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2회 방송 리뷰: 늦여름밤의 완벽한 힐링 음악회
지난 9월 12일 금요일 밤, KBS2에서 방송된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2회는 늦여름의 끝자락을 감미로운 음악으로 채워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MC 10CM 권정열이 능숙한 진행으로 이끈 이번 방송에는 웬디(WENDY), 김필, BIG Naughty(서동현), 터치드(TOUCHED) 등 다채로운 색깔의 뮤지션들이 출연해 풍성한 무대와 솔직한 토크를 선보였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게스트들이 선사한 특별한 무대와 선곡 이번 회차는 힙합, 밴드, 발라드 등 여러 장르의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적 시너지를 폭발시켰습니다. 각 아티스트들이 부른 노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웬디(WENDY): 맑고 청아한 음색으로 좌중을 사로잡은 웬디는 'When This Rain Stops'와 신곡 'Sunkiss'의 밴드 버전을 선보였습니다. 'Sunkiss' 밴드 버전은 라이브의 매력을 한껏 살려 강렬하면서도 청량한 에너지를 발산했죠. 출처 - 나무위키 김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