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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추운날] 꿈에서 가르쳐준 메뉴 사골어묵칼국수

사골어묵 칼국수 금주는 회사일이 바빠서 주말에 어떤 요리를 할지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주말을 맞하였습니다. 공주님은 준비한 요리가 없으면 직접 요리를 하시겠다고 하시며 굿나잇했습니다. 주말요리 메뉴선정에 압박을 느끼며 잠에 들어서 그런지 꿈에서 생각지도 못한 메뉴를 맛보았습니다. '유레카'하며 맛을 보았는데 꿈에서도 맛이 괜찮아서 메뉴 걱정을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공주님분에(?) 꿈에서 가르쳐준 요리 '사골어묵 칼국수'를 하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사골분말, 어묵, 대파, 칼국수면, 베트남고추 순 서 1. 물과 사골분말을 넣고 어묵을 꼬치에 끼워서 냄비에 넣기 2 칼국수 면의 밀가루를 털어내고 물에 한번 데쳐주기 3. 준비한 베트남고추, 대파를 넣고 끓여서 먹기 총 평 총 요리시간 15분 [머슴 생각] 꿈에서는 사골어묵 들깨칼국수였는데 들깨까지 넣으면 너무 과한거 같아서 사골을 더 넣고 했는데 사골분말을 줄이고 들깨 가루를 넣어도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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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김치전

김치전 요즘 회사의 바쁜 업무는 대충 마무리되었는데 집안의 문제들을 고민하느라 주말에 요리에 대한 생각을 1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즉흥적으로 하거나 포장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어제 대방어 포장을 하기위해 횟집에 갔더니 사람이 너무 많아서 포장도 20분 걸린다기에 그냥 집으로 와서 우삼겹과 삼겹살을 구워먹었습니다. 오늘은 모든게 힘들고 귀찮아서 가장 간단한 요리를 하려고 합니다. 누가나 쉽게 마음만 먹으면 해먹는 김치전을 하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식용유, 묵은지, 새우, 밀가루, 부침가루, 대파, 양파, 느타리버섯, 소금, 후추 순 서 1. 밀가루와 찹쌀가루를 1:3 비율로하고 소금과 후추를 조금 넣기 2. 물을 넣고 반죽을 하고 준비한 대파, 양파, 느타리버섯, 새우를 넣고 같이 반죽하기 3. 팬에 식용유를 넣고 김치전을 앞뒤로 노릇노릇 부쳐주기 총 평 총 요리시간 15분 [머슴 생각] 재료가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두껍게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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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감자 두부조림

감자 두부조림 별다른 일은 없었습니다. 1주일은 휴가였고 1주일은 생각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만능간장, 물엿(설탕), 간장, 참기름, 고추장, 감자, 느타리버섯, 대파, 양파, 두부, 고춧가루, 참깨, 맛술, 식용유 순 서 1. 두부를 팬에 식용유를 넣고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굽기 2. 소스 만들기 (물300, 간장1, 만능간장5, 맛술2, 고춧가루2, 고추장1, 물엿1) 3. 양파를 깔고 구워진 두부와 감자 그리고 소스를 넣고 20분 동안 중불에서 끓이기 4. 느타리버섯과 대파를 넣고 참기름1을 넣고 5분간 더 끓여 주기 총 평 총 요리시간 40분 [머슴 생각] 조림이라고 해서 짭짤하게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슴슴한 맛이어서 의외였습니다. 두부는 괜찮은데 감자는 맹맹해서 밥이 땅기는 맛은 아니라서 아쉬웠습니다. 고추장이랑 간장을 2배로 넣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공주님 曰] 기계적인 "우와" 리액션을 하시고 AI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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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날] 준비하며 방문한 호미제과와 하얀풍차 본점

호미제과 / 하얀풍차 본점 '반월성 연골판 파열' 진단을 받은 공주님은 비수술적 치료가 가능한지 몇 군데 병원에서 진단을 받아 보았고 모두 수술해야 한다는 결론이었습니다. 수술과 재활 기간이 약 2달간 소요되는데 공아를 돌볼 수가 없어서 여러 가지 방안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소식을 들은 처갓집에서 흔쾌히 내려오라고 하셨습니다. 감사하면서도 고생하실 것을 알기 때문에 걱정스러웠습니다. 원래는 연말 쉬는 기간에 본가와 처가를 방문하려고 했는데 이런 일이 생겨서 급하게 내려가는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동탄맘들 사이에서 유명하다는 호미제과! 호미제과 경기도 화성시 배양길 26-15 242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전 회사 동기형에게 이야기를 들어서 이전에도 구매를 했었는데 이번에도 양가 부모님에게 드리기 위해 구매하러 갑니다. 공장에서 직접 판매를 하고 무인판매를 하는데 구매자의 도덕에 맡기는 시스템입니다. 1.3kg 15,000원, 2.6kg은 30,000원 계좌로 송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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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알배추 쌈

알배추 쌈 김장철이 돌아왔습니다. 저희는 김장을 하지 않지만 본가나 처가는 김장을 하시려고 부지런히 준비하고 계시겠지요. 그 덕분에 저희는 김장 김치를 얻어먹을 수 있고요. 김장철로 배추가 저렴하게 나오고 있으니 배추를 활용해서 음식을 해보려고 합니다. 원래는 물김치를 도전해 보려고 했는데 이번 주는 스케줄이 꽉꽉 차 있어서 여유가 되면 해보고 사다 둔 알배추를 이용해서 간단한 아침을 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알배추잎6, 소금, 후추, 굴소스, 두부, 팽이버섯, 대파, 계란 순 서 1. 끓는 물에 소금 넣고 알 배춧잎을 넣고 하얀 줄기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데치기 2. 두부를 으깨고 팽이버섯, 대파, 굴소스1, 소금/후추 간을 하고 반죽하기 3. 팬에 반죽을 넣고 부쳐주기 4. 부쳐진 계란전을 6등분 하고 알 배춧잎에 싸서 팬에 한 번 더 굽기 총 평 총 요리시간 35분 [머슴 생각] 알배추가 덜 달아서 그런지 생각한 맛이 아니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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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추운날] 굴짬뽕

굴짬뽕 어제 굴튀김을 할 때 다 하기는 너무 많아서 조금 남겼는데 굴짬뽕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양이지만 맛이 날 정도의 양은 되어서 굴짬뽕을 해보려고 합니다. 머슴은 겨울이 되면 생각나는 요리들이 있습니다. 굴전, 굴국밥, 굴짬뽕 그리고 다른 거로 홍합짬뽕 굴짬뽕은 잘하는 중국집에서 먹으면 시원하고 맛있는데 그런 집이 많이 않아 대부분 실패하는 것 같습니다.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굴짬뽕을 남은 굴을 활용해서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간장, 식용유, 호박, 배추, 양파, 대파, 숙주, 치킨스톡, 굴, 마늘 순 서 1. 식용유를 넣고 마늘과 대파를 넣고 기름 내기 2. 준비한 야채를 넣고 볶다가 간장2를 넣고 볶기 3. 토치로 불맛을 입혀주기 4. 물을 넣고 치킨스톡 한 조각 넣고 끓여주기 5. 숙주, 굴, 부추를 넣고 조금 더 끓여주고 마무리하기 총 평 총 요리시간 40분 [머슴 생각] 면을 삶은 다음에 찬물로 헹구고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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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두부 빈대떡

두부 빈대떡 겨울이 되니까 생각나는 메뉴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빈대떡일 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에 시장 안에서 두툼하게 기름에 튀기듯이 부쳐주는 녹두빈대떡이죠. 집에 녹두는 없는데 빈대떡은 먹고 싶어서 비슷하게 만들 수 있는 게 있을까 하고 찾아보기 시작합니다. 녹두는 아니지만 두부로 녹두빈대떡과 같은 느낌을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레시피를 발견해서 주말 저녁을 두부 빈대떡으로 한 끼를 채우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참깨, 참기름, 국간장, 부침가루, 식용유, 두부, 숙주, 대파, 마늘, 후추, 묵은지 순 서 1. 두부를 으깨주기 2. 대파, 마늘1, 묵은지 2컵, 통깨2, 국간장2, 후추 조금 넣기 3. 숙주, 부침가루 3컵, 김치국물 1컵을 넣고 반죽하기 4. 팬에 식용유 넣고 부치기 총 평 총 요리시간 20분 [머슴 생각] 두부로 하는 것이라 그런지 찰기가 떨어져서 반죽을 질게 하면 빈대떡이 잘 부쳐지지 않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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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날] 서울대 어린이 병원 방문기

공주님 혼자 2차 영유아 검진을 공아를 데리고 갔는데 공아가 머리크기가 44.8cm 상위 96% 상위 95% 이상이면 뇌수종 (머리에 뇌척수액이 많아서 붓는 증상) 가능성으로 정밀검사를 해보는게 좋겠다고 동네 소아과 병원에서 큰병원에 가보라고 진료의뢰서를 받았습니다. 공주님은 예상치 못한 결과에 크게 충격을 받고 머슴에게 전화해서 대성통곡을 하셨습니다. 전화를 받은 머슴은 공주님의 대성통곡에 공아가 문제가 있는줄 알고 걱정했지만 머리크기 때문에 "의심 할 수 있다"이고 질병이 확인된 것도 아니라서 의심이라는 단어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발달사항이나 공아의 행동에서 이상한 점이 없어서 가능성이 낮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달래고 걱정스러운 마음에 인터넷을 검색합니다. 상위 95% 이상인 케이스중에서 이상이 있었던 사례는 많지 않았고 대부분 유전적 영향이 크다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찜찜하기도 하고 혹시 모르니 국내 유명한 의느님에게 진료를 받기로 했습니다. 공주님이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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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감자탕] 몇년만에 다시 먹어본 서울 감자탕

서울 감자탕 몇년전에 대학교 친구가 정자동에 살아서 가끔 가서 소주 한잔하고 다음날 뼈해장국을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기존에 먹었던 뼈해장국보다 맛이 강하지 않아서 이게 왜 맛있고 사람이 이렇게 많은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이후로 몇 번 더 방문하고 나서야 서울 감자탕 집의 뼈해장국의 맛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끔 이 집의 뼈해장국을 이야기하곤 했습니다. 공주님은 한번 맛보고 싶다고 했는데 수원과 거리는 조금 있어서 가볼 생각을 못 했는데 서울대 어린이병원을 다녀오고 내려오는 길에 여기에서 포장을 하기로 했습니다. 정자동에만 서울 감자탕 집이 3곳이 있는데 본점, 1호점, 2호점이고 네비에 본점은 안 나와서 1호점이 본점이겠지 하고 갔는데 예전에 그 위치가 아니었습니다. 서울감자탕 본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내정로107번길 2 (정자동) 서울감자탕 정자1지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내정로31번길 7-13 서울24시감자탕해장국 정자2호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내정로107번길 2 양지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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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요리] 두번째 시도한 규동

규동 공주님은 요즘 비중이 없는 것 같다고 하시며 오늘 요리 계획이 없으시면 요리를 해서 블로그 지분을 조금 챙겨보겠다고 주방으로 향합니다. 1. 마트에서 할인해서 구매하신 호주산 소고기를 썰어줍니다. 2. 오늘도 대기업 연구원님의 힘을 빌려서 양념을 합니다. 3. 양파를 썰어주고 대파도 썰어줍니다. 4. 고기를 팬에 넣고 볶아줍니다. 5. 썰어준 양파, 대파, 팽이버섯 넣고 볶습니다. 6. 그릇에 밥과 볶은 야채를 담습니다. 7. 고기와 계란 노른자를 올리고 맛있게 먹습니다. 총 평 총 요리시간 25분 늦은 점심이라서 먹기 전에 이것저것 주워 먹어서 그런지 배부른 상태에서 맛을 보니 호주산 특유의 고기 맛이 많이 났지만 그래도 괜찮게 먹고 나서 저녁을 먹지 못했습니다. 공주님은 규동이 잘 안된 거 같다고 속상해하시면서 블로그에 올리지 말아 달라고 청탁을 하셨지만 청탁금지법을 말씀드리고 거절하였습니다. 식 비 규동(2인) 9,500원 남은 재료를 다음 식사에 활용해야 진정으로 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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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가지 덮밥

가지 덮밥 유튜브 쇼츠를 보다가 이연복 셰프 아들 이홍운씨가 알토란이라는 프로그램에 나와서 히츠마부시(장어덮밥) 비주얼처럼 만든 가지 덮밥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새로운 가지 덮밥이 없는 줄 알았지만 역시 모를 뿐 여러 가지 음식들이 있다는 것을 다시 깨닫으며 이번 주 주말 점심은 새로운 가지 덮밥을 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굴소스, 통깨, 물엿, 간장, 케찹, 양파, 가지, 마늘, 대파 순 서 1. 껍질을 깍아낸 가지를 잘라 전자레인지에 쪄주고 속을 갈라주기 2. 팬에 식용유를 넣고 앞뒤로 굽기 3. 소스 만들기 (물6, 간장2, 굴소스2, 물엿1, 케찹1) 4. 양파 넣고 볶다가 소스 넣고 졸여주기 5. 그릇에 밥을 담고 졸여진 양파를 올리고 가지, 대파, 통깨를 올리기 총 평 총 요리시간 30분 [머슴 생각] 가지를 충분히 찌지 않아서 부드럽지 않아서 아쉬웠고 양념들이 강한 맛이어서 비율을 조절하여 졸여주는 게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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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육개장

육개장 공주님은 육개장을 좋아하십니다. 육개장은 물보다 건더기가 많고 무엇보다 육식주의자에게 적합한 음식이라 그런 거 같습니다. 머슴은 어렸을 때 육개장을 개고기로 만드는 줄 알고 먹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채식주의자기 때문에 더더욱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얼마 전 고사리짜글이를 하고 남은 고사리를 보고 공주님은 육개장을 해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집밥-보통날] 고사리짜글이 고사리짜글이 제주도 '우진해장국'에 있는 고사리육개장을 모티브로 해서 레시피를 만들었다는 ... blog.naver.com 그리고 육개장을 만드셨지만 언급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육개장을 제대로 만들기 위해서 레피시를 열심히 공부한 다음에 오늘 한번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고춧가루, 맛술, 국간장, 까나리액젓, 식용유, 다시마 물, 사골육수, 버섯, 참기름, 대파, 무, 소고기, 마늘, 고사리 순 서 1. 참기름2, 소고기를 넣고 미림3을 넣고 고춧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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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메밀 김밥

메밀 김밥 메밀 김밥이라는 요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소바마끼 일본 가정식 요리라고 하는데 사실은 잘 모르겠습니다. 여름에 들기름 막국수를 하고 남은 메밀면이 있어서 잊어버리기 전에 요리를 하려고 합니다. 나중에 보니 서울 경기지역에는 메밀 김밥을 판매하는 분식점이 제법 있더라고요. 주말 아침 별미로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쯔유, 김밥김, 상추(깻잎), 메밀국수, 오이, 계란, 들기름 순 서 1. 계란5를 쯔유2를 넣고 풀어준 다음 채에 걸러주기 2. 슬라이스한 오이를 소금에 10분 절이기 3. 메밀면 삶기 (삶을 때 쯔유나 소금을 넣어 간을 배게 해주세요) 4. 삶은 메밀면에 들기름을 넣고 비벼주기 5. 김밥김, 상추(깻잎), 계란, 메밀면 순으로 놓고 말아주기 총 평 총 요리시간 40분 [머슴 생각] 속 재료를 준비하느라고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습니다. 면이 심심할 수 있기 때문에 들기름과 쯔유를 넣고 비벼서 넣으면 더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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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추운날] 굴튀김

굴튀김 겨울이 시작되면 가끔씩 생각나는 음식 중에 하나는 굴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때가 되면 공주님은 굴튀김을 이야기합니다. 머슴은 굴튀김보다는 굴전을 좋아합니다. 무엇보다 남이 해주는 굴전을 말이죠. 굴튀김은 먹고 나면 텁텁한 느낌이 남고 굴전은 그런 느낌이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기억의 왜곡인지 모르겠지만 겨울에는 가끔씩 굴전에 막걸리를 먹었던 거 같습니다. 공주님이 오랜만에 굴튀김을 지시하셔서 어제 굴을 한봉 구매해 두었고 굴튀김을 준비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밀가루, 빵가루, 식용유, 파슬리, 굴, 계란 순 서 1. 굴을 깨끗이 씻고 빵가루에 파슬리가루를 섞기 2. 굴을 밀가루-계란물-빵가루를 묻혀서 끓는 기름에 튀기기 3. 튀겨진 굴을 기름을 빼기 4. 타르타르 소스를 만들어 같이 찍어 먹기 총 평 총 요리시간 30분 [머슴 생각] 굴을 순서대로 튀기느라 조금 식어서 온도가 아쉬웠습니다. 탄산이나 맥주가 없어서 조금 더 아쉬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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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고등어 김치찜

고등어 김치찜 예전에 고등어를 좋아했었는데 요즘에는 고등어가 그렇게 끌리지 않습니다. 그래도 이자카야에서 고등어구이에 사케는 궁합이 좋습니다. 가끔은 고등어대신 삼치구이를 먹기도 하는데 끌리지는 않습니다. 입맛이 변한건지 모르겠습니다. 회사 공장근처에 나름 유명한 고등어/갈치조림 집이 있는데 최근에 그 집에서 2번 점심을 먹게 되었는데 처음 먹을때는 그렇게 맛집까지는 아닌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2~3번 가보니 맛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고등어 조림이 그렇게 어려운건지 한번 맛차이가 어느정도 나는지 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쌀뜨물, 고등어, 무, 양파, 대파, 묵은지, 마늘, 생강, 케찹, 간장, 들기름, 고춧가루, 소주, 설탕, 고추장, 참깨, 식용유 순 서 1. 고등어 손질하기 (식초물에 3분 담가 비린맛 잡아주기) 2. 소스 만들기 (쌀뜨물 3컵, 소주 0.5컵, 고춧가루3, 간장3, 마늘2, 생강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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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간장 찜닭

간장 찜닭 냉동실에 예전에 사다 둔 닭고기를 없애기 위해서 요리를 생각했습니다. 공주님은 닭볶음탕을 가끔씩 해주시는데 그 요리는 손색이 없어서 머슴이 업그레이드해서 뺏지는 않기로 생각했습니다. 가끔씩 이상한 요리는 시간이 지나면 머슴이 다시 해줍니다. 예전에 집에서 간장 찜닭을 해먹을 적이 있는데 어렵지 않아서 기억을 떠올리며 간장 찜닭을 하려고 합니다. 그때 그렇게 맛있었지는 않아서 실패 없는 맛을 내기 위해 유 선생님 도움을 받아서 레시피를 확인하고 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짜장가루, 닭고기, 당근, 감자, 마늘, 대파, 간장, 특제소스, 당면 순 서 1. 특제소스 만들기 ① 양파와 대파 기름 만들기 ② 물에 생강, 베트남 고추, 다시마를 우리기 ③ 간장과 물엿의 물의 양 절반씩 넣기 ④ 믹서기에 감말랭이 갈아서 넣고 양파와 대파 기름을 넣고 끓여주면 완성 2. 안동찜닭 소스 만들기 (특제소스 2/3컵, 마늘1, 물1/2, 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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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고기 국수와 돈코츠라멘 느낌의 사골 국수

사골 국수 예전부터 사골분말가루를 구매하고 싶어서 알아봤는데 오뚜기 등등에서 나오는 제품들은 조미료가 섞여있더라고요. 사골분말 100%는 인터넷상에서 월성사골분말만 있습니다.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구매했습니다. 구매했는데 업체에서 나름 열심히 샘플도 주고 하시더라고요. (광고 아님, 내돈내산) 이번 주에 공주님을 육아휴가를 보내드리는 계획인데 집안에 일이 생겨서 제주도를 가게 되었습니다. 공아와 2일 같이 보내니 혼자 하는 육아는 힘든 것이다는 것을 알게 되니 많이 못 도와줘서 공주님에게 미안한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 돌아오는 날 제주도 하면 고기 국수가 생각나서 사골분말로 고기 국수를 하려고 했는데 수육 할 만한 고기가 없어서 돈코츠라멘이나 우육면 같은 느낌으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고춧가루, 굴소스, 설탕, 두반장, 식용유, 간장, 맛술, 사골분말, 다짐육, 마늘, 대파, 목이버섯, 국수 순 서 1. 마늘 대파 기름 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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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흐린날] 짬뽕밥

짬뽕밥 공주님은 제주도 일을 마치고 머슴이 공아를 돌보느라 고생했다고 제주공항 면세점에서 꼬냑을 한 병 사 오셨습니다. 머슴은 조니워커 블루라벨을 좋아하는데 작은용량이 없어서 hennessy XO를 공주님 용돈으로 사셨다고 하셨습니다. 머슴은 주종을 가리지 않지만 호불호는 있습니다. 꼬냑은 그리 좋아하는 술은 아닙니다. 아마 군대 있을 때 면세로 싸게 먹었던 꼬냑의 안 좋은 추억 때문인 거 같습니다. 마치 캡틴큐 처럼? 그래도 생각해서 사 온 정성을 생각해서 말이라고 감사하다고 했어야 했는데 머슴은 싫어하는 것은 명확하게 싫다고 이야기하는 성격 때문에 그렇게 이야기하지 못해서 미안했습니다. 그래서 저녁은 날씨도 흐리고해서 오랜만에 짬뽕을 해보려고합니다. 저녁과 다음날에도 먹을 수 있게 양을 넉넉히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고춧가루, 사골분말, 굴소스, 식용유, 맛술, 간장, 당면, 새우, 오징어, 대파, 호박, 당근, 양배추, 마늘, 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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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닭 가슴살 양배추 쌈

닭 가슴살 양배추 쌈 냉장고에 닭 가슴살 하나 남은 것을 먹여야 했습니다. 배고프면 먹고 안 배고프면 아침을 거르고 있는데 닭 가슴살 한 덩어리로 간단하게 요리해서 먹으려고 하는데 마땅한 요리가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닭 가슴살은 다이어트 식단으로 많이 활용하기 때문에 그냥 구워서 먹기도 하고 샐러드와 같이 먹기도 하는데 여러 가지 고민 끝에 집에 있는 양배추로 쌈을 해서 먹어보기로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토마토소스, 밥, 양배추, 마늘, 버터, 양파, 대파, 닭 가슴살, 모짜렐라치즈 순 서 1. 양배추를 전자레인지에 쪄주기 2. 팬에 마늘과 버터를 넣고 볶고 양파와 대파, 닭 가슴살을 볶기 3. 볶은 재료들을 밥과 버물여 주기 4. 찐 양배추에 속을 넣고 말아주기 5. 팬에 닭 가슴살 양배추 쌈을 넣고 구워주다가 토마토소스와 모짜렐라치즈 넣고 녹여주기 총 평 총 요리시간 30분 [머슴 생각] 양배추 크기가 작아서 쌈 싸기가 어려운데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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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만들기] 석박지

석박지 요리를 시작한지는 생각보다 오래되었지만 어쩐지 김치종류는 손대기가 어려웠습니다. 들어가는 재료들도 많기도 하지만 비율에 따라서 맛이 달라지니까 시도했다가 맛없으면 버리기 아까워서 망설였습니다. 예전에 산후관리사님이 가져다준 석박지가 맛있어서 언젠가 석박지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무는 가을무가 시원하고 달고 맛있다고해서 이번 기회에 가을무로 석박지를 만들어보기로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청주, 고춧가루, 대파, 마늘, 홍고추, 양파, 소금, 새우젓, 무, 설탕, 찹쌀가루, 매실액, 사골, 생강 순 서 1. 무를 썰어 4등분 하고 소금과 설탕으로 40분 절여주기 2. 마늘10개, 양파1개, 홍고추5개, 대파1대, 생강1톨, 사골물 1컵 넣고 믹서기에 갈아주기 3. 양념장에 고춧가루 1컵, 새우젓 0.5컵, 멸치액젓3, 매실액2, 설탕1, 찹쌀풀 1컵, 청주(소주) 0.3컵을 넣고 섞기 4. 절여진 무와 양념을 잘 섞고 통깨와 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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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타코야키] 수원역AK 대왕 타코야끼 바쿠단야끼

바쿠단야끼 AK플라자 수원점 9월달에 퇴근할때 수원AK플라자를 지나오면서 사람들이 한 가게에 길게 줄을 서있는 것을보고 어떤 가게인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오픈 행사 토핑무료 or 음료 무료 행사를 했었고 대왕 타코야끼 만드는데 15분~20분이라는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줄이 길었던 것이였습니다. 바쿠단야끼 AK플라자 수원점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덕영대로 924 B1층 바쿠단야끼 AK플라자 홍대본점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88 AK플라자 홍대점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그래도 신기한 대왕 타코야끼는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나중에 줄이 없을때 먹어보려고 했는데 오늘은 줄이 없어서 사먹어 보기로 했습니다. 종류는 많지 않았는데 사람들이 느끼하니까 음료랑 같이 먹어야 한다고 해서 상대적으로 덜 느끼해보이는 멘타이코 치즈(명란마요)를 주문했습니다. 30분안에 먹으라고 해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맛을 보았습니다. 총 평 차에서 흔들려서 모양이 찌그러졌습니다. 포장해 와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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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새우숙주볶음

새우숙주볶음 하루 종일 육아로 시간을 보내다 보니 벌써 저녁시간이 되었습니다. 요즘에는 계획하지 않은 식사시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 집 가장 공주님이 뚝딱뚝딱 끼니를 준비하시는데 오늘은 냉장고에 숙주 남은 게 있어서 썩기 전에 요리해서 먹기 위해 새우숙주볶음을 해보기로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참기름, 굴소스, 간장, 맛술, 식용유, 계란 새우, 팽이버섯, 숙주, 소금, 후추, 참깨, 마늘) 순 서 1. 소스 만들기 (다진마늘1, 간장1, 굴소스1, 맛술1, 참기름1, 후추조금) 2. 계란으로 스크램블 만들기 3. 대파, 새우, 팽이버섯, 숙주를 차례대로 넣고 볶기 4. 소금 간을 하고 소스를 넣고 볶아주기 총 평 총 요리시간 15분 [머슴 생각] 볶아놓고 보니까 육수가 많이 나왔지만 간이 적당해서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볶음 요리로 적합한 거 같습니다. [공주님 曰] 간단하게 그럴듯한 요리를 하셨네요.라며 다음에는 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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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오징어 두루치기

오징어 두루치기 최근에 두부조림, 고사리 짜글이와 같이 비슷한 종류의 요리를 했는데 생각보다 맛이 괜찮아서 이와 비슷한 요리를 한번 더하려고 레시피들을 찾아보았습니다. 냉동실에 사다 둔 오징어를 활용해 오징어 두르치기라는 요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물엿, 참기름, 식용유, 고춧가루, 간장, 참깨, 고추장, 대파, 청양고추, 양배추, 마늘, 두부, 새우, 오징어, 미원 순 서 1. 두부를 앞뒤로 노릇노릇 굽기 2. 양념하기 (고추장2, 고추가루2, 마늘2, 설탕1, 미원1, 물엿2, 후추 조금) 3. 물 2컵 넣고 끓이다가 양배추, 대파, 오징어, 새우, 청양고추를 넣고 끓이기 4. 재료가 익으면 전분물로 농도를 잡고 참기름과 참깨로 마무리하기 총 평 총 요리시간 35분 [머슴 생각] 요리하다가 물을 조금 더 넣어서 농도와 양념 맛이 조금 약했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공주님 曰] 지난번 고사리 짜글이와 같이 비슷한 스타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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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감자 그라탕

감자그라탕 그동안 주말 아침은 안먹거나 빵으로 간단하게 먹었는데 오랜만에 아침을 제대로 챙겨먹으려고 주방으로 갑니다. 최근에 구매한 감자가 포근포근하니 맛있어서 감자를 활용한 아침요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파슬기, 감자, 당근, 계란, 소금, 후추, 양파, 햄, 파마산치즈가루, 토마토소스, 모짜렐라치즈 순 서 1. 감자와 당근을 잘게 잘라서 전자렌지에 10분 돌리기 2. 익은 감자와 당근을 파마산치즈가루, 후추, 소금을 넣고 으깨주기 3. 으깬 감자를 그릇에 담고 토마토소스, 양파, 햄, 모짜렐라치즈 순으로 올리기 4. 에어프라이어 195도 10분 돌리기 총 평 총 요리시간 25분 [머슴 생각] 에어프라이어에 10분정도 돌리니 재료도 잘 익었지만 모짜렐라치즈가 조금 오버쿡 되서 가동시간을 줄이면 좋을 것 같고 옥수수 콘 등 다양한 재료를 넣고 드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공주님 曰] 감자와 토마토 소스도 좋은데 크림소스도 조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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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들깨 크림 파스타

들깨 크림 파스타 이번 주는 식단을 짜서 요리를 하기로 했습니다. 휴가 때 여러 종류의 파스타 레시피를 준비했었는데 매일 면 요리를 하면 공주님이 좋아하시지 않아서 묵히고 있었던 아이템을 이번 주에 실행하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크림소스, 양파, 마늘, 들깨가루, 올리브오일, 파스타면, 소금, 후추, 새우, 깻잎 순 서 1. 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마늘과 양파, 새우를 넣고 소금 후추를 넣고 볶기 3. 물과 크림소스를 넣고 들깨가루도 넣어서 끓이기 (물 대신 우유를 사용하고 들깨가루를 넣으면서 농도 조절) 4. 스파게티 면을 삶고 소스에 면을 넣고 볶기 총 평 총 요리시간 30분 [머슴 생각] 우유가 없어서 물을 넣고 해서 맛이 조금 부족했고 소스를 충분하게 만들지 않아서 조금 퍽퍽했지만 맛은 괜찮았습니다. [공주님 曰] 원래 크림을 좋아하시는데 들깨가루까지 넣으니 더 고소하고 맛있다고 하시면서 새우 먼저 드시고 그릇째 드셨습니다.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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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고사리짜글이

고사리짜글이 제주도 '우진해장국'에 있는 고사리육개장을 모티브로 해서 레시피를 만들었다는 유튜버 '충청오빠'님의 영상을 보았습니다. 코시국이라 신혼여행을 제주도로 갔는데 친구 때문에 우진해장국의 고사리해장국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침 일찍 갔는데 대기줄이 많아서 한시간 반 기다렸다가 먹었던 추억을 떠올리면서 마침 냉장고에 장모님이 주신 말린 고사리가 있는것이 생각이나서 한번 따라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고춧가루, 참깨, 간장, 맛술, 고추장, 두부, 참치캔. 참기름, 대파, 마늘, 고사리, 액젓 순 서 1. 참기름1, 마늘1, 고사리를 넣고 볶기 2. 간장1를 넣고 볶기 3. 물 2컵(300mL), 두부, 참치캔, 고춧가루2, 고추장0.5, 액젓2을 넣고 끓이다가 대파를 넣기 4. 완전히 끓기전에 대파 남은거 넣고 참깨 넣고 마무리 하기 총 평 총 요리시간 30분 [머슴 생각] 고사리해장국하고는 전혀 다른 느낌이지만 일단 재료 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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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요리] 백짬뽕

백짬뽕 평일 마트에 잠깐 들렀습니다. 공주님은 얼마전에 나가시키짬뽕을 라면을 먹고 옛날맛이 아닌것 같다며 실망하셨습니다. 백짬뽕을 좋아하시는데 마트온 김에 생각나서 "백짬뽕?" 이라고 물어보니 괜찮다고 하셨지만 구매해서 집으로 갔습니다. 주말 아침에 공주님은 "점심은 백짬뽕?" 라고 물어보시면서 직접 끓이시겠다고 주방으로 가십니다. 1. 라면에 추가로 넣을 버섯과 새우를 준비합니다. 2. 물을 끓이고 준비한 재료를 넣습니다. 3. 대파도 가위로 대충 자르고 스프를 넣습니다. 4. 면을 넣고 물을 대충 넣고 끓이다가 4. 물이 부족하니 뜨거운 물로 더 넣으면 됩니다. 5. 장모님이 담아주신 김치와 함께 맛있게 먹습니다. 총 평 총 요리시간 10분 라면을 끓이면서 조금의 실수(?)는 있었지만 맛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장모님이 만들어주신 김치가 맛있어서 백짬뽕과 찰떡궁합이였습니다. 공주님은 본인이 끓이신 라면이 마음에 드시는지 국물에 밥까지 말아 드셨습니다. 식 비 백짬뽕(2인)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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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만들기] 수수부꾸미

수수부꾸미 부꾸미는 찹쌀가루로 반죽을 만들어 팥소를 넣고 기름에 지져서 만드는 떡입니다. 굽거나 부쳐서 만드는 떡이기 때문에 금방 만든 부꾸미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찰떡의 식감을 가집니다. 지난번 공아 백일상을 하고 남은 수수와 팥고물을 가지고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을 했습니다. [특별한날] 백일상 만들기 공아가 태어난 지 백일이 되었습니다. 100일의 기적? 그거는 모르겠고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공주님은... blog.naver.com 수수 가루를 활용할 수 있는 요리는 딱하나가 생각났습니다. '수수부꾸미' 먼지는 잘 모르겠지만 많이 들어는 봤는데 먹어본 적은 없어서 유튜브에 찾아보니 어렵지 않게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서 간식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설탕, 수수가루, 찹쌀가루, 소금, 팥고물 순 서 1. 찹쌀가루1, 수수가루1.5, 설탕0.2, 소금0.1을 넣고 익반죽하기 2. 팥고물에 뜨거운 물을 넣고 속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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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추운날] 두부전골

두부전골 오늘은 날씨가 추워서 만두전골이 끌렸지만 두부 소비기한 때문에 만두전골은 다음에 하기로 하고 두부를 꺼내서 맑은 전골을 해보려고 합니다. 마침 소고기 수육 한 육수를 냉동실에 얼려두어서 이것을 육수로 활용하려고 합니다. 원래 베트남 쌀국수를 하려고 했는데 가까운 마트에 베트남 쌀국수가 없어서 계속 냉동실에 보관하고 있는 육수를 활용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얼린 소고기 육수, 후추, 소금, 미원(다시다), 버섯, 양파, 호박, 깻잎, 두부, 국간장, 대파 순 서 1. 지난번 소고기 수육하고 얼린 육수를 사용 2. 다시다(조미료), 소금/후추 조금, 국간장2를 넣고 간하기 3. 육수에 베트남 고추를 넣어 얼큰하게 만들기 4. 준비한 야채와 두부를 넣고 끓이기 총 평 총 요리시간 20분 [머슴 생각] 소고기 육수가 진하지 않아서 조미료를 좀 더 공격적(?)으로 사용하거나 만두 하나를 다져서 사용했으면 입맛에 딱 맞았을 거 같습니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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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흐린날] 해물파전(Feat. 골목막걸리) 그리고 에피소드

해물파전 아침에 마트에 들렀는데 쪽파를 할인하고 있어서 일단 장바구니에 넣습니다. 그리고 오늘 마침 날씨가 흐려서 해물파전을 하기로 하고 해물파전에는 막걸리가 제격이니 막걸리 판매대에 가서 "느린마을 막걸리"가 맛있다고 해서 구매하려고 했는데 재고가 없어서 눈에 띄는 골목 막걸리를 하나 구입해서 왔습니다. 저녁이 돼서 오늘 저녁은 해물파전+막걸리를 먹기 위해 요리를 시작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밀가루, 소금, 후추, 청양고추, 당근, 쪽파, 계란, 새우, 오징어, 찹쌀가루, 밀가루, 식용유 순 서 1. 밀가루1, 찹쌀가루0.5 물 1.5 비율로 반죽 물 만들기(소금/후추 간하기) 2. 팬에 반죽물을 넣고 쪽파 위에 오징어, 새우, 당근을 올리고 반죽 물 올리고 계란 물 올리기 3. 앞뒤로 노릇노릇 구워내기 총 평 총 요리시간 15분 [머슴 생각] 전분이 없어서 찹쌀가루로 대신했는데 전분은 바삭하게 만들고 찹쌀가루는 쫀득하게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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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피자] 르블루피자 매교점

르블루피자 매교점 3일차 편두통이 심해서 아침에 내과진료하고 약먹고 공주님에게 공아를 맡기고 오후까지 누워있었습니다. 공주님은 거기 병원 돌팔이 같다고 진통제만 주고 아무것도 없고 효과도 없다고 불만을 표출하셨셨습니다. 오후 4시가 넘어서 조금 괜찮아져서 휴일을 이렇게 아퍼서 누워있는게 아까워서 가족끼리 아파트단지 산책을 하기로 하고 나섭니다. 산책을 하니 점점 편두통은 괜찮아 졌습니다. 저녁은 요리해 먹을 정도로 기운과 시간이 없어서 포장해서 먹기로 합니다. 르블루피자 매교점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93번길 33 상가1동 1층 106-2호 르블루피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파트 상가에 들어와 있는 르블루피자를 그동안 망설이고 있는데 산책하러 나옴김에 포장해서 가기로 합니다. 매장은 포장매장이라서 대기 테이블만 있고 주문도 키오스크로 합니다. 포장은 전메뉴 5,000원 할인이고 요일 메뉴는 추가 1,000원 할인입니다. 요일메뉴 르블루시그니쳐콤비네이션에 씬도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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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만들기] 도라지오이무침

도라지오이무침 냉장고에 해둔 밑반찬이 없어서 인터넷으로 손질된 도라지 1kg을 구매했습니다. 국산과 중국산의 가격차이는 두 배 차이가 났지만 중국산은 왠지 먹고 싶지 않아서 국산으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명절 연휴 동안 먹을 반찬들의 재료들을 하나씩 구매하고 오늘부터 하나씩 반찬을 쟁여두려고 합니다. 오늘은 도라지오이무침을 시작하는데 국산을 구매했는데 포장부터가 중국스럽고 재료 상태가 깔끔하지 못해서 손질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만들기 시작부터 지쳤지만 빠르게 만들어 봅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물엿, 도라지, 설탕, 매실액, 미원, 소금, 식초, 고춧가루, 오이, 고추장, 마늘, 대파, 참깨 순 서 1. 도라지에(국산) 설탕2, 소금2, 식초4, 물4컵을 넣고 20분 절이기 2. 오이를 썰어서 설탕1, 소금1을 넣고 15분 절여주기 3. 양념장 만들기(도라지 1kg 기준) (식초6, 매실액4, 미원/소금 조금, 설탕4, 간마늘2, 액젓2,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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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대파빵

대파빵 집에 사다둔 바게트빵이 남아있어서 처음에는 바게트에 무엇을 올리면 좋을까라고 시작해서 마늘을 주로 이용하는데 대파를 이용하면 어떨까 생각하고 찾았습니다. 알고보니 맛남의 광장에서 양세형이 만들었다는 '대파빵 바게트' 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이용해서 있는 재료로만 모짜렐라 치즈를 더해서 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옥수수콘, 대파, 마요네즈, 마가린, 모짜렐라치즈, 바게트빵, 파슬리, 설탕 순 서 1. 팬에 마가린과 대파를 넣고 볶기 2. 볶은 대파, 옥수수콘, 마요네즈, 설탕을 넣고 버물여 주기 3. 바게뜨 빵에 올려주고 모짜렐라치즈도 올려주기 4. 에어프라이어 200도 7분 돌려주고 파슬리 뿌려주기 총 평 총 요리시간 30분 [머슴 생각] 마늘빵처럼 바게트가 바삭한게 좋을것 같으면 바게트 빵을 한번 에어프라이어에 굽고 요리하면 좋을것 같아요. 대파향이 살아 있어서 좋았던거 같습니다. [공주님 曰] 딱 어린이 입맛에 맛는 아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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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두부조림

두부조림 공주님이 저녁은 두부 유통기한이 다가와서 두부를 소비할 겸 해서 두부김치를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머슴은 오늘은 조금 자극적이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저녁 식사를 하고 싶어서 맛있는 두부요리 레시피를 찾았습니다. 두부도 먹고 소스에 비벼서 먹을 수 있는 두부조림 레시피로 오늘 저녁 메뉴로 해볼 생각입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두부, 소금, 식용유, 대파, 다짐육, 후추, 간장, 고추장, 된장, 고춧가루, 설탕, 마늘, 맛술, 양파, 참깨 순 서 1. 팬에 식용유와 대파를 넣고 파기름 내기 2. 간장3을 넣고 끓이다가 다짐육을 넣고 소금후추 조금, 맛술3을 넣고 볶기 3. 설탕2, 마늘1, 고춧가루2를 넣고 볶고 고추장2, 된장1, 물 1컵을 넣고 끓여주기 4. 두부를 넣고 졸여주기 5. 양파와 대파를 넣고 조금 더 졸여주고 참깨로 마무리하기 총 평 총 요리시간 30분 [머슴 생각] 완벽한 단짠 두부조림입니다. 소주 맥주 안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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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아구찜] 수원 남문 원조 아구탕&아구찜 전문점 마산집

마산집 공주님은 아구찜을 먹어본지가 오래됐다고 하시며 검색을 열심히 하시다가 며칠전 괜찮은 아구찜집을 찾아두고 언제 먹을지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오후 탑동시민공원 나들이를 갔다가 아구찜을 포장해오기로 합니다. 마산집은 1977년에 오픈한 수원에서 제일 오래된 아구탕.찜 전문점 이라고 합니다. 마산집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팔달문로 5-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팔달문에서 지동시장 가는 방면으로 가다가 다이소 반대편 골목으로 들어서면 가게가 산춘옥-늑대집-마산집 3가게만 있습니다. 삼춘옥도 해장국으로 유명한 집이라고 하니 다음에 한번 맛보기로 하고 마산집으로 향합니다. 가게 오래 됐는데 내부는 올드한 인테리어를 한 새가게 인것 같이 깔끔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저녁 6시인데 테이블이 반이 차서 손님들이 식사중이였습니다. 지인들과 조용히 구석에 앉아서 한잔 할수 있게 자리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구찜(대)를 포장 주문해서 집에와서 먹었습니다. 총 평 지금까지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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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국거리용으로 만들어본 소고기 수육

소고기 수육 최근에 마트를 자주 가지 않고 2주에 한번 정도 가다보니 가공 식품들은 있는데 가을되니 나물들도 없고 시금치도 금치가 된지 오래라서 밑반찬들이 다 떨어졌습니다. 공주님은 요즘에 주말에 취미로 피아노를 치러 다니십니다. 평일에 집에서 육아만 하니까 힘드실꺼 같아서 보내드렸습니다. 시작한 김에 콩쿠르대회 어디든 나가서 입상하라고 했습니다. 오늘 점심은 냉동실에 소고기 미역국 하기 위해 사다둔 국거리용(양지) 소고기로 수육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설탕, 참깨, 간장, 청주, 참기름, 부추, 소고기(양지), 후추 육수용(양파, 다시마, 대파, 올리브잎) 순 서 1. 소고리를 끓는물에 10분 데치기 2. 육수용 재료를 넣고 소고기와 약불로 50분~1시간 끓이기 3. 소스 만들기 (고기육수5, 간장5, 설탕1, 참기림1, 후추) 4. 양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육수를 조금 넣는다. 5. 부추와 소스를 버물여서 수육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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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요미우돈교자 고기교자만두 따라하기

고기교자만두 공주님이 냉동고에 있는 만두랑 다른 거랑 해서 오늘은 저녁을 간단하게 먹자고 하셨습니다. 만두를 이야기하셔서 예전에 행리단길 요미우돈 교자에 가서 먹었던 '고기교자만두'가 생각났습니다. 지금은 서울에 지점이 2개 생겼더라고요. [외식-우동] 행리리단길 핫플 요미우돈 교자 요미우돈 교자 머슴은 오늘 회사 온라인 교육으로 재택근무를 하게 되어서 공주님이 해주신 아침과 점심을 ... blog.naver.com 그때 먹으면서 집에서도 해볼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언젠가 해봐야겠다고 마음먹었는데 기회가 없어서 해보지는 못했습니다. 집에 교자 만두는 아니고 물만두지만 생각난 김에 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간장, 참기름, 참깨, 식용유, 소금, 만두, 부추, 밀가루(전분), 오이 순 서 1. 오이, 간장1, 참기름1, 참깨1, 소금조금 넣고 버물여 주기 2. 밀가루1, 식용유4, 물6을 잘 섞여주기 3. 펜에 만두를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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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만들기] 콩가지 볶음

콩가지 볶음 항상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아요. 의지를 가지고 마트에서 장을 가득 보고 와서 요리하지 못한 재료들이 냉장고에 쌓여있다가 죽어가는 중이라고 아우성 하는 재료들이 종종 발생하고는 합니다. 가지가 대표적인 재료인 것 같습니다. 있으면 뭐든 해먹을 줄 알았는데 새로운 거를 하려다 보니 계속 다음 기회를 외치다가 한계에 왔습니다. 사실은 파스타 알라 노르마를(가지파스타) 하려고 했지만 면 요리가 많아서 다음다음 하다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일단 냉장고에 가지 3개를 꺼내서 반절만 살리고 요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가지, 미숫가루, 국간장, 매실액, 들기름, 참깨, 소금 순 서 1. 손질한 가지에 소금과 물을 넣고 10분간 절여주기 2. 물기를 짜고 미숫가루2를 넣고 버물여 주기 3. 면포를 깔고 찜기에 쪄주기 4. 국간장1, 매실액1, 들기름2를 넣고 볶아주고 참깨로 마무리 총 평 총 요리시간 25분 [머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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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오징어 치즈 덮밥

오징어 치즈 덮밥 공주님은 요즘에 주말에 소일거리로 주말에 일을 하십니다. 그래도 의욕을 가지고 열심히 하려고 하시는데 잘 안되는것 같습니다. 육아에 스트레스를 푸는건지 모르겠지만 조금 매운 저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해 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미림, 고춧가루, 식용유, 미원, 간장, 물엿, 들기름, 고추장, 참깨, 새우, 설탕, 마요네즈, 대파, 마늘, 오징어, 모짜렐라치즈, 양배추, 당근, 양파, 미원, 생강 순 서 1. 소스 만들기 (고룻가루5,고추장2, 간장3, 물엿2, 간마늘2, 미림2, 들기름1, 설탕2, 마요네즈1, 생강/미원 조금) 2. 소스와 오징어+새우를 버물여 주기 3. 팬에 식용유를 넣고 양파, 당근, 대파, 양배추를 넣고 볶기 4. 양념한 오징어+새우를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들기름1, 참깨1을 넣고 볶기 5. 그릇에 밥과 오징어 볶음을 담고 모짜렐라치즈를 넣고 에어프라이어에 돌려주기 총 평 총 요리시간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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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흐린날] 닭가슴살 스테이크 카레

닭가슴살 스테이크 카레 이번주는 내내 비가 옵니다. 요즘 카레 집에 평범한 카레는 없는것 같습니다. 튀김류를 같이 곁들이죠. 오늘은 집에 있는 돈까스와 카레를 하려고 생각하고 준비하려고 했는데 냉장고에 돈까스가 없었습니다. 공주님이 평일에 순삭하셨습니다. 미리 냉장고를 보지 않고 생각만 하다가 하려는데 재료가 없어서 당황하다가 냉동 닭가슴살로 대체해서 튀길려다가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귀찮아서 카레에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같이 먹으로고 전환했습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카레, 참깨, 파슬리, 소금, 후추, 당근, 마늘, 버터, 양파, 대파, 닭가슴살, 새우, 계란 순 서 1. 버터를 녹여 양파를 볶기 2. 마늘과 당근을 넣고 더 볶기 3. 물을 붓고 카레를 넣고 끓이기 4. 버터와 마늘을 넣고 닭가슴살, 대파, 새우를 넣고 구워주기 (닭가슴살과 새우는 소금후추 밑간) 총 평 총 요리시간 40분 [머슴 생각] 메뉴를 변경해서 꽁꽁 얼어있는 닭가슴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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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알라 노르마 파스타

알라 노르마 파스타 시칠리아를 대표하는 고전적인 파스타이며 가지를 소금에 절여 물기를 제거 후 올리브유에 튀기듯이 구워냅니다. 토마토를 으깨어 소스를 만들고 구워낸 가지를 넣고 완성하는 파스타입니다. 시칠리아가 낳은 오페라 작곡가, ‘빈첸초 벨리니(Vincenzo Bellini)’를 기념하기 위하여 오페라 ‘노르마(Norma)’ 이름을 가져왔다고 합니다. 유튜브 '이태리 파브리'에서 이탈리아 셰프 파브리님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에 면 요리를 많이 해서 눈치가 보였는데 공주님도 머슴과 살다 보니 면 요리에 익숙해져 혼자서도 라면을 뚝딱 해치우는 모습에 눈치 보지 않고 과감히 주말에 파스타 요리를 시작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파슬리, 올리브유, 파마산치즈가루, 치킨스톡, 토마토소스, 소금, 후추, 가지, 마늘, 양파, 스파게티면 순 서 1. 가지를 썰어서 소금에 10분 절이기 2. 절여진 가지를 물기를 제거하고 올리브유에 튀기듯 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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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요리] 소불고기 비법

소불고기 공주님은 주말에 시간 내서 콩쿠르(?) 대회 준비를 위해 피아노 학원을 가시는데 갈 때마다 지문인식에 실패하고 MZ 세대들이 운영하는 학원이라 그런지 대응이 잘되지 않는다며 분노해 하고 계십니다. 머슴은 공아와 며칠 밤을 같이 잠을 잤더니 스트레스가 쌓였는지 이틀 연속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골골대고 있어서 공주님은 오늘 저녁은 소불고기 해서 올리겠다고 주방으로 향합니다. 1. 야채 손질하고 2. 불고기(호주산)를 넣고 3. 많이 배우신 대기업분들이 연구해서 탄생한 불고기 양념 비법 소스를 넣고 4. 팬에 빠르게 구워냅니다. 4. 맛있게 먹습니다. 총 평 총 요리시간 30분 틀림없는 대기업 연구원들이 연구한 그 맛입니다. 배가 고프지 않아서 조금만 먹고 남기니 공주님이 "맛이 별로인가요?"라고 하셔서 원래 육식주의자가 아니라서 0.5인분 밖에 안 먹습니다.라고 하니 공주님은 제가 1.5인분 먹도록 하죠 하고 다 드셨습니다. 식 비 불고기(2인) 7,700원 남은 재료를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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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남은 소스 활용하기 매운 새송이버섯볶음

매운 새송이버섯볶음 어제의 떡볶이의 폭풍의 매운맛이 지나가고 남은 소스가 있어서 버리가 아쉬워서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했습니다. 공주님은 내심 소스를 버렸으면 하는 눈치였지만 다른 요리에 맵지 않게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서 머리를 굴리다가 버섯이 수분이 많아서 매운맛이 중화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냉장고에 있는 새송이버섯을 가지고 떡볶이 소스를 넣어서 볶아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새송이버섯, 후추, 참기름, 식용유, 참깨, 떡볶이 소스, 양파, 마늘, 대파 순 서 1. 새송이버섯을 길게 잘라서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구워주기 2. 양파와 마늘을 넣고 같이 볶기 3. 떡볶이 소스를 넣고 볶아주고 참깨와 대파로 마무리하기 총 평 총 요리시간 15분 [머슴 생각] 어제 떡볶이보다는 소스가 숙성이 돼서 그런지 덜 맵고 깊은 맛이 있었습니다. 새송이버섯의 쫄깃한 맛과 소스가 잘 베어서 좋았습니다. [공주님 曰] 어제 떡볶이처럼 매울 줄 알았는데 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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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어묵 볶음밥

어묵 볶음밥 어묵 볶음밥을 하기 위해서 어묵을 구매한 것은 아니였습니다. 어묵 볶음 반찬을 하려고 구매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방치하고 있었습니다. 공주님은 어묵 유통기한이 다 되가서 요리에 쓸려고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위험을 감지하고 급하게 어묵 볶음밥을 해먹으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간장, 참기름, 참깨, 굴소스, 식용유, 양파, 대파, 어묵, 계란, 소금, 후추 순 서 1. 팬에 식용유와 대파를 넣고 파기름 내고 양파를 넣고 볶기 2. 어묵과 계란을 넣고 볶기 3. 밥을 넣고 볶다가 굴소스1, 소금과 후추를 조금 넣고 볶기 4. 참기름과 참깨를 넣고 마무리 하기 총 평 총 요리시간 25분 [머슴 생각] 어묵의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는 어묵 볶음밥입니다. 특별한 것은 없지만 냉장고에 유통기한이 다가오는 어묵이 있다면 해보세요. [공주님 曰] 어묵 볶음밥이 맛있다고 하셔서 머슴은 볶음밥은 공주님이 더 잘하십니다. 볶고 조리는 것은 공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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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닭가슴살 스테이크

닭가슴살 스테이크 예전에 브라질산 닭다리살로 스테이크를 하는 '육식맨' 유튜브를 보고 브라질산 닭다리살을 구매해서 닭다리살로 스테이크를 해서 먹었는데 별루였습니다. 그리고 다른 조리법으로 해도 그럴게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닭고기로는 스테이크 요리는 한동안 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닭가슴살을 구매해서 냉동실에 잠들어 있어서 이것을 활용해서 요리를 해보려고 닭고기 스테이크 요리를 다해 도전해 봅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닭가슴살, 토마토, 대파, 팽이버섯, 모짜렐라치즈, 마늘, 설탕, 미림, 간장, 후추 순 서 1. 닭가슴살을 반으로 갈라서 두드리고 소금 후추간 하기 2. 대파와 팽이버섯, 버터를 넣고 돌돌 말아준다. 3. 소스 만들기 (설탕1, 맛술 1, 간장2, 물1, 마늘0.5) 4. 칼집을 내주고 에어프라이어에 200도 10분, 뒤집에 10분 돌려주기 5. 가니쉬로 토마토에 모짜렐라치즈를 올려 구워주고 남은 대파와 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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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쫄면 스타일 비빔국수

비빔국수 공주님이 마트에서 저녁에 삼겹살 먹자고 삼겹살을 구매해 오셨습니다. 공주님이 육식주의자 다운 메뉴를 선택했으니 머슴은 고기만 먹기는 부담스러우니 삼겹살과 어울릴 수 있는 면돌이 다운 국수 요리를 하려고 합니다. 회사에서 선물로 받은 오색 국수가 있어서 이 재료를 사용해서 일반 비빔국수가 아니고 냉장고 있는 야채들을 활용해서 쫄면 느낌의 비빔국수입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숙주, 간장, 식초, 매실액, 참깨, 물엿, 양배추, 마늘, 설탕, 오이, 후추, 미원, 고춧가루, 국수 순 서 1. 비빔장 만들기 (고춧가루2, 간장3, 마늘1, 식초3, 설탕1, 물엿1, 참기름1, 미원/후추가루 조금) 2. 숙주를 데쳐주기 3. 면 삶아주기 4. 삶은 국수에 양배추, 숙주 비빔장을 넣고 잘 비벼주기 5. 삼겹살을 구워주고 비빔국수에 오이 고명을 올려 마무리하기 총 평 총 요리시간 30분 [머슴 생각] 비빔장을 적게 만들기도 했고 고추장 한 스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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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날] 백일상 만들기

공아가 태어난 지 백일이 되었습니다. 100일의 기적? 그거는 모르겠고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공주님은 100일 상을 멋지게 차려주고 싶다며 머슴을 바라봤습니다. 머슴은 마지못해 준비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계획은 공주님이 짜시고 몸은 머슴이 움직였습니다. 100% 자체 제작하는 방법도 있지만 시간이 너무 많이 들어서 백일상은 자본주의에 따라 대여하기로 하였습니다. 요즘 떡집에서 떡이 잘 나오지만 많이 할 것도 아니고 백일상에 쓰일 백설기만 테스트 2번 해보고 할 수 있겠다 싶어서 떡만 만들기로 했습니다. 쌀과 팥을 불려줍니다. (팥은 하루, 쌀은 3시간 이상) 그리고 투명 플라스틱으로 한자 백(百) 글씨 틀을 만들어줍니다. 불린 쌀을 믹서기에 갈아서 물기를 말려주고 한 번 더 갈아준 다음 채에 걸러줍니다. 설탕과 소금 간을 하고 네모 무스링에 쌀가루를 채우고 글 써 틀에 수수 가루를 올려서 글씨를 만들어줍니다. 찜기에 10분을 쪄서 백설기를 만듭니다. 설탕을 넣고 팥을 삶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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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더운날] 콩국수

콩국수 공주님이 오늘 점심은 콩국수 어때요?라고 지시하셔서 예전에 집 앞에서 콩물을 사 먹은 가게가 몇 시에 여는지 보려고 검색했는데 일요일은 휴무였습니다. 그래서 급해 집주변에 다른 곳에 콩물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을 찾아서 콩국물을 사 왔습니다. 콩애반애 수원 세류점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정조로 569 콩애반애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장릉로85번길 35-30 1층 콩애반애 이 블로그의 체크인 회사에서 선물로 준 오색 국수도 남아있고 해서 간단하게 겨울이 오기 전에 콩국수를 해먹으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콩물, 미숫가루, 참깨, 오이, 국수 순 서 1. 국수 삶기 2. 그릇에 담아 콩물 붓기 3. 고소한 맛을 더해주기 위해 미숫가루1을 넣고 참깨 올리기 총 평 총 요리시간 10분 [머슴 생각] 미숫가루가 있어서 좀 더 고소하게 먹을 수 있었는데 잘 풀어지지 않아서 식감에서는 거슬린 점이 아쉬웠고 새로운 가게에서 콩물이 진하지 않아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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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 뜬금없는 교육과 뜬금없는 생각

주말요리 컨텐츠가 아닌 평일과 다른 일상에 대한 내용을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갑자기 이틀간 외부 교육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업무와 직접 관련은 없는 '안전보건관리 담당자' 양성교육 이전 회사는 철강회사여서 사무직군이 공장에서 같이 근무해 주기적으로 집체교육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하였지만 지금 회사는 공장과 지역도 다르고 사무직과 연구원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따로 안전교육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법이 바뀌어서 상시근로자 수 20인~50인 사업장도 안전보건관리담당자 선임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는 안전보건관리 담당자의 역할을 수행해야 돼서 제가 교육을 가게 되었습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가 광교테크노밸리에 있어서인지 산업안전보건법 교육은 수원 광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로 107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10층, 13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전 / 오후 교육을 받고 첫날 점심은 구내식당에서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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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고춧가루 테스트를 위한 떡볶이

떡볶이 고춧가루 선물을 받았습니다. 사연은 회사에 실장님이 본가가 시골인데 농사지은 고춧가루를 판매하라는 압박으로(?) 실장님께서 본인이 부담하시고 실원들에게 나누어주셨습니다. 고춧가루 3.4kg 정도되는 양이라서 김장용으로 사용 가능한 양인데 김장을 하지 않기 때문에 고춧가루가 너무 많아서 본가는 연세가 있으셔서 이제 매운 거는 거의 못 드시고 처가에 보내려고 하는데 어느 정도 매운지 확인이 필요해서 고춧가루의 매운맛을 확인하기 위해 떡볶이를 해보려고 합니다. 떡볶이는 공주님도 머슴도 좋아하는 요리는 아닙니다. 공주님은 고춧가루 맛 테스트를 위해 떡볶이를 한다고 하니 같이 닭강정 같은 거 먹으면 좋겠다고 하시면서 눈 깜짝할 사이에 차 키를 가지고 나가셨습니다. 떡볶이를 먹겠다는 건지 닭강정을 먹고 싶었던 건지 모르겠지만 떡볶이를 해봅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고춧가루, 소금, 후추, 미원, 간장, 설탕, 어묵, 떡 순 서 1. 소스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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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마파 순두부 덮밥

마파 순두부 덮밥 머슴은 마트에서 식재료를 구매할때 하려고 하는 요리를 생각해서 재료를 구매하고 일단 냉장고에 채워두고 딱히 할게 없으면 요리하게 편한 재료를 일단 사다 둡니다. 그 중에 하나가 순두부입니다. 블로그에 포스팅안한 평범한 순두부 요리를 많이 합니다. 순두부는 호불호가 없는거 같아요. 오늘은 마파 두부 덮밥에서 마파 순두부 덮밥을 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대파, 생강, 마늘, 호박, 양파, 다짐육, 고추가루, 두반장, 식용유, 간장, 통깨, 미원, 후추, 순두부, 전분 순 서 1. 대파, 생강을 넣고 볶다가 다짐육과 간장1, 미원 조금 넣고 볶기 2. 고추가루1을 넣고 마늘, 호박, 양파를 넣고 볶다가 순두부를 넣기 3. 물을 반컵 넣고 두반장1을 넣고 볶기 4. 전분물을 넣어 농도 맞추기 총 평 총 요리시간 30분 [머슴 생각] 중국식 마파 두부 덮밥처럼 만들지는 않았지만 순두부 만드는 것도 식감이나 맛이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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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게살 덮밥

게살 덮밥 게살과 오이, 마요네즈를 넣어서 게살 샐러드를 만들어두면 공주님은 밥처럼 드시기도 하고 빵에 발라드 시기도 하시면서 게 눈 감추듯 해치우셨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마트에 들를 때마다 크리미를 1+1행사를 해서 구매해두어서 냉장고에 크레미가 많이 있어서 이를 활용해서 한끼를 차려 보려고 합니다. 어제 냉장고에 있던 알배추 포함 야채들을 다 넣고 부침개를 만들어 먹고 남은 반죽을 부쳐서 같이 먹으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미림, 간장, 굴소스, 설탕, 크리미, 양파, 버터, 계란, 대파, 참깨, 참기름 순 서 1. 버터 넣고 양파 볶기 2. 소스 만들기 (맛술3, 간장2, 설탕1, 물100mL) 3. 크리미, 굴소스1을 넣고 볶다가 소스를 넣고 끓이기 4. 계란물을 넣고 끓여주기 5. 게살 덮밥에 대파와 참깨 그리고 참기를을 첨가하기 총 평 총 요리시간 20분 [머슴 생각] 예상보다 그렇게 만족스럽지는 않았습니다. 조리법에 문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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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만들기] 토마토 아보카도

토마토 아보카도 오래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간식이 있었는데 이번주에 해보려고 합니다. 공주님은 아보카도를 무슨 맛으로 먹는지 모르겠다고 하셔서 아보카도가 잘 익어야 맛있다고 하며 얼마전 '에그 또띠아'를 만들때 아보카도를 넣어서 했더니 [집밥-보통날] 에그 또띠아 에그 또띠아 공아가 태어나면서 달라진 점은 함께 하기 어려워졌다는 것입니다. 식사시간도 예외는 없습니... m.blog.naver.com 아보카도가 맛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토마토 아보카도를 하려고 생각해서 토마토를 사고 아보카도를 샀는데 아보카도가 하나도 익지 않아서 2주동안 잘 익기를 기다리다가가 이번주에 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토마토, 소금, 후추, 아보카도, 모짜렐라치즈 순 서 1. 토마토를 잘라서 소금을 뿌리고 모짜렐라치즈를 위에 올리기 2. 에어프라이어 200도 5분 돌리기 3. 아보카도를 얇게 썰어서 위에 올리고 후추 뿌리기 총 평 총 요리시간 20분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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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계란 국수

계란 국수 요즘 날씨가 오락가락합니다. 그래서인지 뜬금없이 가락국수가 생각났습니다. 가락국수는 우동면이나 칼국수 면처럼 굵은 면을 말하지만 그런 면은 집에 없으니 어렸을 때 어머니가 가끔 해주신 잔치국수인데 재료를 다 넣고 끓이는 국수 스타일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냉장고에 국수에 넣으면 괜찮은 재료들을 넣고 요리 제목은 있어야 하니까 계란을 넣는 걸로 해서 계란 국수를 만들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국간장, 소면, 고추장, 된장, 치킨스톡, 유부, 호박, 당근, 양파, 계란, 다시마, 멸치가루 순 서 1. 멸치가루와 다시마로 육수내기 2. 고추장2, 된장1 비율로 넣기 3. 유부, 호박, 양파, 당근을 넣기 4. 유부, 호박, 양파, 당근을 넣고 국간장1로 간맞추기 5. 소면을 삶아 찬물에 씻어주고 삶은 물에 데쳐서 그릇에 담아 육수 부어 완성 총 평 총 요리시간 20분 [머슴 생각] 고추장과 된장을 더 넣어서 육수를 조금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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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더운날] 고기리 들기름 막국수 흉내내기

들기름 막국수 예전에 서점에서 우연히 구입하게 된 '작은 가게에서 진심을 배우다'라는 책을 읽고 나서 '고기리 막국수'를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작은 가게에서 진심을 배우다 : 네이버 도서 네이버 도서 상세정보를 제공합니다. search.shopping.naver.com 그러다가 회사 휴무 때에 전무님과 '고기리 막국수'를 가게를 방문하였고 주문 대기 실수로 2시간 넘게 기다렸지만 만족스러운 경험을 했습니다. '고기리 막국수는' 자극적이지 않고 재료의 본연의 맛에 집중한 음식이었습니다. 이곳의 특징은 2인이 국수 2그릇을 시키면 1그릇은 서비스입니다. 그 이유는 아이를 데려오는 손님이 2그릇을 시키고 아이랑 나눠먹는 모습을 보고 같이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배부르게 먹고 가라고 완전한 1그릇을 서비스로 주게 되었다고 합니다. '고기리 막국수'와는 다르지만 갑자기 생각난 김에 여름이 가기 전에 들기름 막국수를 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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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이탈리아인은 보면 안 된다는 계란 프라이 파스타

계란 프라이 파스타 유튜브 '이태리 파브리'에서 이탈리아 셰프 파브리님이 뉴욕 타임즈가 인정한 '계란 프라이 파스타'를 만드는 영상을 보았습니다. 이탈리아에서는 '계란+파스타=까르보나라' 이기 때문에 계란을 날것으로 이용하는 것인데 프라이를 해서 파스타를 하기 때문에 이탈리아인들이 보면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무엇이 되었든 맛있으면 된거죠 원래 레시피만 고집하면 여러 요리가 만들어지지 않았겠죠^^ 상상만 해도 맛있을것 같은 계란 프라이 파스타를 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편마늘, 소세지, 계란, 치킨스톡, 페페론치노, 후추, 올리브유, 파스타면, 파슬리, 파마산 치즈 순 서 1. 올리브유를 팬에 충분히 넣고 편마늘과 소세지 튀기기 2. 파스타면 7분 삶기 3. 마늘 튀긴 올리브유에 계란 프라이하기 (계란 노른자가 익지 않게 하는 게 포인트!!) 4. 불을 끄고 계란 프라이를 다져주고 파스타면을 넣고 면수를 부어주며 볶기 5. 소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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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만들기] 단호박죽

단호박죽 어릴 시절 시골에 살 때 호박죽을 좋아하기는 했는데 늙은 호박의 껍질을 벗기기가 쉽지 않아서 어머니가 자주 해주시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커서는 호박죽을 좋아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머슴이 좋아하지 않은 음식은 어렸을 때 많이 먹어서 이제는 먹기 싫은 음식들입니다. 그런데 호박죽은 어렸을 때 많이 못 먹었는데 지금은 이유를 모르겠지만 좋아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저번에 마트에서 단호박을 많이 사놓아서 공주님 평일에 간식으로 드시라고 잔뜩 해서 냉동실에 넣어두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설탕, 소금, 찹쌀(가루), 우유, 단호박, 당근, 가래떡, 땅콩(견과류) 순 서 1. 단호박 전자렌지 3분 돌리기 2.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갈라서 속을 파내기 3. 단호박을 잘게 자르고 잠길 정도 물을 넣고 끓이기 4. 곱게 갈아 줍기(믹서기 이용) 5. 가래떡, 우유 반컵, 찹쌀가루 1, 물1 을 넣고 약불에서 졸여주기 총 평 총 요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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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두부 스테이크

두부 스테이크 두부로 요리는 두부조림 밖에 떠오르지 않았았습니다. 두부는 어떻게 해먹어도 맛있는데요 얼마 전 회사 식당 게시판에 이런 요구사항이 있었던 게 생각이 납니다. "국에서 두부를 빼주세요. 두부 못 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메뉴가 된장국이었던가?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있고 한 가지 재료로 다양한 요리를 할 수가 있겠지요. 말을 붙이기 같지만 두부로 스테이크처럼 요리를 해서 먹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김, 두부, 대파, 마늘, 부추, 가쓰오부시, 들기름, 고추가루, 물엿, 감자전분, 진간장, 소금, 통깨 순 서 1. 소스 만들기 (물2, 간장4, 고추가루1, 마늘1, 설탕0.5, 미원0.5, 통깨1, 대파1, 물엿0.5, 들기름1) 2. 두부를 소금 뿌리고 수분을 제거 3. 전분가루 묻혀서 팬에 굽기 4. 구워진 두부를 칼집을 내고 부추와 소스, 가쓰오부시, 김을 올린다. 총 평 총 요리시간 20분 [머슴 생각] 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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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공심채 볶음

공심채 볶음 마트에 시금치를 구매하러 야채코너에 갔는데 시금치가 금치가 되어있었습니다. 예전 가격에 3배가 올라서 깜짝놀래고 발길을 돌려 옆에 다른 야채를 둘러보았는데 마트에 오신 아주머니들께 공심채 데쳐서 무쳐먹으면 맛있다고 말만하시고 지나가시길래 공심채는 볶아 먹는거 아닌가? 라는 혼자 생각을 하면서 오늘은 공심채 볶음을 해서 먹어봐야겠다고 생각하며 구매해서 가져왔습니다. 공심채 볶음은 동남아 여행가면 먹어보게 된다는데 아직 동남아 여행은 못가본 머슴은 백종원 레시피를 보고 따라해봤습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페퍼론치노, 간장, 식용유, 설탕, 굴소스, 까니리액젓, 공심채, 마늘 순 서 1. 소스 만들기 (간장0.5, 굴스소1.5, 설탕0.3, 액젓0.5, 물3, 미원조금) 2. 공심채를 줄기와 잎으로 구분합니다. 3. 팬에 식용유, 마늘과 페퍼론치노를 넣고 볶아주기 4. 공심채 줄기를 먼저 넣고 볶다가 잎을 넣고 볶고 소스 볶고 마무리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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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또띠아 파스타

또띠아 파스타 유튜브 '공격수셰프' 박민혁님이 오래전에 처음 일했던 레스토랑에서 하루에 300개씩 팔렸다는 또띠아 파스타를 소개했습니다. 바삭한 또띠아 위에 그라탕처럼 치즈를 올리는 파스타를 소개했습니다. 뭐.. 물론 1년전 영상을 지금 봤지만요. 매력이 있을 거 같아서 또띠아를 구매해두고 못하다가 유통기한이 임박하여 부랴부랴 시도했는데 레시피를 잊어버려서 하고 나서 잘못됐다는 것을 알고 며칠 뒤에 다시 도전했습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후추, 올리브유, 토마토소스, 버섯, 양파, 소세지, 계란, 또띠아, 파스타면, 다짐육, 마늘, 모짜렐라치즈 순 서 1. 마늘을 튀겨주고 다짐육을 넣고 볶아주기 2. 양파, 소세지, 버섯을 넣고 볶다가 토마토 소스10을 넣기 3. 파스타 면 삶기 4. 또띠아를 그릇 모양으로 구워주기 5. 또띠아 그릇에 파스타를 넣고 계란, 모짜렐라치즈를 올려서 에어프라이어에 돌려서 완성하기 총 평 총 요리시간 35분 [머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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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더운날] 여름보양식 하모샤브샤브

하모샤브샤브 일본어 하모(ハモ)는 갯장어입니다. '갯장어 샤브샤브'는 여수가 유명합니다. 머슴은 여수는 가봤지만 여수에서 하모 샤브샤브를 먹어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곳에서 먹어보지도 못했습니다. 유튜브에서 소개하는 영상을 보고 예전이 만들어 먹어봤고 이런 맛이구나 하는걸 알았습니다. 처음으로 공주님에게 해줬던 음식이였습니다. 그때는 손질된 갯장어를 사다가 육수를 만들어서 먹었는데 요즘은 하모 샤브샤브를 밀키트화 해서 팔고 있어서 거문도 수산이라는 곳에서 주문했습니다. 혼자 하모 샤브샤브를 몸보신으로 준비하고 공주님에게 링크를 보내고 구매해달라고 하니 "어머 나도 하모 샤브샤브가 생각나서 보고있었는데 통했네요~"라고 하시며 주문하셨습니다. 주문한 하모 샤브샤브가 도착해서 오늘은 몸보신을 하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손질된 갯장어, 육수팩(한약재), 양념장, 야채 순 서 1. 육수팩을 넣고 우려줍니다. (육수팩이 없으면 다시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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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흐린날] 김치 수제비

김치 수제비 작년에 처가에서 3kg 밀가루를 주셔가지고 가지고 있던 게 유통기한이 올해 말까지인 것을 확인하고 마음이 급해졌습니다. 그래서 가끔씩 전을 부쳐 먹는데 1/3도 다 못 먹었습니다. 오늘은 날씨를 핑계 삼아 밀가루를 소진하기 위해 수제비를 하려고 합니다. 밥보다 밀가루를 더 좋아하는 밀가루 중독자 머슴은 혼자 살 때도 수제비는 가끔씩 해먹었지만 잘하지는 못합니다. 왜냐하면 수제비는 엄~~~청 귀찮거든요. 그렇지만 오늘은 흐린 날씨를 재료 삼아 수제비를 하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국간장, 까나리액젓, 당근, 호박, 양파, 반죽, 김치, 버섯, 육수용, 후추, 대파, 마늘 순 서 1. 반죽 만들고 1시간 30분 냉장고 숙성 (밀가루 400g(2컵), 계란1, 전분2, 물6) 2.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 내고 국간장1.5로 간 맞추기 3. 준비한 야채(호박, 당근, 양파, 버섯) 그리고 마늘을 넣고 넣고 끓여주기 4. 물을 묻혀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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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무청 시래기국

무청 시래기국 동네 마트에 들려서 신선코너를 둘러보다가 무청 시래기를 1+1 행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고민 1도 하지 않고 일단 집어서 계산하고 집으로 왔는데 무청 시래기를 어떻게 끓일지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유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레시피를 찾아서 공부해보고 나서 무청 시래기국을 해보려고 합니다. 냉동실에 보관해두고 먹으려고 많이 했습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무청, 멸치, 다시마, 청고추, 홍고추, 대파, 쌀뜨물, 들깨가루, 된장, 고추장 순 서 1. 쌀뜨물과 멸치, 다시마를 넣고 육수내기 2. 멸치와 다시마를 건져내고 고추장1, 된장3 비율로 육수에 풀어주기 3. 소스 만들기 (물10, 간장1, 굴소스0.5, 맛술0.5) 4. 무청 시래기에 된장을 넣고 버물여 주기 5. 무청 시래기를 육수에 넣고 끓이다가 들깨가루, 대파, 청홍고추를 넣고 마무리 총 평 총 요리시간 40분 [머슴 생각] 가공된 무청 시래기를 처음 사봤는데 특유의 냄새가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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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만들기] 단호박 에그 슬럿

단호박 에그 슬럿 산모에게 좋은 음식 중 하나인 단호박입니다. 호박은 이뇨작용으로 붓기를 빼주고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산후 관리사님이 계실 때 단호박을 가져오셔서 자주 간식으로 해줬다고 합니다. 단호박이 좋다는 것을 놓치고 있어서 마트에 가서 단호박이 보여서 일단 담아왔는데 어떻게 요리를 해야 할지 막막해서 이것저것 찾아보았습니다. 간단하게 그냥 쪄서 먹어도 맛있지만 더 맛있게 요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슬라이스치즈, 모짜렐라치즈, 계란, 후추, 소금, 미니 단호박 순 서 1. 깨끗이 씻은 단호박을 전자레인지에 2분 2. 단호박 속을 파내고 모짜렐라치즈, 계란, 소금, 후추 하고 전자레인지 3분 (계란 노른자는 깨서 넣으셔야 합니다.) 3. 모짜렐라치즈, 슬라이스 치즈를 나머지 공간 채우기 4. 에어프라이어 200도 5분 (전자레인지 3분) 총 평 총 요리시간 20분 [머슴 생각] 전자레인지로 단호박을 익히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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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미소 나스동(ナス丼, 가지덮밥)

미소 나스동(가지덮밥) 공주님이 좋아하시는 웬만한 가지 요리는 다 한 것 같아서 이제 가지에 대한 아이템이 다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이 세상에는 알지 못했을 뿐이지 더 많은 게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레시피를 찾았습니다. 그 결과 레시피는 가까운 곳에서 찾았습니다. 한식-가지덮밥, 중식-어향가지, 그리고 일식-미소 나스동(ナス丼) 미소된장으로 소스를 만들어 볶아서 먹는 음식으로 된장과 가지가 잘 어울릴 것 같아서 기대를 가지고 요리를 해봅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다시마+가쓰오부시물, 마늘, 된장, 다짐육, 가지, 대파, 후추, 참기름, 통깨, 간장, 청주, 설탕 순 서 1. 식용유에 가지를 볶은 다음 다짐육, 마늘을 넣고 볶기 2. 소스 만들기 (다시마+가쓰오부시물10, 된장5, 설탕1, 간장1, 청주1, 후추 조금) 3. 소스를 넣고 볶다가 뚜껑 덮고 약불에 2분 4. 고명으로 대파, 통깨, 참기름을 올린다. 총 평 총 요리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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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날] 공주님 생일잔치 준비 1화

이번 포스팅은 공주님의 3X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생일잔치 준비하는 내용을 3화로 구성해서 담아 보았습니다. 오늘은 일 년에 한 번뿐인 공주님 생일입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있을 거 다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일주일 전부터 생일상을 구상했습니다. 제일 먼저 생일은 케익! 케익을 둘 다 좋아하지는 않아서 파리바게뜨나 뚜레쥬르에서 비싼 케익은 우리에게는 사치였습니다. 오며 가며 찜해두었던 '슈케익하우스 수원본점'을 케익을 구매하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슈케익하우스 수원본점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향교로 3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사업전략이 젊은 친구들이 파티를 위해 부담 없이 구입해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컨셉인거 같습니다. '슈케익하우스'의 케익은 상대적으로 저렴했습니다. 위 1,2줄은 17,000원~20,000원 3줄은 10,000원 아래 줄은 2단케익 27,000원 10,000원 짜리 케익과 마늘빵이 유명하다고 해서 공주님 생일잔치하기 전에 사진을 찍는다는 것이 잊어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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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날] 공주님 생일잔치 준비 2화

이번 포스팅은 공주님의 3X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생일잔치 준비하는 내용을 3화로 구성해서 담아 보았습니다. 생일에 빠질 수 없는 것은 당연히 미역국이겠지요. 항상 냉동실에 소고기 미역국은 쌓여있어서 생일잔치에 올릴 색다른 미역국에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그래서 떠올린 것은 '새우완자 미역국'입니다. 새우 미역국은 존재하는데 새우완자 미역국은 없기도 하고 '새우완탕'이라는 음식을 따와서 미역국으로 재탄생 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미역, 새우, 전분, 맛술, 국간장, 액젓, 후추, 소금, 다시마, 멸치 순 서 1. 다진 새우에 미림, 후추, 소금으로 밑간하고 전분1, 새우2 썩고 물이나 계란으로 농도 조절하기 2. 다시마+멸치로 육수 만들고 새우완자 만들어 넣어서 익히기 3. 불린 미역 넣고 국간장1, 액젓1로 간 맞추기 총 평 총 요리시간 25분 [머슴 생각] 가끔 식당에서 만나는 맑은데 맛있는 미역국 맛이 났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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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날] 공주님 생일잔치 준비 3화

이번 포스팅은 공주님의 3X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생일잔치 준비하는 내용을 3화로 구성해서 담아 보았습니다. 공주님의 고정관념은 생일상에는 잡채, 육전, 미역국 3가지는 꼭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다. 그래서 매년 3가지는 고정으로 생일상에 올립니다. 이번에는 진부한 육전을 대신할 새로운 메뉴인 대파 소고기 말이를 하려고 합니다. 공주님은 육식주의자로써 고기요리는 무조건 찬성이니 요리를 해봅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맛술, 간장, 육전용한우, 들깨가루, 후추, 밀가루, 대파, 당근, 우유 순 서 1. 당근을 볶고 대파를 넣어서 볶으면서 맛술1, 간장1을 넣기 2. 육전용 한우를 치킨타월로 물기 제거 후 볶은 대파를 넣고 말기 3. 밀가루를 뭍혀서 팬에 구워주기 4. 들깨가루와 우유를 넣고 소스를 졸여준다. 총 평 총 요리시간 30분 [머슴 생각] 조금 퍽퍽한 느낌이 있어서 들깨소스 만들때 물을 더 넣고 묽게 만드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이렇게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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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만들기] 낫또 카나페

낫또 카나페 산후관리사님이 몸에 좋다고 낫또를 가져다주셨다고 합니다. 낫또는 나토키나아제 라는 성분이 혈전을 녹이고 고혈압, 고지혈증 등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고 장 건강에 도움 되어 대장암을 예방하고 피부미용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공주님은 낫또를 처음 먹었을 때 맛에 놀라서 말잇 잇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또 산후관리사님이 낫또를 가져다 주신 고마운 마음을 받아서 공주님은 좀 더 맛있게 해먹기 위해서 머슴에게 "주말에 낫또 요리해 준다고 했지요?"라며 임무를 부여 당했습니다. 부랴부랴 낫또 관련 레시피를 알아봤는데 낫또에 열을 가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열을 가하지 않아야 해서 낫또의 고유의 맛과 향을 희석해 줄 조합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두부김치 조합에 낫또를 올려먹는 느낌의 낫또 카나페를 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Step1. 낫또 카나페 재료를 준비합니다. 준비물 : 낫또, 김치, 두부, 감자전분 Step2.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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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다시 시작!, 요리명 미정

요리명 미정 컴백!!! 별다른 일은 없었습니다. 1주일은 휴가였고 1주일은 생각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회사일도 바쁘기 시작했고 육아로 인해서 한 끼의 집밥보다는 끼니를 위해 반찬과 국을 냉장/냉동으로 쟁여두기 바빴습니다. 덕분에 한식 요리가 많이 늘었습니다.^^ 쫓기듯이 블로그 포스팅을 올리고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물들이 많았고 생활이 블로그 중심으로 변해 가는 걸 느끼면서 변화가 필요했고 재구성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생각 끝에 결론은 "Simple is Best" 재미있는 에피소드 구성과 요리 과정을 간단히 살리면서 본연의 색깔은 유지하려고 합니다 앞으로는 블로그 포스팅은 주 3~4회를 하며 육아와 휴식을 가지고 이웃님과 소통은 가급적 휴식 없이 할 계획입니다. 오늘은 다시 포스팅을 시작 했지만 아직 정확히 방향을 못 잡은 채 서둘러 복귀한 저의 마음과 같은 잡채이지만 딱히 요리명이 없는 요리 시작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소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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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오리훈제 덮밥

오리훈제 덮밥 공주님이 마트에서 오리훈제를 구매해 오셨습니다. 그런데 이미 냉장고에는 오리훈제가 있었고 새로 구매해온 제품이 유통기한이 더 짧았습니다. 의도치 않게 오래훈제를 빨리 소비해야 되서 매일 구워먹기에는 채식주의자에게 가혹한 식단이였습니다. 오리고기는 기력회복, 노폐물배출 등 몸에 좋다고하니 질리지 않도록 맛있게 먹어보려고 오리훈제 덮밥을 하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간장, 참기름, 통깨, 맛술, 굴소스, 양파, 오리훈제, 마늘, 계란 순 서 1. 오리훈제 굽기 2. 마늘과 양파 넣고 볶기 3. 소스 만들기 (물10, 간장1, 굴소스0.5, 맛술0.5) 4. 소스+계란물을 넣고 끓여주기 5. 고명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넣는다. (다진 대파도 넣어주세요. 빠뜨렸어요ㅜㅜ) 총 평 총 요리시간 25분 [머슴 생각] 개인적 취향에 오리훈제가 얇았으면 좋았을 것 같고 오리훈제의 텁텁함 맛이 있어서 맛을 헤치니 바싹 익히는 게 좋을 것 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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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치킨 퀘사디아

치킨 퀘사디아 산후 관리사님이 계시던 때에 산모에게 좋다며 자주 가져다주신 재료가 단호박, 닭가슴살, 낫또였습니다. 단백질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면서 닭가슴살을 가져다주셨는데 그 영향으로 마트에 가서 닭가슴살을 한번 쓸어 담아와서 아직 남아있는 닭가슴살로 간단하고 맛있는 아침을 해보려고 합니다. 이전에도 또띠아로 몇몇 요리들을 했는데 비슷하지만 조금은 다른 치킨 퀘사디아를 준비해 봅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재 료 또띠아, 닭가슴살, 소세지, 방울토마토, 양파, 모짜렐라치즈, 토마토소스 순 서 1. 팬에 양파, 닭가슴살, 소세지 볶기 2. 방울토마토, 토마토소스 넣고 한번 볶고 모짜렐라치즈 넣고 섞기 3. 또띠아를 펜에 앞뒤로 구워주기 4. 또띠아 위에 토핑을 올리고 슬라이스 치즈를 올려 반으로 접고 치즈가 녹을 때까지 약불로 굽기 5.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기 총 평 총 요리시간 30분 [머슴 생각] 토핑이 너무 많이 남아서 피자처럼 퀘사디아를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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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갈비탕] 갈비명가궁

갈비명가궁 왠지 갈비탕이 생각나서 갈비탕 맛집을 찾았는데 새삼 물가가 많이 올랐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15,000원~16,000원) 수원에 신혼집을 구했을때 중개해준 부동산에서 추천한 고기집이 '갈비명가궁'이였습니다. 갈비명가궁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63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처음 '만빈원'에서 외식하고 두분째는 '갈비명가궁'에서 외식을 했습니다. 그때 돼지갈비와 갈비탕을 먹었고 사람이 엄청 많아서 주문이 잘 안됐지만 괜찮게 먹었던 기억이 남았습니다. 오늘은 요리를 안하고 포장해서 먹기로 했습니다. 그러다가 공주님이 예전에 먹었던 '갈비명가궁'의 갈비탕이 괜찮은거 같다고 하시며 포장 주문을 하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사람이 많았고 포장 2인을 받아서 집으로 왔습니다. 포장은 양을 더 줘서 2인분을 사왔지만 1인분을 나눠먹고 나머지 1인분은 냉장실에 넣고 다음에 먹기로 했습니다. 갈비탕 1인분에 냄비에 꽉차서 넘차지 않게 끓였습니다. 총 평 [머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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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이름은 어렵지만 만들기 쉬운 샥슈카 또는 에그 인 헬

샥슈카(=에그 인 헬) 샥슈카(Shakshuka)는 '혼합물'이라는 튀니지 방언에서 유래한 명칭이며 아랍 국가들과 북아프리카 마그레브 지역의 전통 요리로 특히 이스라엘 가정식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영미 권역에서는 빨간 토마토소스가 지옥 불을 연상시킨다고 하여 에그 인 헬(Egg in Hell) 부릅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Step1. 에그 인 헬 재료를 준비합니다. Step2. 다진 마늘과 버터를 전자레인지에 1분 돌려서 버터 갈릭 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3. 버터 갈릭소스를 바게트 빵에 발라서 에어프라이어 200도 7분 돌려줍니다. Step4. 팬에 올리브유, 다진 마늘과 다진 양파를 넣고 볶아줍니다. Step5. 소시지, 방울토마토, 카레0.5를 넣고 더 볶아줍니다. Step6. 토마토 소스9, 물3을 넣고 끓여줍니다. Step7. 계란 3개를 넣고 모짜렐라치즈를 넣고 끓여줍니다. (뚜껑 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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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구운 가지 덮밥

구운 가지 덮밥 오늘은 왠지 가지 요리가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흔한 가지 덮밥 스타일 말고 조금 색다르게 하고 싶어서 다른 레시피를 찾아보았습니다. 손이 많이 가지만 가지를 길게 잘라 구워서 밥 위에 올려주는 가지구이 덮밥이라는 요리 레시피를 찾았습니다. 공주님은 오늘 요리할 거 없으면 된장찌개에 오리훈제를 구워주신다고 했는데 머슴은 단호히 거절하고 "다 계획이 있으니 손 하나 까~딱하시면 안 됩니다." 하고 요리를 시작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Step1. 구운 가지 덮밥 재료를 준비합니다. 준비물 : 가지, 대파, 마늘, 양파, 생강, 소금, 감자 전분, 참기름, 참깨, 설탕, 간장, 청주, 맛술, 다짐육 Step2. 가지를 소금과 설탕을 뿌려서 10분간 절여주고 나서 물기를 짜고 키친타월로 닦아줍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3. 물기를 제거한 가지를 위생팩에 전분1을 넣고 골고루 발라지게 흔들어 줍니다.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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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만들기] 아롱사태 장조림

아롱사태 장조림 지난번에 소고기 장조림 반찬을 했었습니다. [반찬만들기] 소고기 계란 장조림 소고기 계란 장조림 저번주에 반찬을 많이 만들었었는데 육식주의자 공주님은 채식주의자가 해놓은 고기가 ... blog.naver.com 공주님이 장조림을 다 드셔서 고기반찬을 다시 만들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고기 반찬은 장조림 뿐이라 이번에는 다른 부위의 소고기 장조림을 해보려고 합니다. 아롱사태 부위로 장조림을 하면 맛있다는 정보를 주워듣고는 이번에는 아롱사태 장조림을 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Step1. 아롱사태를 약불로 1시간 삶은 다음 아롱사태를 썰어줍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생강, 대파, 올리브잎, 양파, 다시마, 아롱사태, 물, 청주 Step2. 장조림 재료를 준비합니다. 준비물 : 아롱사태, 마늘, 청양고추, 버섯, 계란, 육수, 설탕, 간장, 매실액, 국간장, 물엿, 맛술 Step3. 육수 750mL에 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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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흐린날] 소고기 무국

소고기 무국 머슴은 요리하기 전부터 간단한데 맛있게 하기 어려운 음식이 미역국과 소고기 무국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와 반대로 미역국과 소고기 무국을 좋아하지 않지만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맛있어서 먹을 정도의 맛을 내기는 어려운것 같습니다. 가끔씩 식당에서 이런음식을 만나기도 합니다. 아직은 그런 경지까지는 한참 못미쳐서 이번에 소고기 무국을 하는데 고기육수를 쓰는 반칙을 해서 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Step1. 소고기 무국 재료를 준비합니다. 준비물 : 대파, 마늘, 양지, 육수, 무, 다시마, 국간장, 액젓 Step2. 무에 국간장1을 넣고 버물인 다음 양념이 베이도록 10분간 둡니다. Step3. 장조림 하고 남은 육수와 물을 섞어서 끓여주고 양지를 넣어서 5분 끓이면서 거품을 걷어내줍니다. Step4. 무와 다시마를 넣고 20분 끓여주고 다시마는 10분후에 꺼내줍니다. Step5. 액젓1, 마늘1, 후추 조금을 넣고 10분간 더 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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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계란 미역국

계란 미역국 계란국을 가끔씩 끓여 먹는데 미역과 계란의 조합이 어떨지 궁금했습니다. 유튜브에 前청와대 출신 중식요리 천상현 셰프님이 황태미역국에 계란물을 넣는것을보고 넣으면 맛있겠다는 확신을 가지고 해보기로 했습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Step1. 계란 미역국 재료를 준비합니다. 준비물 : 참기름, 계란, 미역, 마늘, 소금, 액젓, 참기름 Step2. 냄비에 참기름과 불림미역을 넣고 볶다가 마늘을 넣고 더 볶아줍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3. 물을 넣고 끓여주고 소금 조금과 액젓1을 넣고 간을 맞혀줍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5. 계란을 풀어서 넣어줍니다. Step6. 계란 미역국 그리고 반찬과 함께 맛있게 먹으면 됩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총 평 총 요리시간 30분 (준비 10분, 조리 20분) 계란탕과 미역국의 맛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어 맛있게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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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히레카츠(안심돈까스)

히레카츠 경기도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에서 돼지고기 안심을 구매했습니다. 이렇게 생겨서 히레카츠를 도전하려고 주문을 했는데 덩어리가 반으로 갈라서 왔습니다. 당황스러웠지만 히레카츠 해보기로 했으니 모양을 만들에 해보려고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Step1. 히레카츠 재료를 준비합니다. (돼지고기 안심은 사전에 물10, 소금0.4, 설탕1, 청주2를 넣고 2시간 숙성해줍니다.) 준비물 : 돼지 안심, 빵가루, 계란, 감자전분, 식용유, 소금, 청주, 설탕 Step2. 계란1, 전분4을 넣고 섞어줍니다. (계란과 전분은 1:1 비율입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3. 돼지고기 안심을 계란물에 묻혀서 빵가루를 묻혀줍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4. 냄비에 식용유를 넣고 튀김 온도가 되면 히레카츠를 넣어서 5분~6분 튀겨주고 꺼내서 기름을 빼고 반으로 잘라줍니다. Previous i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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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컷] 묵은지 김치찜

묵은지 김치찜 공주님은 모유수유 중이라서 음식을 가려서 드시고 계십니다. 물론 의학적으로 크게 상관없지만 문화와 관습적인 부분과 마음의 불편함을 무시할 수 없어서 의견에 따라주고 있습니다. 김치를 못 드시고 계시니 드실 수 있는 김치요리를 찾다가 묵은지를 씻어서 하는 반찬 요리를 알게 되어서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묵은지를 물에 씻어서 참기름으로 무침을 하는 방법도 있는데 김치볶음처럼 요리하면 부드럽고 더 맛있을 것 같아서 묵은지 김치찜으로 하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Step1. 묵은지 김치찜 재료를 준비합니다. 준비물 : 묵은지, 멸치, 마늘, 대파, 식용유, 맛술, 통깨, 액젓, 설탕, 참기름 Step2. 멸치를 다듬어 전자레인지에 2~3분 돌려서 비린내를 제거합니다. Step3. 식용유2, 설탕1, 마늘1, 미림2, 액젓1을 넣고 볶아줍니다. (군내나 신맛을 잡기 위해서는 설탕을 조절해 주세요.) Previous image Next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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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만들기] 가지무침

가지무침 공주님은 가지를 좋아하시는데 조리원을 나오면 가지 요리를 해주려고 사다 두었던 있습니다. 아직 냉장고에 남아 시들어가고 있어서 급히 가지 반찬을 하려고 합니다. 가지 반찬은 특별한 거 없이 그냥 가지무침입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Step1. 가지무침 재료를 준비합니다. 준비물 : 가지, 액젓, 국간장, 참기름, 통깨 Step2. 찜기에 뚜껑 닫고 4분간 찐 다음 식혀주세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3. 찐 가지의 물기를 짜주고 국간장2, 액젓1, 마늘1을 넣고 잘 무쳐줍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4. 완성된 가지무침은 반찬통에 넣어 보관하면 됩니다. 총 평 총 요리시간 30분 (준비 5분, 조리 25분) 찜기에 조금 더 쪄서 물러졌고 양념이 쎄지 않아서 부족하나 싶은데 그런대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feat. 공주님은 가지무침을 좋아하셔서 매 끼니마다 반찬으로 가지무침을 꺼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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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에그 또띠아

에그 또띠아 공아가 태어나면서 달라진 점은 함께 하기 어려워졌다는 것입니다. 식사시간도 예외는 없습니다. 그전에도 요리하고 나면 식사시간이 조금 지나서 먹었습니다. 지금은 먹고 싶어도 공아가 도와줘야 제때같이 밥을 먹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침이라도 마음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간편식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Step1. 에그 또띠아 재료를 준비합니다. 준비물 : 또띠아, 계란, 크림치즈, 모짜렐라치즈, 야채, 계란, 키위, 머스타드, 소금, 후추, 닭가슴살 Step2. 계란 4개를 깨서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고 풀어줍니다. Step3. 팬에 식용유를 넣고 계란물을 넣고 모짜렐라치즈를 뿌려줍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4. 계란 위에 또띠아를 덮어주고 뒤집어서 또띠아를 구워줍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5. 완성된 에그 또띠아를 꺼내서 반지름으로 갈 집을 내주고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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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명란 들깨 미역국

명란 들깨 미역국 지난번에 순두부 미역국에 오리지널 버전이 순두부 들깨 미역국인데 들깨가루가 없어서 들깨를 못 넣었다고 했었습니다. [집밥-보통날] 순두부미역국 순두부미역국 순두부미역국 원래 버전은 순두부 들깨미역국 입니다. 장모님이 주신 들깨가루를 다 먹었는데... m.blog.naver.com 장모님이 보시고 들깨를 보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잔차로 공주님이 미역국만 먹으면 조리원에서 먹은 명란 미역국이 제일 맛있었다고 고장 난 라디오처럼 이야기하셔서 조리원 명란 미역국의 아성을 무너뜨리기 위해 오늘은 요리왕 비룡을 빙의해서 (너무 옛날 사람 티;;) 아니 웹툰 별난 식당 한별로 빙의해서 명란 들깨 미역국을 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Step1. 명란 들깨 미역국 재료를 준비합니다. 준비물 : 명란, 소금, 양파, 마늘, 액젓, 들깨가루, 들기름, 미역, 쌀뜨물 Step2. 냄비에 들기름과 불린 미역 그리고 다진 마늘을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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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치킨] 남돈내산 BBQ치킨 황금올리브순살

황금올리브순살 치킨 회사에서 업무관련 찍기를 잘해서 치킨 쿠폰을 하나 받아 킵 해두고 있었습니다. (치킨회사X, 협찬X) 오늘(7/20, 목) 공아가 많이 칭얼대서 피곤하다고 저녁은 사먹기로 했습니다. 원래 예전부터 도미노피자 '1+1'을 먹어보자라고 계속 했는데 둘 다 피자를 좋아하지 않아서 킵 해둔 치킨 쿠폰을 꺼내게 되었습니다. 쿠폰을 선택할때 집근처에 있는 푸라닭을 선택했는데 선택지가 없어서 교촌치킨 말고 BBQ를 선택해보았습니다. BBQ치킨 수원매산세류점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537번길 14-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BBQ는 황금올리브가 유명하니 황금올리브 순살을 주문하고 쿠폰금액이 남아서 소스를 1개 추가를 해서 주문을 했습니다. 집에서 걸어서 10분정도라서 매장에 금방 도착했습니다. 포장된 주문을 받아서 집으로 돌아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소스를 주문 안해도 기본으로 비비소스와 양념소스는 주네요. 치킨에는 맥주가 빠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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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만들기] 소고기 계란 장조림

소고기 계란 장조림 저번주에 반찬을 많이 만들었었는데 육식주의자 공주님은 채식주의자가 해놓은 고기가 없는 반찬들이라서 먼가 아쉬워 하는 표정이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주에는 고기반찬을 해두기로 했습니다. 근데 고기반찬으로 장기간 두고 먹을수 있는것이 많지 않아서 일단은 소고기 장조림을 해두려고 동네 마트에 갔는데 메추리알이 없어서 집에 계란이 구매한지 오래되서 소진할 목적으로 메추리알 대신 계란을 넣기로하고 소고기 계란 장조림을 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Step1. 물과 사이다를 섞어서 핏물을 제거합니다. (사이다를 넣으면 짧은 시간에 핏물을 뺄 수 있습니다.) Step2. 우둔살을 삶으면서 육수를 만들기 위해 재료를 준비합니다. 준비물 : 후추, 생강, 대파, 양파, 다시마, 청주, 대추 Step3. 물 1.5L에 준비한 재료를 넣고 강불 10분 약불 50분을 삶아줍니다. (끓는물에 5분정도 데쳐주시면 더 좋아요.) Step4. 1시간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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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소고기 육전

소고기 육전 보양식이라고 해서 특별한 것은 없는 거 같고 공주님이 좋아하는 고기반찬을 해주면 그게 보양식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고기반찬으로 장조림을 하기 위해 우둔살을 구매하면서 육전용 소고기도 함께 구매했습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Step1. 새우덮밥 재료를 준비합니다. 준비물 : 우둔살, 계란, 밀가루, 간장, 설탕, 후추, 식용유 Step2. 우둔살 슬라이스를 키친타월로 핏기와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Step3. 간장3, 설탕2 비율로 소스를 만들고 소고기에 발라주고 후추를 뿌려줍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4. 밀가루와 계란물을 순차적으로 입혀줍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5. 팬에 식용유를 넣고 육전을 넣어주고 앞뒤로 노릇노릇 구워줍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6. 다 구워진 육전은 기름을 빼주고 파절이를 만들어줍니다. (액젓, 식초, 고춧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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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흐린날] 파채돈까스

파채돈까스 오늘은 공아 예방접종 날입니다. 병원에 가서 검진을 하고 주사실로 갔는데 눈치를 챘는지 지금껏 가장 큰 목소리로 울기 시작하다가 주사를 다 맞고 뚝 그쳤습니다. 공주님을 쏙 빼닮아서 겁쟁이를 인증하고 왔습니다. 하루 종일 비가 내려서 냉동실에 있는 돈까스를 먹자고 공주님이 지시하셔서 열심히 검색해 보고 새로운 파채돈까스를 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Step1. 파채돈까스 재료를 준비합니다. 준비물 : 양배추, 파채, 고추가루, 돈까스, 식용유, 통깨, 참기름, 매실액, 액젓 Step2. 식용유를 돈까스 반 잠길 정도로 넣고 돈까스를 노릇노릇하게 튀겨줍니다. (앞뒤 2분씩 튀겨주면서 젓가락으로 구멍을 내야 골고루 익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3. 돈까스에 올릴 파채를 고추가루0.5, 통깨1, 액젓1, 참기름1을 넣고 버물여 줍니다. Step4. 채썬 양배추를 그릇에 담고 케찹과 마요네즈를 뿌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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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컷] 고추잎 무침

고추잎 무침 지난번에 만든 비름나물 무침이 괜찮아서 한 번 더 하려고 마트를 갔습니다. [5분컷] 비름나물 무침 비름나물 무침 어렸을 때 시골에서 자라서 어머니는 산과 들 그리고 강에서 얻을 수 있는 식자재로 다양한 ... blog.naver.com 공주님도 맛에 반한 비름나물을 한 번 더 반찬으로 해놓으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비름나물 재고가 없어서 고민하다가 고추잎이 보여서 이번에는 고추잎 무침을 해보려고 구매해 왔습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Step1. 고추잎 무침 재료를 준비합니다. 준비물 : 홍고추, 대파, 마늘, 고추잎, 고추가루, 된장, 매실액, 들기름, 통깨 Step2.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고추잎을 30초~1분 정도 데쳐줍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3. 데친 고추잎을 찬물에 식혀주고 물기를 꽉 짜줍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4. 고추가루1, 된장1, 마늘1, 국간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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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소불고기, 돼지불고기 그 다음 닭불고기

닭불고기 주말에 먹을 재료를 사러 동네 마트에 들렸습니다.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닭가슴살이 할인을 하길래 일단 무조건 담아가지고 집에 왔습니다. 마트에서 구매해온 재료들을 가지고 반찬을 하고 나니 저녁먹을 시간이 되었습니다. 할인해서 닭가슴살을 담아오기는 했는데 맛있게 해먹을 방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소불고기, 돼지불고기는 있는데 닭불고기는 없으란 법이 없으니 다른 사람들의 레시피를 참고해 닭불고기를 해보기로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Step1. 닭불고기 재료를 준비합니다. 준비물 : 닭가슴살, 마늘, 오이, 부침가루, 식초, 식요유, 간장, 물엿, 청하, 소금, 후추 Step2.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고 미림, 후추가루, 소금으로 밑간을 해둡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3. 간장2, 청주1, 설탕1, 마늘1을 넣고 불고기 소스를 만들어줍니다. Step4. 닭불고기와 같이 먹을 오이 절임을 만드는데 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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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공주님 보양식 민어새끼 요리 2탄(Feat. 나 혼자 산다 팜유 목포)

민어맑은탕 지난번에 공주님 보양식 1탄으로 '민어미역국과 민어구이'를 했습니다. [집밥-보통날] 공주님 보양식 민어새끼 요리(Feat. 나 혼자 산다 팜유 목포) 민어미역국과 민어구이 지난주에 '나 혼자 산다'에서 목포에서 팜유 세미나를 하는 것을 보았습... blog.naver.com 이번에는 공주님 보양식 2탄으로 '민어맑은탕'을 하려고 합니다. 민어미역국 국물이 맛있었기 때문에 민어맑은탕도 기대가 되었습니다. '민어맑은탕'은 '수미네 반찬'에서 하는 레시피를 참고했습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Step1. 민어맑은탕 재료를 준비합니다. 준비물 : 무, 두부, 대파, 마늘, 홍고추, 청양고추, 미나리, 민어, 콩나물, 육수용재료, 액젓, 매실액, 국간장, 된장, 새우젓, 쌀뜬물 Step2. 무, 콩나물, 육수재료(다시마/멸치)를 냄비에 담고 쌀뜬 물을 넣고 육수를 내줍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3. 육수를 내면 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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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돼지불고기

돼지불고기 평일에 드시라고 밑반찬을 해두었는데 채식주의자 머슴이 하다보니 고기반찬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요즘은 산후도우미님이 점심이나 간식도 잘 챙겨주셔서 매일 해두지는 않지만 퇴근하고 시간있을때 해둡니다. 육식주의자 공주님 점심에 드시라고 돼지불고기를 하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Step1. 돼지불고기 재료를 준비합니다. 준비물 : 돼지전지, 양파, 버섯, 마늘, 된장, 설탕, 굴소스, 간장, 청주, 물엿, 대파 Step2. 맛술과 후추로 밑간을 해두고 설탕1을 넣고 벼물여 줍니다. Step3. 간양파5, 마늘1, 생강0.5를 넣고 간장3, 굴소스1을 넣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4. 된장0.5, 청주3, 물엿2를 넣고 섞어줍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5. 버섯, 양파, 대파를 넣고 만든 소스를 넣고 버물여 줍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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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더운날] 공주님 보양식 피문어죽

피문어죽 주말에는 공아가 많이 보채서 포스팅을 건너뛰게 되었다는 비겁한 변명을 먼저 드립니다. 산모 보양식을 찾았는데 대부분 공주님이 싫어하셔서 이것저것 생각 끝에 어렸을 때 어머니가 가끔 보양식이라고 해 드시던 피문어죽이 생각이 났습니다. 피문어는 피를 맑게 해주고 혈액순환에 도움 되어 산후조리하는 산모에게 권장하는 음식이라서 인터넷에서 피문어를 검색해서 '매생이총각네'에서 2마리를 구입하였습니다. 요리 과정은 간단한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Step1. 피문어죽 재료를 준비합니다. 준비물 : 참기름, 대추, 찹쌀, 맵쌀, 소금, 피문어 Step2. 피문어를 물에 담그고 2시간 이상 불려주고 찹쌀1, 맵쌀1을 섞고 씻어서 불려줍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3. 불린 피문어를 중불에 1시간 이상 삶아주고 나서 피문어를 잘게 잘라주고 육수는 버리지 않고 활용합니다. Previous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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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참나물 파스타

참나물 파스타 공주님은 2일동안 설사로 인하여 죽만 드시다가 갑자기 빠네가 먹고싶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빵을 사러 저녁시간에 집근처 뜨레주르에 갔는데 모닝빵이 남아 있어서 모닝빵과 식빵을 구매했습니다. 모닝빵을 사왔다고 하니 공주님은 모닝빵에 산후도우미님이 가져다주신 딸기쨈을 발라서먹으며 행복해 하셨습니다. 오늘은 공주님이 드시고 싶다는 빠내를 해드리고 머슴은 참나물 파스타를 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Step1. 참나물 파스타 재료를 준비합니다. 준비물 : 새우, 마늘, 참나물, 버섯, 양파, 파마산치즈가루, 소금, 후추, 올리브유, 파스타면, 치킨스톡 Step2. 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편마늘을 넣고 볶아주고 양파와 버섯을 넣고 볶은 다음에 새우를 넣고 소금, 후추 간을 하고 익혀줍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3. 파스타 면을 삶아 줍니다. Step4. 삶아진 파스타면을 넣고 참나무의 줄기부분과 치킨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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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컷] 비름나물 무침

비름나물 무침 어렸을 때 시골에서 자라서 어머니는 산과 들 그리고 강에서 얻을 수 있는 식자재로 다양한 음식을 해주셨습니다. 그때는 어떤 재료인지 모르고 입맛에 맞으면 먹고 맞지 않으면 안 먹었습니다. 그중에 메일순으로 무침이나 비빔밥을 해먹는 것을 좋아했는데 군대에서 처음 휴가 나왔을 때도 메밀순 무침을 해달라고 했었을 정도로 좋아했었습니다. 메밀순은 일년에 두 번 4월과 8월에 파종을 하기 때문에 지금은 철이 아니라서 메밀순 대신 비름나물 무침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Step1. 비름나물 무침 재료를 준비합니다. 준비물 : 들기름, 된장, 국간장, 매실액, 통깨, 마늘, 대파, 고추가루, 비름나물 Step2. 데칠 물에 소금1을 넣어줍니다. Step3. 끓어오르면 비름나물을 넣고 30초~1분 사이에 데치고 꺼내서 찬물에 넣습니다. (줄기가 억센 부분은 제거해 주세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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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닭도리탕] 종로계림닭도리탕원조 문정점

종로계림닭도리탕원조 문정점 오늘은 갑자기 외근을 나가게 됐습니다. 협력사와 미팅을 끝내고 여의도에서 조기 퇴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오늘 퇴사한 직장동료며 머슴이 전무님이라고 부르는 퇴사한 직장동료와의 저녁 약속이 있습니다. 조기 퇴근으로 인하여 약속 장소를 변경하여 머슴이 전무님 회사 근처로 가기로 했습니다. 또 오늘은 공주님 조리원 퇴소하기 전날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자유시간을 즐기기 위해서 저녁 약속을 잡은 것이었습니다. 습하고 더웠지만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라 즐겁게 갔습니다. 장소는 정하지 않고 문정역으로 가서 식당을 골라서 들어갔습니다. 날씨와 어울리지는 않지만 닭도리탕 집에 사람이 많아서 가보기로 합니다. 종로계림 닭도리탕원조(문정역점)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167 에이동 1층 166,167호 종로계림닭도리탕원조 문정점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167 문정테라타워1 A동 1층 122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마침 자리가 한자리 있어서 자리에 앉고 닭도리탕과 술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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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어묵미역국

어묵미역국 오늘은 드디어 공주님이 조리원 퇴소하는 날입니다. 공주님은 출산하기 전에 농담인 듯 진담인 듯 "퇴소하는 날 이벤트 같은 거 있죠?"라고 하신 게 있어서 준비하려고 했는데 어제 전무님과의 일정으로 인하여 아침에 일어나서 부랴부랴 청소도 다시 하고 공아방을 소독하고 수원역으로 달려가서 꽃다발 하나를 구매를 하고 이렇게 세팅을 해두고 조리원으로 향합니다. 비용 정산을 마치고 공주님과 공아를 뫼시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산모에게 필수인 미역국을 일반적인 것보다는 새로운 조합들을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Step1. 어묵미역국 재료를 준비합니다. 준비물 : 미역, 어묵, 마늘, 국간장, 참기름 Step2. 냄비에 참기름을 넣고 불린 미역을 같이 넣어서 볶아주고 썬 어묵을 넣고 약불로 볶아줍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3. 마늘을 넣고 볶아주다가 물을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어 줍니다. Prev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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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날] 공주님 퇴원기념 티본스테이크

티본스테이크 공주님은 자연분만을 확실히 하며 태아보험 특약도 자연분만으로 넣었는데 제왕절개해서 못 받는다고 의기소침해 있었습니다. 공주님은 퇴원할 때 먼가 해줄 것을 기대하고 계서서 일단 간단하게 이벤트를 해드리고 저녁은 특식으로 티본스테이크를 준비하기로 합니다. 마침 '하이마블'에서 티본스테이크를 저렴하게 팔고 있어서 주문을 했습니다. 티본스테이크는 예전에 한번 해먹어 봤는데 토마호크보다 부드럽고 맛있어서 다시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Step1. 티본스테이크 재료를 시즈닝을 합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2. 진공팩에 티본스테이크를 넣고 마늘을 으깨서 넣고 로즈마리와 버터 한 조각을 넣고 나서 진공포장합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3. 53.8도 2시간 수비드를 가동합니다. 그리고 이후에 꺼내서 키친타월로 수분을 제거합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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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공주님 보양식 민어새끼 요리(Feat. 나 혼자 산다 팜유 목포)

민어미역국과 민어구이 지난주에 '나 혼자 산다'에서 목포에서 팜유 세미나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거기에서 '반건조민어새끼'라는 것을 보고 민어 여름철 보양식으로 생각해서 출산한 공주님 몸보신을 위해 민어새끼를 구매하기로 합니다. 주문하고 나서 품절 돼서 주문이 불가한 걸 보니 방송에 힘은 역시 대단함을 느꼈습니다. (지금은 주문 가능합니다) 민어미역국, 민어구이, 맑은민어탕을 해보기 위해서 반건조민어새끼 3미를 구매했습니다. 나중에 조사해 보고 알았지만 현재 민어가 양식이 되고 있지만 자연산 민어와는 크기와 맛도 달라서 민어새끼(통치)라고 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민어는 심해 생물이기 때문에 양식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민어과의 생물이지 정확히 민어는 아니라서 사촌지간 정도인 조기에 유사하기 때문에 민어조기라는 부르기도 한다네요. 그래도 민어새끼라는 부르는 이유가 있을 것이고 '수미네 반찬'에서도 나왔었으니 맛은 있을 것이고 효과도 있을 거라는 믿음을 가지며 요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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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순두부미역국

순두부미역국 순두부미역국 원래 버전은 순두부 들깨미역국 입니다. 장모님이 주신 들깨가루를 다 먹었는데 마트에서 구매하지 못해서 들깨를 빼고 만들어야 했습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Step1. 순두부미역국 재료를 준비합니다. 준비물 : 미역, 순두부, 쌀뜬물, 참기름, 소금, 마늘, 국간장, 액젓 Step2. 냄비에 참기름과 불린미역을 넣고 볶다가 다진마늘과 순두부를 넣고 볶아 줍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3. 쌀뜬물을 넣고 소금을 조금 넣고 국간장0.5, 액젓1을 넣고 끓여줍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Step4. 순두부미역국과 밑반찬과 맛있게 먹으면 됩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총 평 총 요리시간 20분 (준비 10분, 조리 10분) 들깨가루가 없어서 맛이 조금 아쉬웠지만 순두부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feat. 공주님은 맛있긴 한데 육식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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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보통날] 앙코르 황태콩나물국

황태콩나물국 공주님이 출산하기전에 낮에 먹으라고 황태콩나물국을 끓여주었는데 황태콩나물국 맛있었는데 다 못먹어서 아쉽다고 병원 식사에서 콩나물이나 황태 메뉴가 나올때마다 이야기 하셔서 다시 한번 더 황태콩나물국을 낮에 드시라고 끓여 보려고 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Step1. 황태콩나물국 재료를 준비합니다. 준비물 : 육수용, 콩나물, 황태, 대파, 마늘, 국간장, 액젓, 소금, 청양고추 Step2. 멸치, 다시마, 무를 넣고 육수를 만듭니다. Step3. 멸치와 다시마를 건져내고 황태를 넣고 가라 앉을 때까지 끓여줍니다. (황태는 뼈가 있으니 잘 발라주시고 불려서 끓여주는게 더 맛이 좋습니다.) Step4. 콩나물과 마늘을 넣고 소금 조금 넣고 국간장0.5, 액젓1넣고 끓이고 마지막에 청양고추와 대파를 넣고 불을 꺼주면 끝납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총 평 총 요리시간 25분 (준비 10분, 조리 15분) 시간이 부족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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