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칼하고 시원한 열무와 총각김치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ㅋ이웃님들 잘 지내고 계시나요?끝이 안 보이는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기답답해서 이번엔 열무와 총각김치를 담았답니다~~~지난번에 한번 담아봤는데...이런~~~ 생각보다 너무 맛있는 거 있죠?솔직히 기대를 하나도 안 했거든요.김치라는 걸 처음 해본지라 감도 안 오고...하지만 저처럼 초보자도 쉽게 하는 방법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우선 싱싱한 열무와 총각무를 다듬었어요.열무는 쉬운데 총각무는 칼로 무 아래쪽과위쪽에 시퍼런 부분을 제거해야 돼서조금 시간이 걸렸답니다.인내를 가지고 도전하시길 바래요...손질한 열무와 총각무는 먹기 좋게칼로 잘라서 굵은소금으로 절여주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