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신상카페 산동공원 / 브런치 먹고 온 후기
산동공원 구미 신상 브런치 카페 느지막이 일어난 주말 아침 괜스레 남이 해준 음식을 먹고 싶어 (사실... 밥 차리는 게 귀찮았던...c) 브런치 카페를 검색하다 다녀온 산동공원입니다. 지하 주차장에서 실내로 바로 올라갈 수도 있지만 요 카페 대문샷 찍고 싶어 밖으로 나왔습니다ㅋ 붉은 벽돌과 브라운 철제문 느낌이 좋죠? 주말과 평일 영업시간이 다르니 저처럼 대강 보고 주말에 일찍 가서 왜 장사 안 하냐고 하지 마세요ㅋㅋㅋㅋㅋ 평일은 10시반, 주말은 12시부터️ 브런치 라스트 오더는 16시반까지 카페 들어서면 처음 보이는 실내입니다. 대형 야자수 3개가 포인트 되어 작은 식물원 or 실내 공원 같은 분위기예요. 붉은 벽돌, 우드 컬러의 가구들과 어우러져 싱그럽고 아늑한 느낌이 들어요. 카운터도 행잉 플랜트로 꾸며져 화사하고 싱그러운 느낌이죠! 음료와 브런치 메뉴입니다. 연어가 먹고 싶었는데 아침부터 솔닷이라니ㅠ 아쉽지만 다른 메뉴들로 주문했어요. 브런치 메뉴 주문하면 음료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