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 상무지구] 라마다호텔 쉥카이 - 호텔 중식으로 상견례하기
광주에서 상견례 하기 결혼 준비 언제 다 끝나지. 이번에 해야하는 미션은 상견례. 뭘 먹어야 하나 검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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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상견례 하기 결혼 준비 언제 다 끝나지. 이번에 해야하는 미션은 상견례. 뭘 먹어야 하나 검색하...
내 눈, 목을 갈아넣어 그린 그림.... 선 굵어서 거슬리는데 더이상 고치기 귀차나서 참는다. 피아노예한테 ...
담양 수북면에는 숯불갈비 가게가 많다. 우리는 늘 봉산면으로 다녔는데, 이번에는 수북면 가게로 도전! 복...
롯데 웨딩 마일리지 더블 적립 행사할 때 꼭 가입해서 그때 반지 사야지! 하고 다짐 했던 나. 현이가 8월 ...
엄마의 숙원사업이었던 그릇을 바꿨다. 엄마 취향이 뭔지 잘 몰라서 우선 금호월드 가서 구경할 참이었다. ...
드디어 새우 계절이 왔다. 지난번부터 새우가 정말 먹고 싶었는데 아직 새우철이 아니라는 말만 듣고 나왔...
너무 더워서 집에만 있기는 너무나 힘들었다. 엄마랑 시원하게 빙수나 먹으러 가자하고 시기앤시리 카페로 ...
더이상은 반지 사는 걸 미룰 수 없다. 혹시나 맞는 사이즈가 없어서 몇 개월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될 수...
원래 결혼 준비에 별 뜻이 없었고, 결혼식도 하기 귀찮았고, 드레스 왜 입어?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었는데 ...
구리에서 일을 보고 구로로 넘어가야 하는데 이대로 가면 퇴근 시간 꽉 막힌 도로 위에 있어야 할 것 같고 ...
나는 팟캐스트를 많이 듣는다. 경제 팟캐스트인 <신과 함께>는 날마다 듣고 있다. <신과 함께>...
시국이 시국인지라 외식은 자제하고 집밥을 해먹기로 했다. 요리하는 것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맘 먹고 ...
점심 때부터 그렇게 육개장을 먹고 싶다고 말했는데, 그래서 국물 종류 먹으러 가는 길이었는데, 길에 고깃...
유재석은 탑백귀라고 하는데 나는 한창 홍대병 걸려서 대중가요는 안 듣고 인디음악만 들었더랬다. 요즘도 ...
제주도에서 먹었던 고등어조림이 생각나는 날. 제주도에 갈 수는 없으니 이 근처에서 맛있는 집 가서 먹자....
나는 원래 엄청난 빵순이지만 요새는 밀가루 조금 먹기 도전 중이기도 하고, 집 근처에 체인 빵집 말고는 ...
베비에르에 엄청난 돈을 들이부었던 빵순이. 이동네로 이사오고 아쉬웠던 건 바로 빵집이었다. 파리바게트...
이것도 먹은지 좀 됐는데 이제 쓴다. 나는 bbq 치킨을 안 먹는다. 요새 나오는 프랜차이즈 치킨에서 입히는...
주식인생 10년째.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주식에 발을 들였지만 날마다 고통받기를 10년째. 또르르.. 미국...
날이 좋다. 집에만 있을 수는 없는 날씨다. 코로나만 아니었어도 더 신나게 놀러 다닐 건데 너무 아쉽다. ...
기차 시간은 잡아 놨는데, 다른데서 밥 먹고 가면 퇴근 시간에 길 막힐까 싶어 부랴부랴 송정역에 갔다. 송...
내가 사는 집을 신혼집으로 하기로 한 우리는 거의 모든 걸 내가 쓰던 것 그대로 쓰기로 했다. 내가 원래 ...
토요일에 결혼식을 두 개 갔는데, 2단계라 밥을 안 준다. 호도과자 챙겨준 신랑신부 센스에 감탄하며 나도 ...
https://m.blog.naver.com/singeveryday/222090319473 지난번 삼성증권 이벤트 첫번째로 40달러를 바로 받...
운동을 아예 안 하고 산 건 아니다. 달리기도 꽤 했고, PT, 발레, 요가, 수영, 홈트,,, 어른이 되고 나서...
아침에 정말 우연히 본 영상 하나로 오늘 나는 저들에게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하루죙일 노래를 듣고 영상을...
결혼 전에 브라이덜 샤워 한다는 말만 들었지 나도 할 줄은 몰랐다. 역시 젊은이들이랑 노니까 다르고만? ...
사실 나는 엄청난 스마트폰 중독자이다. 한시도 핸드폰에서 떨어져 살지 못하는 그런 하찮은 따람... 특히 ...
결괴 / 히라노 게이치로 / 문학동네 다 읽고 난 소감 : .......? 이북 뭐 읽을만한게 있을가 하고 도서관을...
지난 번 1판 성공 후 주식 구입을 하고, 2판을 도전했다. 1판을 너무나도 여유롭게 참여하여 40달러 받았기...
샘플 청첩장 받은 이야기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청첩장 결정한 내용을 먼저 포스팅 하게 된다. 청첩장 샘플...
https://blog.naver.com/singeveryday/222116665254 청첩장 작업 보내기 바로 직전에! 운명처럼 만났다. 리...
요즘 청첩장 모임은 우리집에서 하고 있다. 애 키우는 친구들이 많아서 코로나 땜에 어디 나가기를 싫어하...
청첩장도 아무 생각이 없던 저는 다이렉트결혼준비 카페에 제휴되어 있는 곳에서 샘플을 받기로 했습니다. ...
다이렉트결혼준비 카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는 샘플 청첩장은 모두 네 곳인데, 저는 그 중에서 세 곳을 신...
베개를 어떤걸 사야하나 고민했다. 템퍼 베개는 5년 전에 사서 잘 쓰고 있었다. 원래 높은 베개를 못 쓰는 ...
다이렉트결혼준비를 통해 주문한 샘플 청첩장 세번째, 바로 모닝글로리청첩장입니다. 역시 신청한지 며칠 ...
드레스 투어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한 업체에 가서 다섯 벌을 입어보거나, 아니면 두 세곳에 추가금(...
집에서 잘 쓰고 있는 과탄산소다가 똑 떨어져서 이번에 새로 샀다. 하지만 오늘 받고 후회함 ㅠㅠ 왜 1kg ...
드디어 웨딩드레스를 입어봅니다. 제 취향은 실크예요. 실크 얼마나 우아한가요. 제가 보여드린 사진에 있...
광주 시크릿 드레스에서 입어 본 두번째 드레스입니다. 어디 거였는지 기억이 안나요ㅠㅠ 분명 들어본 곳이...
날씨가 넘 좋아서 무조건 놀러 나가자! 하고 갈만한 곳을 찾았다. 검색하다 보니 가까운 곳에 예쁜 카페가 ...
황솔촌 충장점 광주 동구 중앙로160번길 16-10 날마다 11:30 - 23:00 주차는 옆 건물에서 1시간 무료입니당...
소고기를 싸게 먹는 방법은 고기만 사서 집에서 구워먹는 것이지만 사먹는게 더 맛이쟈냐여? 집 근처에 있...
드디어 결혼식에 신혼여행까지 끝났다. 결혼식 날은 아주 맑고 화창했고, 신혼여행 때도 많이 춥지 않고 날...
까먹기 전에 간단히 일정 정리만 해본다. 자세한 포스팅은 천천히. 지난 십년 넘는 세월, 여행 짬이 상당히...
광주 시크릿 드레스에서 입어본 네번째 드레스. 최재훈 드레스입니다. 허리가 모두 시스루로 되어있어서 허...
기장 힐튼이랑 해운대 파라다이스 중에서 어디를 잡을까 고민했다. 기장 힐튼은 전에 다녀왔는데, 방이 넓...
2020년 10월 31일. 열심히 준비했던 결혼식이 끝이 났다. 너무너무 홀가분하고 아쉽고 여러 감정이 교차한...
광주 시크릿 웨딩드레스샵에서 드레스를 고릅니다. 드디어 마지막 드레스! 다섯벌이 끝이라니 너무 아쉬워...
부산에서 일찍 출발해야 했으나 백화점도 들리고 늦어지는 바람에 포항으로 출발이 늦었다. 부산에서 포항...
국내여행이라 안심하고 느긋하게 예약한 탓에 예쁘고 좋은 곳은 이미 다 예약 마감. 체리블라썸은 다행히도...
대구 친구가 포항에 갔는데 독도새우를 안 먹었느냐고 했다. 아, 포항에서 독도새우를 먹어야 하는 거구나....
미니멀리스트에게도 지갑은 필요합니다. 암요. 장지갑 쓰던거 2013년에 샀으니까 이제 새 지갑 살 때도 됐...
영덕에서 점심을 먹고 울진으로 향했다. 7번 국도 여행이니까 바다 실컷 보자고 바다가 보이는 풀빌라 예약...
오늘 우리 목적지는 강릉 씨마크 호텔이다. 하지만 바로 가는건 아까우니까 강릉 가는 길에 다른 곳도 들러...
https://m.blog.naver.com/singeveryday/222154308564 울진에서 삼척 갔다가 낙지 보쌈 맛있게 먹고 근처 ...
강원도 여행을 간다고 할 때 사람들이 입모아 추천하는 곳이 두 곳이 있었다. 하나는 강릉 씨마크호텔이고 ...
점심 때쯤 씨마크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옆에 해변에 갔다. 오늘은 덕질의 날인데, 남편은 진또배기 순례, ...
신혼여행기 끝이 보인다. 이제 쓰기도 지겹고, 양양 쏠비치는 기억에 남는 것도 없어서 미루고 미루다 이제...
삼정회관은 담양 터미널 바로 앞에 있는데, 엄마 모임 있을 때 자주 가는 곳이다. 나는 몇 년 전에 마지막...
전날 한우리 식당에서 메뉴 선정에 실패하고 기분이 나빠진 우리는, 오늘만큼은 꼭 제대로 된 음식을 먹겠...
작년에 처음 떡케이크를 주문한 뒤로 넘넘 맘에 들어서 그 뒤로도 부모님 생신 때면 떡케이크를 산다. 멀지...
내가 금수복국에 처음 가본 것은 10년도 전에 해운대에서였다. 직장에서 부산으로 1박2일 여행을 갔는데, ...
겨울 장갑을 사기는 하지만 늘 한짝을 잃어버리게 된다. 대체 왜죠.... 이번에 안 사고 작년에 끼던 장갑 ...
당근마켓에 지역 광고가 뜨면 유심히 보게 되는 것이 몇 가지 있다. 요새 자주 보이면서 먹어보고 싶다 생...
사람마다 여행을 추억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거다. 여행을 가서 기념품으로 모으는 것도 여러 가지...
https://blog.naver.com/singeveryday/222186251208 윗글에 이은 자석 추억 팔이 2탄. 원래 네이버 블로그...
내가 쉑쉑버거 좋아한다니까 쉑쉑버거 보다 더 맛있는 곳이 있다고 남편이 먹으러 가자고 그랬다. 예전부터...
옷이라곤 정장 밖에 없어서 맨날 대충 입고 사는 불쌍한 우리 남편 ㅠ 며칠 전에는 친구 캠핑 따라 갔는데 ...
#광주레터링케이크 #광주케이크 #광주그림케이크 #내돈내산 새해를 기념해서 뭔가 예쁜 케익을 먹고 싶었다...
카드포인트 통합조회 다들 하셨나요? 안 하셨으면 당장 해보세요! 나도 모르게 잠자고 있던 포인트를 찾을 ...
https://blog.naver.com/singeveryday/222071670086 지난 번 결혼반지 포스팅 때 안 쓴 게 있었는데, 바로 ...
우리집은 웬만한 건 다 비누다. 세수도 비누로, 몸 씻는 것도 비누로, 간단한 손빨래도 비누, 주방 설거지...
어제 기사를 하나 보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053837 문재인 대통령이 2019년 소부...
#지구지킴이 #제로웨이스트 #재사용화장솜 #내돈내산 내가 기초화장품을 바르는 순서가 어떻게 되냐면, 세...
며칠 전에 매트리스 사고 후기를 남겼다. 상품은 마음에 들었지만 매장에서 배송 관련해서 일처리한 것이 ...
으아 벌써 1월이 다 갔다니. 시간 순삭이네. 담주 이사라 눈코뜰새 없이 바쁘다. #새해집밥 주말부부다보니...
처음 방문했을 때 너무나 맛있게 먹어서 다음에 꼭 또 가자 했는데, 기회가 되지 않아 못갔다. 수완지구는 ...
내가 자취하던 동네에는 베비에르가 있었다. 집이랑 아주 가까워서 나는 거의 매일 출첵 도장을 찍었다. 나...
나는 앙버터빵 처돌이다. 빵집에 가서 제일 먼저 확인하는 빵이 앙버터이고, 어느 집이건 앙버터를 꼭 먹는...
오늘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꽃집을 소개하려고 한다. 내가 이 곳을 안 것도 5년이 넘는다. 늘 광주 동구 동...
외식을 할 때면 우리는 늘 쌍교 숯불갈비에 갔다. 나는 언제 먹어도 돼지갈비가 맛있는데, 이젠 질렸다며 ...
지난 2월에 이사를 오고 참 많이도 먹었다. 직장 동료가 이 동네 토박이라 동네 맛집을 많이 알려주었다. ...
지난 제주 여행은 비 때문에 망했다. 벚꽃 보러 갔는데 꽃이 다 진데다가 비가 계속 와서 꽃구경 하지도 못...
이번주도 돼지런하게 먹었다. 먹는 순간은 행복했지만 살이 디룩디룩 찌는 것은 너무 슬프다. 이번주는 날...
#블챌 #오늘일기 블로그 잡담 오늘 일기 나도 참가하기로. 거의 1일 1포스팅(티스토리에서)하고 있는데, 네...
#블챌 #오늘일기 먹부림 어젯밤에 남편 친구 부부가 급 방문하여 새벽까지 놀았다. 오늘이 일요일인게 어찌...
#블챌 #오늘일기 살 나는 평생을 살면서 한번도 뚱뚱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 맨날 말랐다, 살 좀 쪄라...
네이버 혼내주세요 네이버 나쁜 놈들. 이렇게 취소할거면 약속을 하지를 말든가. 한국 네티즌 우습게 보지 ...
#블챌 #오늘일기 블챌 때문에 당분간 일상은 이 블로그에서. 왜 저번에 참여한 사람만 재참여가 되는 것인...
#블챌 #오늘일기 나는 커피를 마시지 않는다. 별다른 이유가 있어서 그러한 것은 아니고 맛이 없어서 안 마...
#블챌 #오늘일기 #반려식물 오렌지자스민 꽃이 한 송이 피었다. 죽지 말고 계속 함께 하자! 이번엔 정말 정...
#블챌 #오늘일기 남편은 일 가고 이번주는 없을 예정이다. 몸이 안 좋아 일찍 퇴근하고 낮잠 때리다가 일어...
#블챌 #오늘일기 하루종일 뒹굴뒹굴. 잠이 잠을 부른다. 아침에 계속 자다가 점심 먹고 또 자고. 날 좋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