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100년의 이야기. 라트비아 인스티튜트, 최소영 번역
책 소개 2018년, 라트비아 건국 100주년 기념 (라트비아 대사관 주관) 라트비아로 가는 문화탐방 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라트비아는 북유럽의 발트해 연안국 중 하나로, 2018년 건국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100년의 세월, 100가지 이야기가 담긴 스냅사진에는 우리의 정신과 가치관, 장점들이 녹아 있습니다. 그동안 변화를 겪은 모습에서든 변함없이 지켜져 온 모습에서든 어디에서나 거기에 반영된 라트비아의 시대정신을 읽을 수 있습니다.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겠지만 라트비아에는 잊을 수 없는 경험과 아픔이 있습니다. 라트비아 사람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그 과정에서 크고 작은 승리를 거두며 지속적인 영감을 얻고 무엇을 위해 싸워야 할지 되새깁니다. 특별한 인물들과 랜드마크는 라트비아 사람들이 누구인지, 약점과 강점은 무엇인지, 앞으로 이루어야 할 목표는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중요 상징입니다. 한 국가를 이루는 요소들은 나라마다 크게 다르지 않지만, 그것들이 조합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