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없으면 현재를 열심히 살 수 없다
대기업 취업 결혼 내집마련 육아 자녀 교육 외제차 2023년 35.5 살 꽃별아빠 나는 지금까지 인생을 숙제 하듯이 살아왔다.. 위에 적어놓은 것들은 누구에게는 버킷리스트 일 것이고 나에게는 이미 이루어진 일들이다. 아직 내가 이루지 못 한 것이 있다면, 내가 중심이 되는 사업체 내 마음대로 내 시간을 쓸 수 있는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는 것 이런 목표를 가지고 있었지만, 이루어 놓은 현실에 안주하며 그렇게 또 하루 하루를 그냥 저냥 보냈던 것 같다. 오늘 책을 읽는데 이런 글이 있더라 '오늘 하루 사는 것도 힘들어 죽겠는데 무슨 10년 뒤를 상상해' 그러나 오늘만 계속 살다보면 내일의 문제를 풀기가 어려워 진다는 것 내가 뭘 원하는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상상하고 준비하는 감각이 점점 무뎌지면서 나의 몇 년뒤를 대비하는 실력이 현저히 저하 될 수 밖에 없다. 스스로도 이를 알기에 꿈이나 계획을 묻는 질문들이 불편해진다는것. 오늘부터 다시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