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2019년 서른다섯 번째, 서른 여섯 번째 - 스파이, 마법의 순간
지난번 <연금술사>를 읽고, 작가의 가치관이나 언어가 나와 코드가 맞는것 같아서 그에 대해 찾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