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되는 빙구표정(아들 편) : 가족생활툰
지난 딸램의 귀욤뽀짝포인트 편에 이어 이번 포스팅은 아들램의 귀여운 빙구표정편입니다 ^^ 말도 잘 못하던 14개월때 아빠 아기띠에 매달려있던 아들의 표정이에요~ 사진 정리하면서 찾아보았는데 그려보고 싶을정도로 표정이 넘 귀엽더라구요 ㅎㅎㅎ 같은 배에서 나와도 아이들 저마다 성격도 다르고 행동도 다르고 귀염 포인트도 다르다는 거 아시쥬~? ㅎㅎㅎ 저희 딸램은 상콤한 귀여운 매력이 포인트라면 아덜님은 뭔가 빙구스럽고 장난기 넘치는 못난이 표정이 매력 포인트! 사진도 담아보았습니당~~ 귀엽게 봐주세요~ 저희 가족생활툰은 스토리 + 그림짤 + 그림짤 + 스토리 + 그림짤 + 그림짤 + ... 요런 식으로 만들어 갈까 싶어요 ^^ ㅎㅎㅎ 다음 포스팅 땐 스토리로 만나 뵐게요~ 이웃님덜~ 힘을 낼 수 있게 공감과 댓글을 퍼부어주소서!!