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일기] 나 보려고 쓰는 로생일기#7
과거 로아 커뮤니티에 썼던 글을 블로그로 옮김! 이걸로 과거 기록은 끝! 지나보니 다 추억이라 앞으로도 차츰차츰 블로그에 올릴 예정. (*^^)/ 나보려고 쓰는 로아 일기 기록용 로아 일기에요 노잼주의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 주의 과몰입주의 갬성주의 그냥 다 주의 로웬 전체 스토리 스포 주의 !! 22.01.27~01.29 도화가를 1445를 찍고 로웬으로 향했다. 나는야 스토리 좋아하는 과몰입 서폿 은댜미. (현 시점 도화가 버리고 기상이로 갈아탐^^...) 뮨 히다카와의 첫만남 솔직히 진짜 멋졌다. 이때는 적인 줄 알고 있었는데 적임에도 진짜 너무 멋진 캐릭턴데? 이러고 있었다. 그리고 오스피어. 솔직히 페데리코 생각나서 오 했다. (저 '루페온'이라는 단어만 진짜 43622번은 들은 것 같음. 노이로제 걸리겠어요 형. 세뇌 당할뻔.) 오스피어의 소개로 알게된 사제들 근데 저 세이크리아 집행관 이라는 말만 듣고 솔라스 생각나서 찜찜했다. 생긴 것도 그렇고. 그렇게 오스피어랑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