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파타야]신혼여행[10] 파타야 여행 마지막날 / 박군투어픽업후기 / 에어프레미아 탑승
드뎌 태국 신혼여행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홀리데이 인 파타야 마지막 조식을 먹으러 고! 2박 3일간 머물렀는데 여기 조식도 꽤 괜! 채소류가 부족한 것 빼고 다른건 다 만족이었어요")/ 마지막 조식도 알차게 잘 먹었습니다 체크아웃 시간이 남아서 마지막 수영! 지금봐도 너무 좋네요 ㅠㅠ 전체적인 시설이나 룸컨디션, 수영장 뷰,조식까지 다 마음에 들었던 가성비 좋은 홀리데이 인 파타야! 터미널21도 가깝고 빅씨마트도 가까우니 여행 마지막 코스로 추천하는 숙소입니다:) 예뻤던 파타야 바다 멀미가 심한 저 때문에 예쁜 꼬란섬(산호섬)은 못갔지만 파타야 해변만 봐도 좋았습니다 ㅎㅎ 추천하지 않는 식당이라 따로 지도 첨부는 안할게용 체크아웃 후 짐 맡겨두고 점심식사하러 터미널21에 다시 갔어요! 너무 더워서 젤 시원한 터미널21에 제일 오래 놀았어요 ㅎㅎ 메뉴판 비주얼은 너무 멋져보였는데 음식 하나하나 다 별로였던 회전 초밥집ㅋㅋㅋㅋㅋ 1100바트나 썼는데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식당마다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