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이 엄마, 아이와 대중교통 타기 꿀팁 6가지 대방출
안녕하세요 김제리는 운전면허가 있지만 네 장롱에 있어요^^ 하지만 저는.. 파워ESFP 아이를 낳고도 당연 집에 잘 붙어있지 않았어요.. 호호호 가까운 백화점 문화센터는 물론, 아이와 가고 싶은 곳이 생기면 그곳이 어디든, 대중교통을 타고 쭉쭉 잘도 다녔답니다. 아 물론 지금도 ing- (운전 아직 무서움..........) 그리하여 즈히집 5세 언니는 무려 디럭스 유모차 타고 다니던 시절부터 지하철을 탔어요! 그래서일까요? 대중교통에 대한 거부감이 1도 없어요! 영상을 보거나, 보채지 않아요. 그냥 저와 소소하게 대화를 하거나, 버스는 창밖 구경하기를 좋아하고, 지하철은 노선 (특히 5호선) 외우기를 해요 처음부터 잘 탔느냐구요? 그렇지 않아요 어떤 날은 영상을 주구장창 보여주기도 했고, 어떤 날은 유모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 시간 내내 안아서 달래고 간 적도 있어요. 그럼 어떻게 지금은 조용히, 그리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되었을까요?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그 꿀팁!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