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단수이 코스의 마지막 빠리섬에서 힐링
혼자여행 3일차 대만 단수이 빠리섬 여행 대만 단수이 여행중 빠지면 아쉬운 빠리섬으로 가는 길에 찍은 사진이다. 하필 비가와서 아주 맑은 하늘까진 아니였지만 그래도 혼자서 무언가를 한다는건 멋있어! 홍마오청과 진리대학을 갈땐 버스를 타고 갔지만 이곳은 배를 타고 들어가면 된다. 바닷가를 쭉 - 걸어가다 보면 다른 배타는 곳이 나오는데 혼자여행이다보니 걷는 것도 즐거웠다 빨간 파랑 건물은 해양경찰서 같은 곳 같은데 맞나 모르겠다. 이건물을 지나면 만났던 빠리섬 가는 선착장이 곧 나온다 잘 모르겠으면 빠리? 라고 하면 된다 ㅋㅋ 비가 왔다가 안왔다가 하더니 날씨는 엄청 습하고 더웠다. 햇빛이 너무 강해서 썬글라스는 꼭 필수 그리고 빠르섬에 도착하면 엥!?스러울 수 있다 나도 살짝 그랬음 평일이라 그런가 사람도 없었고 ㅎㅎ 우선 도착하면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구경거리도 많지 않다. 문을 다들 활짝 열은 느낌이 아니다 이건 뭐 한국도 그러니 ㅠㅠ 우선 대만 빠리 에 유명한 할머니 오징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