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닉네임 정하기
이 시대는 캐릭터 시대입니다. 유재석 방송인의 '유두래곤' 마미손 ≠ 매드클라운 ? 온라인상에서만 아니라 오프라인 상에서도 자신의 캐릭터를 하나 더 만들고 다른 활동을 하는 시대이죠. 그렇다면 나의 세컨드 블로그 캐릭터 어떤 이름으로 짓는 게 좋을까요? 이름 짓기가 어려운 당신을 위한 몇 가지 팁을 소개합니다. 블로그 닉네임은 겹치지 않는 게 좋다! 저의 실제 이름은 다른 사람들과 많이 겹치는 편인데요. 생각보다 많은 불편함이 있습니다. 온라인상에서 겹쳐도 딱히 상관없겠지만 블로그에서 독특함과 차별성을 줄 수 있는 강력한 곳이 바로 닉네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 주제는 생각보다 많지 않기 때문에 차별성을 주기 어렵습니다. ( 주제는 어떻게든 겹침!! ) 하지만 닉네임은 하나의 주제에서도 여러 가지 닉네임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닉네임에서 자신의 개성과 차별성을 담아야 합니다. 겹치지 않도록 확인하는 방법은 블로그 홈에서 별명, 아이디를 선택해 주시고 정한 닉네임을 한번 검색해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