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 발리 여행-5(우붓 로스터리 카페, 짬뿌한 로드, 요가, 라이브바)
우붓에서의 마지막 날.. 느긋하게 일어나서 조식 먹기.. 벌써 한국으로 돌아가기 싫어서 슬퍼짐ㅠ.. 이날은 세월아 네월아 걸어서 요가원 가기로함 일단 날씨 미쳤고 Ubud Coffee Roastery 영업시간 : 7시~18시 콜드브루가 맛있다는 카페로 왔다 역시나 창문 없이 테라스 처럼 되어있는 거 너무 좋고요 커피 양 보고 조금 놀랐지만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여기 앉아서 책 읽고 있으니까 내일 돌아가야하는 사람 같지 않았다 우붓 커피 로스테리 Jl. Goutama Sel., Ubud, Kecamatan Ubud, Kabupaten Gianyar, Bali 80571 인도네시아 낮잠 댕댕 발리는 길거리에 개가 참 많다 이렇게 걷다가 또 다리 마사지 한번 받아주고 다시 요가원까지 끝없이 걷기 우붓 시내를 조금 벗어났더니 느낌이 살짝 또 달랐다. 정글 너낌 난다 가는 길에 짬뿌한 로드가 있어서 들렸다. 저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됨 입구 같은 곳을 지나서 들어가면 이렇게 그림 같은 길이 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