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8월 당일치기 코스 | 여자 혼자 뚜벅이 여행
경주 8월 당일치기 코스 여자 혼자 뚜벅이 여행 글/사진 낭낭 할롱! 여행하는 낭낭이에요 :) 오늘은 8월 경주 당일치기 코스를 추천해 볼까 해요! 경주의 8월은 파릇하고 해바라기가 넘실대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인기가 많은데요 특히 서울/경기에서 출발하셔서 뚜벅이로 당일치기 여행을 떠나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신경주역-슬랩트커피-국립경주박물관 -바실라-첨성대-소바카게-향미사 경주체육관 신경주역에서 시내 가는 법 저는 KTX를 이용해서 신경주역까지 이동했어요 신경주역에서 시내 가는 법은 택시와 버스가 있는데요, 택시가 편리하지만 할증요금이 붙어서 그다지 추천드리지 않아요 시내버스로도 충분히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답니다 신경주역에서 시내 가는 버스는 50/51/60/61/70번이며 ※보문 단지 코스는 700번 버스를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천마총 후문에서 내려 브런치를 먹으러 가는 길이에요 바깥에서 대릉원 내부를 엿보면서 황남대총도 감상했습니다 매번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