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1/72 F/A-18D 호네트-완성
첫 현용기라 실수가 많습니다. 그래도 꺼낸김에 사진 찍어 올립니다. 귀찮아도 정석대로 만들어야 실수가 ...
키자드에 등록된 총 115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첫 현용기라 실수가 많습니다. 그래도 꺼낸김에 사진 찍어 올립니다. 귀찮아도 정석대로 만들어야 실수가 ...
위장무늬 도색 연습용으로 산 아카데미 수퍼 에땅다르? 콧핏에 계기판도 민짜!!! 그렇다면... 데칼도 없음!...
망했습니다. 급하게 한다고 데칼 클리어를 올리지 않고 먹선 넣다가 데칼 뜨고 부품 부러지고.먹선, 웨더링...
요즘 바빠서 작업을 영 못했네요. 지옥의 데칼링 시작합니다.흑흑 일단 큼직한 녀석들 부터 붙여 주시고자...
귀찮은 무장류, 랜딩기어부부터 도색합니다마스킹이 귀찮은 자의 간단 마스킹, 블루텍을 사용해줍니다하면 ...
아카제 호넷입니다. 초보라 망할꺼 예상하고 저렴하고 품질좋은 아카호넷으로 골라잡았습니다. 경험 쌓는다...
망했어요...ㅜㅜ데칼이 다 뜨고... 데칼이 안좋은 건지, 최악입니다...데칼 접착력이 안좋네요..마크 세터,...
망작의 기운이 느껴집니다..짬짬히 작업 중입니다...에어로 장르가 결코 쉽지만은 않군요..ㅠㅠ 패널라인을...
퇴근 후 피곤해서 많은 작업을 하지는 못했네요 보시는 분들도 있고 하니 앞으론 경어체로... 폭탄과 프로...
두둥 오늘은 에어로 초보인 내가 도전 할 키트는 아카데미 1/72 코르세어다.. 일단 프롭기는 잘 모르지만, ...
휴 드뎌 끝냈다. 망할 접합선은 레드썬하고 (사실 만들때 대충 만듬ㅋㅋ)치핑작업 대충 끝내고 웨더링 넣고...
아오 ...밤새 파이럿 얼굴 칠 한다고 낑낑 됐다. 1/35 스케일 피규어는 나름 도색한 경험이 있어 쉽게 봤다...
아 ...기본색 입혀놓고 데칼 찾다가 ...박스랑 데칼이랑 합체된걸 모르고 뜯다가 ㅜㅜ 데칼을 왜 비닐을 개...
이어 두번째 레진 피규어... 알파인사의 독일군 장교다.. 머 두번째라 그래도 앞에작 보단 명암 표현이 자...
알파인사의 1/35 레진 피규어다... 레진답게 디테일이 살벌하다. 소싯적에 그래도 에나멜로 피규어 도색 경...
국내에도 매니아층이 두터운 ma.k이다. 나름 세계관도 있고, 매력이 있는 듯하여 제작... 조립은 무난하...
버릴꺼 버리고 정리한 도료다이.. 생각보다 엄청들어간다.이렇게 한칸씩 당기면 빠진다. ㅎㅎㅎ 작업실 정...
도구 몇개 질렀다. 에어로 킷 몇개사면서 에어로용 ipp도료랑 타미야 컴파운드 핀셋등그리고 주요지름품 웨...
한동안 모형질을 접었다가 올 여름에 완성.. 날씨가 더워서 질질 끌다가 대충 마무리 했다.킷트는 프로포션...
반다이사의 uchg 일명 군프라... 건담 배경으로 1/35스케일 시리즈인데, 사실 그 중에도 별로 인기 없는 킷...
에이스의 1/144의 명품이라는 라팔... 세번째로 만드는거라 그래도 좀 신중히 만들었던거 같다.. 하지만 여...
이것도 오래전 완성작가뜩이나 미니 스케일인데 기체자체도 작으니... 품질은 걍 그렇고 완성해놓고보니 별...
나는 잡식성 모델러다... 한 장르 만지다 지겨우면 또 다른 장르..ㅎㅎ 결론은 이도 저도 제대로 하는건 없...
파인몰드에서 발매한 1/72 타이 인터셉터다 타이 파이터랑 날개 모양만 다른 기체이다 만든지는 2년 넘은 ...
다음 포스팅엔 완성작을 올릴 수 있겠네요.. 무장류 세부 도색 및 데칼링...휴.. 저 띠 붙이는거 되게 힘드...
휴.. 이사한다고 정신이 없었네요.이사에 독감에 명절에...짬짬이 작업을 하긴 했는데.. 바빠서 진도가 안...
날이 많이 춥네요.. 처음으로 써보는 그린퍼티... 발라본 느낌은 레드 퍼티랑은 큰 차이가 없네요..하지만 ...
간만에 포스팅 이네요.1/72 크루쉐이더의 결정판인 아카제 크루쉐이더입니다. 전 만들기 편하고 쉬운거만 ...
전에 만들던 험비입니다...0.5mm 황동선으로 안테나 만들어 주고 적재품이랑 타이어 적당이 손봐서 올려봅...
어유 날씨가 춥긴 춥습니다...사진 찍는다고 베란다 작업실에서 한 30분 있는데 손이 얼어서 타자가 안치지...
재작년인가 완성했던 작입니다...중간에 부품을 하나 잊어먹어 고생했네요...결국 프라판으로 자작을 했지...
ma.k Raccoon 신상 라쿤이 왔어요. 런너 사출색이 회색이군요. 박스는 흰색이고 나름 박스가 이쁩니다.뭐 ...
가조립 생략하고 조립 시작했습니다. 알고보니 정크 파트가 많이 남는거 보니, 기존키트에 런너추가로 만든...
한 동안 포스팅이 없어 올립니다..ㅎㅎㅎ 에어로에 갑자기 지름신이 내려 여기 저기 지른다고 정작 작업은 ...
오랜만에 포스팅이네요. 기본색을 뭘로 할지 고민하다 그냥 너구리 비슷한 색을 올리기로하고 도색했습니다...
기본색 올린후에 치핑을 어떻게 할까하다 전동공구로 실제로 한번까보기로합니다.그럴듯하긴한데 회전수가 ...
안녕하세요. 불또리입니다. 금방 완성 될 듯하다가 중간에 작업이 중단되어. 급하게 날림으로 마무리 됐습...
가볍게 뚝딱 만들려고 한박스 깠습니다. 추억의 애니 바람계곡 나우시카에 등장하는 건쉽입니다. 특이하게 ...
나우시카 건쉽 완성해서 올려봅니다. 지루하고 빡빡한 모형생활에 가볍게 만들 요량으로 골랐는데, 금방 완...
간만에 afv하나 잡았습니다...트럼페터의 KV-1인데, 나름 가성비가 좋다고 소문났더라구요...탱크 제작은...
안녕하세요. 불또리입니다.웨더링 더 이상 잡고 있어봤자 더 좋아 지지도 않고 좀 지겹기도 해서 마감제 올...
안녕하세요. 불또리입니다. 제작 과정이 상당히 더디게 진행되는군요..ㅎㅎ 일단 동체 동그란 패널(점검창...
팬톰킷 잡고 있는 동안 쇼핑몰에서 공구랑 도료 구입하다가 배송비 아끼려고 1만원 안팎의 킷을 보다가 매...
안녕하세요 불또리입니다. 착착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기본 도색하고 노즐부위 도색하려고 마스킹중입니다....
후... 계속 작업 진행중입니다..동체 무늬를 위해 마스킹중입니다..어중간하게 마스킹해서 도료가 세서 삽...
안녕하세요. 불또리입니다.휴~ 길기도 긴 제작기간을 걸쳐 팬텀이 완성되었습니다. 중간에 유로파이터 박스...
안녕하세요 불또리입니다. 타미야제 유로파이터입니다. 만들면서 욕 많이 해댔는데 또 완성하고 보니 그럴...
안녕하세요 불또리입니다. 레벨 수퍼호넷 복좌형입니다. 해외리뷰를 보니 나름 괜찮아보여 구매.. 킷이 자...
안녕하세요. 불또리입니다. 간만에 포스팅이네요.. 한주간 바빠서 작업이 많이 밀려있네요. 콕핏은 몰드가 ...
연휴들 잘보내고 계신가요. 짬짬히 작업중입니다. 단차 수정 후에 지워진 패널 좀 파준 후에 기본 도색까지...
슬슬 작업이 막바지에 다다랐네요.. 무장 및 랜딩기어 부품 도색한 것을 모아봤습니다. 무장류 데칼을 붙이...
안녕하세요. 불또리입니다. 한달여간의 제작 끝에 드뎌 완성작을 올리게 되는군요. 레벨 킷은 두번째인데, ...
안녕하세요. 불또리입니다. 간만에 포스팅이네요. 몇달 쉬었더니 손이 또 근질근질하네요. 좀 바쁜일도 있...
불또리입니다..^^ 본체 진도 좀 나갔습니댜 실수가 좀 잦네요...부품도 부러뜨려먹고, 분실에..ㅋㅋ 위장색...
안녕하세요 불또리입니다. 타미야의 나름 신상 F-16CJ입니다. 국내에 입고 되자마자 구입하였다가 이제...
날씨가 엄청 덥네요.. 기본도색을 진행하였습니다. 타미야 색상표는 참고만 하고 락카도료로 기본색상을 올...
안녕하세요. 불또리입니다. 작업 진행이 좀 됐는데, 중간중간 사진을 못 찍어서 포스팅이 늦었네요....랜딩...
날은 더워도 삽질은 계속됩니다...ㅋㅋ 데칼 다 올려줬습니다... 먹선 넣기 할때 조금씩 남겨서 웨더링 효...
무더위 속에 대강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늘 그렇듯이 귀차니즘에 마무리는 항상 대충대충... 자잘한 마킹...
안녕하세요 불또리입니다. 장마철이라 비가 계속오네요 킷박스를 정리하다, 갑자기 집어든 해리어입니다. ...
브릭웍스 피규어와 랩터 인테리어 셋트로 작업한 랩터입니다.완성한지는 좀 됐는데 사진 찍기 귀찮아서 방치 했던 놈을 꺼냈습니다...지면 작업 중에 좀 사고(?)가 생겨서 의욕이 꺽여언제나 그렇듯이 날림으로 완성했습니다. 사진찍다보니 데칼도 한개 빼먹었군요..ㅎㅎㅎ피규어도 지금보니 영 만족스럽지 못하군요..ㅡㅡ;
즐프라(?)zlpla사의 여군인 피규어입니다. 나름 가격도 착하고, 스케일도 마시넨크리거에 맞아 구입해 보았습니다.조형은 괜찮은데 파팅라인 다듬기가 참 거시기 하네요... 다듬다가 겨드랑이 부품도 부러뜨려서 에폭시퍼티로 새로 만들었다는...ㅜㅜ 요즘 피규어 페인팅에 꽂혀서 작업하다보니 한달만에 눈이 높아져 예전 작업물은 영 만족스럽지가 못하네요..페인팅도 페인팅이지만 부품 다듬기가 소홀하니 눈에 거슬립니다..ㅜㅜ 역시 기초공사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생애 첫 흉상작입니다..ㅜㅜ너츠플래닛사의 왕좌의 게임에 나오는 타이윈 라니스터입니다. 수년간 최애 미드라 전에 구입한 것을 이제야 완성하네요.보름전 쯤에 완성했는데 사진상으로 보니 미흡한 점에 자꾸 맘에 걸립니다.바예호 아크릴로 작업했고, 금속부분은 타미야 에나멜입니다. 고수들이 하는 nmm(none metalic metal)은 흉내도 못내겠네요..ㅜㅜ
안녕하세요. 불또리입니다.요즘 피규어 페인팅에 맛(?)이 들려 제작한 두번째 흉상입니다. 퓨리에 나오는 빵형님입니다. 페인팅 하기 전이 제일 닮았네요..ㅠㅠ적당한 선에서 타협합니다. 사진으로 보니 더 아쉬운 맘이 드네요..ㅜㅜ
오랜만에 전차에 손을 댔습니다. 묵혀둔 킷인데. 뜯어보니 def 모델사의 적재품 셋도 전에 구입했더랍니다.박스 뜯어보고 알았다는...내부 재현형인데, 완성하고 나면 열어보지 않을테니 내부도색은 쿨하게 넘어갑니다.근데 부품수가 상당하군요... 부품크기도 작아 다듬기도 힘들고 노안으로 제작하기가 갈수록 힘드네요...일단 조립은 완료하고 기본색만 올려줬습니다. 근래 피규어 페인팅 위주로 하다보니 제작 과정이 노가다 처럼 느껴지는군요. 사실 건담류 sf장르도 노가다 같아서 안한다는..ㅜㅜ요즘 제작하는거보다 사들이는 속도가 빨라 큰일입니다..ㅎㅎㅎ
흐흠...시간 날때마다 조금씩 만져주고는 있습니다...근데 영 진도가 더디네요... 좀 공들여 만들고 싶은데, ㅜㅜ 이노무 대충대충 병땜에...빨랑 끝내고 다음 박스를 뜯고 싶다는...ㅜㅜ 처음 맘은 피규어도 올려주고 지면도 만들려고 했는데, 일단 본체만 후딱 완성하고 싶네요..하루 이틀이면 완성될꺼 같습니다. 처음 생각과는 다르게 좀 열정이 식어 대충 마무리 될꺼 같은데 어쩌겠어요. 원래 대충대충 모델러라..ㅎㅎㅎ
코로나가 극성인데, 다들 건강 유의하세요...^^;오랜만에 포스팅 올립니다. 탱크는 얼추 완성했는데, 같이 올려 줄 피규어 제작하다가비슷한 색이라 여러마리 같이 제작하는게 효율이 좋을 꺼 4인 동시에 알파인 피규어를 만들고 있습니다.흉상 만지다가 보니, 1/35 사이즈는 너무 작군요... 눈도 침침하고, ㅜㅜ 얼굴은 못 봐줄 정도인데, 그냥 완성작에 의미를 두고 천천히 완성하렵니다..ㅜㅜ
세번째 흉상작인데, 생각보다 금방 칠해지네요...조형이 좋기도 하고 디테일이 조금 단순하달까...완성시켜 놓고 보니, 나름 봐줄만은 합니다만, 사진 찍고 보니 역시 피규어 페인팅에는 nmm이 없으니조금 밋밋하긴... 뭐 실력이 안되니 어쩔수 없지요..ㅋㅋㅋ전부 바예호 아크릴로 칠했고, 금색은 에나멜 타이먀 티타늄 골드입니다.다음엔 nmm에 도전해 봐야겠습니다.(장총에 황금색 너무 어색해요..ㅜㅜ)
어제 오늘 가조립을 끝냈습니다... 마시넨크리거 시리즈는 몇대 만들다보니, 뭐 후딱 조립이 가능하군요.. 언더게이트라 부품 다듬기도 편하고, 다만 접합선 수정하는게 좀 짜증이...;; 그나마 다행인건 다 동굴동굴한 부분이라 대충 스폰지 사포로 스스슥하면 수정하기가 용이함..ㅋㅋㅋ 간지나는 박스아트..;; 2차 접합선 수정부위가 있어 또 퍼티 치덕치덕.. 등짐 부위 접합선 수정하는게 제일 짜증..ㅡㅡ;; 우주용이라 비행하는 모습으로 만들어보려고 합니다...(피규어 및 조정석 내부 칠하기 귀찮아서 그런것은 절대 아닙니다^^ㅋ)
안녕하세요. 불또리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잠시 다른 취미로 외도를.. 앞에 올린 포스팅을 보니 일년이 넘었네요...ㅎㅎㅎ 부품들은 다행이 분실 한 거 없이 살아있네요..다행;; 이틀 정도 작업한 내용입니다. 일단 부품 다듬기 접합선 수정 대충 끝냈고, 동체 조립까지 완성했습니다... 책상이 엉망이네요.. 먼지가 수북..ㅜㅜ 역시나 바람붓 뿌리는데 노즐이 문제네요...ㅜㅜ 나오긴 하는데 압도 약하고 침을 뱉는 현상이...열심히 청소... 제일 귀찮은 랜딩기어류와 무장류.. 흰색파트 먼저 도색 쫘아악~ 흰색 도료가 남아서 하부에 살짝 뿌려줬습니다. 간만에 바람붓을 잡아서 그런지.. 선도 삐뚤삐뚤...도료 조절도 잘 안.......
하루 날을 잡아 도색 작업을 해주고 있습니다.. 일단 기본색 올려주고 마스킹 할 부분들을 골라서 작업 중입니다..72스케일이지만 등판이 넓어서 제법 시간이 걸리는군요.. 마스킹 작업은 뜯을 때 빼곤 항상 재미없고 지루하네요... 얇게 재단되어 있는 흰색 타미야 마스킹 테잎을 이용하여 곡면 마스킹을 해보았습니다...근데 언제 구입한거지?? 헉...도막이 뜯겨나감.. 여기는 대 참사가........... 역시 기본색 올려주고 하루정도 건조를 했어야는데..ㅜㅜ 맘이 급해 마스킹 작업한것이 이런 결과가...ㅜㅜ기수부분 외에는 별 이상이 없는데..ㅡㅡ 아...갑자기 의욕이 확 줄어드네요.. 도막 뜯겨나간거 사포로 다시 갈고, 색 입히고 마스킹하.......
힘을 내서 진행중에 있습니다 무장류와 랜딩기어 도색을 마쳤습니다. 부품다듬기를 소홀히 한게 후회가 되네요 대참사 복구를 했습니다...초점이 안 맞았네요 데칼작업과 먹선을 넣기위해 유광코팅을 해줬습니다 번쩍번쩍 에나멜 먹선을 넣고 웨더링중 ...함재기라 소금기도 살짝 첨부중... 신너 냄새를 넘 맡았더니 머리가 아프네요.. 여기까지하고 데칼링과 추가 웨더링은 시간 날때마다 달려야겠습니다. 날이 갑자기 추워지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용^^
안녕하세요.불또리입니다...짬짬히 작업 중인데 진도가 빨리 안나가네요.. 데칼 작업중입니다.. 항상 시작은 제일 귀찮은 무장류 부터...근데 메뉴얼이 좀 부실하네요...오류도 좀 있는거 같고... 실컷 먹선 넣고 웨더링 했더니만...워크웨이 저부분이 당연히 데칼인줄 알았는데...ㅜㅜ 데칼이 없습니다... 새로 마스킹하고 또 한바탕 삽질을...그래도 데칼 붙이기 전에 알아서 불행 중 다행이랄까요..;; 데칼을 붙여줘야 이제야 인물이 좀 사는군요.. 절반 정도 붙였습니다...근데 데칼은 상당히 품질이 좋네요..카르토그래프 같은 느낌~~~ 얇고 잘 붙고... 이제 no step만 잔뜩 남았습니다...노래 들으면서 무념무상으로 작업개시~~ 데칼링 후.......
안녕하세요...불또리입니다. 방금 사진을 다 찍었습니다... 사진찍다가 작은 부품 몇개가 떨어져서 다시 붙이고..ㅜㅜ 항공기는 할때마다 느끼지만, 도색 표면에 작은 부품 붙이기가 너무 힘들어요... 잘 붙지도 않고, 뭔가 고수님들의 비법이 있는건가요... 암튼 일년 넘게 묵힌 녀석을 끝내니 기분이 좋습니다... ka모델 킷이 구성도 푸짐하고 가격도 저렴하니 참 좋은 녀석이었습니다. 다만 저 같은 초보가 만지기엔 좀 난이도가 있더군요.때문에 에칭도 많이 생략했다는... 제껀 초반에 구입해서 그런지 바퀴에 고무 타이어가 안들어 있더군요...;; 메뉴얼도 좀 부실하고.. 보관문제로 캐노피는 닫고, 주익도 접을 수 있게 제작했습니다. 사.......
밀린 숙제를 좀 했습니다. 가조립 된 킷을 꺼내니 먼지가 수북.. SF킷을 만들때는 가벼운 맘으로 시작이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뭐 고증따위 신경 쓸 필요가 없으니까요.. 서페를 올려줍니다... 접합선이 좀 보이지만 쿨하게 무시해주고... 아무생각없이 그레이 색을 올려줬습니다...음 색조합이 좀 고민되네요... 음.... 두툼하니 이쁘군요..음....귀찮아진 멘탈에...그냥 박스아트 작례랑 비슷하게 가기로 하고...근데 기본색을 어쩌죠?ㅋㅋ 이미 그레이로 칠했는데.. 이번도 날림으로 끝낼꺼 같은 기분이.... 다시 베이지 색으로 기본색을 덧칠했습니다...(삽질 시작)위장무늬를 락카로 하려다 날이 추워진 관계로 환기를 안시켜도 되는 아크.......
안녕하세요 불또리입니다...날씨가 춥네요...전에 사놨던 스노우맨을 제작중에 있습니다.겨울이라 갑자기 스노우맨이 땡기네요..마시넨크리거 시리즈는 특별히 제작기랄까 그런걸 쓸게 없네요.. 그냥 메뉴얼대로 만들고 약간의 디테일 업정도만... 락카 기본색에 내부는 아크릴과 에나멜을 이용해서 도색했습니다.금방금방 끝나서 좋군요..ㅎㅎㅎ하드웨더링을 하기전에 기념샷입니다..ㅋㅋ
안녕하세요..불또리입니다 갑자기 초음파 세척기에 뽐뿌가 와서 이리저리 알아본 결과 나에겐 정말 필요하다는 물건이라는 최면을 걸어 하나 들였습니다 새걸로 사기엔 좀 가격대가 있어, 평화로운 중고나라에서 중고로 샀는데 배송이 안와 걱정하던 차에 오늘 물건이 도착했습니다. 다행히 벽돌은 아닌...ㅋㅋ 가습기 또는 미니 밥솥처럼 생겼습니다..;; 인피니티 에어브러쉬에 밀려 거의 사용을 하지 않는 군제 프로콘 보이입니다..사실 저~번에 깨끗이 청소를 해서 별로 세척할 필요성이 없지만 테스트삼아... 가이아노츠사의 툴 워쉬도 같이 주문했는데, 양이 생각보다 적어, 철물점용 신너로 테스트 시작~생각만큼 막 때궁물이 나오진 않네.......
안녕하세요...짬짬히 스노우맨을 작업을 해줬습니다.작업방에 보일러를 안틀어 자꾸 움츠러들어 진도가 안나가네요..ㅜㅜ 90%정도 작업을 마친 스노우맨인데, 책상위에 방치 해놨더니 먼지가 수북하네요..ㅡ,.ㅡ 뒤에 씨피그도 언능 마무리를 해야할텐데.. 오늘 짬을 내서 본체 마무리를 했습니다...참, 최종 마감제는 아직 안뿌렸네요.. 베이스를 작업을 해줘야는데, 눈표현을 해주려는데, 잘 되려나 모르겠네용...;;
안녕하세요. 불또리입니다. 근 3년만에 블로그 글을 작성합니다.ㅎㅎㅎ그간 직장일도 좀 있었고 다른 취미로 살짝 외도 했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중간 간단한 킷 작업도 했고 킷도 좀 사놓은게 있어 주말을 이용하여 작업을 했습니다.브릭웍스사의 인테리어 킷과 전에 사놓은 동사의 레진 피규어를 이용하여 간단한 비넷을 만들어 봅시다.근데 도료도 굳은게 꽤 되고 에어브러쉬 상태도 엉망이네요...ㅜㅜ묵은 먼지도 닦고 도료도 신너 부어서 살려주고, 에어브러쉬 세척도 해주고...
오늘 붓질을 하다가 전에 아마존에서 주문한 브러쉬 클리너가 도착했습니다. 전에 사실 아크릴 붓세척에 아크릴 리무버를 사용했는데, 냄새도 신너 수준으로 독하고 해서 붓모양도 살려주고 세척도 용이하다는 소문을 인터넷에서 보고 주문하려했는데, 국내샵에는 취급하는 곳이 없더라구요.검색하니 아마존에서 팔긴하던데 2개에 14달러 정도 였던거 같습니다. 배송비가 6달러 ㅜㅜ무슨 핸드 크림처럼 생겼는데, 유화 수채화, 아크릴 등 붓 세척에 사용하는거 같습니다. 붓세척과 보존?을 해준다는 설명인데. 과연..일단 편리하긴 한데, 붓 보존력은 좀 더 써봐야 할거 같습니다...
날씨가 추워 모형질 하는데 발이 시리군요..ㅎㅎㅎ 군제 락카 이스라엘 그린에 노란색을 섞어 조색하여 기본색을 올려줬습니다. 피규어를 고려하여 조금 밝은 색을 쓰고 웨더링을 최소화하여작업을 할 것을 컨셉을 잡고 작업을 하려 합니다.^^;모처럼 모형에 집중하다 보니 재미도 있고 시간도 잘 갑니다 ^^웨더링하고 비넷 베이스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좀 해야 겠습니다.
대충 베이스를 만들어 줍니다...웨더링중입니다.조금씩 색감변화를 주려는데 쉽지가 않네요갈색톤을 조금 줘봤습니다.역시 웨더링은 어려워요 ㅜㅜ일단 베이스에 고정하고 검정색을 올려봤습니다.풀도 좀 심어주고 마무리해야겠습니다.자꾸 지름신이 와서 쇼핑만 하고 진도가 안나가네요저번주도 잔뜩 질렀다는...갑자기 피규어 페인팅에 꽂혀서 당분간은 피규어만 제작할 듯 합니다..^^
피규어 제작을 좀 했습니다. 눈이 나빠 영 힘드네요...ㅜㅜ 두 녀석 헤드를 칠했는데, 영 맘에 안드네요.. 어째 갈수록 피규어 칠하는게 힘들어지는지... 손 댈수록 더 이상해지는 듯... 몸통 칠하는중.. 역시 레진이랑 비교하니 인젝션은 플라스틱 덩어리..ㅎㅎㅎ 칠하는 중에 몸통이랑 결합해봤습니다.. 아직 갈길이 멀군요... 적재품을 메달기 위해 황동봉으로 제작중... 구멍을 넘 크게 뚫어 에폭시로 메꿔야겠군요.. 도색중에 살포시 장비품을 얹어 봤습니다.. 대충 이런느낌으로??? 장비품 얹고 위에는 에폭시로 빚어 덮어뒀습니다. 색이 맘에 안드는군요...ㅜㅜ 인형 두마리는 너무 허전해서 한마리 더 추가로 제작해주리로 합니다... 일.......
시간이 나서 배경지 깔고 완성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뭐 들인 정성에 비해 잘 나온거 같아 기분은 좋네요...여름에 시작한거 같은데 이제야 끝을...;;; 베이스는 손과머리에서 나온 H행거를 이용했습니다. 없는거 보다는 낫네요..ㅎㅎㅎ 피규어는 살색은 락카로 깔아준다음에 바예호 아크릴로 전부 칠했구요.. 스네이크 아이는 뭐뭐..하던데로... 사실 스네이크 아이 만드는 시간보다 피규어 칠하는 시간이 더 걸렸다는...
안녕하세요. 불또리입니다..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춥네요... 모형인들의 비수기인 겨울입니다..ㅜㅜ 작업방에 보일러을 안틀어 발이 시리네요..ㅎㅎㅎ 셔먼은 대충 완성했고, 베이스로 할만 한 것을 찾던중... 미니아트에서 나온 디오라마 베이스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버큠폼?이라는데, 인젝션 방식이 아니고 프레스로 찍은 듯한 구조로 안이 텅텅 비어있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겉테두리를 철필이나 패널라이너로 긁어서 떼어내는 방식인데, 좀 다루기가 거시기 하네요.. 뭐 자작해서 이보다 잘 만들 자신이 없기 때문에 땡큐죠... 양쪽으로 접착... 퍼티 잔치가 예상됩니다... 재질이 그래서 그런지 접착제로 잘 붙지가 않는군요... 마스.......
안녕하세요. 불또리입니다. 초프모 콘테용으로 제작한 셔먼을 완성했습니다. 작업을 하면서 많이 배우고, 얻은거 같네요... 부족하지만 즐감하세요..^^
안녕하세요.불또리입니다. 한참 전에 사두었던 아카데미 치피호가 갑자기 땡겨서 제작에 들어갑니다 근데 웹상에서 작례도 별로 안보이고 좀 불안하네요...데칼 붙이기가 엄청 빡시다는데...ㅡㅜ 안그래도 데칼 실수가 잦은데... 킷하나 버릴 각오로 도전해 봅니다..ㅋ 퓨처라는 광택제를 저번에 구입했는데, 시험 겸 써봤습니다... 캐노피를 가로지르는 분할선을 없애고 나름 사포질과 컴파운드질을 열심히 해봤는데 아래에 보는바와 같이 좀 뿌였네요...자잘한 기스도 없애준다는데 시험삼아 퓨처 용액에 투입~~ 살짝 담가두고 꺼낸 모습 ....+_+와 번쩍번쩍하네요...ㅋㅋㅋ 일단 먼지 안묻게 박스 안에 보관... 윙 폴딩을 하고 싶어 울프팩사.......
대망의 데칼링입니다. 독수리 머리가 딱 봐도 엄청 울게 생겼네요... 일단 절반으로 잘라서 붙인 다음에 마크소프터, 마크세터 엄청 때려부었습니다.ㅋ한 20분 붓질,면봉질 하니 붙긴 붙네요.. 아래 사진은 처음 붙인 모습... 쭈글쭈글하네요.. 수직 미익도 붙여주고...이쁩니다.. 독수리 머리가 정착이 잘됐습니다. 살짝 찢어진 부분도 있지만.. 데칼링을 완료하고 랜딩부랑 무장류 달아주고 있습니다.이번엔 no step은 패스입니다..ㅋㅋ
안녕하세요 불또리입니다. 후딱 완성시키고 싶은 마음에 언릉 마무리를 했습니다. 아카 72에어로의 명품킷 답게 조립성 디테일등 나무랄 곳이 없네요. 데칼도 그럭저럭 잘 붙고요... 울프팩사의 윙폴딩셋을 사용해봤는데, 뭐 그럴듯하네요... 다만 날개 붙일때 접착 면이 작아 붙이고 나니 약간의 틈과 덜렁거림이 있네요..ㅜㅜ 독수리 머리 붙일때 요철 부분을 사포로 밀어 그런지 디테일이 많이 날아가 아쉽네요.. 대신 데칼 정착은 그런대로 잘 된거 같습니다... 캐노피는 퓨처 광택제 코팅을 처음으로 해봤는데 안한거 보단 조금 나은거 같습니다. 뿌연게 조금 사라졌다고 해야하나...암튼 기대보단 막 번쩍번쩍하진 않네요.. 캐노피 마스킹.......
안녕하세요. 불또리입니다. 그간 좀 바쁜 일이 있어서 ㅜㅜ얼마만에 포스팅인지... 이번에 야심차게 발매한 반다이 스타워즈 시리즈 중에 눈에 딱 꽂히는 물건이 있었으니...바로 at-st!!기계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게 딱 내스탈이야..~~일단 믿고 만드는 반다이라 바쁜 와중에 서둘러 박스를 깠으나...ㅡㅡ아래 사진처럼 펼져놓은게 바로 이주전입니다..ㅡㅡ;;일단 구성품은 생각보다 푸짐하네요...폴리캡 부품이 따로 있을 줄 알았는데. 우상단에 보이는 러너에 있는 부품이 폴리캡 비슷한 제질로 연결부위 및 부러지기 쉬운 부품들을 무른 제질로 되어있다는 사실!!(반다이 b) 일단 하체 조립... 역시 딱딱 맞는 부품과 디테일이 어마무시합.......
불또리입니다...작업이 영 진전이 없네요...무성의한 제작기 나갑니다.. 일단 가조한 부품을 칠하기 좋게 나눈 다음.. 밑색으로 검정색을 깔아줬습니다.. 단색이라 영 심심할꺼 같군요...약간의 색감변화를 주기로 하고... 기본색을 무엇으로 할까 하다...조색하기도 귀찮고 해서... 다크 고스트 그레이로 쫘아악~ 일단 기본색을 다 넣었는데, 너무 칙칙하네요... 이런걸 원하게 아닌데...ㅋㅋㅋ 하일라이트 강조를 위해 좀 밝은 색으로 다시 부분 명암을 넣어줄 예정입니다...접합선이 제대로 수정이 안된 곳이 좀 보이네요.. 츄바카 태우고 샷~
블로그가 죽어가고 있군요...ㅎㅎㅎ 간만에 짬을 좀 내서 작업을 좀 했습니다. 고양이를 입양해서 키우는 중인데... 책상위 미완성품에 고양이 털이 유화를 이용해서 치핑 워싱을 좀 해줬습니다..아직도 좀 뭔가 부족한 모습...예전 같은 열정이 많이 식었네요...대충대충..ㅎㅎ 워싱 작업만 한달째...ㅋㅋㅋ 몇 군데 크게 긇인 모습은 가조립때 전동 공구로 살짝 상처를 내주었습니다.. 베이스 작업도 해주어야하니.. 흙 밝은 자국도 좀 만들어야 겠죵...황토 핸디 코트로 적당히 덕지덕지 발라줬습니다.. 이쁜이 츄바카도 도색 중...초점이 잘못 맞았네요.. 웨더링은 정말 어렵네요...=3=3 좀 어색하기도 하고, 흙먼지 앉은 모습을 표현하려고.......
아들과 함께 선물로 간 토이져러스에서 사들고 온 아카데미 그렌져HG입니다. 아빠 닮아 그런지 요즘 그냥 장난감은 시시하고 아빠가 만드는 모형이 신기한지... 매장에 있는 그렌져킷을 보고 아빠랑 같이 만들자고 하네요..ㅎㅎㅎ MPC킷이라 본드로 필요없고, 색분할이 되어 있는지라 그냥 뚝딱뚝딱 만들려다가 뭔가 좀 아쉬워 자체면만 살짝 손만 봐주기로 했습니다. 아들 녀석이 열심히 니퍼로 뜯고 만들고 있을때 대충 세척 후에 유광 블랙으로 쫙~~~ 썬루프 부품이 클리어랑 그냥 검정플라스틱 두종류가 들어있네요... 이왕 하는거 마스킹 후 서페이서 뿌려주고 검정색으로 뿌려줬습니다.썬루프 유리와 자체 유리는 클리어 블랙으로~쏴아악 아.......
안녕하세요. 불또리입니다..오랜만에 킷하나 잡았습니다... 평소 1/72 F-14킷을 하나 만들고 싶었는데, 결정판이라는 하세가와킷은 너무 오래되서 손이 안가는터에 KA Models라는 제조사에서 F-14a 그것도 졸리 로져스를 발매했네요...국산 메이커 같은데, 생소하네요.. 홈피 들어가보니 에칭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던데, 알아보니 후지미킷 재포장판이네요.. 그런데 마스킹씰과 데칼, 포토에칭 등등 아주 구성품이 푸짐합니다..ㅋㅋㅋ 뭔가 선물 받은 느낌!!! 킷 넘버가 001이니 앞으로도 계속 이런식으로 발매 할 듯하네요...^^ 박스아트도 아주 예술입니다.. 아주아주 푸짐한 구성..가격도 착하네요.. 늘 그렇듯이 무장류부터 손질합니다... 나.......
안녕하세요..불또리입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입니다. 근래에 완성한 반다이 스타워즈 at-st입니다. 근 7~8개월을 묵혀둔 완성킷이네요..ㅜ_ㅜ 워낙 킷이 잘나와서 스트레이트로 만들었고, 간단하게나마 지면을 만들어줬습니다. 반다이 칭찬을 안할 수가 없는게 가성비 워낙 좋은데다가 디테일도 발군이라 만드는 동안 즐겁게 작업한거 같습니다... 락카 항공기 색인데;;대충 회색하나 골라 기본색 칠하고 유화 워싱 에나멜로 치핑으로 마무리... 대충 작업했는데도 결과물이 그럴싸하네요..ㅎㅎ 지면작업은 항상 자신이 없네요... 올해는 쌓아둔 프라탑 좀 무너뜨려야죠... ... 사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