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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14 M3 특이점 딴지걸기

?? 굳이 뒤판 사진은 왜? 상세 스펙 : APPLE 2023년 맥북프로 14 M3 칩셋 8코어 CPU, 10코어 GPU, 1TB SSD, 8GB RAM, 스페이스 그레이 (MTL83KH/A)입니다 구매처와 가격 : 쿠팡 233만 원 맥북에어 2015를 사용하다 거진 10년 만에 새 노트북을 구입했습니다. 더 하이엔드 스펙으로 갈까 하다가 이제 막 영상과 사진에 입문자이면서 굳이 오버 스펙이라 판단되어, 대학생들이 전공수업 때 사용 시 크게 무리 없다는(?) M3로 구매했습니다. 이때까지 저 느려터진 구형 에어를 어떻게 써 왔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조용하고 빠르고 선명하고 좋지만, 구형과 비교했을 때 아쉬운 점 몇가지 리뷰 하겠습니다. 아이오닉5 뒷범퍼 에디션 가장 첫 번째로 와닿았던 차이점 또한 우선 좋기로 소문난 맥북에어 스피커 사운드 구형에 비해 신작인 스피커는 약간 우퍼끼를 갖고 울리면서 공간 음량처럼 입체적으로 울리면서 들려집니다 사진처럼 오픈된 미세 구멍에서 나오는 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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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런드스톤 510 2개월 후기

Previous image Next image 흙은 좀 털고 찍지 이쟈스가~ 폴란드의 잦은 비 와 겨울 폭설을 동시 고려하여 구매하게 된 방수 부츠 블런드스톤 ORIGINAL 510 사이즈 오리지널은 클래식에 비해 앞코쯤에서 살짝 낮아지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비주얼적으로는 자세히 안 보면 티가 안 나는 대신 착화 시에는 앞코 쪽이 좁기 때문에 오리지널이 근소차로 조금 더 작다고 말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부츠 사이즈 42.5(270mm) 나의 국내 운동화 사이즈 280mm = ???? 구매 시에 사이즈 감이 도저히 안 잡혀서 44사이즈에서 아래로 내려오며 무려 3번의 교환끝에 블랙 510으로 결정하게 되었고 이마저도 처음엔 발등과 앞코가 좁아서 질이 들기까지 좀 불편했었습니다. (공식 설명으론 2주 정도 착용되면 자연스레 발에 맞춰져 편해진다고..) 시간이 지나 마찰이 심한 가죽 부분과 발목 밴드 부분이 자연스럽게 늘어나면서 발이 편해졌습니다. 단, 당연한 말이지만 길이는 늘어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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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하트 디트로이트 자켓 3개월 후기

풀네임 : 칼하트 WIP 오가닉 디어본 캔버스 OG 디트로이트 자켓 더스티 해밀턴 브라운 에이지드 캔버스 - 윈터 (Carhartt WIP Organic Cotton Dearborn Canvas OG Detroit Jacket Dusty Hamilton Brown Aged Canvas - Winter) 구입처와 가격 : 폴란드에 있을 때 국내가 보다 싼 걸 확인하고 냅다 Zalando에서 35 정도에 구입 (1039즐로티) *참고 : 크림 즉시 구매가는 45 🏻️ Previous image Next image 포켓 디테일 왼쪽부터 여권이 딱 들어갈 수 있는 사이즈의 내부 포켓. 벨크로(찍찍이) 매우 견고합니다. 열쇠 등 각종 귀중품을 지퍼와 함께 잠가 담을 수 있었던 가슴 좌측 지퍼 포켓 그 이외 은근히 이것저것 많이 들어가는 양쪽 하단 주머니 웬만한 거 다 넣고 다닐 만큼 넉넉하고 실용적입니다~ 음식물 빼고 Previous image Next image 오염과 자연스러운 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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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코미야마 패션, 아트 전문 중고서점 (간다 진보초 서점거리)

패션, 아트, 포토 갤러리 관련 중고 서적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코미야마 도쿄 Since1939 서점을 소개합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매장 입구 1층은 Supreme, maison margiela Gucci 등 누구나 알만 한 브랜드의 과거 잡지, 사진집, 그 외 서적들이 입구를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헌책이지만 잘 정돈된 책들과 평소 관심 있는 브랜드들의 정말 듯도 보도 못한 빈티지 책들이라 더 특별했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1층에서 2층 가는 계단에서도 지나칠 수 없는 작품들! 코미야마 서점은 폭넓은 장르를 다루고 있는데요, 2층엔 주로 Nobuyoshi araki, Tashio saeki, Sorayama hajime 같은 외설적 작품을 주로 하는 아티스트부터 Terry richardson, Naoki ishikawa 같은 사진가, 그 외 많은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전개 중이고 매우 높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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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난바 역 라멘집 추천 みな麺 (미나멘)

오사카 난바 역 B4번 출구 앞 미나멘 난바 워크점! 이번 여행 중 총 4곳의 라멘집을 방문했었습니다. 3번은 도쿄 신주쿠 내, 쇼 유 베이스의 라멘집, 마지막 1번은 해물+고기+쇼유 풍미의 해당 글의 라멘집. 4곳 모두 공통적으로 매우 짜서 국물에 물을 좀 더 말아서 먹었습니다 그나마 4곳 중 유일하게 추천할 수 있는 익숙한 맛의 오사카 라멘집 추천드립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매장 입구와 제면기 맛 : 너구리 + 팔도 일품해물라면을 섞은 국물에 타코문어, 가츠오, 고기 육수, 후추, 마늘, 고추기름 등의 맛을 섞은 하여튼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알던 맛이 났던 독특했던 오사카식 라멘 살코기와 비계가 섞인 고기 슬라이스 차슈, 소금 후추 간이 된 닭 가슴살? 혹은 등심입니다 매운 메뉴 였지만 당연하게도(?) 맵지 않았습니다. 990¥ Previous image Next image 뚝 딱 매장은 다국어의 메뉴판을 제공합니다. 제가 구글 카메라 번역으로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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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코엔지 빈티지샵 추천

코엔지 역에서부터 도보로 5분 이내 빈티지 샵들을 소개합니다. Re'all Super old STEP AHEAD SmallChange 1. 친절한 직원의 고객 응대가 기억에 남는 Re'all 옷 보러 가서 옷에 대해 중점을 두지 않고 왠 고객 응대를 먼저 꼽냐 하시겠지만 코엔지는, 같은 스타일의 장르일 경우 대부분 다 비슷하고, 여기서 고객 응대나 다른 요소가 차이를 만든다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해서 친절함에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고 다음에도 편하게 재방문 하고 싶은 리 올을 먼저 소개해 드립니다. 들어가면 스타일 좋은 직원이 와서 간단한 매장 소개를 해줘도 되겠냐고 묻고 이것저것 친절히 알려줍니다 어디서 어떻게 왔는지, 찾는 제품, 사이즈 간단히 몇 마디 나눈 뒤 매장을 천천히 둘러보고 바지, 셔츠 몇 개 입어봤습니만 정말 맘에 드는 밀리터리 바지 이외 몇 개 있었는데 사이즈가 작아서 패스.. 아쉬워요 좋은 주인 찾아갔길... Previous image Next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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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식당 신주쿠 이소마루 수산 + 한글 메뉴판!

낮에는 쇼핑과 여행을 즐긴 후 밤엔 여럿이서도 좋고, 커플, 혼술 모두 부담 없이 편한 일본식 수산 식당을 추천합니다. 저는 매일 갔습니다 조개 - 새우 - 오징어 - 생선, 장어구이 - 스시 - 생선 + 조개 사시미 - 절임에 폰즈 소스 요리 - 튀김 카라아게 - 덮밥, 볶음밥과 라멘까지 수산집이만큼 웬만큼 알법한 일식 메뉴는 부족함 없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쿄에만 수십 개의 지점이 있기 때문에 접근성도 좋습니다. 친절한 직원들과 빠른 서빙 속도! 24시간 매장을 운영하고 점심, 저녁식사 메뉴와 주 메인메뉴, 포장메뉴까지 구분이 매우 잘 되어 있으니 여행 중 한 번쯤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다양한 메뉴를 24시간, 좋은 접근성으로 필요하면 포장까지 해갈 수 있는 이 식당은 놀랍기도 하고 반칙이란 생각이 드네요.. *점심과 17이후 저녁식사 메뉴판은 따로 있으니 홈페이지를 참고 바랍니다 또 한 도쿄와 기타 도시 내 매장 위치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확인 후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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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페이 헬스장

여행 중에도 놓칠 수 없는 운동~ 대략 검색해 본 바로 이곳은 일권이 2~3만 원이었고 일권 자체가 없고 최소 1달 등록부터 시작하는 헬스장도 있었습니다. 언어 문제도 있고 한국과는 시스템이 달라서 가격 대비 괜찮은 쾌적한 헬스장을 찾는데 매우 어려워하던 와중에 가성비 괜찮은 헬스장을 찾아서 이용 후 포스팅합니다. 첫 방문 시 카드 구매 100TWD, 80분에 100TWD X 2 = 300TWD 결제하고 입장 완료했고 원화 기준 12,800원 정도입니다. 충전된 시간은 필요한 만큼 운동하고 카드로 입/출입하면서 차감돼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카드 찍고 출입 시에 잔여 시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미니멈으로 160분 200TWD 요금을 냈고, 자신의 여행 일정에 맞게 시간 충전이 자유로운 점도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샤워시설과 화장실이 잘 갖춰져 있고 한 가지 단점은 음수대에 냉수가 나오지 않습니다. 여름에 여행하시는 분들께서는 가는 길에 편의점 음료와 얼음컵을 사 가시면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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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베이 아침식사 용허또우장

'또우장(豆漿)은 중국식 콩 국물인데 대만식 아침식사의 중요한 구성 성분 중 하나로 기본적으로는 두유와 비슷한 음식이다.' 대만 여행 중 대만식 아침 식사를 먹어 봤습니다 가성비가 좋고 대만식 아침식사 문화를 경험하기에도 좋았습니다 식사 메뉴는 대략, 대만식 팬케이크 오믈렛, 교자, 새우튀김 등, 대만식 덮밥 음료는 콩 국물 베이스 음료가 많고 커피 밀크티 콜라 이외도 다양합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입구에 있는 쟁반을 들고 포장된 원하는 음식을 하나씩 집은 다음 선불 계산 후 식사를 하는 방식입니다 점원분께 담은 내용을 보여주면 계산기에 금액을 입력해서 보여 줍니다. 저는 베이컨 오믈렛, Soy milk(콩물), 요우티아오(바게트보다 얇고 부드러운 대만식 빵)를 먹어봤는데, 가장 무난함에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메뉴가 아주 많기 때문에 다른 것도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입구 바깥 소스 셀프 바 또우장을 가볍게 포장해 가시는 대만 분들, 흔한 대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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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닌빈여행 야간 방문 추천 호아 루 거리

호아 루 고대마을이란? 하노이 올드타운에서 차로 2시간 거리 닌빈의 호아루는 10세기 다이비엣(Dai Viet)의 건축, 문화, 역사를 복원, 시뮬레이션 및 그대로 재현한 고풍스럽고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보물 같은 장소입니다. 영화 촬영지 같달까요? 무조건 야간에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후기 대략 레이아웃은 아름다운 강변을 끼고 길 끝까지 쭉 이어지는 카페와 음식점 먹자골목이 있고 뒷블럭에는 여행자로써 수공예품 같은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는 상점과 지역 특산품, 전통 떡이나 케이크를 요리해 볼 수 있는 부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선착장으로부터 보트를 타고 호수 투어도 하실 수 있습니다. 요금은 성인 1인 기준 5~8천 원, 어린이 4천 원 정도로 저렴한 가격이니 다른 건 안 해도 이것은 꼭 해보시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가족여행이라면 더더욱.. 전 솔로 여행 중 수많은 길거리 음식과 강변에 연등 빛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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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올드타운 베트남 음식 전문식당 Quán CƠM PHỐ CỔ

하노이에는 맛있고 다양한 음식이 아주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곳을 추천하는 이유는 베트남 음식은 먹고 싶은데 길거리 음식의 낮은 위생수준과 무더운 날씨에 가끔 지칠 때 가성비 좋고 친절한 서비스, 쾌적한 공간에서 식사할 수 있는 레스토랑을 찾는 사람에게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이곳 또한 뷔페식 메뉴부터 주문 가능한 베트남 요리까지 메뉴가 아주 많습니다. 친절함 쾌적함 맛 가성비 와이파이 모두 충족되니 한 번쯤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CƠM PHỐ CỔ | Hanoi CƠM PHỐ CỔ, 하노이. 좋아하는 사람 3,308명 · 이야기하고 있는 사람들 2명 · 481명이 방문했습니다. Nhà Hàng Món Ăn Việt www.facebook.com Quán Cơm Phố Cổ 16 P. Nguyễn Siêu, Hàng Buồm, Hoàn Kiếm, Hà Nội, 베트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Previous image Next image 입구와 셀프 뷔페. 편하게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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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엘라 남자 타비 로퍼 블랙 43사이즈 리뷰

제품 : 22FW 타비 로퍼 블랙 사이즈 : 43 가격 : 59 Previous image Next image 사이즈 사이즈가 커서 한두 회 착용하고 당근 해버린 타비 로퍼 착용 후기 이외 몇 가지 공유드립니다 저의 사이즈는 280이고 43사이즈를 신어 보았으나 0.5mm 큰 느낌이었기 때문에 42~42.5로 재구매 예정이고 폴란드에 있을 때 유럽 사이즈에 애를 먹어본 경험으로 구입 예정인 분들께도 한 사이즈 작게 가보시는 걸 조심스럽게 추천드립니다 착화감 내피 가죽이 정말 부드러워서 발이 편합니다. 뻣뻣하지 않은 연질에 가까운 가죽이라 불편함이 없고 신다 보면 발에 맞게 변형이 잘 되어서 신을수록 편한 구두가 되어 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독특한 앞코 모양에서 오는 착화감에 대한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밑창 부분은, 매우 미끄럽기 때문에 밑창을 하고 착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괜히 멋 내다 다쳐선 안되겠죠 ^.^ (tmi. 밸런스가 무너질 때 즉 몸은 갑자기 미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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