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현 Daily. 기념일에 가기 좋은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더 마고 그릴 디너 일상
안녕하세요. 2024년 5월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승현입니다 오늘은 기념일에 가기 좋은 "JW 메리어트 호텔" 더 마고 그릴 디너후기 에용c 기념일이라고 꽃도 사온 쏘스윗한 우리 오빵이.. 사진도 요로코롬 예쁘게 찍어주고..c (사진 넘 잘찍..) 제가 말을 진짜 잘 저는데..ㅎㅎ.. 주문할 때는 아나운서가 따로 없..어..c 저희는 미리 오빠가 "디너코스"로 예약해뒀어요 식전빵이 맛있었는데 사진이 없어유.. 라꽁비에뜨 버터랑 함께 먹으니까 진짜 구웃 먼저 스타터! ️프랑스산 버건디 달팽이(위) ️매콤한 참치 타르타르(아래) 오빠는 달팽이가 더 맛있다고 했고 저는 참치가 더 맛있었어요 검정콩 수프와 오늘의 수프가 있었는데 저희의 Pick은 ️오늘의 수프(단호박 수프) 색깔도 노랗고 적당히 달아서 넘나 감칠맛 났어요 다음은 앙뜨레! ️바닷가재와 가리비 관자 구이 제일 기대가 컸지만.. 제일 실망도 컸던.. 관자와 소스 조합이 조금 아쉬웠어요! 메인 스테이크 나갑니당~! 메인은 총 다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