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중소기업 취업 썰
나는 낮은 학점으로 여러군대의 대기업에 지원을 했다가 떨어진 경험이 있다. 그 길로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선택하게 되었다. 호주에서 머무른지 얼마 안되어 산불이슈와 코로나가 터지며 한국으로 귀국을 했다. 마음을 가다듬고 명석이 공대생인데 자격증 하나라도 취득하자는 마음으로 산업안전기사를 취득했다. 그리고 한 대기업 건설사에 입사했다. 그리고 대기업 건설사는 선임의 퇴사와 업무 스트레스와 결에 맞지 않은 술 문화로 결국 퇴사를 했다. 그 이후로 건설업은 다신 가진 않겠다고 다짐하며 한 아웃소싱 업체에 취업을 했다. 이 때 부터가 문제의 시작이였던 것 같다. 이 회사에서 나의 역할은 대기업의 하청을 받아서 현장을 운영할 때 발생하는 사항에 대해서 본사 안전보건담당자 역할을 수행하는 것 이었다. 처음에는 사무직으로 근무하였다. 그러다 종국에는 영업부의 뒤치다거리를 하는 역할 로 변모되었다. 영업부가 관리하는 사업장에 대해서 안전에 대해 문제가 생기면 대표는 나를 쏘아붙였다. 어느순간 내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