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전 시사회로 보고온 <파묘> 곡성과 비교 리뷰 및 <롯데시네마 수퍼플렉스관>
바로 어제! 2/20일 정식영화개봉 D-2일 전! 기다리고 기다리던 파묘의 시사회날 입니다 저는 영화쪽에 종사하는 친구덕분에 참석할수 있었어요 c 평소 오컬트,호러,스릴러 무비 매니아여서 파묘도 개봉전에 제가 엄청나게 기대했던 작품이여서 개봉하자마자 보러가야지 ! 했는데 개봉전에 미리보게 되어서 넘나 두근 ️️️ 미국 LA, 거액의 의뢰를 받은 무당 ‘화림’(김고은)과 ‘봉길’(이도현)은 기이한 병이 대물림되는 집안의 장손을 만난다. 조상의 묫자리가 화근임을 알아챈 ‘화림’은 이장을 권하고, 돈 냄새를 맡은 최고의 풍수사 ‘상덕’(최민식)과 장의사 ‘영근’(유해진)이 합류한다. “전부 잘 알 거야… 묘 하나 잘못 건들면 어떻게 되는지” 절대 사람이 묻힐 수 없는 악지에 자리한 기이한 묘. ‘상덕’은 불길한 기운을 느끼고 제안을 거절하지만, ‘화림’의 설득으로 결국 파묘가 시작되고… 나와서는 안될 것이 나왔다. 파묘 줄거리에요 검은사제들,사바하를 제작했던 장재현감독의 작품이여서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