...
신기하다며 남편이 보여준 화면. 우와~ 하며 감상했는데 남편이 웃으며 건넨 말은, "우리 이거 ...
'필적학' 들어보셨어요? 글씨를 보고 그 사람의 성격을 알아내는 학문 분야인데요. 구본진 ...
해마다 연말이면 연말 시상식과 보신각 타종을 티비로 봤는데요. 이렇게 해야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
지난 번 니들펠트 DIY Part1에서 시바견 얼굴을 만들었는데요. 오늘은 Part2 양모인형 시바...
파스타, 피자를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먹으면 가격이 만원 중반대부터죠. 누군가 우리나라 국수는 몇 ...
저녁에 그릇을 만지던 아이의 한 마디 말, 어른도 유리 깰 수 있어아~ 또렷이 기억하는구나~ 아이...
니들펠트를 아세요? 양털을 바늘로 찔러서 각종 작품을 만드는 건데요. 처음에는 의아했어요. 양털을...
3살 우리 아이. 갈수록 느는 말로 엄마 아빠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어요.^^ 평생 할 효도를 지금 다...
2020년 12월 13일 일요일,서울에 첫눈이 왔어요~ 기상 관측 상 첫눈의 기준이 있는 것 같은데...
회사원, 자영업자, 전업맘, 학생 등 우리의 스트레스를 날려 주는 시간은? 땡땡이~? 는 아니고...
11월에 건강을 위해 필라테스를 시작했는데, 7회를 끝으로 연기되었어요. 코로나 2.5단계 때문에 ㅜㅜ...
인생을 살아가며 언제나 선택의 순간을 맞이해요. 선택의 결과로 크고 작은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기도 ...
겨울 인테리어를 하시나요? 저는 큰 관심이 없는데 남편이 트리 장식을 하자더라고요. 겨울 지나면 ...
집에서 삼겹살 구워 드실 때 어떻게 익히세요? 저희는 집에서 고기를 자주 구워 먹지는 않아요. 자이글...
저는 결혼하며 결심을 한 게 있어요. 결혼을 하게 되면 아내뿐 아니라 며느리의 역할이 추가 될 텐데 착한 ...
이 이야기를 지금 하게 될 줄은 몰랐어요. 블로그를 시작하며, 써야겠다고 생각한 주제 중에 하나이기...
제 블로그에 와서 글을 보고 계신 분들, 감사합니다~^^뜬금 없는 감사 인사죠? ^^지인분께 들은 얘기...
3살 아이는 알고 있을까요? 모르면서 아는 척을 하는 걸까요? 이제는 변명, 핑계도 댈 줄 알고, 아무렇...
주말에 어디로 가볼까 검색하던 중, 사진 두 장에 반해서 춘천 제이드가든에 다녀왔어요. 유럽식 정원...
요즘에 아이가 자주 하는 말은 '왜?' 이다. 노래를 부르다가도 가사를 되새기며 왜? 라는 질문을...
집에서 피자가 먹고 싶을 때 주로 배달을 시키게 되지 않나요? 또띠아가 있으면 집에서도 간편하게 피자...
드넓은 초원에 계절마다 다른 꽃들이 피는 곳, 동물들을 만지고 먹이주기 체험이 가능한 곳, 유아 놀이기...
제가 어렸을 때, 우리나라의 가을 하늘은 높고 파랗다고 배웠던 것 같아요. 실제로도 그렇지 않았나요? ...
얼마 전, 피아노 학원 옆을 지나다가 쇼팽 왈츠 7번(Chopin Waltz Op.64 No.2)을 듣고 영화 말할 수 ...
단발머리 스타일링 어떻게 하세요?제 머리는 어깨선에서 10cm정도 내려왔는데8월에는 거의 묶고 다닌 ...
스타벅스에 가을 신메뉴가 나왔다.스타벅스의 시즌 한정 메뉴이다.종류는 모두 4가지블랙 글레이즈드 ...
피아노 학원을 지나가는데익숙한 곡이 귀에 들어왔다.연습 중인 듯, 연주는 서툴렀지만발길을 멈추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