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3일 일상_브라운하우스 카페,솔솥 연남점(ft.반차)
나의 첫 #일상블로그 오늘은 친구가 서울에 볼일이 있어서 온다고 하길래 오후반차를 쓰고 연남동에서 만나기로 했다! 오랜만에 반차를 쓰고 남들 일할때 퇴근한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는데 비라니 ㅠㅠ 장마라는데 비를 뚫고 연희동 카페로!! 약속장소인 연희동쪽에 위치한 #브라운하우스 카페에 갔다! 처음와본 카페인데 2층,3층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아이스아메리카노,아이스바닐라라떼, 아인슈페너,말차라떼 주문하고 그동안 못했던 폭풍 수다타임!! 3층은 안가고 2층 안쪽에 자리 잡았는데 미드센추리 느낌의 인테리어와 시끄럽지 않고 분위기 있는 카페였다! 평일에 반차쓰고 이렇게 있으니 여유롭고 너무 행복... 폭풍 수다 떨고 나니 벌써 저녁시간이 되서 연남동으로 넘어가서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솔솥 집을 발견했다 카마메시라고 간판이 되어 있는데 정확한 가게 이름은 솔솥 연남점이다 다행히 우리가 갈때쯤에는 웨이팅이 없었는데 나올때 웨이팅 있는거보고 완전 럭키~ 도미솥밥 3개,스테이크 솥밥1개 주문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