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8.2주] 학교 들어가는 날
짐 정리하면서 첫째주를 보내고 이제 진짜 비행기 타러가는 날이 왔다! 비행기 일정은 김포 -> 오사카 -> 샌프란시스코 -> 인디아나폴리스 로 경유 2번에 총 19시간 대기...해야하는 일정이었음. 다음엔 돈 많이 모아서 꼭 직항타야지..! [김포국제공항] 오전 8시 비행이라 새벽2시 일어나서 공항으로 출발했다. 도착했을땐 오전 5시정도였는데 진짜 아무도 없었음...아무도.. 놀랍게도 공항시설은 6시부터 시작이었다.... 체크인도..수화물 부치는것도.. 그나마 무인 체크인이 있어서 그거하고 집에서 챙겨온 아침 간단하게 먹으면서 1시간 때움 6시에 드디어 카운터 오픈해서 짐부치러 갔는데 갑자기 기내캐리어 무게제한이 10kg 라고 안내받아서 공항바닥에서 갑자기 캐리어해체쇼함 항공사 규정은 23kg 위탁수화물 2개, 기내용 캐리어랑 의자밑에 둘 작은 가방(크기규정만 있었음)까지 허용이었고, 나는 출발 전 일주일 내내 물건들 재배치하면서 위탁용 22.3kg 22.5kg, 기내용 14.5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