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소박한 나만의 생업 만들기, 그리고 부업에 대한 나의 생각
스마트 스토어와 관련된 글로 어떤 글로 시작해 볼까 고민하다 최근 읽은 책에 대한 느낀점을 기록하려 한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부업을 시작할 것인가 작고 소박한 나만의 생업 만들기 어떤 일을 시작함에 있어 목표를 설정해보려는 노력을 갖고 있다. 스마트 스토어 부업을 통해 이루려는 목표는 무엇일까 목표를 이루고 있다는 지표는 어떻게 판단 할 것인가 본업과 부업을 어떻게 부담 할 것인가 등등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부업에 대한 나의 생각이 완전히 변화했다. 책을 읽기 전 "어중간하게 할 거면 시작을 하지 말자"라는 생각은 완전히 나를 옭아맸다 사업 아이템을 구상하고 sns를 통해 시장조사를 며칠 동안 하고 상품에 대한 아이디어, 사이즈, 디자인, 등 생각을 정리해 피피티까지 제작했다 무조건 잘 돼야해 난 꼭 월 얼마를 벌고 말 거야 수익으로 월세를 충당해야 해.. 하지만 이 책은 부업이라는 용어 대신 '삶'과 '일'이 합쳐진 생업이라는 용어를 사용했고 생업의 목표는 단순노동이 아닌 즐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