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썼던 샤넬가방팔기 빠르게 처분 잘 했어요
첫 취업하고 구매했었던 샤넬가방을 넘 편안하고 빠르게 처분했어요!! 사실 구매한지 4년에서 5년은 된 것 같은데 나름 비싸게 주고 산 제품이라 정말 애지중지... 하면서 조금이라도 기스 안나게끔 1년에 몇번 들고 다니지 않았었거든요...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럴거면 뭐하러 샀지? 하는 생각이 강하게..들더라구요! 그래.. 팔자! 더 값어치 떨어지기전에 팔고 주변 신경안쓰고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거로 사자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다가 여기저기 업체를 찾아보는게 가격도 다 다르고 어디가 많이 주는지도 모르겠어서 하나하나하 알아보기도 힘들었는데 카페에서 보다가 우연히 알게된 " 럭션 " 명품을 사더라도 너무 오랜시간지나면 사용하는거만 하게되고 안그래도 이사를 가게되면서 샤넬 처분하는 김에 집에 있던 스톤아일랜드 부터 시작해서 몽클레어 구찌 지갑 등등 엄마꺼 포함ㅋㅋ 럭션에서 편하게 잘 팔았습니당!! 이전엔 위탁판매대행을 맡겨볼까도 했었거든요 근데 위탁이란 특성으로 수수료도 내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