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이 금요일 7시였으면
https://youtu.be/db5g8IYHNv8 - 여행 다녀온 날, 그 기분을 이어서 가지기 위해 밤 마실 맥주! 늘 편한 분위기의 동네 펍, 아루감 종로 송암여관 친구의 청첩장을 받기위해 모였다. 항상 절친으로 지낸 친구라기보다는 이 모임 자체가 워낙 꾸준한 동창회 분위기이긴 한데 그래도 생각해보니 어느덧 15년을 알고 지낸 친구더라.. (그중 한명은 24년;;;) 아무튼! 결혼 축하하고! 이 곳은 뭔가... 대놓고 인스타 스팟 느낌이 나는 공간이었다..ㅋㅋㅋㅋ자리가 좀 부담스러웠던.. 그래도 저 수육은 맛있었음! 걷다보니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야외에서 맥주를 마셨다 지금 블로그를 쓰는 오늘은 되게 춥고 비오는데 저날은 바람도 살랑살랑하니 좋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망원 러스틱재즈 동네에 재즈 클럽이 있길래 호기심을 가졌었던 곳 공연을 따로 예약해서 보지는 못하고 평소에는 펍처럼 오픈을 하길래 가봤다. 재밌는 공간이었음 Previous image 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