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하는 분위기 있는 파스타 맛집 단, 하루(애견동반가능)
안녕하세요? 킴블리입니다:D 식구들 모두 파스타를 좋아해서 저희 집 식탁에 자주 오르는데요. 외식으로는 잘 먹지 못하는 메뉴 중 하나예요. 일단 다들 대식가라 시중에 파스타 양이 적기도 하고 분위기 좋은 곳은 왠지 아이 데리고 가기엔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저만 눈치 보이나요.ㅋㅋㅋ 그런데! 관저동에 아주 분위기 좋은 파스타집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아이를 데리고 가도 전혀 눈치 보이지 않는 곳! 매우 만족스러웠던< 단, 하루 > 리뷰 시작할게요. 외부 분위기 및 주차장 저희는 저녁에 방문했는데요. 주변에 다 흰 선이라 편하게 주차할 수 있었어요. 단, 하루는 애견 동반이 가능한 곳이에요! 내부 분위기 전체적으로 깔끔해요. 만석이라도 옆 테이블 신경이 덜 쓰일 정도로 간격이 넓어서 좋았어요. 강아지를 데리고 오신다 해도 아이들이 낯선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가 덜 할 듯해요. 포토존도 있어서 초딩이도 한번 찍어봤어요. 시즌에 맞춰서 포토존을 조금씩 바꾸신데요. 편의시설 <단, 하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