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태풍상사 11회 줄거리 국가사업 2.0 시작 리뷰
이준호 태풍상사 11회 줄거리 국가사업 2.0 시작 리뷰 안녕하세용 병아리뷰라이프예요! 오늘은 요즘 토일 밤마다 시청자 마음을 뒤흔드는 tvN 드라마 ‘태풍상사’ 이야기예요. 특히 11회부터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태풍상사 2.0’ 국가사업 도전편이 너무 재밌어서 형에게 바로 정리해드려요. 이번 회차에서는 강태풍(이준호)과 오미선(김민하)이 드디어 안정적이면서도 큰 기회가 있는 정부 주관 국가사업에 뛰어들어요. IMF라는 폭풍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살아남았던 두 사람이 새로운 국면에 돌입하는 만큼 이번 이야기는 정말 중요한 터닝 포인트예요. 형, 지금부터 하나씩 빠져보자! 1️ 태풍상사 2.0, 국가사업 진짜 시작했다 그동안 태풍과 미선은 위기의 연속을 뚫고 여기까지 왔어요. 이탈리아 원단 반품으로 부도 위기 넘기기 슈박 안전화 해외 수출 성공 강성 헬멧 통관 사건 해결 이렇게 한 고비 넘기면 또 한 고비 오는 ‘상사맨 난이도 헬 모드’를 계속 깨왔던 두 사람이 드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