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자소서, 어떻게 써야 할까?
자기소개서는 생각만 해도 벌써 숨이 막히는데요 :( 제가 실제로 경험했던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 중견기업에서 인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겹은 아니지만 그래도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어요. 처음 이 회사를 준비할 때, 제일 집중했던 건 기업의 인재상 입니다. 회사의 홈페이지를 보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을거에요. 인재상을 보면서 자소서를 어떤 식으로 적어야 하는지 방향을 먼저 잡아야해요. 그리고 본인이 경험했던 내용들을 가독성 있게 녹여야 합니다. 사실 이 부분이 제일 어려워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거든요. 예를 들어서 1000자 내외면 단락을 2개나 3개로 나눠서 적는게 좋아요. 1000자를 한번에 적으면..... 생각만 해도 읽기 싫으시죠? 사실 어떤 경험을 적든 괜찮지만, 직무와 관련이 있는 활동을 적는게 Best! 뭐 이건 다들 아실거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서 생산직 직무를 희망한다면, 비슷한 아르바이트나 대외활동을 적는게 좋겠죠? 자소서에 적을만한 경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