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없는 세상 내 이야기
우리 어린이와 함께 1월 22일에 인천 구월동 CGV에 방문하여 씨네 숍을 즐기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다양한 영화가 상영되고 있었지만 우리는 그중에서도 그것만이 내 세상을 보기로 했어요. 영화 시작까지 시간이 남아서 아이는 씨네 숍을 둘러보고 저는 조금 쉬면서 기다렸어요. CGV와 이번 시관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어서 기대가 됐어요. 오랜만에 방문한 CGV는 결혼 전에 자주 방문했던 곳이어서 더욱 특별했어요. 씨네 숍을 구경하는 아이의 모습도 너무 사랑스러웠죠. 함께한 극장 나들이는 정말 즐거웠어요. 김광현 최정 선수들이 전면에서 환영을 받았어요. 그루와 영화는 형제 이야기가 극을 이끌어 가요. 영화에서는 조하 역을 맡은 진태 역을 맡은 훌륭한 연기를 펼치며 감동을 선사해요. 이야기는 전직 복서인 조하가 어려운 상황에서 우연히 엄마를 만나게 되고 서번트증후군을 앓고 있는 아버지와 함께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일들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전해요. 영화에서 진태는 피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