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복숭아잼 곱게 키운 마음 졸이고 졸여 담아냈습니다 서둘러 핀 마음 그대의 서리에 사라질까 어찌나 다행인지 그대는 햇살이였습니다 달게 익은 마음 흘릴까 조심스레 담아냈습니다 흔치 않은 마음 혹여나 내 것인지 모를까 어찌나 행운인지 손길 하나에 나인 줄을 알았답니다 달디 단 복숭아 오래 두고 봐주세요 2025.07.21. 원문보기 내부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