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180222 수크레 - 5월 25일 광장, 메트로 카페, 자유의 집(Casa de la Libertad), 레콜레타 수도원.
눈을 떴다. 느낌이 쎄하다. 팔뚝에 뭔가 근질근질한 느낌이 든다. 설마 아니겠지. 일어났다. 팔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